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11-1공구 및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 매립지
관할 결정
송도 11-1공구 → 연수구,
새만금 산단 1·2공구 → 군산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지방자치법 제4조 및 제148조 내지
제150조에 의해 설치·운영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중앙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홍정선)」는
25일 2016년 제2차 지방자치단체중앙분쟁
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를 개최하였다.
이날 중분위에서는
인천 송도 11-1공구 매립지를 인천광역시 연수구 관할로,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 매립지를
전라북도 군산시로 귀속하기로 의결하였다.
송도 11-1공구 매립지는 송도 1~9공구 매립지 및
10공구 매립지 일원의 관할 지자체를 연수구로
결정한 이후에도, 11-1공구 매립지 관할을 두고
연수구와 남동구 간 대립이 있어 현장방문 및
중분위 본위원회 심의와 실무조정회의를 통한
논의를 거쳐 의결에 이르게 되었다.
새만금 4호 방조제 동측에 위치한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 매립지는 행정구역이
결정되지 않아 지적등록 및 토지등기가 지연되어
입주업체들이 토지담보대출 등 재산권 행사
제약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
지난 2월 17일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새만금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기업불편 해소를
위해 행정구역을 조기에 확정하기로 한 바 있다.
홍정선 중분위 위원장은 이번 매립지의
귀속 지방자치단체를 결정함에 있어
“국토 이용의 효율성, 지리적 연접성,
경계 구분의 명확성, 주민편의 및 행정효율성,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판결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라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이어 “송도 11-1공구는 6개월 동안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의결하였고,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는 입주업체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매립이 완료된 구간에 대하여
우선 행정구역을 확정했다.”라면서 “관계 지자체와
주민들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위원회의 결정
취지와 내용을 이해하고 수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행정자치부장관은 지방자치법 제4조에 근거하여
이번 중분위의 심의·의결에 따라 인천 송도 11-1공구
매립지와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 매립지를
각각 인천광역시 연수구와 전라북도 군산시 관할로
결정하여 빠른 시일 내에 관계 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담당 : 자치행정과 채경아 (02-2100-3723), 자치제도과 조상언 (3813)
[첨부파일]
2016년 4월 26일 화요일
전세계는 구조조정으로 감원(퇴출)의 일상화
우리가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튼튼하고 급여를 많이 주는 회사에
입사하기 위함이 가장 큰 이유고요.
우리가 힘들고 어려워도 자녀들을 공부시키는 이유가
튼튼하고 급여를 많이 주는 회사에 입사해서
우리처럼 힘들게 살지 말라는 뜻인데요.
전세계 내노라 하는 기업들까지
회사가 어려워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으로
임직원들을 퇴출시키고 있는데요.
부모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튼튼하고 급여를 많이 주는 회사에 입사를 했지만
회사가 힘들다는 이유로,
한창 일할 나이인데도,
자식들 시집.장가보내고, 가르쳐야 할 시키여서
돈이 많이 소요되는 시기여서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해야 할 시기인데도
회사는 퇴출을 시켜버리는 비정함이
일상화되고 있지요.
주식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니,
증권시장에 상장되었던 회사가 어려워져서
퇴출(退出), 감자(減資.reduction of capital)를 해서,
주주들에게 해(害)를 입히는 기업이 싫고요.
실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인원감축을 하는 회사가 싫네요.
부동산 중개업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니
"임대문의"라는 광고가 싫고요.
IBM, QualComm, Samsung etc
온 세계가 구조조정으로 임직원들을
틈만나면 잘라 버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함이 없겠지요.
2016년 4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튼튼하고 급여를 많이 주는 회사에
입사하기 위함이 가장 큰 이유고요.
우리가 힘들고 어려워도 자녀들을 공부시키는 이유가
튼튼하고 급여를 많이 주는 회사에 입사해서
우리처럼 힘들게 살지 말라는 뜻인데요.
전세계 내노라 하는 기업들까지
회사가 어려워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으로
임직원들을 퇴출시키고 있는데요.
부모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튼튼하고 급여를 많이 주는 회사에 입사를 했지만
회사가 힘들다는 이유로,
한창 일할 나이인데도,
자식들 시집.장가보내고, 가르쳐야 할 시키여서
돈이 많이 소요되는 시기여서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해야 할 시기인데도
회사는 퇴출을 시켜버리는 비정함이
일상화되고 있지요.
주식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니,
증권시장에 상장되었던 회사가 어려워져서
퇴출(退出), 감자(減資.reduction of capital)를 해서,
주주들에게 해(害)를 입히는 기업이 싫고요.
실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인원감축을 하는 회사가 싫네요.
부동산 중개업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니
"임대문의"라는 광고가 싫고요.
IBM, QualComm, Samsung etc
온 세계가 구조조정으로 임직원들을
틈만나면 잘라 버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함이 없겠지요.
2016년 4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경기도-인텔, 2016 IEM 월드챔피언십 고양시 개최 및 향후 2년간 게 임산업 관련 폭넓은 협력 합의
경기도, 세계 최대 규모 e스포츠 대회 <IEM> 유치 성공
○ 경기도-인텔, 2016 IEM 월드챔피언십
고양시 개최 및 향후 2년간 게 임산업 관련
폭넓은 협력 합의
○ 남경필 지사“게임은 한류의 핵심,
○ 남경필 지사“게임은 한류의 핵심,
대한민국 e스포츠 활성화 및 게임산업 진흥 계기 기대”
경기도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인
IEM(Intel Extreme Masters) 월드챔피언십
유치에 성공했다.
25일 경기도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그레고리 브라이언트(Gregory Bryant) 인텔 수석부사장,
권명숙 인텔코리아 대표이사가 2016년 IEM월드
챔피언십을 경기도 고양시에 개최하는 내용의
‘IEM 경기도 개최 협약’에 최근 합의했다고
밝혔다.
IEM은 세계적인 IT기업 인텔이 후원하고,
세계 최대 e스포츠 업체인 독일 ESL(Electronic
Sports League)이 주관하는 국제 e스포츠 대회로
2006년 시작돼 올해 11번째 시즌이 진행 중이다.
IEM은 전 세계 도시를 돌며 대회를 진행하며,
1년 단위 시즌의 결승으로 월드챔피언십 파이널
대회를 개최한다.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카운터스트라이크:글로벌오펜시브’ 등의 종목으로
진행된 바 있으며, 올해 3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IEM월드챔피언십 파이널 대회에는
11만 3천여 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매 시즌 2천만 명 이상이 IEM 경기의 온라인
중계를 시청한다.
한국의 T1팀과 최성훈 선수가
각각 리그오브레전드 종목과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할 만큼
우리나라 프로게이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IEM월드챔피언십 대회는
올해 12월 16일부터 3일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와 인텔사는 대회 유치외에도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 트레이드쇼 및
신제품 데모 등 공동 마케팅을 위한 협력도
별도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인텔사는 아시아가 게임산업의 성장세가
가장 큰 지역인 만큼 추가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양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게임산업은 소프트웨어, 스토리, 음악 등
다른 산업에도 매우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문화 콘텐츠의 집합체이면서 한류의 핵심”이라며
“IEM의 성공적인 개최가 대한민국 e스포츠의
활성화와 대한민국 게임 산업 진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인텔 커넥티드 홈 & 커머셜 클라이언트
그룹 총괄인 그레고리 브라이언트 부사장은
“한국은 다수의 글로벌 게임 업체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IEM 우승자를 배출할 만큼 게임 매니아 및
프로 게이머들이 많은 곳이다.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고자 게이밍 및 e스포츠 분야 투자를
확대해온 인텔에 있어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에 자연스럽게 경기도를 IEM 개최지로
결정하게 됐다.”라며, “인텔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및
인텔 리얼센스와 같은 최신 기술들을 통해
게이밍 혁신을 지속하고, 게이머들에게 새롭고
신나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우리나라 상장 게임기업
전체 매출의 84.7%, 수출의 70.6%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게임산업의 중심지로 2018년 까지
글로벌 게임 스타트업 기업 100개 육성을 목표로
‘게임 창조 오디션’, ‘e스포츠 활성화,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의 중·장기
게임 산업 육성 정책인 ‘지넥스트(G-NEXT)’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스포츠는 컴퓨터 및 네트워크, 기타 영상 장비
등을 이용해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다.
한국에서는 2001년 `한국e스포츠협회` 창립 후
선수 관리, 경기 규칙, 대회 방식이 체계화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를
잡았다.
담당 : 이승철 (031-8008-4695)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95
입력일 : 2016-04-22 오후 7:03:34
첨부파일
경기도-경기중기센터, 300개 섬유기업에 다각적 지원
경기도-경기중기센터,
300개 섬유기업에 다각적 지원
○ 道-경기중기센터, 디자인부터 해외마케팅 까지
총 300여개 섬유기업 지원 계획
○ 패션쇼, 디자인 개발, 해외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 펼쳐
○ 섬유기업 근로환경 개선 위한 신규 사업 운영
- 기업 당 1천만 원 이내 지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가 올해 총 300여 개
도내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
해외 판로개척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우선 자체 디자인 개발 역량이 부족한
도내 섬유 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단 및 의류 디자인 개발 사업’은
지난해 65개사에서 올해는 100개사로 지원을
확대한다.
오는 9월 1일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도내 섬유기업 니트 원단으로 의상을 제작해
선보이는 ‘경기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가
열린다.
올해 패션쇼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함께 진행해 패션쇼 인지도 제고와 함께
도내 섬유 기업의 수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도내 섬유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뉴욕과 LA, 상해 등에
설립된 경기섬유마케팅센터(Gyeonggi Textile
Marketing Center : GTC)는 95개 회원사와
소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GTC는 회원사와 매월 1회 화상 회의를 통해
현지 시장 정보 및 바이어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을 적극 경청해 보다 효과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도내 65개사의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등
해외 판로개척에도 힘쓴다.
경기중기센터는 미주‧유럽‧중국 등 섬유 분야
전문전시회에 총 4회 참가해 단체관을 운영하며,
개별참가지원을 통해서도 기업 당 500만 원
한도 내에 참가비를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도내 섬유기업의 열악한 근로 환경을
개선시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섬유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총 20개사에 최대 1천만 원 이내의
작업장 또는 복지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한다.
김기세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은 “도내 섬유기업의
원단은 품질이 뛰어나지만 자력으로 판로 개척과
신규 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며,
“앞으로 보다 내실 있는 지원을 통해 경기도 섬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도내 섬유기업 지원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섬유사업팀(031-850-3633~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세계 고급 니트 시장의 40%,
국내 고급 니트의 90%를 차지하는 섬유 산업의
중심이다.
홍보담당 : 조상훈(031-259-6053)
사업담당 : 섬유사업팀 김종고(031-850-3633)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3
입력일 : 2016-04-22 오후 7:14:54
300개 섬유기업에 다각적 지원
○ 道-경기중기센터, 디자인부터 해외마케팅 까지
총 300여개 섬유기업 지원 계획
○ 패션쇼, 디자인 개발, 해외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 펼쳐
○ 섬유기업 근로환경 개선 위한 신규 사업 운영
- 기업 당 1천만 원 이내 지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가 올해 총 300여 개
도내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
해외 판로개척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우선 자체 디자인 개발 역량이 부족한
도내 섬유 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단 및 의류 디자인 개발 사업’은
지난해 65개사에서 올해는 100개사로 지원을
확대한다.
오는 9월 1일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도내 섬유기업 니트 원단으로 의상을 제작해
선보이는 ‘경기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가
열린다.
올해 패션쇼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함께 진행해 패션쇼 인지도 제고와 함께
도내 섬유 기업의 수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도내 섬유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뉴욕과 LA, 상해 등에
설립된 경기섬유마케팅센터(Gyeonggi Textile
Marketing Center : GTC)는 95개 회원사와
소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GTC는 회원사와 매월 1회 화상 회의를 통해
현지 시장 정보 및 바이어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을 적극 경청해 보다 효과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도내 65개사의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등
해외 판로개척에도 힘쓴다.
경기중기센터는 미주‧유럽‧중국 등 섬유 분야
전문전시회에 총 4회 참가해 단체관을 운영하며,
개별참가지원을 통해서도 기업 당 500만 원
한도 내에 참가비를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도내 섬유기업의 열악한 근로 환경을
개선시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섬유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총 20개사에 최대 1천만 원 이내의
작업장 또는 복지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한다.
김기세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은 “도내 섬유기업의
원단은 품질이 뛰어나지만 자력으로 판로 개척과
신규 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며,
“앞으로 보다 내실 있는 지원을 통해 경기도 섬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도내 섬유기업 지원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섬유사업팀(031-850-3633~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세계 고급 니트 시장의 40%,
국내 고급 니트의 90%를 차지하는 섬유 산업의
중심이다.
홍보담당 : 조상훈(031-259-6053)
사업담당 : 섬유사업팀 김종고(031-850-3633)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3
입력일 : 2016-04-22 오후 7:14:54
첨부파일
「지방재정365」에 2016년 예산기준 지방재정 통합공시
알뜰살림으로 교부세 더 받은 자치단체 어디?
「지방재정365」에 ’16년 예산기준 지방재정 통합공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불필요한 행사, 축제를 줄이고 세금과
수수료를 징수하는 등의 노력을 통하여
교부세를 더 지급받게 된 자치단체들이
공개됨에 따라, 주민에 의한 재정 감시가 강화되고
자치단체 간 효율적 재정운용에 대한
선의의 경쟁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현재 시범서비스 중인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지방재정 365(http://lofin.moi.go.kr)」를 통해
‘지방교부세 자체노력 반영현황’을 공개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지방교부세 산정 시 세출효율화
또는 세입확충 등 자치단체별 자체적 노력의
결과를 인센티브 또는 페널티로 반영하고 있는데,
’16년도 반영액은 총 4조 1,778억원
(인센티브 1조 4,677억원, 페널티 2조 7,101억원)이다.
인건비, 업무추진비 등 세출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지방교부세를 더 많이 받은 우수단체는
▲ (특·광역시) 대구, 세종, ▲ (道) 충북, 경기,
▲ (市) 동해, 김제, 진주, ▲ (郡) 함평, 신안,
청송 등이다.
또한 세금·수수료 징수 등 세입확충 노력이
우수하여 지방교부세를 더 많이 받은 자치단체는,
▲ (道) 전남, ▲ (市) 오산, 김천, 문경
▲ (郡) 장수, 순창, 보은 등이다.
행정자치부는 ‘지방교부세 자체노력 반영현황’
외에도 세입·세출예산, 재정자립도 등 총 9종의
’16년 예산기준 주요 지방재정 운용상황을
「지방재정365」 시스템을 통하여 통합공시함으로써,
주민들이 자기 지역 자치단체의 살림살이를
다른 지역 자치단체와 쉽게 비교할 수 있게
하였다.
행정자치부는 ’10년부터 결산서를 기준으로
매년 1회 자치단체별 재정공시 내용을 종합하여
유사단체와 비교 가능한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공시를 시행해 왔으며, ’15년에는 예산서를
기준으로 하는 예산공시를 도입하여 공시의
적시성을 제고한 바 있다.
이번 예산기준 통합공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것으로, 세입·세출예산,
중기지방재정계획 등 주민의 관심이 높은
사항을 추가하고, 결산공시 항목 중 지방교부세
관련 항목을 예산공시로 조정하여,
공시항목을 기존 3종에서 9종으로 확대하였다.
또한 새로이 구축된 「지방재정365」를 통해
전국 뿐 아니라 시도별·동종·유사단체별 그래프도
제공하는 등 시각화 기능을 강화하였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앞으로도 행정자치부는 국민들께 더 많은
재정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지방예산이
알뜰하게 쓰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재정협력과 김민정 (02-2100-3522) 교부세과 이상수 (3555)
[첨부파일]
「지방재정365」에 ’16년 예산기준 지방재정 통합공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불필요한 행사, 축제를 줄이고 세금과
수수료를 징수하는 등의 노력을 통하여
교부세를 더 지급받게 된 자치단체들이
공개됨에 따라, 주민에 의한 재정 감시가 강화되고
자치단체 간 효율적 재정운용에 대한
선의의 경쟁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현재 시범서비스 중인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지방재정 365(http://lofin.moi.go.kr)」를 통해
‘지방교부세 자체노력 반영현황’을 공개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지방교부세 산정 시 세출효율화
또는 세입확충 등 자치단체별 자체적 노력의
결과를 인센티브 또는 페널티로 반영하고 있는데,
’16년도 반영액은 총 4조 1,778억원
(인센티브 1조 4,677억원, 페널티 2조 7,101억원)이다.
인건비, 업무추진비 등 세출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지방교부세를 더 많이 받은 우수단체는
▲ (특·광역시) 대구, 세종, ▲ (道) 충북, 경기,
▲ (市) 동해, 김제, 진주, ▲ (郡) 함평, 신안,
청송 등이다.
또한 세금·수수료 징수 등 세입확충 노력이
우수하여 지방교부세를 더 많이 받은 자치단체는,
▲ (道) 전남, ▲ (市) 오산, 김천, 문경
▲ (郡) 장수, 순창, 보은 등이다.
행정자치부는 ‘지방교부세 자체노력 반영현황’
외에도 세입·세출예산, 재정자립도 등 총 9종의
’16년 예산기준 주요 지방재정 운용상황을
「지방재정365」 시스템을 통하여 통합공시함으로써,
주민들이 자기 지역 자치단체의 살림살이를
다른 지역 자치단체와 쉽게 비교할 수 있게
하였다.
행정자치부는 ’10년부터 결산서를 기준으로
매년 1회 자치단체별 재정공시 내용을 종합하여
유사단체와 비교 가능한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공시를 시행해 왔으며, ’15년에는 예산서를
기준으로 하는 예산공시를 도입하여 공시의
적시성을 제고한 바 있다.
이번 예산기준 통합공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것으로, 세입·세출예산,
중기지방재정계획 등 주민의 관심이 높은
사항을 추가하고, 결산공시 항목 중 지방교부세
관련 항목을 예산공시로 조정하여,
공시항목을 기존 3종에서 9종으로 확대하였다.
또한 새로이 구축된 「지방재정365」를 통해
전국 뿐 아니라 시도별·동종·유사단체별 그래프도
제공하는 등 시각화 기능을 강화하였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앞으로도 행정자치부는 국민들께 더 많은
재정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지방예산이
알뜰하게 쓰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재정협력과 김민정 (02-2100-3522) 교부세과 이상수 (3555)
[첨부파일]
사전 컨설팅감사로 국민.기업 불편 해소 지원
사전 컨설팅감사로 국민·기업 불편 해소 지원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규정 시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전 컨설팅감사」가
지방 규제개혁과 관련,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각종 인·허가 시 국민 불편사항
해소를 지원하고, 특히, 기업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금년에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을
활성화하면서 전년 대비 실적도 증가되었다.
전년도 같은 기간(1월~3월) 대비
실적 건수는 20건 증가했으며,
처리 실적이 있는 기관수도 6개 기관이
증가하였다.
또한, 국무총리훈령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여
시·도에서 해결되지 않은 사항은 행정자치부 뿐 아니라
타 중앙부처에도 사전 컨설팅 감사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컨설팅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경우 중앙부처 감사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공포·시행(5월초) 예정이다.
김종영 행정자치부 감사관은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활성화로 공무원들이
감사를 의식해 지방규제 개혁 등에 있어
소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태가 사라져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면서,“적극적인 업무처리로 국민·기업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수범사례를 발굴하여
전국적으로 확산·공유하고,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동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감사담당관실 이철우 (02-2100-3136)
[첨부파일]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규정 시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전 컨설팅감사」가
지방 규제개혁과 관련,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각종 인·허가 시 국민 불편사항
해소를 지원하고, 특히, 기업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금년에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을
활성화하면서 전년 대비 실적도 증가되었다.
전년도 같은 기간(1월~3월) 대비
실적 건수는 20건 증가했으며,
처리 실적이 있는 기관수도 6개 기관이
증가하였다.
또한, 국무총리훈령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여
시·도에서 해결되지 않은 사항은 행정자치부 뿐 아니라
타 중앙부처에도 사전 컨설팅 감사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컨설팅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경우 중앙부처 감사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공포·시행(5월초) 예정이다.
김종영 행정자치부 감사관은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활성화로 공무원들이
감사를 의식해 지방규제 개혁 등에 있어
소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태가 사라져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면서,“적극적인 업무처리로 국민·기업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수범사례를 발굴하여
전국적으로 확산·공유하고,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동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감사담당관실 이철우 (02-2100-3136)
[첨부파일]
주식투자 equals 기본이다.
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기본에 충실한 것 외에 달리 방법이 있을까요.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stock-market-is-fraud.html)
"사기(詐欺.fraud)판인 주식시장"에서
개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은
거래량이 거의 없는 소형주의 가격 정도야
움직일 수 있지만, 대형주나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은
어떻게 해볼 수가 없지요.
그렇다면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은 뭘까요.
늘상 이야기했듯이, 미래가치와 CEO 마인드가
께어있는 회사 주식을 저가에 매수해서
목표수익률까지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주식투자자들이라면 모두가 기본에 충실할려고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대부분이 기본에 충실하지
않게 되지요.
부(富)는 축적하는 것도 어렵지만
부(富)를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하지요.
개인투자자들이 거대한 주식시장을 움직일 수는
없기에 기본에 충실하는 것만이 수익을 올리는
길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6년 4월 25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기본에 충실한 것 외에 달리 방법이 있을까요.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stock-market-is-fraud.html)
"사기(詐欺.fraud)판인 주식시장"에서
개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은
거래량이 거의 없는 소형주의 가격 정도야
움직일 수 있지만, 대형주나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은
어떻게 해볼 수가 없지요.
그렇다면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은 뭘까요.
늘상 이야기했듯이, 미래가치와 CEO 마인드가
께어있는 회사 주식을 저가에 매수해서
목표수익률까지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주식투자자들이라면 모두가 기본에 충실할려고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대부분이 기본에 충실하지
않게 되지요.
부(富)는 축적하는 것도 어렵지만
부(富)를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하지요.
개인투자자들이 거대한 주식시장을 움직일 수는
없기에 기본에 충실하는 것만이 수익을 올리는
길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6년 4월 25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설명) "지방상하수도 사업 공사 전환 검토...요금인상 우려" (연합뉴스)
(설명) "지방상하수도 사업 공사 전환 검토...
요금인상 우려" (연합뉴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 보도 주요내용
○ 행자부가 지방 상하수도 사업의 공사 전환을
검토함에 따라 민영화 논란이 예상되고,
요금 인상이 우려됨
□ 설명 내용
○ 지방상하수도 사업 경영구조 개편은
- 행자부에서 책임경영체제 도입을 위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면, 지자체에서 여건과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할 계획이며,
공사 전환을 강제하는 것이 아님
* ① 기관장 개방형 직위제+경영평가 평가급 도입,
② 지방공사 전환 등 검토
- 또한, 공사로 전환하더라도 민영화는 아니며
행자부는 민영화를 검토한 바도 없음
○ 검토 대안 중 공사 전환은
- 경영 책임성 확보, 직원 전문성 제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서,
공사 전환과 요금 인상은 무관함
담당 : 공기업과 송윤상 (02-2100-3579)
요금인상 우려" (연합뉴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 보도 주요내용
○ 행자부가 지방 상하수도 사업의 공사 전환을
검토함에 따라 민영화 논란이 예상되고,
요금 인상이 우려됨
□ 설명 내용
○ 지방상하수도 사업 경영구조 개편은
- 행자부에서 책임경영체제 도입을 위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면, 지자체에서 여건과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할 계획이며,
공사 전환을 강제하는 것이 아님
* ① 기관장 개방형 직위제+경영평가 평가급 도입,
② 지방공사 전환 등 검토
- 또한, 공사로 전환하더라도 민영화는 아니며
행자부는 민영화를 검토한 바도 없음
○ 검토 대안 중 공사 전환은
- 경영 책임성 확보, 직원 전문성 제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서,
공사 전환과 요금 인상은 무관함
담당 : 공기업과 송윤상 (02-2100-3579)
(설명) "어버이연합 관련 단체에 대한 정부보조금 지원" 관련 (포커스뉴스 등)
(설명) "어버이연합 관련 단체에 대한
정부보조금 지원" 관련 (포커스뉴스 등)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2
□ 보도 주요내용
○ ‘사무실, 직원, 활동도 없는
유령단체(비전코리아)’ 에 정부보조금 지원
※ ‘16년 남북 주민의 문화 이질감 극복을 위한
’너와 나 우리는 한마음‘ 사업 35백만원 지원
□ 설명 내용
○ 사업 선정은 중앙행정기관에
등록된 단체를 대상으로 당해년도 사업내용을 토대로
민간인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심사·선정함
- 비전코리아는 통일부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15.1.)
○ 비전코리아는 ‘16년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나,
단체의 내부사정으로 포기하였음(’16.4.21)
○ 따라서 선정기준에 따라
동일유형(사회통합과 복지증진)에서
후순위 신규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임
담당 : 민간협력과 민순기 (02-2100-3767)
[첨부파일]
정부보조금 지원" 관련 (포커스뉴스 등)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2
□ 보도 주요내용
○ ‘사무실, 직원, 활동도 없는
유령단체(비전코리아)’ 에 정부보조금 지원
※ ‘16년 남북 주민의 문화 이질감 극복을 위한
’너와 나 우리는 한마음‘ 사업 35백만원 지원
□ 설명 내용
○ 사업 선정은 중앙행정기관에
등록된 단체를 대상으로 당해년도 사업내용을 토대로
민간인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심사·선정함
- 비전코리아는 통일부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15.1.)
○ 비전코리아는 ‘16년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나,
단체의 내부사정으로 포기하였음(’16.4.21)
○ 따라서 선정기준에 따라
동일유형(사회통합과 복지증진)에서
후순위 신규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임
담당 : 민간협력과 민순기 (02-2100-3767)
[첨부파일]
201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
201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16-04-20
□ 201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3.3% 하락)
ㅇ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4.7% 하락)
ㅇ 총산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3.8% 하락)
한국은행 등록일 2016-04-20
□ 201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3.3% 하락)
ㅇ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4.7% 하락)
ㅇ 총산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3.8% 하락)
| 첨부파일 | |||
|---|---|---|---|
2016년 4월 24일 일요일
경기도, 경기테크노파크 일원에 165억 들여 스마트공장 연구시설 조성
도, 경기테크노파크 일원에 165억 들여
스마트공장 연구시설 조성
○ 경기도, 산자부 스마트 제조혁신
기반구축 사업 유치 성공
○ 5년간 국비 100억원, 지방비 65억원 등
○ 5년간 국비 100억원, 지방비 65억원 등
총 165억원을 투입
- 경기테크노파크 일원에 스
- 경기테크노파크 일원에 스
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테스트베드 구축
경기도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스마트 제조혁신 기반구축 사업’ 유치에 성공,
5년 동안 국비 10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첨단 스마트 제조기술
역량을 집약한 시범 공장 구축을 추진 중인데
경기도가 그 대상지로 선정된 것이다.
경기도는 그동안 도와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전자부품연구원 등으로 추진단을 구성하고
사업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모결과에 따라 도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65억 원 등 총 165억 원을 투자해
경기테크노파크 일원에 첨단 연구‧지원
시설기반을 조성하고 스마트 공장 운영에 필요한
테스트 베드로 활용할 방침이다.
스마트공장은 기존의 소품종 다량생산 방식에서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기획·설계,
생산, 유통·판매 등 모든 과정에 정보통신(ICT)기술을
접목해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말한다.
독일이나 미국 등에서는 이미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 산업이다.
경기도는 2013년부터 도내 100여개 뿌리기업에
IT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공장화를 추진해
공정개선과 전산화를 실현하고 있다.
도가 2014년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227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 매출은 16%,
생산성은 30%가 증가했으며, 생산비용 27% 절감,
생산기간의 27% 단축 등의 효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번 사업유치를 계기로 최첨단 스마트제조
기술과 역량을 집약한 스마트공장 모델을 구축해
스마트공장 기술을 국산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공급기업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 도내 모든 제조기업들이 벤치마킹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스마트공장 확산의 주요 거점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홍현표 (031-8008-4671)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671
입력일 : 2016-04-22 오후 6:47:04
첨부파일
경기도, 크라우드펀딩 준비하는 스타트업 대상 업 창조오디션 개최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면,
업 창조오디션에 도전하라.
○ 도, 크라우드펀딩 준비하는
스타트업 대상 업 창조오디션 개최
○ 4월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오디션 개최
○ 실제 크라우드펀딩에 앞서, 투
자유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 제공
경기도와 국내 크라우드펀딩 대표 주자인
와디즈·인크·오픈트레이드가 공동으로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업 창조오디션을
개최한다.
4월 업창조오디션은 크라우드펀딩을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투자자와 대면해
사업을 설명하고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박신환 일자리정책관,
▼장준호 인포뱅크 대표
▼이도경 기업은행 판교테크노밸리 지점장
▼김영종 L&S벤처캐피탈 투자담당 이사 등이
심사에 참석한다.
또한 사전 등록을 통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업 창조 오디션에서 발표팀은
▼세계 최초의 상용 오리지널 델타
3D프린터를 제작하는 로쿱,
▼영유아 대상 교육 및 통합발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엠아이피,
▼반려동물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팻슬랩,
▼배터리 복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배터리 제조 업체 턴투 등 4개팀이다.
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지분형 크라우드펀딩은 스타트업 또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온라인에서 대중들로부터
소액을 투자받는 형태로, 초기기업들은
최대 7억 원까지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다.”면서
“업 창조오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들이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하기 전에 투자자들과
직접 만나서 사업설명을 함으로써 투자 가능성을
높여 주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4월 업 창조오디션은 심사위원 및 청중을 포함한
모든 참가자들이 참가팀에 가상 투자금을
모의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고의 가상 투자금을 획득한 팀이
1등을 차지하게 된다.
경기도는 1등을 차지한 팀에 크라우드 펀딩
등록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우승팀이 입주 공간이나 창업육성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면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및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입주와
창업육성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된다.
행사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블로그(blog.naver.com/chang-jo),
페이스북(창조오디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도 오디션지원팀(031-8008-5657)으로
하면된다.
Up(業) 창조오디션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가 업계 전문가 및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사업성을 검증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Up 창조오디션의 업은 창업, 사업, 기업의
업(業)이며 동시에 붐업, 업그레이드의
Up을 의미한다.
담당 : 전우창 (031-8008-5657)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5657
입력일 : 2016-04-22 오후 6:51:01
업 창조오디션에 도전하라.
○ 도, 크라우드펀딩 준비하는
스타트업 대상 업 창조오디션 개최
○ 4월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오디션 개최
○ 실제 크라우드펀딩에 앞서, 투
자유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 제공
경기도와 국내 크라우드펀딩 대표 주자인
와디즈·인크·오픈트레이드가 공동으로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업 창조오디션을
개최한다.
4월 업창조오디션은 크라우드펀딩을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투자자와 대면해
사업을 설명하고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박신환 일자리정책관,
▼장준호 인포뱅크 대표
▼이도경 기업은행 판교테크노밸리 지점장
▼김영종 L&S벤처캐피탈 투자담당 이사 등이
심사에 참석한다.
또한 사전 등록을 통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업 창조 오디션에서 발표팀은
▼세계 최초의 상용 오리지널 델타
3D프린터를 제작하는 로쿱,
▼영유아 대상 교육 및 통합발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엠아이피,
▼반려동물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팻슬랩,
▼배터리 복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배터리 제조 업체 턴투 등 4개팀이다.
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지분형 크라우드펀딩은 스타트업 또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온라인에서 대중들로부터
소액을 투자받는 형태로, 초기기업들은
최대 7억 원까지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다.”면서
“업 창조오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들이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하기 전에 투자자들과
직접 만나서 사업설명을 함으로써 투자 가능성을
높여 주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4월 업 창조오디션은 심사위원 및 청중을 포함한
모든 참가자들이 참가팀에 가상 투자금을
모의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고의 가상 투자금을 획득한 팀이
1등을 차지하게 된다.
경기도는 1등을 차지한 팀에 크라우드 펀딩
등록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우승팀이 입주 공간이나 창업육성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면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및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입주와
창업육성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된다.
행사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블로그(blog.naver.com/chang-jo),
페이스북(창조오디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도 오디션지원팀(031-8008-5657)으로
하면된다.
Up(業) 창조오디션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가 업계 전문가 및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사업성을 검증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Up 창조오디션의 업은 창업, 사업, 기업의
업(業)이며 동시에 붐업, 업그레이드의
Up을 의미한다.
담당 : 전우창 (031-8008-5657)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5657
입력일 : 2016-04-22 오후 6:51:01
첨부파일
경기도 FTA 활용 호주 통상촉진단, 호주시장서 850만달러 계약 성사
경기도 FTA 활용 호주 통상촉진단,
호주시장서 850만달러 계약 성사
○ 한·호 FTA 발효 1년 맞아
호주시장 개척활동 벌여
○ 도내 10개 기업 참가. 멜버른,
시드니에서 수출상담 진행
○ 80건 상담, 수출상담액 1,350만 달러,
계약실적 850만 달러 성사
경기도 FTA활용 호주 통상촉진단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 동안 호주 멜버른,
시드니 2개 지역에서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펼쳤다.
경기 FTA활용지원센터가 주관한
‘경기도 FTA활용 호주 통상촉진단’은
한·호주 FTA가 발효 1년을 맞아 경기지역
수출 기업의 호주시장 개척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에스에이, ㈜네브레이코리아, 진흥식품,
㈜큐리오텍, ㈜굿센스, ㈜리을팩토리,
㈜미리코, ㈜주식회사이노빔, ㈜해오름가족,
㈜케이피텍 등 도내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호주 통상촉진단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멜버른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는 시드니에서 시장개척
활동을 벌였으며 80건의 상담을 통해 1,350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85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참가 중소기업들은 현지 상담회를 통해
호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최근 안전감지장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호주시장에 휴대용 누출감지기와 산업용 장비
등을 소개한 ㈜미리코는 멜버른과 시드니
현지상담 내내 호주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제품의 우수성과 낮은 가격으로 접근한
미리코는 실제 58만 달러 상당의 초기 계약이
성사됐으며, 연간 수출액은 천만 달러 가량을
예상하고 있다.
방용기 대표는 “현지 바이어들이 자사 제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 자신감을 얻었으며
호주 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작년 경기도 중동 통상촉진단에 참가한
진흥식품의 초밥용 김(스시김)은
올해 호주시장에서도 한국산 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진흥식품의 초밥용 김을 시식한 호주 바이어들은
중국산 김이 아닌 진흥식품의 김을 선택했고,
초기 계약 물량만 50만 달러, 연간 110만 달러
수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최근 호주인들의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함에 따라 마스크팩을 수출하고 있는
㈜해오름가족 또한 38만 달러의 초기 계약물량을
체결했다.
이 밖에 LED가로등, 로드셀, 휴대용라이터 등을
생산하는 업체 모두 5월 내 초기 물량 제작 후
수출될 예정이다.
고봉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호주 통상촉진단 파견을 계기로 호주시장 진출에
성공하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 : 김경환 (031-8008-2458)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8
입력일 : 2016-04-22 오후 6:52:30
호주시장서 850만달러 계약 성사
○ 한·호 FTA 발효 1년 맞아
호주시장 개척활동 벌여
○ 도내 10개 기업 참가. 멜버른,
시드니에서 수출상담 진행
○ 80건 상담, 수출상담액 1,350만 달러,
계약실적 850만 달러 성사
경기도 FTA활용 호주 통상촉진단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 동안 호주 멜버른,
시드니 2개 지역에서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펼쳤다.
경기 FTA활용지원센터가 주관한
‘경기도 FTA활용 호주 통상촉진단’은
한·호주 FTA가 발효 1년을 맞아 경기지역
수출 기업의 호주시장 개척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에스에이, ㈜네브레이코리아, 진흥식품,
㈜큐리오텍, ㈜굿센스, ㈜리을팩토리,
㈜미리코, ㈜주식회사이노빔, ㈜해오름가족,
㈜케이피텍 등 도내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호주 통상촉진단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멜버른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는 시드니에서 시장개척
활동을 벌였으며 80건의 상담을 통해 1,350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85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참가 중소기업들은 현지 상담회를 통해
호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최근 안전감지장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호주시장에 휴대용 누출감지기와 산업용 장비
등을 소개한 ㈜미리코는 멜버른과 시드니
현지상담 내내 호주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제품의 우수성과 낮은 가격으로 접근한
미리코는 실제 58만 달러 상당의 초기 계약이
성사됐으며, 연간 수출액은 천만 달러 가량을
예상하고 있다.
방용기 대표는 “현지 바이어들이 자사 제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 자신감을 얻었으며
호주 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작년 경기도 중동 통상촉진단에 참가한
진흥식품의 초밥용 김(스시김)은
올해 호주시장에서도 한국산 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진흥식품의 초밥용 김을 시식한 호주 바이어들은
중국산 김이 아닌 진흥식품의 김을 선택했고,
초기 계약 물량만 50만 달러, 연간 110만 달러
수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최근 호주인들의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함에 따라 마스크팩을 수출하고 있는
㈜해오름가족 또한 38만 달러의 초기 계약물량을
체결했다.
이 밖에 LED가로등, 로드셀, 휴대용라이터 등을
생산하는 업체 모두 5월 내 초기 물량 제작 후
수출될 예정이다.
고봉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호주 통상촉진단 파견을 계기로 호주시장 진출에
성공하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 : 김경환 (031-8008-2458)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8
입력일 : 2016-04-22 오후 6:52:30
첨부파일
행정자치부, 全 부처 공무원 대상 보안역량 교육 실시
정부청사 보안, 공무원의 철저한 보안의식이 우선
행정자치부, 全 부처 공무원 대상 보안역량 교육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4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유형의
보안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공무원 개개인의
보안의식을 높이기 위해 25일~26일 양일간
서울·과천·세종·대전 등 정부청사 4곳에서
전 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안역량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에 벌어진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시설 보완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공무원 개개인의 보안의식이 중요하며,
보안을 생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시행되는 것이다.
아울러, 보안역량 교육을 연간 계획에 의해
상시적이고 주기적으로 실시해 모든 공무원이
보안의식과 매뉴얼을 체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간 세종청사, 서울청사, 과천청사에서는
대규모 부처이전에 따라 입주공무원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어
청사 보안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측면이 있었으며,
공무원증 및 출입증 관리 소홀, 당직자 순찰 미흡,
PC보안의식 결여 등의 문제가 생겼다.
금번 교육은 각 부처별 보안, 비상안전,
PC보안 담당자 및 방호관, 경비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서울·과천은 약 300명,
대전·세종은 약 2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보안의식 및 보안의
일반수칙(PC보안 포함), 공무원증 관리,
당직 등 공무원 윤리복무 일반,
정부청사 출입보안 관리 등이며,
금번 교육 이후에는 각 부처별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이 날 교육에 참석해
“아무리 뛰어난 보안기술을 도입한다고 해도,
결국 청사를 지키는 것은 공무원의 철저한
보안의식”이라고 강조하며,“「100-1=0」이라는
생각으로 단 한번의 실수가 청사 보안을 위한
모든 노력을 헛되이 만들 수 있음을 유념하여,
교육에 성실히 임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인사혁신처, 경찰청 등
관계 부처와 함께 청사 보안강화 T/F를 구성하여
「정부청사 보안강화 대책」을 수립 중에 있으며,
사고 이후 현장점검을 통해 진단한 문제점 및
분야별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컨설팅단」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국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소 방호안전과 이상용 (044-200-1481)
[첨부파일]
행정자치부, 全 부처 공무원 대상 보안역량 교육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4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유형의
보안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공무원 개개인의
보안의식을 높이기 위해 25일~26일 양일간
서울·과천·세종·대전 등 정부청사 4곳에서
전 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안역량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에 벌어진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시설 보완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공무원 개개인의 보안의식이 중요하며,
보안을 생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시행되는 것이다.
아울러, 보안역량 교육을 연간 계획에 의해
상시적이고 주기적으로 실시해 모든 공무원이
보안의식과 매뉴얼을 체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간 세종청사, 서울청사, 과천청사에서는
대규모 부처이전에 따라 입주공무원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어
청사 보안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측면이 있었으며,
공무원증 및 출입증 관리 소홀, 당직자 순찰 미흡,
PC보안의식 결여 등의 문제가 생겼다.
금번 교육은 각 부처별 보안, 비상안전,
PC보안 담당자 및 방호관, 경비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서울·과천은 약 300명,
대전·세종은 약 2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보안의식 및 보안의
일반수칙(PC보안 포함), 공무원증 관리,
당직 등 공무원 윤리복무 일반,
정부청사 출입보안 관리 등이며,
금번 교육 이후에는 각 부처별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이 날 교육에 참석해
“아무리 뛰어난 보안기술을 도입한다고 해도,
결국 청사를 지키는 것은 공무원의 철저한
보안의식”이라고 강조하며,“「100-1=0」이라는
생각으로 단 한번의 실수가 청사 보안을 위한
모든 노력을 헛되이 만들 수 있음을 유념하여,
교육에 성실히 임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인사혁신처, 경찰청 등
관계 부처와 함께 청사 보안강화 T/F를 구성하여
「정부청사 보안강화 대책」을 수립 중에 있으며,
사고 이후 현장점검을 통해 진단한 문제점 및
분야별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컨설팅단」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국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소 방호안전과 이상용 (044-200-1481)
[첨부파일]
‘기록연구사 진로체험’ 학생.학부모에 큰 관심
‘기록연구사 진로체험’ 학생.학부모에 큰 관심
국가기록원 소장 기록물 콘텐츠 활용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4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이
산하 기록관 소장 기록물과 각종 콘텐츠를
활용하여 마련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자녀들의 안정적이고 유망한 직업을 원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가기록원 산하 대통령기록관과
서울·부산·대전 등 4개 기록관은
초·중학생이 진로탐색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진로체험교실은 청년층의 취업난과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으로 자녀들의
진로선택에 관심이 높아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미래 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기록관리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각 기록관이 전문인력과 소장 기록물을
활용하여 개발했다.
국가기록원이 올해 마련한 프로그램은
8종으로 총 241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소장 기록물과 기록원
업무를 소개하는 강의와 기록보존상자 만들기,
기록물 복원 등으로 구성하여 기록관리업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을 중심으로,
서울기록관은 종이기록물 복원 등 실제 업무를,
부산기록관은 조선왕조실록을 등
주요 소장기록물을 소재로,
대전기록관은 기록연구사와의 대화를 통해
기록관리를 소개하는 등 각각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최근 세종시로 이전한 대통령기록관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올해 말까지 20회 7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대통령기록물을
활용한 대통령 선출과정 등의 체험을 통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갖게 하고, 이 과정에서 기록관리를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수도권과 강원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기록관은 찾아오는
체험교실 40회. 찾아가는 2회 등
총 42회 1300명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업무소개, 전문가와 대화, 실습 등을
통해 직업체험의 기회를 갖도록 구성했다.
부산·경남 등 영남권을 대상으로 하는
부산기록관은 기존 운영하던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진로체험 중심으로 확대 개편하여,
올해 85회 3,500명을 대상으로 할 계획이며,
기록문화 및 기록관련 진로에 관한 강의와 상담,
기록물 복원체험 기록문화 전시관 견학 등으로
꾸몄다.
대전ㆍ충청ㆍ광주ㆍ전라 제주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대전기록관은 지난해 대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교육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찾아오는 체험교실 81회,
찾아가는 13회 등 총 94회 3,5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조선왕조실록과 기록원
사람들을 주제로 한 특강과 보존상자 만들기 체험,
전시관 및 서고 견학으로 구성했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설계하는 것은
국가 장래가 걸린 중요한 일로, 자유학기제 시행과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일선 교사들의 의견이 반영된 알찬 프로그램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행정지원과 최중기 (042-481-6232)
[첨부파일]
국가기록원 소장 기록물 콘텐츠 활용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4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이
산하 기록관 소장 기록물과 각종 콘텐츠를
활용하여 마련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자녀들의 안정적이고 유망한 직업을 원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가기록원 산하 대통령기록관과
서울·부산·대전 등 4개 기록관은
초·중학생이 진로탐색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진로체험교실은 청년층의 취업난과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으로 자녀들의
진로선택에 관심이 높아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미래 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기록관리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각 기록관이 전문인력과 소장 기록물을
활용하여 개발했다.
국가기록원이 올해 마련한 프로그램은
8종으로 총 241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소장 기록물과 기록원
업무를 소개하는 강의와 기록보존상자 만들기,
기록물 복원 등으로 구성하여 기록관리업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을 중심으로,
서울기록관은 종이기록물 복원 등 실제 업무를,
부산기록관은 조선왕조실록을 등
주요 소장기록물을 소재로,
대전기록관은 기록연구사와의 대화를 통해
기록관리를 소개하는 등 각각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최근 세종시로 이전한 대통령기록관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올해 말까지 20회 7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대통령기록물을
활용한 대통령 선출과정 등의 체험을 통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갖게 하고, 이 과정에서 기록관리를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수도권과 강원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기록관은 찾아오는
체험교실 40회. 찾아가는 2회 등
총 42회 1300명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업무소개, 전문가와 대화, 실습 등을
통해 직업체험의 기회를 갖도록 구성했다.
부산·경남 등 영남권을 대상으로 하는
부산기록관은 기존 운영하던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진로체험 중심으로 확대 개편하여,
올해 85회 3,500명을 대상으로 할 계획이며,
기록문화 및 기록관련 진로에 관한 강의와 상담,
기록물 복원체험 기록문화 전시관 견학 등으로
꾸몄다.
대전ㆍ충청ㆍ광주ㆍ전라 제주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대전기록관은 지난해 대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교육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찾아오는 체험교실 81회,
찾아가는 13회 등 총 94회 3,5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조선왕조실록과 기록원
사람들을 주제로 한 특강과 보존상자 만들기 체험,
전시관 및 서고 견학으로 구성했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설계하는 것은
국가 장래가 걸린 중요한 일로, 자유학기제 시행과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일선 교사들의 의견이 반영된 알찬 프로그램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행정지원과 최중기 (042-481-6232)
[첨부파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