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경기도 금고, 농협 신한은행 선정

경기도 금고, 농협 신한은행 선정
○ 경기도, 20일 ‘경기도 금고지정 심의위원회’개최
- 일반회계금고 농협은행, 특별회계금고 신한은행 선정
- 내년 4월1일부터 2021년 3월31일까지

  4년 간 도 금고 맡을 예정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58  |  2016.12.20 오후 5:42:36


경기도는 20일 차기 도 금고를 맡을
2개 금융기관으로 일반회계금고는 농협은행,
특별회계금고는 신한은행을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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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날 오후 2시 도청 신관 4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들 차기 금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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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은행은 내년 4월1일부터 2021년 3월31일까지
4년 간 도 금고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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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금고의 수행 업무는
▲도세 등 각종 세입금의 수납
▲각종세출금의 지급 및 자금 배정
▲유휴자금의 보관 및 관리
▲세입세출 외 현금의 수납 및 지급
▲유가 증권의 출납 및 보관
▲수입증지의 출납 및 보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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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 기간 동안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지역개발기금 등 14개 기금을 맡고
신한은행은 학교용지부담금 등 9개 특별회계와
재난관리기금 등 8개 기금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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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경기도 세입관리팀장은
“도는 금융관련 전문가 등 총 9인으로
경기도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접수된 제안서를 공정하게 심의한 끝에
이번 도 금고를 선정했다”며 “차기 도 금고가
다양한 도정업무와 지역발전을 충실히 지원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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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 금고 선정은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개경쟁을 통해
진행됐으며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2일 간 일반회계는 NH농협은행, 우리은행 등
2개 금융기관이, 특별회계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3개 금융기관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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