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3일 월요일

대통령기록물은 어디서, 어떻게 보관되고 있을까?

대통령기록물은 어디서, 
어떻게 보관되고 있을까?

대통령기록관,
『초·중학교 기록문화 현장체험학습』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4-13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에서는 
4월 13일부터 3개월에 걸쳐 서울 및 경기도권 
소재 초·중학교 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1학기 기록문화 현장체험학습』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행사는 학교 교육과 연계하여 기록을 
주제로 학생들이 기록물 보존관리 현장을 
보고, 듣고, 체험함으로써 기록의 의미와 
중요성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대통령기록관의 기능과 역할을 알리고 
대통령기록물의 가치와 보존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학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2009년부터 매년 학기별로 총 20회, 
1,200명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4년말 기준, 총 110개 학교/7,769명 참여)

올해로 7년째 개최되고 있는 
현장체험학습은,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대통령 소개 및 특강, 
대통령기록물 보존서고·시청각실·
대통령기록전시관 견학,
‘광복70주년’을 맞이하여 광복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며 광복상징물을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세부내용을 보면, 평소 만나기 
어려운 역대 대통령의 모습과 숨결이 
담긴 사진, 동영상, 문서, 행정박물 등의 
대통령기록물을 활용해 대한민국 발전 역사와 
대통령 선출, 취임, 의무와 권한 등 
대통령 제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역대 대통령이 
직접 결재한 문서를 보존하고 있는 서고와 
시청각기록물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시청각실 등의 기록관리 현장을 
방문하고 또한 전시관에서는 대통령이 받은 
선물 등 대통령기록물 및 시대별 주요 
기록물을 관람하고 대통령집무실 재현 공간 
기념촬영, 대통령 수결 및 국새 찍기, 
음성 및 이미지 복원 체험 등 각종 
체험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끝으로『기록으로 만나는 대통령선물과 
세계문화』라는 주제로 대통령사진기록물을 
통하여 대통령의 정상외교와 선물, 그리고 
세계문화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는 
특강과 ‘광복70주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함께 나눠보고 한지공예 작품인 『조선시대 
백자』를 만든 후 광복관련 문양을 자유롭게 
선택, 직접 그리거나 찢어 붙여 재미있게 
구성해 봄으로써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대통령기록관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학생들이 학교라는 공간을 벗어나 대한민국 
역사의 산실인 대통령기록물 보존 현장을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만져봄으로써 
살아있는 지식을 얻고 생각의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새롭고 즐거운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행사 당일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학교에서 대통령기록관까지 
셔틀버스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참가자 모집은 학기별로 이루어지며 
2학기 체험학습은 6월말 참가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아 8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www.pa.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banokjin@korea.kr) 
또는 팩스(031-750-2173)로 보내면 
된다.



담당 : 국가기록원 반옥진 (031-750-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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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 4명 중 3명은 전자정부 서비스 이용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3명은 
전자정부 서비스 이용

행정자치부, 2014년도 전자정부 
이용실태 조사 결과 발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4-13



행정자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만 16세에서 74세 일반국민 4,000명을 
대상으로 가구방면 면접조사를 통해 
실시한 『2014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자정부법에 따라 추진되는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는 
‘12.10.31 통계법에 의한 국가승인
통계로서의 지위를 확보한 후 
세 번째 실시된 것으로,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활성화방안 마련 등을 위해 
▲ 행정서비스 이용현황 
▲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현황 
▲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현황 
▲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전망 및 
   활성화 방안 등 35개 항목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이번 조사 결과, 우리나라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은 72.5%로 
전년 대비 15.6%p 대폭 상승했고, 
인터넷 이용자 중 80.3%가 
최근 1년간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6세~19세 이용률은 
전년대비 대폭 상승해(43.2%p↑) 
10명 중 9명 이상이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대·30대·40대는 10명 중 8~9명이, 
60대 이상은 10명 중 2명 미만이 
이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은 
전자정부 이용자 중 57.8%로 
전년대비 4.9%p 상승했고, 
특히 60세~74세는 이용률이 
전년도 대비 대폭 상승(31.3%p↑)한 
것으로 나타나, 전 연령대에서 
전자정부 서비스가 모바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는 추세임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의 주된 
목적은 ‘정보검색 및 조회(79.2%)’와 
‘각종 행정/민원서류 신청, 열람, 
교부(67.3%)’로 조사됐다.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의 이용목적도 
‘정보검색 및 조회(87.9%)’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외 ‘공공서비스 
예약·신청(64.1%)', ’행정/민원서류 
신청·열람 및 교부(35.4%)‘ 등으로 
조사됐다.

전자정부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도 85.8%로 
전년 대비 2.1%p 상승했고, 
‘만족’의 이유로는 
‘편리한 시간과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었다’가 가장 높았으며, 반면에 
‘불만족’의 이유로는 ‘서비스가 어렵고 
복잡했다’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연령별 16세~19세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만족’ 비율은 94%로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불만족 이유인 
‘서비스가 어렵고 복잡했다(47%)’임에도 
불구하고, 10대의 모바일 등 스마트기기의 
활용능력이 타 연령층보다 높다고 
추측할 수 있다. 
또한, 60세~74세 연령층 전자정부서비스 
만족도가 80.4%로 타연령층 만족도 
상승률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것으로는 ‘13년과 동일하게 
’14년도에도 ‘개인정보보호 등 
보안강화(46.2%)’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주요 민원업무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 제공’(39.8%), 
‘사용자 맞춤형 컨텐츠 제공’(38.5%), 
‘최신의 신뢰성 있는 정보 제공’(37.6%) 등 
순으로 30%이상의 의견이 조사됐다.

박제국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모바일 서비스 확대 등 
서비스 채널의 다양화,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특히, 전자정부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는 
오프라인 서비스와 온라인 서비스의 
선택적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옴니채널 
서비스 및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빅데이터 분석 및 
SNS 등 집단지성 활용 등을 통해 
복잡한 사회 갈등과 현안을 국민과 
함께 해결하는 등 국민 개개인의 
가치 실현과 행복 달성을 지원하는 
디지털 정부로의 도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 결과는 
행정자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일반에 공개하고,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현황 등의 주요 지표는 OECD 등 
국제기구에 제공되어 국가 간 전자정부 
수준 비교·평가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 조성하 (02-2100-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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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서원·고택 “주민의 품으로”, 이용불편 규제 대폭 개선

향교·서원·고택 “주민의 품으로”, 
이용불편 규제 대폭 개선
행정자치부, 문화유산 전문가와 
대청마루 정담(情談) 나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4-13



최근 향교·서원·고택 등 선조들의 
전통공간이 물질문명에 치여 정신적 
빈곤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소중한 
처방이 되고 있으며, 지역공동체를 
살리는 희망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3일 경주에서 “향교·서원·고택, 
주민의 품으로”라는 주제로 
문화유산 전문가, 전통한옥 운영자, 
문화유산답사 동아리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조선시대 설립된 
서악서원(西岳書院) 시습당(時習堂) 
대청마루에서 정담(情談)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교육부·문화부·경북도 등 
중앙부처 및 지자체 문화유산 
담당공무원의 향교·서원·고택 활용사업 
현황에 대한 보고와 원주 향교, 
서악서원, 강릉 선교장 등의 
활용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었다. 
향교·서원 등의 운영자들은 
전통한옥을 통한 한국전통문화의 
체계적인 계승과 발전을 위해서는 
「고택 문화 진흥을 위한 법률」 
제정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어서, 동국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동아리(송은) 대표가 향교·서원·고택 
체험담에 대해 발표했다. 
불편한 교통, 이용안내 홈페이지 부재 등 
국민들의 고택 체험을 위한 접근성의 
문제와, 마을 입구에 즐비한 기념품 
가게 등 지나친 상업화로 전통적인 
마을의 분위기가 저해되는 문제점들이 
논의되었다.

간담회를 주재한 정종섭 장관은 
“우리 선조의 문화유산은 하나하나가 예술로, 
단순한 보존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과 함께 세계인들이 향유할 수 
있어야 한다.”며, “서원을 복원하여 
지방의 문화·교육 공간으로 활용하고 
전통한옥 이용에 불편을 주는 규제들을 
개선하는 등 ‘역사문화 공동체’를 
회복·활성화시키는데, 중앙부처와 지자체, 
운영자, 이용 주민들이 협업과 정보공유를 
통해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 : 자치행정과 이명구 (02-2100-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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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특별교부세" 관련 기사 설명자료

(설명) ’14년 특별교부세 관련 기사 
설명자료 중앙일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4-09



4.9(목), 중앙일보가 보도한
’14년 특별교부세 관련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특별교부세는 지방교부세법에 의거, 
보통교부세 산정시 반영할 수 없었던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에 충당하는 재원으로 
자치단체장의 신청에 의해, 행자부장관이 
사업별 타당성 및 시급성, 재정여건, 
낙후도 등을 고려하여 심사 교부하고 
있습니다.

각종 재난발생, 아시안게임 등 
국가적 주요행사, 행정구역 통합, 
지역별 자치단체수, 재정여건 등에 따라 
다양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도내용 중, 창원시가 77억으로 
가장 많다는 지적이 있는데 
창원·마산·진해의 자율통합지역으로서 
행정구가 5개로 구당 평균 15.4억원이 
지원되었으며, 
충북도의 증평·진천·괴산·음성군은 
자치단체수가 4개로 평균 13.5억원이 
지원되었는데, 이는 국회의원 선거구와는 
관계없이 관내 자치단체수가 고려된 
것입니다.

경주의 경우, 노원구 도로 방사성폐기물 
노출로 인한 처리문제로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30억원이 지원되었고, 
문경·예천의 경우,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현안사업에 30억원이 
지원되었으며, 
기타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전북 진안·무주·장수·임실 등은 
자치단체별 재정여건 및 낙후도를
고려하여 지원되었습니다. 

권역별로, 
호우피해 지역(부산 567억, 경남 129억), 
인천AG 국제행사(55억), 
부산 한·아시안정상회담 도시환경정비(50억) 
등으로 인해 지역별로 지원금액이 달라지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특별교부세 제도 운영에 있어, 
공정한 운영을 위해 「특별교부세 교부·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교부내역에 
대하여는 국회 소관 상임위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향후, 엄격한 심사와 투자 효율성이 높은 
사업 위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배분기준을 
강화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담당 : 교부세과 구기선 (02-2100-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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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도서관] 해설이 있는 클래식 여행


시민들이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영화음악 OST 등으로 구성한 앙상블!!

* 일 시 : 2015. 05. 16(토) 14:00 ~ 15:00
* 장 소 : 안중도서관 1층 시청각실
* 접수방법 : 2015. 04. 28(화) 09:00 ~ 마감시
   2층 대출대 방문 및 홈페이지 접수
​   (전화접수 불가)
* 대 상 : 초등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100명
* 공 연 단 : (사)소사벌 챔버오케스트라
* 내 용 :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뮤직>,
  시네마천국 OST, 바하등 다수의 명곡들

* 주 최:경기도, 평택시
* 주 관:평택시립안중도서관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안중도서관

(031. 8024. 8346~7)로 하시길 바랍니다.



 

화성시 이화순 부시장.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장안면 스마트밸리 방문

화성시 이화순 부시장.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장안면 스마트밸리 방문

             화성시     등록일   2015-04-13



이화순 부시장은 공장밀집지역인
장안면 협동화단지 스마트벨리를
10일 방문해 기업대표들과 만나
기업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장안면 독정리에 위치한
㈜유진테코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단지 진입로 선형개선, 지구단위계획 변경,
중교통 활용방안, 악취해소 등의
기반시설이 부족하다며 참석자들은
시의 적극적 관심과 해결을 요구했다.
 
이에 이화순 부시장은 “기업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재한 불편사항들을 즉각
처리할 사항은 시에서 대안을 마련해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할 것이며, 중앙정부에도
건의를 통해 기반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16개 기업체가 생산 활동을 하고 있는
스마트밸리는 40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으며,
연간 6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협동화단지다.

  

서울우유, 2020년까지 양주 은현면에 신규 통합공장 조성

서울우유, 2020년까지
양주 은현면에 신규 통합공장 조성

○ 9일 오후 5시.
    경기도·양주시·서울우유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 서울우유, 3천억 원 투자.
    22만 6천㎡부지 5만 4천㎡ 규모 공장 설립
○ 신규 일자리 200개 창출 등
    경기북부지역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도와 양주시,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 일원
​22만 6천㎡(6만 8천평)부지에
오는 2020년까지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서울우유 통합 신공장을 건립하기로
합의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현삼식 양주시장,
​송용헌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은
9일 오후 5시 서울우유 양주공장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우유 양주
통합공장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신공장 건립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약 3천억 원을 투자, 서울우유 단독으로
사용하는 22만 6천㎡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5만 4천㎡(1만 6천평) 규모의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이번 투자로 약 200개의
​신규 일자리가 발생하고, 총 800여 명이
근무하는 산업단지가 조성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현재 양주 덕계역과
용인 기흥 인근에 총 10만 7천㎡ 규모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택지개발 지구와
인접해 있는 등 더 이상 증설이 어려운
상황이다.
​경기도와 양주시는 서울우유의 이러한
사정을 감안, 신공장을 양주시 은현면으로의
이전을 유도해 이번 협약을 이끌어냈다.
 
경기도와 양주시는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인허가 등 각종 행정절차 지원과
​공업용수 등 기반시설 설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서울우유가 통합 신공장 건립을 통해
세계 초일류 식품기업으로 거듭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투자가 경기북부지역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우유는 1937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우유 제조업체로 양주,
​용인 등 4개 공장에 약 2천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우유·치즈 등 323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3052
입력일 : 2015-04-09 오전 8:55:08

첨부파일

경기도, 지역사회문제 해결할 따복형 사회적기업 키운다.

도, 지역사회문제 해결할
따복형 사회적기업 키운다.

○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시
    ‘따복형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우선 선정키로
- 따복형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 지역 및
  사회문제 해결하는 혁신‧창의적
   사회적기업
○ 사회적기업 온라인시스템(http://se.gg.go.kr)으로
    4월 15일까지 1차 모집


경기도가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시
따복형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우선 선정키로 했다.

따복(따뜻하고 복된)형 소셜벤처
사회적기업은 보육·돌봄 등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회적기업 사업 모델을 말한다.

예를 들면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를
결합한 사회적기업이나 공동육아를
아이템으로 한 사회적기업, 빈집을 활용한
공유주택사업, 공동재가 서비스 사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 (세부 사업 첨부 참조)
도 관계자는 따복형 소셜벤처 사회적기업은
공동체 구성원 간 소통과 신뢰회복에
가치를 둔 새로운 사회적기업 모델.”이라며
따복형 소셜벤처 사회적기업이 활성화된다면
각종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 공동체 회복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오는 15일까지 사회적기업
온라인시스템(se.gg.go.kr)을 통해
2015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기업을 모집한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지정 전 단계로서,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되면 도에서 지원하는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민법에 따른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비영리민간단체 등 일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취약계층(저소득자, 고령자,
장애인, 청년, 북한이탈주민 등)에게
일정비율 이상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해야
한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사회적경제팀(031-8008-3587) 또는
해당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에 68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여 1,224명의
취약계층 고용창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담 당 자 : 최미영 (전화 : 031-8008-3587)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87
입력일 : 2015-04-10 오후 7: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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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선 전철 개요와 5공구 공사현황

별내선(별내~암사) 사업현황


별내선(별내-암사) 노선도

별내선 5공구 노선도

경기도, 경기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 확대키로

경기도, 경기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 확대키로

○ ‘경기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
    ​시범운영 성공…4월부터 확대 실시
○ 올해 3개 특성화고 신규 참여…
    수원․안산․하남․화성 등 4개시에서 진행
- 2016년까지 5개 시군으로 확대 예정
○ 창의성·전문성 융합교육 통해
    창조적 스타트업 요람으로 육성


경기도가 창의인재 조기양성 프로그램인
경기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경기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
도내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력을 키우는 워크숍,
콘텐츠 멘토 특강, 현장체험학습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수원하이텍고등학교에서
첫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모바일콘텐츠를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성과가 뛰어나 올해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월부터 기존
수원하이텍고(수원시)를 비롯해
경기모바일과학고(안산시),
한국애니메이션고(하남시),
홍익디자인고(화성시) 4개 시에서
주니어 창조학교가 추진된다.
사업 주관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공통역량과정(창의력 배양 프로그램)
각 학교 특성을 반영한
전문역량과정(전문역량강화 프로그램),
우수기업 현장체험, 창업 아이디어 발표회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에 따른
예산 및 인프라는 경기도와 시, 시교육청이
분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 학교 특성에 맞는
콘텐츠 프로젝트를 개발, 창조적 스타트업
육성의 요람으로 삼겠다는 것이 경기도의
목표이다.
도는 오는 2016년까지 5개 시군으로
경기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시범사업 대상이었던
수원하이텍고는 비콘(Beacon, 무선 센서
활용 근거리 통신기)기술, 사물인터넷(IoT) 기술,
안드로이드 OS 기반 기술을 접목한
반려동물 실종방지 앱과 급식시간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주는
스마트 대기표 앱등 생활 속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모바일 콘텐츠를 6개나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또한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한
‘2014 C-Lab 벤처창업 공모전20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단일 고등학교 중
가장 많은 출품작 수를 기록하는 등
관련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오기도
했다.

담 당 자 : 육 가 빈 (전화 : 031-8008-4696)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96
입력일 : 2015-04-11 오후 3: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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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보러가요” 경기도 문화나눔,

“뽀로로 보러가요”
경기도 문화나눔, 18~19일 실시

○ 도, 18~19일 의정부 예술의 전당서
    문화소외계층에게 공연관람 제공
○ 여성폭력·결혼이민자 보호시설
    입소자 및 다문화 한부모 가족 등 99명 참여
○ 다문화 한부모 및 위기가정 가족
    집중 초대 예정


경기도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18일~19일 양일간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뽀로로 드림콘서트’에 문화소외계층
99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의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여성폭력·결혼이민자 보호시설 입소자 18명과
다문화 한부모 및 위기 가족 81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문화나눔’에서는
다문화가정지원센터와 연계해
다문화 한부모 및 위기가정 가족을
집중 초대할 계획이다.
특히 본 공연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뽀로로를 소재로 한 새로운 형식의
콘서트이기 때문에 어린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나눔’은
북부지역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4월 경기문화재단과
양주출입국 관리사무소, (재)의정부 예술의
전당과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올해 총 12회의 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4월 현재까지 4회에 걸쳐 132명이
문화향유의 혜택을 받았다.
김복자 복지여성실장은 “이번 문화나눔 행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공연을 통해
다문화 가정 등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본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하기가 쉽지 않은 문화소외계층들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의 문화나눔 사업은
문화소외계층 에게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으로 마음의 위로와
안정을 주며 삶의 질 향상 도모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문의(담당부서) : 가족여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3124
입력일 : 2015-04-10 오후 6: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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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벚꽃행사장 찾은 최문순 강원지사와 상생협력 논의

남 지사, 벚꽃행사장 찾은
최문순 강원지사와 상생협력 논의

○ 남 지사, 강원도와 연정하고 싶은데
    첫 물꼬 터줬다며 감사
○ 최 지사, 사람 많은 곳 찾아 경기도 왔다.
    좋은 기회 줬다고 화답
○ 감자원정대, 첫날 매진 기록하며
    양 지역 상생협력 모델 보여줘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벚꽃행사가
열리고 있는 경기도청을 방문한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두 지사는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양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할 뜻을 밝히기도 했다.
   
남 지사는 11일 오전 11시 집무실에서
경기도청을 방문한 최문순 지사와
강원도의회 최명서 의원, 최중훈 경제진흥국장,
박흥용 경제정책과장 등 강원도 대표단
일행을 만나 벚꽃행사가 올해로 29회째를
맞을 만큼 전통 있는 행사다. 취임 후
첫 번째 벚꽃행사라 가슴이 뛴다.
먼 곳에서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국가적 행사인 동계올림픽도
성공할 수 있도록 저희가 도울 수 있는
일은 적극적으로 돕겠다. 고 말했다.
   
남 지사는 또 집무실에 있는 연리지 나무
상징을 소개하며 도의회에 이어 시·군과도
연정을 하고 있다.”면서 경기도와 강원도는
휴전선을 공유하고 있는 이웃이다.
광역지자체간 연정도 하고 싶은데
강원도가 오늘 방문을 통해 첫 물꼬를
터줬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최 지사는 연정을 따라하고 싶은데
모범을 보여줘서 고맙다고 답하고
강원도에 사람이 없다.
전통시장 사람들이 장사가 안된다고 해서
사람이 많은 곳으로 찾아가자고 제안해
경기도까지 오게 됐다.
감자원정대에게 좋은 기회를 줘서 상인들과
함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
   
감자원정대는 강원도 전통시장
·특산물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강원도가 운영하는 직거래 상단으로,
경기도와 강원도 간 상생협력 차원에서
올해 처음 도청 벚꽃행사에 참여했다.
두 지사는 환담을 마친 후 1시간여 동안
벚꽃 행사장을 돌며 나들이 나온 경기도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두 지사는 경기도의회가 마련한
소외계층돕기 경매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남 지사는 프로야구 KT위즈 창단 기념
야구글러브에 자필 사인이 담아서,
최 지사는 강릉 참소리 박물관에서 가져온
피아노 오르골을 기증했으며 두 물건
모두 20만 원에 낙찰됐다.
   
벚꽃행사장을 찾은 감자원정대의
판매실적도 호조를 보여 두 지역
상생협력의 모범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광열 횡성시장조합 이사는
경기도민들의 반응이 너무 좋다.
첫 날인 어제 매진이 돼서 급히 강원도에서
물건을 공수해왔다.”라며 올해뿐 아니라
매년 벚꽃행사에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송유면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최문순 지사를 만나 감자원정대가 매년
벚꽃행사에 참여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문순 지사와의 면담을 마친
남 지사는 도지사실로 돌아와 도지사실
개방을 맞아 집무실을 찾은 도민들을
직접 만나 기념촬영을 함께 하고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남 지사는 벚꽃축제 마지막 날인 12
오후 130분부터 230분까지
도지사실에서 도민들을 직접 만나
함께 할 예정이다.
남 지사는 오는 20일 강원도청을 방문,
강원도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60분간
특강을 하고 최문순 강원지사와
경기도-강원도 간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기도 벚꽃행사는 12일까지 경기도청사
일원에서 계속된다.
경기도청사 일대는 청사 안은 물론 인근
팔달산과 수원 화성을 뒤덮은 벚꽃으로
해마다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벚꽃 감상 명소다.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5-04-11 오후 2: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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