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2017~2019) 소상공인 지원 기본계획 추진일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11-03
2016년 11월 5일 토요일
2017년도 보통교부세 제도를 개선.시행
사회복지·출산장려·낙후지역에 보통교부세 더 간다.
송·변전시설, 장사(葬事)시설 등 지역 기피시설 수요도 신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03
내년부터는 사회복지 수요가 많은 지역,
출산장려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지역,
기피시설을 유치하는 지역 등에 교부세가
더욱 많이 가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라
급증하는 복지수요 대응, 인구 과소 기초자치단체와
관련된 과제의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한 낙후지역 선정 개선
그리고 기피시설 지원 등에 초점을 맞춰
2017년도 보통교부세 제도를 개선·시행한다.
보통교부세는 전체 지방 재원의 약 18%를 차지하는
주요 재원으로 2017년도 예산액이 37.5조원에 이르며,
특히 국고보조금과는 달리 자치단체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자주재원이다.
이번 제도개선에 따라
총 9,368억원의 재정수요가 인정된 것과 함께
2017년 보통교부세가 2016년 당초예산보다
4.2조원 넘게 증가함에 따라 자치단체 재정 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자치부는 매년 자치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왔는데,
올해에는 연초부터 자치단체의 운영실태 파악,
현장 확인점검 등을 통해 100여건의 제도개선
건의를 받아 검토해 왔다.
특히 지난 9월 27일에는 17개 시·도 부시장·부지사가
참석한 ‘보통교부세 정책협의회’를 최초로 개최하여
중앙과 지방이 제도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댄데 이어,
민간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번 제도개선의 핵심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실질적 재정여건 반영,
② 지역균형 관련수요 보강,
③ 기피시설 관련수요 신설
한편, 지방교부세 제도 최초로 일몰제(日沒制)를
도입했다.
이는 그동안 보정수요 확대·신설 등에 대한
자치단체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항목이 증가하기는
쉬운데 비해 감축이 잘 되지 않은 결과, 교부세
산정방식이 복잡해졌다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이번에 신설되는 ▲출산장려 수요
▲생활형 사회복지시설 수요 ▲송·변전시설 수요
▲장사시설 수요 등 4가지는 그 정책효과 및
재정보전 실효성 등 확인을 위하여 3년간 일몰제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교부세 산정에 사용되는 100여개 통계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제도의 일몰 여부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1일 이같은 제도개선안을 반영한
지방교부세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2017년도 지방교부세 산정 절차를 본격 추진해,
12월말 각 자치단체별로 구체적인 교부결정액을
통지할 예정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지방의 주요재원인
교부세 제도가 보다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중앙과
지방이 협력하고, 사회적 환경변화를 합리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담당 : 교부세과 박철 (02-2100-3555)
송·변전시설, 장사(葬事)시설 등 지역 기피시설 수요도 신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03
내년부터는 사회복지 수요가 많은 지역,
출산장려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지역,
기피시설을 유치하는 지역 등에 교부세가
더욱 많이 가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라
급증하는 복지수요 대응, 인구 과소 기초자치단체와
관련된 과제의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한 낙후지역 선정 개선
그리고 기피시설 지원 등에 초점을 맞춰
2017년도 보통교부세 제도를 개선·시행한다.
보통교부세는 전체 지방 재원의 약 18%를 차지하는
주요 재원으로 2017년도 예산액이 37.5조원에 이르며,
특히 국고보조금과는 달리 자치단체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자주재원이다.
이번 제도개선에 따라
총 9,368억원의 재정수요가 인정된 것과 함께
2017년 보통교부세가 2016년 당초예산보다
4.2조원 넘게 증가함에 따라 자치단체 재정 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자치부는 매년 자치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왔는데,
올해에는 연초부터 자치단체의 운영실태 파악,
현장 확인점검 등을 통해 100여건의 제도개선
건의를 받아 검토해 왔다.
특히 지난 9월 27일에는 17개 시·도 부시장·부지사가
참석한 ‘보통교부세 정책협의회’를 최초로 개최하여
중앙과 지방이 제도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댄데 이어,
민간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번 제도개선의 핵심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실질적 재정여건 반영,
② 지역균형 관련수요 보강,
③ 기피시설 관련수요 신설
한편, 지방교부세 제도 최초로 일몰제(日沒制)를
도입했다.
이는 그동안 보정수요 확대·신설 등에 대한
자치단체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항목이 증가하기는
쉬운데 비해 감축이 잘 되지 않은 결과, 교부세
산정방식이 복잡해졌다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이번에 신설되는 ▲출산장려 수요
▲생활형 사회복지시설 수요 ▲송·변전시설 수요
▲장사시설 수요 등 4가지는 그 정책효과 및
재정보전 실효성 등 확인을 위하여 3년간 일몰제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교부세 산정에 사용되는 100여개 통계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제도의 일몰 여부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1일 이같은 제도개선안을 반영한
지방교부세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2017년도 지방교부세 산정 절차를 본격 추진해,
12월말 각 자치단체별로 구체적인 교부결정액을
통지할 예정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지방의 주요재원인
교부세 제도가 보다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중앙과
지방이 협력하고, 사회적 환경변화를 합리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담당 : 교부세과 박철 (02-2100-3555)
세상 사는 곳은 같다.
미국 대선이 3일 남았는데 결과에 추측들이
난무하기 시작했지요.
FBI의 E-mail 스캔들 조사 발표 이전까지만 해도
힐러리 클린턴이 우세했으며 거의 확정적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지요.
현데, 도널드 트럼프의 약진으로 이제는
도널드 트럼프의 우세를 점치거나 혹은 힐러리 클린턴이
이겨도 근소하게 이길 것으로 점쳐지고 있지요.
한편, 세계 금융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하면
미국 경제정책의 연속성이 없어져서 혼란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도 하고 있는데, 이는 전세계 어느 곳이나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선거뿐만 아니라 세상 사는 곳은 어디나
많은 것들이 비슷하지 않을까요.
2016년 11월 0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난무하기 시작했지요.
FBI의 E-mail 스캔들 조사 발표 이전까지만 해도
힐러리 클린턴이 우세했으며 거의 확정적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지요.
현데, 도널드 트럼프의 약진으로 이제는
도널드 트럼프의 우세를 점치거나 혹은 힐러리 클린턴이
이겨도 근소하게 이길 것으로 점쳐지고 있지요.
한편, 세계 금융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하면
미국 경제정책의 연속성이 없어져서 혼란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도 하고 있는데, 이는 전세계 어느 곳이나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선거뿐만 아니라 세상 사는 곳은 어디나
많은 것들이 비슷하지 않을까요.
2016년 11월 0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반려동물 등록 및 준수사항은 배려입니다.
반려동물 등록 및 준수사항은 배려입니다.
- 반려견 동물등록 및 준수사항 지킴은
필요가 아닌 필수입니다.
평택시 등록일 2016-11-0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인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고 안내하지만
잘 이행되고 않고, 반려동물에 대한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반려견 동물등록 및 반려동물
준수사항을 지도 및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려견 동물등록이란 잃어버린 반려동물을
쉽게 찾고 유기동물로 인한 질병 및 인수 공통
전염병 등을 방지하기 위해 반려동물에게
고유번호가 내장된 무선식별장치, 등록인식표 중
선택·등록하여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제도이다.
아직까지 동물등록하지 않은 반려견 소유자는
관내 동물등록대행병원(동물병원 30개소)을
방문하여 등록하여야하며
반려동물 준수사항으로는 반려견 동물등록,
목줄 및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반려동물
끝까지 책임지기 등이 있으며,
반려견 미등록의 경우 4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보유할 때는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 외출할 때는 인식표와
목줄 착용 및 배설물 수거에 유념하여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반려인
모두가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반려견 동물등록 및 준수사항 지킴은
필요가 아닌 필수입니다.
평택시 등록일 2016-11-0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인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고 안내하지만
잘 이행되고 않고, 반려동물에 대한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반려견 동물등록 및 반려동물
준수사항을 지도 및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려견 동물등록이란 잃어버린 반려동물을
쉽게 찾고 유기동물로 인한 질병 및 인수 공통
전염병 등을 방지하기 위해 반려동물에게
고유번호가 내장된 무선식별장치, 등록인식표 중
선택·등록하여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제도이다.
아직까지 동물등록하지 않은 반려견 소유자는
관내 동물등록대행병원(동물병원 30개소)을
방문하여 등록하여야하며
반려동물 준수사항으로는 반려견 동물등록,
목줄 및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반려동물
끝까지 책임지기 등이 있으며,
반려견 미등록의 경우 4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보유할 때는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 외출할 때는 인식표와
목줄 착용 및 배설물 수거에 유념하여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반려인
모두가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화성시, 2019년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 설치 하수도시설 확충위해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화성시,
2019년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 설치
하수도시설 확충위해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화성시 등록일 2016-11-04
화성시는 지난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화성환경주식회사와 하수도시설 확충을 위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화성환경주식회사를
대표해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19년까지 하루 24,000㎥의
하수처리가 가능한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
(매송, 남양, 봉담)와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7개소(930㎥/일), 오수관로 119.5km가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하수도시설 확충으로 신규 택지개발에 따른
추가 하수발생 및 기존 하수처리장의 과부하 등을
해결하고 공공하수처리 혜택 지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처리시설의 전면 지하화로 상부에는 주민을
위한 다목적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환경 친화적인 하수처리시설
확충을 통해 수질 보존 및 환경오염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9월 30일 ‘화성시 하수도시설 확충
민간투자사업’은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를 통과했다.
2019년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 설치
하수도시설 확충위해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화성시 등록일 2016-11-04
화성시는 지난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화성환경주식회사와 하수도시설 확충을 위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화성환경주식회사를
대표해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19년까지 하루 24,000㎥의
하수처리가 가능한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
(매송, 남양, 봉담)와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7개소(930㎥/일), 오수관로 119.5km가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하수도시설 확충으로 신규 택지개발에 따른
추가 하수발생 및 기존 하수처리장의 과부하 등을
해결하고 공공하수처리 혜택 지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처리시설의 전면 지하화로 상부에는 주민을
위한 다목적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환경 친화적인 하수처리시설
확충을 통해 수질 보존 및 환경오염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9월 30일 ‘화성시 하수도시설 확충
민간투자사업’은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를 통과했다.
화성시, 여성친화도시조성 협의체 구성
화성시, 여성친화도시조성 협의체 구성
화성시 등록일 2016-11-04
화성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축하고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오순록 복지국장을 위원장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관련 부서 공무원 및
기업인 대표, 시민대표, 시민 서포터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전달식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에 조성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로 진행됐다.
오순록 위원장은 “양성이 평등한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민․관 소통의 촉매제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화성시는 작년 12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직원 및
시민 교육, 시민 서포터즈 구성, 시민 참여형
사업 제안 공모, 여성안심 택배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왔다.
화성시 등록일 2016-11-04
화성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축하고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오순록 복지국장을 위원장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관련 부서 공무원 및
기업인 대표, 시민대표, 시민 서포터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전달식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에 조성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로 진행됐다.
오순록 위원장은 “양성이 평등한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민․관 소통의 촉매제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화성시는 작년 12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직원 및
시민 교육, 시민 서포터즈 구성, 시민 참여형
사업 제안 공모, 여성안심 택배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왔다.
2016년 11월 4일 금요일
경기도, 4일 오후 2시 ‘공공기관 규정개선 및 경영평가 방향 설명회’개최
공공기관 규정개선으로 경영합리화 추진
○ 경기도, 4일 오후 2시 ‘공공기관 규정개선 및
문의(담당부서) : 평가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2 | 2016.11.04 오전 7:30:00
경기도가 4일 공공기관의 규정개선을 통한
경영합리화를 주제로 설명회를 가졌다.
도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도 산하 25개 공공기관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규정개선 및 경영평가 설명회’를 열었다.
공공기관 규정개선은 도가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설명회는 각 공공기관의 규정 중 근로기준법 등
법령에 위배되거나 지속적인 제도개선 요청이 이뤄진
현규정에 대해 세부적인 개선안을 제시하고 반영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각 공공기관의 불합리한 규정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안을 함께 소개했다.
현규정의 개선 여부는 근로기준법 및 지방출자출연법 등
관련 법령과 정부의 인사노무 운영지침 등을 기준으로
결정됐다.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계약직 직원의
잔여임기가 남아있는 경우라도 인원 감축이 불가피한 경우
채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규정은 근로기준법을
위반함에 따라 삭제 권고됐다.
또 ‘본인 및 배우자나 직계존속의 회갑 시 경조사 부여’ 등
과도한 복리후생제도에 대해선 정상화 요구가 이뤄졌다.
도는 설명회에서 다뤄진 개선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공공기관이 규정개선안을 내년부터 반영토록 하고
이행여부를 경영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2017년 경영평가에서 도입되는
‘목표달성 수준의 적정성 평가’ 및 ‘난이도 평가’ 등
주요 개선사항에 대한 설명과 경영평가 지표에 대해
공공기관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도 관계자는 “공공기관 규정개선을 통해
도민이 공감하는 합리적인 기관 운영을 도모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타당성 있는 경영평가 지표설계로 공공기관의
경영합리화와 발전이 더욱 가까워 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 경기도, 4일 오후 2시 ‘공공기관 규정개선 및
경영평가 방향 설명회’개최
-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산하
25개 공공기관 70여명 대상
- 근로기준법 위반 규정, 과도한 복리후생제도에 대한
- 근로기준법 위반 규정, 과도한 복리후생제도에 대한
개선안 소개
- 기관 별 개선안 반영여부 확인 후 경영평가 반영 예정
- 기관 별 개선안 반영여부 확인 후 경영평가 반영 예정
연락처 : 031-8008-2402 | 2016.11.04 오전 7:30:00
경기도가 4일 공공기관의 규정개선을 통한
경영합리화를 주제로 설명회를 가졌다.
도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도 산하 25개 공공기관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규정개선 및 경영평가 설명회’를 열었다.
공공기관 규정개선은 도가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설명회는 각 공공기관의 규정 중 근로기준법 등
법령에 위배되거나 지속적인 제도개선 요청이 이뤄진
현규정에 대해 세부적인 개선안을 제시하고 반영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각 공공기관의 불합리한 규정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안을 함께 소개했다.
현규정의 개선 여부는 근로기준법 및 지방출자출연법 등
관련 법령과 정부의 인사노무 운영지침 등을 기준으로
결정됐다.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계약직 직원의
잔여임기가 남아있는 경우라도 인원 감축이 불가피한 경우
채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규정은 근로기준법을
위반함에 따라 삭제 권고됐다.
또 ‘본인 및 배우자나 직계존속의 회갑 시 경조사 부여’ 등
과도한 복리후생제도에 대해선 정상화 요구가 이뤄졌다.
도는 설명회에서 다뤄진 개선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공공기관이 규정개선안을 내년부터 반영토록 하고
이행여부를 경영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2017년 경영평가에서 도입되는
‘목표달성 수준의 적정성 평가’ 및 ‘난이도 평가’ 등
주요 개선사항에 대한 설명과 경영평가 지표에 대해
공공기관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도 관계자는 “공공기관 규정개선을 통해
도민이 공감하는 합리적인 기관 운영을 도모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타당성 있는 경영평가 지표설계로 공공기관의
경영합리화와 발전이 더욱 가까워 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2016 중장년&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3일 개막
중장년·시니어 제2의 인생 돕는 일자리 박람회,
3일 개막
○ 2016 중장년&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3일 개막
- 오전 11시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5일까지 열려
○ 일자리광장, 체험광장, 전시·판매광장,
복지광장, 부대행사 등 마련
- 국내 최대 시니어 리빙·복지 박람회
- 국내 최대 시니어 리빙·복지 박람회
SENDEX 2016 동시 개최
○ 서비스, 금융, 노인복지, 유통 등
○ 서비스, 금융, 노인복지, 유통 등
수도권 소재 구인업체 60여곳 참여
연락처 : 031-8030-2932 | 2016.11.03 오전 7:30:00
중장년 및 노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을 그려보는 ‘2016 중장년&시니어
일자리 박람회’의 개막식이 11월 3일 오전 11시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로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윤효춘 킨텍스 부사장, 최성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조갑룡 고령사회고용진흥원 회장을 비롯한 유관단체,
기업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에서
열리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중장년 및 시니어 계층의
고용확대와 노인 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한다.
박람회장은 ▲일자리광장, ▲체험광장,
▲전시·판매광장, ▲복지광장, ▲부대행사 코너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일자리광장’ 에서는 서비스, 금융, 노인복지,
제조업, 유통, 의료, 영농 등 댜앙한 분야의 수도권 소재
기업 60여 곳이 참여해 구직자들과 1:1현장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또, 이력서 컨설팅, 면접용 메이크업 및
이미지 컨설팅, 무료 사진 촬영, 면접 컨설팅 등
취업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체험 광장’에서는 ‘시니어 일자리 체험관’과
‘시니어 DIY 체험관’을 마련해 구직자들이 캘리그라피,
베이비플래너, DIY 작업 등 시니어 유망업종의 업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전시·판매 광장’에는 대한노인회, 시니어클럽 등
시니어일자리 수행기관에서 만든 공예품, 식품,
의류, 농산물, 카페, 다과, 베이커리 등을 선보이고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복지 광장’에서는 중장년 및 노인들을 위한
건강상담 및 체력검사, 인생 설계 컨설팅, 고령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교육, 취업 타로 등 의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시니어 일자리 창출, 취업 및
경력관리, 블로그·스마트폰 활용법, 재테크, 취미 등
중장년 및 시니어 계층이 관심 있어할 만한 주제를 두고
세미나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니어 리빙 및 복지 박람회인
‘제12회 대한민국 시니어&복지 박람회(SENDEX 2016)’와
동시에 열려 맞춤형 생애설계, 리빙·라이프스타일,
헬스케어, 뷰티 등 시니어 분야 업체들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양복완 부지사는 “경기도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조기 은퇴와 실업난이 심화됨에 따라 이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라면서,
“이번 박람회가 중장년 및 노년층의 고용활성화와
사회참여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중장년 및 노인 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2016년 한국은행 지급결제제도 컨퍼런스 개최
2016년 한국은행 지급결제제도 컨퍼런스 개최
□한국은행은 11월 3일(목)
「디지털 혁신과 지급결제서비스의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지급결제제도 컨퍼런스를 개최
―금융기관이 분산원장기술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지급결제 메커니즘 사례를 제시하고, IoT 기술 활용을
위해서는 보안 및 데이터 안전성 제고를 통한 신뢰성 확보,
IoT 장비간 호환성 향상 등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강조
―개최 일시 : 2016.11.3일(목) 13:00~18:00
―개최 장소 : 한국은행 본관 15층 대회의실
―참가 대상 : 금융기관, 지급결제시스템 운영기관,
전자금융사업자, 연구기관, 금융IT기업 등의
지급결제 관련 전문가, 지급결제제도에 관심 있는
학계, 일반인 등
한국은행 등록일 2016-11-02
□한국은행은 11월 3일(목)
「디지털 혁신과 지급결제서비스의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지급결제제도 컨퍼런스를 개최
―금융기관이 분산원장기술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지급결제 메커니즘 사례를 제시하고, IoT 기술 활용을
위해서는 보안 및 데이터 안전성 제고를 통한 신뢰성 확보,
IoT 장비간 호환성 향상 등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강조
―개최 일시 : 2016.11.3일(목) 13:00~18:00
―개최 장소 : 한국은행 본관 15층 대회의실
―참가 대상 : 금융기관, 지급결제시스템 운영기관,
전자금융사업자, 연구기관, 금융IT기업 등의
지급결제 관련 전문가, 지급결제제도에 관심 있는
학계, 일반인 등
2016년 10월말 외환보유고 현황
2016년 10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6-11-03
□ 2016.10월말 외환보유액은 3,751.7억달러로
전월말대비 26.0억달러 감소
ㅇ 이는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미달러화 강세에 따른 기타통화 표시 외화자산의
미달러화 환산액이 감소한 데 주로 기인
□ 2016.9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
한국은행 등록일 2016-11-03
□ 2016.10월말 외환보유액은 3,751.7억달러로
전월말대비 26.0억달러 감소
ㅇ 이는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미달러화 강세에 따른 기타통화 표시 외화자산의
미달러화 환산액이 감소한 데 주로 기인
□ 2016.9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
부동산으로 흘러드는 돈들은 안전할까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전세계가 돈을 풀고
금리를 인하하면서 너도나도 한탕 해서 돈을
벌어보겠다고 무지막지하게 대출을 해서
부동산으로 향했는데요.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마찬가지였겠지만
대한민국은 유별나게 부동산에 대한 애착을 보이면서
2014년부터 아파트 분양권으로 돈이 쏠렸지요.
발빠른 사람들은 2014년 부터 분양권으로
수차례에서 수십차례 투자에 참여하여 짭짤한
수익을 얻으면서 부동산에 부(不)字도 모르는 사람들까지
참여하면서 투기로 변질되어 급기야 정부가
규제를 가하는 상황까지 몰리게 되었지요.
부동산으로 쏠린 돈들은 안전할까요.
12월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여파가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미칠 것이며, 많은 나라가 금리 인상에
동참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미국 금리가 인상된다고 해서 우리나라 금리가
한꺼번에 큰 폭의 상승이야 없겠지만 분명
금리인상 카드를 꺼내면서 대출자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부동산까지 침체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2016년 11월 0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금리를 인하하면서 너도나도 한탕 해서 돈을
벌어보겠다고 무지막지하게 대출을 해서
부동산으로 향했는데요.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마찬가지였겠지만
대한민국은 유별나게 부동산에 대한 애착을 보이면서
2014년부터 아파트 분양권으로 돈이 쏠렸지요.
발빠른 사람들은 2014년 부터 분양권으로
수차례에서 수십차례 투자에 참여하여 짭짤한
수익을 얻으면서 부동산에 부(不)字도 모르는 사람들까지
참여하면서 투기로 변질되어 급기야 정부가
규제를 가하는 상황까지 몰리게 되었지요.
부동산으로 쏠린 돈들은 안전할까요.
12월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여파가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미칠 것이며, 많은 나라가 금리 인상에
동참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미국 금리가 인상된다고 해서 우리나라 금리가
한꺼번에 큰 폭의 상승이야 없겠지만 분명
금리인상 카드를 꺼내면서 대출자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부동산까지 침체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2016년 11월 0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청남대 대통령기록물 보존관리 체계 선진화 및 수준 높은 서비스 기대
대통령기록물 보존·서비스 위해 중앙-지자체 협력한다.
청남대 대통령기록물 보존관리 체계
선진화 및 수준 높은 서비스 기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03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과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대통령기록물의
보존을 강화하고 양질의 관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업무협약을 통한 중앙과 지방간 적극적 행정 협업을
실천한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이
충청북도 청남대에 대여 중인 대통령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국가기록원은 선진 기록행정 및 관련 기술을 지원하고
충청북도는 대통령기록물의 보존·전시·연구·교육 등에
대한 역할 강화에 협력하기로 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대통령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관리를 위해
국가기록원은 관련 기술의 지원,
충청북도는 안전한 보존을 위한 관리조건의 구비
② 대통령기록물 공동기획전 및 순회전시회 개최
③ 양 기관의 정기간행물, 기록물 등 자료 및 정보 교환
④ 공통 관심사에 대한 연구 및 교육프로그램 공동 수행
⑤ 양 기관 관람객의 교차 방문을 위한 협조, 홍보 및 지원
이 날 협약식에서 양측 기관은 2003년 4월 18일
청와대로부터 관리 전환된 대통령기록물의
보존 상태를 시찰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의 잠재적 문화유산인 대통령기록물의
보존성이 향상되어, 대통령기록물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는 꿈을, 국민에게는 가깝게 대통령을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규창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대통령기록물 관리체계를 선진화하고 공동기획전을
통해 관람객에게 감동을 주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청남대가
온 국민과 함께하는 명실상부한 대통령 기록문화의
산실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한상효 (044-211-2281)
청남대 대통령기록물 보존관리 체계
선진화 및 수준 높은 서비스 기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03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과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대통령기록물의
보존을 강화하고 양질의 관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업무협약을 통한 중앙과 지방간 적극적 행정 협업을
실천한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이
충청북도 청남대에 대여 중인 대통령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국가기록원은 선진 기록행정 및 관련 기술을 지원하고
충청북도는 대통령기록물의 보존·전시·연구·교육 등에
대한 역할 강화에 협력하기로 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대통령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관리를 위해
국가기록원은 관련 기술의 지원,
충청북도는 안전한 보존을 위한 관리조건의 구비
② 대통령기록물 공동기획전 및 순회전시회 개최
③ 양 기관의 정기간행물, 기록물 등 자료 및 정보 교환
④ 공통 관심사에 대한 연구 및 교육프로그램 공동 수행
⑤ 양 기관 관람객의 교차 방문을 위한 협조, 홍보 및 지원
이 날 협약식에서 양측 기관은 2003년 4월 18일
청와대로부터 관리 전환된 대통령기록물의
보존 상태를 시찰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의 잠재적 문화유산인 대통령기록물의
보존성이 향상되어, 대통령기록물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는 꿈을, 국민에게는 가깝게 대통령을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규창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대통령기록물 관리체계를 선진화하고 공동기획전을
통해 관람객에게 감동을 주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청남대가
온 국민과 함께하는 명실상부한 대통령 기록문화의
산실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한상효 (044-211-2281)
美 대선, Hillary Clinton vs Donald Trump
미국 대선이 5일 남았는데,
아직도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과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지지율이 박빙(薄氷)의
차이를 기록하면서 전세계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전세계의 많은 국민들은 미국 중심적이면서
직선적인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을 두려워하고 있는데
현실로 나타나지는 않겠지요.
FBI(미 연방수사국)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E-mail 스캔들' 재조사하겠다고 밝힌 며칠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힐러리 클린턴이 당선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었기에요.
이처럼, 미국 대통령선거에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은
미국이 세계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며, 미국의 정책 방향이
세계 여려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금융시장을 좌우하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국 대선도 중요하지만, 12월 미국의 금리인상도
중요하지요.
2016년 11월 0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아직도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과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지지율이 박빙(薄氷)의
차이를 기록하면서 전세계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전세계의 많은 국민들은 미국 중심적이면서
직선적인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을 두려워하고 있는데
현실로 나타나지는 않겠지요.
FBI(미 연방수사국)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E-mail 스캔들' 재조사하겠다고 밝힌 며칠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힐러리 클린턴이 당선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었기에요.
이처럼, 미국 대통령선거에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은
미국이 세계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며, 미국의 정책 방향이
세계 여려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금융시장을 좌우하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국 대선도 중요하지만, 12월 미국의 금리인상도
중요하지요.
2016년 11월 0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주변 미세먼지 대책 촉구를 위한 주민간담회 개최
평택주변 미세먼지 대책 촉구를 위한
주민간담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6-11-02
평택시의회 박환우 의원은 세교동 산업단지 내
아스콘․레미콘 공장, 평택여자고등학교 주변,
비전동 택지지구 및 주택단지 등의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1일 평택시청 환경위생과장,
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장 등 시청 관계자 및
평택여고 관계자, 세교동 아파트 입주자대표,
네이버카페 범시민미세먼지대책위원회
평택안성모임 등 30명과 비전동 소재 카페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세교 산업단지 내
아스콘‧레미콘 공장으로 인한 인근학생 및
주민들의 환경피해, 비전동 택지단지 및
주택 미세먼지에 대한 근본적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시청관계자 및 관련주민,
네이버 카페 회원들과 의견교환과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간담회에 참여한 네에버카페 회원들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고, 불법소각 단속강화,
공장 매연 발생 최소화, 어린이집 등 관련시설에
대한 공기청정 문제 등을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환우 의원은 “평택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그와 더불어 미세먼지 등의
환경 피해는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며,
일시적으로 해결하기 힘든 문제이지만 여러 가지
대안 제시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한 후
공동대응을 통해 해결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주민간담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6-11-02
평택시의회 박환우 의원은 세교동 산업단지 내
아스콘․레미콘 공장, 평택여자고등학교 주변,
비전동 택지지구 및 주택단지 등의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1일 평택시청 환경위생과장,
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장 등 시청 관계자 및
평택여고 관계자, 세교동 아파트 입주자대표,
네이버카페 범시민미세먼지대책위원회
평택안성모임 등 30명과 비전동 소재 카페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세교 산업단지 내
아스콘‧레미콘 공장으로 인한 인근학생 및
주민들의 환경피해, 비전동 택지단지 및
주택 미세먼지에 대한 근본적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시청관계자 및 관련주민,
네이버 카페 회원들과 의견교환과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간담회에 참여한 네에버카페 회원들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고, 불법소각 단속강화,
공장 매연 발생 최소화, 어린이집 등 관련시설에
대한 공기청정 문제 등을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환우 의원은 “평택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그와 더불어 미세먼지 등의
환경 피해는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며,
일시적으로 해결하기 힘든 문제이지만 여러 가지
대안 제시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한 후
공동대응을 통해 해결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화성시 장애인 지원 위한 동탄아름드림센터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시 장애인 지원 위한
동탄아름드림센터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1-02
화성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탄2신도시에
건립되는 장애인종합복지관 ‘동탄아름드림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유순주 화성나래학교장, 장애인단체장, 보호작업장
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 앞서 2017년 9월 향남읍 도이리에
준공 예정인 아르딤복지관의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보고가 있었으며, 이어 아름드림센터 현상설계
당선작 에스파스건축사사무소의 용역보고가 진행됐다.
동탄아름드림센터는 2019년 9월 동탄면 방교리
산 2-3번지 일원에 부지 3,064㎡에 연면적 12,465㎡,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돼 각종 치료실과
평생교육실, 체육시설, 보호작업장, 주간보호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2010년 복합복지타운 나래울로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최우수 등급을 받은데 이어
동탄아름드림센터와 아르딤복지관 역시 누구나
불편함 없이 건물 이용이 가능하도록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 수시로 자문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서·남부권역 장애인복지서비스는
아르딤복지관이, 동부권역은 아름드림센터가 담당해
화성시 장애인복지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탄아름드림센터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1-02
화성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탄2신도시에
건립되는 장애인종합복지관 ‘동탄아름드림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유순주 화성나래학교장, 장애인단체장, 보호작업장
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 앞서 2017년 9월 향남읍 도이리에
준공 예정인 아르딤복지관의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보고가 있었으며, 이어 아름드림센터 현상설계
당선작 에스파스건축사사무소의 용역보고가 진행됐다.
동탄아름드림센터는 2019년 9월 동탄면 방교리
산 2-3번지 일원에 부지 3,064㎡에 연면적 12,465㎡,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돼 각종 치료실과
평생교육실, 체육시설, 보호작업장, 주간보호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2010년 복합복지타운 나래울로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최우수 등급을 받은데 이어
동탄아름드림센터와 아르딤복지관 역시 누구나
불편함 없이 건물 이용이 가능하도록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 수시로 자문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서·남부권역 장애인복지서비스는
아르딤복지관이, 동부권역은 아름드림센터가 담당해
화성시 장애인복지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4일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예방 교육
화성시 4일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예방 교육
화성시 등록일 2016-11-02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일 화성시 우리꽃식물원 숲속체험관에서
고추와 토마토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예방을 위한
종합 병해충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되며 고온 건조한 환경에서 발병 가능성이
높다.
어린 묘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새순이 고사하고
생육이 불량해지며, 잎과 과실의 경우 원형 반점과
울퉁불퉁한 기형이 발생해 수확이 어렵게 된다.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건전한 육묘 사용과
총채벌레 적용약제 살포가 필요하며, 감염주 발견
즉시 주변 잡초와 함께 제거하는 등 종합적 병해충
관리를 펼쳐야 한다.
서정은 농업기술센터장은
“내년도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올 겨울 월동하는 총채벌레의 구제가 최우선”이라며,
농가의 관심과 교육 참석을 당부했다.
화성시 등록일 2016-11-02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일 화성시 우리꽃식물원 숲속체험관에서
고추와 토마토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예방을 위한
종합 병해충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되며 고온 건조한 환경에서 발병 가능성이
높다.
어린 묘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새순이 고사하고
생육이 불량해지며, 잎과 과실의 경우 원형 반점과
울퉁불퉁한 기형이 발생해 수확이 어렵게 된다.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건전한 육묘 사용과
총채벌레 적용약제 살포가 필요하며, 감염주 발견
즉시 주변 잡초와 함께 제거하는 등 종합적 병해충
관리를 펼쳐야 한다.
서정은 농업기술센터장은
“내년도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올 겨울 월동하는 총채벌레의 구제가 최우선”이라며,
농가의 관심과 교육 참석을 당부했다.
화성시 동부출장소, 새내기 공무원 현장 견학으로 시정 이해도 높여
화성시 동부출장소,
새내기 공무원 현장 견학으로 시정 이해도 높여
화성시 등록일 2016-11-02
화성시 동부출장소는 2일 새내기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동부권 관내 주요 사업현장과 문화유적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새내기 공무원에게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가 되어 급속히 발전하는 동부권의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보여주고, 지역발전 방향
등을 공유해 시정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동탄2신도시 택지개발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학교복합화시설인‘동탄중앙이음터’와
정조대왕의 효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문화유산인
‘용주사’등을 돌아보며 지역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대 동부출장소장은“신선한 마인드를 가진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지역을 이해하고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내기 공무원 현장 견학으로 시정 이해도 높여
화성시 등록일 2016-11-02
화성시 동부출장소는 2일 새내기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동부권 관내 주요 사업현장과 문화유적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새내기 공무원에게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가 되어 급속히 발전하는 동부권의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보여주고, 지역발전 방향
등을 공유해 시정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동탄2신도시 택지개발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학교복합화시설인‘동탄중앙이음터’와
정조대왕의 효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문화유산인
‘용주사’등을 돌아보며 지역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대 동부출장소장은“신선한 마인드를 가진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지역을 이해하고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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