2017년 2월 22일 수요일

작은결혼식 최적의 공간 ‘굿모닝하우스’, 하반기 대상자 3월 10일까지 접수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스몰웨딩’,
경기도 굿모닝하우스로 신청하세요!
○ 작은결혼식 최적의 공간 ‘굿모닝하우스’,
    하반기 대상자 3월 10일까지 접수
○ 예비부부 혹은 직계존속 중 1인 이상
    경기도민이어야 신청 가능
○ 야외정원, 대연회장, 음향장비, 조화 등 결혼식 공간 제공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839  |  2017.02.21 오전 5:32:00  

  





경기도는 올 하반기 굿모닝하우스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리고자 하는 예비부부 25쌍의 신청을
3월 10일까지 접수한다.
​
굿모닝하우스는 옛 경기도지사 공관을 개조한
도민 문화공간으로 지난해 4월부터
작은 결혼식장으로도 개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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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작은 결혼식 공간으로 굿모닝하우스 시설 가운데
야외정원(535㎡)과 대연회장(288㎡), 야외주차장(50면),
본관 1층(신부대기실 및 폐백실 사용 가능)을 개방한다.
또, 주례단상과 의자, 조화, 야외 음향장비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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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기간은 올 7월부터 12월 중 10월 8일과
12월 31일을 제외한 매주 일요일 25회다.
신청은 예비부부나 예비부부의 직계가족 중
한 사람 이상이 경기도민이여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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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은 매주 일요일마다 1회, 1쌍에 한해 진행되며
예식 준비시간을 포함해 총 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하객은 양가 합쳐 100명 이내로 제한된다.

예식장 장식, 사진촬영, 메이크업, 피로연 등
결혼식 기획과 준비는 굿모닝하우스 지정 협력업체나
예비부부가 원하는 전문 업체에 의뢰해 진행하면 된다.
​
신청을 원하는 예비부부는 굿모닝하우스
홈페이지(goodmorning-house. com)에
예식 희망일, 예비부부 소개, 신청동기,
결혼계획서 등을 담은 결혼계획서를 등록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도청 총무과 굿모닝하우스팀
(031-8008-483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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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신청자 초과 시 심의위원회를 열어
작은 결혼식에 대한 이해도, 계획의 구체성,
예비부부의 개성, 사연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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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숙 경기도 총무과장은 “굿모닝하우스는
불필요한 절차와 규모 등을 간소화하고
최근 새로운 예식문화로 자리 잡은 작은 결혼식을
올리기에 최적의 장소”라며 “실용적이고 특별한
결혼식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들이 많이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4월부터 굿모닝하우스를
작은 결혼식장으로 개방하고 연말까지 17쌍의



예비부부에게 공간을 제공했다.


2017년 하반기 경기도
굿모닝하우스 작은 결혼식
신청자 모집공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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