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3일 화요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대학생 인턴 모집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대학생 인턴 모집

○ 차세대융기원, 경기지역 대학생 대상
    26개 분야 48명 인턴 모집- 대학생 위한 청년교육프로그램,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 기여
○ 지원자격 : 경기 소재 대학 재학 및
   경기도(주소지) 대학생 및 학생
○ 신청접수 : 2월 25일(목)까지
    합격자 발표 : 3월 2일(수) 예정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원장 박태현)은 오는 2월 25일(목)까지
경기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26개 분야에 총 48명의 인턴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융기원이 지난해
‘넥스트 경기 일자리창출 대토론회’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2016년 경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사업으로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고 대학생들의
전문역량 발굴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융기원은 이번 1기를 시작으로
올해 총 4기에 걸쳐 도내 대학생 200여 명에게
인턴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총 8억 원이다.
지원자격은 경기 지역 대학생으로
경기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집 주소가
경기도인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다.
근무지 및 모집분야는 융기원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 에너지 반도체,
디지털 휴먼, 나노프리모, 로봇융합,
스마트 그리드,융기원 창업기업인 엔트리움 등
총 26개 분야이다(세부내용 모집 공고 참조).
융기원 인턴프로그램은 평소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해 연구에 직접 참여 할 수 있고
전공분야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현장실습
등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외에도 매주 1회 융합기술 전문가의
강연을 듣는 ‘브라운백 세미나’와 선발된
인턴들과 친목도모의 장도 마련된다.
선발된 인턴은 2016년 3월 7일(월)부터
4월 29일(금)까지 2개월 동안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융기원에서
근무하며, 활동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게 된다.
한편, 융기원 박태현 원장은
“융기원의 인턴프로그램이 경쟁률도 높고 꾸
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경기도 일자리창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고 도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실제 체험을 통해
진로선택과 개인발전에 도움을 주는
청년교육프로그램이자 젊은이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힐링프로그램으로
경기도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오는 2월 25일(목)까지이며
융기원 홈페이지(aict.snu.ac.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aictedu@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3월 2일(수) 예정이며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일은
개별 연락한다. (문의:031-888-9015)

담 당 자 : 김미준 (전화 : 031-888-9034)
 

문의(담당부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락처 : 031-888-9034
입력일 : 2016-02-22 오후 7:00:20


첨부파일


국가의 영(令)이 먹히지 않을때

세계 11위의 경제대국,
일본 보다 더 높은 국가신용등급,
외환보유액 약 3500억불 보유,
경제성장률 3% 달성 전망 등등의
소식들이 언론을 뒤덮고 있지만
실상은 어떨까요.

대한민국의 통화가치인 원(WON, ₩, KRW)은
세계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아니,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국가들 통화보다
추락하고 있고요.

"정부가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할 때만 반짝 반응할뿐
도대체 국가의 영(令)이 먹히질 않고요.

하루에 수십명씩 1년에 약 15,000명이라는
국민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참한
현실에 맞딱뜨려 있고요.

독버섯처럼 자라고 있는 
악(惡)의 무리들은 대부분 세계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을만큼 국가의 영이 먹히질
않고 있지요.

중국과 일본은 우리나라가 아무리 떠들어도
자기 갈길을 가고 있고, 미국은 우리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상전처럼 행동하고 있고요.

북한은 잊을만하면 지정학적 리스크를
보태고 있고요.

국가의 영(令)이 먹히지 않는다면
국민들도 따르지 않을 것이고요.
다른 나라들도 동내 북으로 알고 시비를 걸어 올텐데
큰일이지요.


2016년 2월 2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2월 22일 월요일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2015년 소비자상담 실적 분석

2015년 도내 소비자상담 18,220건 접수.
전년대비 21%↑

〇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2015년 소비자상담 실적 분석
〇 소비자정보제공 12,340건(67.7%),
    피해처리건수 5,880건(32.3%)
〇 청구이유별 현황으로는
    계약해제 및 청약철회가 가장 많아
〇 전자상거래 등 특수판매 이용으로 인한
    상담이 38%에 달해



지난해 도내 소비자상담건수가
전년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소비자정보센터가
2015년도 소비자상담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상담건수는 18,220건으로
전년 실적 15,059건에 비해 21%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규정이나 법령설명,
피해구제 접수안내 등의
정보제공이 12,340건으로 67.7%를 차지했으며,
교환 및 환급, 계약해제 등 사업자와의 중재를
통해 피해를 처리한 건이 5,880건(32.3%)으로
파악됐다.
청구이유별 현황으로는
‘계약해제 및 청약철회’를 요구하는
상담이 5,600건(30.7%)으로 가장 많았다.
또, ‘품질 및 A/S 상담’이 5,230건(28.7%),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나 법규 등의
정보문의’가 2,262건(12.4%),
‘계약불이행’이 2,234건(12.3%),
‘사업자부당행위 관련 문의’가 1,099건(6.0%),
기타가 1,795건(10%)을 각각 차지했다.
품목별 접수현황을 살펴보면,
‘의류 및 신변용품’이 2,277건(12.5%)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이어서 전화·이동통신·인터넷서비스 이용의
‘정보통신서비스’가 1,913건(10.5%),
여행·숙박·할인권 등의
‘문화오락서비스’ 1,689건(9.3%),
‘식료품·기호품’ 1,228건(6.7%),
‘정보통신기기 1,074건(5.9%) 순으로 접수됐다.
또, 판매유형별로는 인터넷 전자상거래,
TV홈쇼핑, 텔레마케팅 상술 등 ‘특수거래로
인한 소비자상담’이 6,384건으로
전체 상담건수의 38.1%로 나타났으며,
특수거래 중에서는 전자상거래가 47.8%로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일반판매 상담건수는 10,346건(61.9%)이었다.
권금섭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올해에는 고령소비자의 기만상술에 대비해
소비자의 피해예방교육 및 적극적인
피해구제처리를 실시하겠다.
특히, 고령소비자의 피해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08-5323
입력일 : 2016-02-19 오후 5:42:40


첨부파일

기재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165명 위촉…6월말 결과 발표

기재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165명 위촉…
6월말 결과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1




165명의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이 구성돼
다음달부터 5개월간 경영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는 6월 말 발표된다.

기획재정부는 21일 송언석 2차관 주재로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워크숍을 열고,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평가위원을
165명을 위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평가단은 우선 16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반장식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을 단장으로,
박순애 서울대학교 교수를 부단장으로 위촉했다.

기재부는 이번 성과 평가가 2단계에 걸친
정상화 대책에 대한 성과 점검인 만큼
방만 요인뿐 아니라 3대 분야 기능조정,
임금피크제 도입 등 굵직한 개혁사안에 대한
세밀한 진단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송언석 차관은 “최근 불확실한 대내외 여건 속에서
한국 경제가 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4대 구조개혁의 한 축인
공공기관 개혁이 중요하다”며 “공공기관은
그 자체로 국가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클 뿐만 아니라, 전기, 가스, 도로, 복지, 안전 등
제공하는 서비스도 국민생활과 매우 밀접한
분야”라고 말했다.

송 차관은 또 “공공기관 경영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는
공공기관의 낭비 요인을 없애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개혁의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위촉된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위원들은
다음달부터 5월까지 2개월간 면밀한 평가를 진행해
6월 말까지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평가분석과

기재부, '찾아가는 예산설명회' 열어

기재부, '찾아가는 예산설명회' 열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1




기획재정부는 22일부터 5일간
21개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설명회는
중기(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과
내년도 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춘섭 기재부 예산실장은
22일 국방부, 24일 산업통상자원부,
25일 고용노동부, 26일 문화체육관광부를
직접 방문해 설명회를 주관하며,
다른 부처에는 예산실 국장 및 과장급 간부들이
방문해 예산 설명을 듣는다.

박춘섭 예산실장은
"최근 대내외 경제여건이 불확실하고
내년도 재정운영 여건도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 된다"며 "부처별로 불요불급한 사업을
대폭 구조조정하는 등 재정개혁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제 활성화, 문화융성, 여성·장애인·노인 등
취약·서민계층 지원 강화와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을 둬야 한다"며 "재정개혁 우수부처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제도적 지원 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는 예산안 국회 제출기한이
예년보다 한 달 정도 짧아짐에 따라
중기재정심의를 예년보다 앞당겨
오는 29일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심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을 미리 확정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관리과

홍윤식 행자부장관, 시.군.자치구의회 현안사항 청취

홍윤식 행자부장관, 
시·군·자치구의회 현안사항 청취
행자부장관, 
시·군·자치구의회의장協 임원진 간담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2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이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접견실에서
지방의회와 소통·협력 강화를 위해
지방 4대 협의체의 하나인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 협의회」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만호 회장(부산 동래구의회 의장),
성임제 수석부회장(서울 강동구의회 의장),
김병국 부회장(충북 청주시의회 의장),
이철우 감사(경북 울릉군의회 의장),
김영길 사무총장(울산 중구의회 의장) 등 협의회 임원과
행정자치부 심덕섭 지방행정실장,
고규창 자치제도정책관 등 간부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홍윤식 장관은 규제개혁의 성패는
지방의회에 달려 있음을 강조했다.
모든 정책이 최종적으로 집행되는 곳이
지자체이기 때문에 정부의 규제개혁 성과를
국민이 체감하기 위해서는 자치단체 차원의
규제개혁이 잘 실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상위법에 위배되거나 법적근거가 없는
불합리한 조례정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군·구의회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홍윤식 장관은 “지카 바이러스 우려,
북한의 핵실험·미사일 도발로 주민의 불안이
높아지는 등 새해의 시작이 결코 녹록치 않지만,
‘국민의 안전과 행복’이라는 중앙과 지방의
공동 목표를 위해 협력한다면 국민 행복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과의
소통과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협의회 임원진은
①지방의원 의정비제도의 합리적 개선
②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인사권 환원
③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 등을 건의하였다.
이에 홍윤식 장관은 건의사항에 대하여 제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담당 : 선거의회과 최영호 (02-2100-3858)


[첨부파일]

‘내 세금 새는 곳’ 없는지 국민이 직접 살핀다.

‘내 세금 새는 곳’ 없는지 국민이 직접 살핀다.
「내 세금 국민감시단 역량 강화 워크숍」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2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낭비 감시를 위해
지난해 조직한「내 세금 국민감시단」의
활동이 올해 본격화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3일~24일 충남 천안상록리조트에서
「내 세금 국민감시단」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내 세금 국민감시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내 세금 국민감시단」은 정부 3.0 구현의 일환으로 
주민 참여를 통한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을 위해 
지난해 10월 대국민 공개 모집을 거쳐 
공식 출범하였다.
이번 행사는 「내 세금 국민감시단」의 역량 강화와
그간 활동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상호 논의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우선, 감시단은 감사원·국민권익위원회 등
전문기관의 관계관을 초빙한 특강을 갖고
주요 예산낭비사례, 발굴 요령 및 방법을 공유한다.
또한, 감시단 자체 토론, 분임별 토의 등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올해 활동 방향을
스스로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내 세금 감시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예산 낭비 감시 활동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것임을
다짐하고, 향후 주기적으로 활동 성과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낭비와 방만 운영 사례가
감소될 수 있도록 「내 세금 국민감시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면서, ”「내 세금 국민감시단」이
실질적인 건전 재정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담당 : 재정정책과 이경복 (02-2100-4380)



[첨부파일]

대한민국증시 현황(2016년 2월 22일)

2016년 2월 22일,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증시가 끝이 났는데요.

2016 MWC에서 좋은 평을 받은 G5의 
영향인지 LH전자를 비롯한 LH그룹주가 괜찮았고요.

증권사들의 호평에 힘입에
한화테크원의 상승폭이 컸고요.

외국인들은 KOSPI시장과 선물 시장에서
매수 우위를 보였지만 KOSDAQ시장에서는
약230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였지만 평상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고요.

외환시장에서는 지난 금요일에 
정부의 구두개입이 있었음에도 
오늘도 대한민국 통화가치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고요.

오늘처럼 특별함이 없이 무난한 시장이
주식투자로 생활비를 마련해야 하는 
개미투자자들에게는 어려운 시장으로 평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상당기간은 지수의 큰 폭 변화가
없을것도 같은데요.
이는, 지수에 민감하지 않으면서 실적이 좋아질 것 같은
회사에 투자를 해야 한다는 뜻인데요.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할까요.




2016년 2월 2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기술학교, 19일 2015학년도 수료식 가져....졸업 전 86% 취업

경기도 기술학교 231명 졸업…
졸업 전 86% 취업

○ 경기도기술학교, 19일 2015학년도 수료식 가져
- 1년 및 6개월 과정 231명 수료
○ 수료생 86%, 중견 및 중소기업 취업 확정
- 자격증 취득율도 186% 달해



경기도기술학교가 우수 기술인 231명을 배출했다.
도 기술학교는 지난 19일 오후 2시
2015년도 도비 무료 기술교육생 1년 및 6개월 과정
231명에 대한 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성적우수 및 모범교육생
32명에게 경기도지사 표창,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및 학교장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기술학교에 따르면 수료생의 86%가
도내 중견 및 중소기업에 취업했으며,
자격증 취득율도 184%에 이른다.
기술학교 관계자는 “오는 2월말까지
수료생 전원 취업이 가능하도록
동행 면접을 비롯해 적극적인 취업 알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년에 개교 20주년을 맞아
중장기 계획을 발표한 기술학교는
그동안 1만8,935명의 전문 기술인력을 배출했다.
기술학교는 2017학년도부터
교육수요가 높은 특수용접, 자동차정비를 포함해
3개과를 신‧증설하여 연간교육생을
1,200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에서 전액 투자하여 설립한
경기도기술학교는 15세 이상 경기도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교육비를 포함한
일체를 전액 도비로 지원한다.
또한 매월 20만 원씩 교육훈련수당을 지급하며,
원거리 거주자는 기숙사도 무료로 제공한다.
곽태기 기술학교장은 수료사를 통해
“교육에는 변화의 능력이 있고 배움은
삶을 바꾼다.”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수료생들의 계속적인 자기계발을 당부했다.
한편, 기술학교는 현재 올해 교육생을
수시로 모집 중이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기술학교 홈페이지(gti.gg.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1-240-4721~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담 당 자 : 김 정 희 (전화 : 031-240-4722)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기술학교
연락처 : 031-240-4722
입력일 : 2016-02-19 오후 6:47:54


첨부파일


경기도, 음식문화 개선과 외식산업 활성화 지원

경기도,
음식문화 개선과 외식산업 활성화 지원

○ 도, 올해 음식문화 특화사업으로
    18개 시․군 24개 사업 선정
- 도비 2억2,800만 원 지원(총사업비 5억7,100만 원)
○ 시군 특성에 알맞은 다양한 음식문화 사업 추진
- 음식점 위생등급제, 남은 음식 포장용기 지원,
  위생물품 지원, 나트륨 줄이기, 음식문화축제 등




경기도가 음식문화 개선과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 각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문화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음식문화 특화사업은 안전하고
건전한 외식환경과 식품위생 및
안전 자율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도는 올해 도비 2억2,800만 원 등
총 5억7,1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제안 공모를 통해 선정된
18개 시군에서 6개 분야 24개 음식문화
특화사업이 추진된다.
먼저 안산시에서는 음식점의 위생상태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시범 사업으로 추진된다.
시흥, 광명, 광주, 남양주시에서는
남은 음식 포장용기와 포장기,
소형 밥그릇인 ‘밥 반 공기’ 등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사업이 진행된다.
수원, 부천, 평택, 광명, 고양시에서는
소규모·영세 위생취약업소에 위생물품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해 외국인 이용편의 음식점
홍보책자 및 메뉴판을 제작 보급한다.
또한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영양표시
메뉴판도 제작해 보급한다.
부천, 오산, 남양주, 연천에서는
저염 건강 식단과 소형 국그릇을 지원하며,
어린이 저염 실천 요리교실도 운영한다.
또한 건강음식점과 급식소도 지정해
운영키로 했다.
성남 향토음식문화 축제, 고양 음식축제 등
5개 지역 축제와 여주 향토음식요리 경연대회 등
5개 요리경연대회도 추진될 예정이다.
도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음식문화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음식문화개선 및 지역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주영진 (전화 : 031-8008-3673)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73
입력일 : 2016-02-19 오후 6:52:11


첨부파일

경기도, 2014년 경기도 사업체 조사 분석 자료 발표

경기도 하루 평균 310개씩 창업,
음식점이 가장 많아

○ 도, 2014년 경기도 사업체 조사 분석 자료 발표
- 도내 사업체 수 1년 동안 113,141개 창업
○ 산업별로는 음식점업이 32,073개(28.3%)로
    가장 많아
○ 대표자 연령은 40대와 50대가 60.7% 차지



2014년 경기도에서
하루 평균 310개 업체가 창업했으며,
창업한 3개 업체 중 하나는 음식점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2일 경기도가 2014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경기도 내
신규 창업 사업체 수는 113,141개로
도 전체 사업체 수 810,260개의 1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773,216개와 비교하면
전체 사업체 수는 37,044개(4.8%)가 증가했으며,
종사자 수 역시 2013년 4,259,215명에서
2014년 4,471,773명으로 212,558명(5.0%) 늘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업(한식당, 주점,
커피전문점 등)이 32,073개(28.3%)로
가장 많았으며, 소매업(의류, 편의점,
핸드폰 가게 등) 22,161개(19.6%),
제조업 11,080개(9.8%) 순으로
전체 산업 중 음식점과 소매업 창업률이
절반에 가까운 47.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자 연령별로는
40대가 40,453명(35.8%)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28,157명(24.9%), 30대 28,066명(24.8%),
20대 8,713(7.7%), 60대 이상은 7,685(6.8%) 순으로
40~50대의 창업률이 60.7%를 차지했다.
시군별로는 연천, 가평군은 50대가 가장 많고,
다른 29개 시군은 40대 창업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의 창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이천시(11.1%),
30대는 오산시(29.7%), 40대는 시흥시(38.8%),
50대는 연천군(33.7%), 60대 이상은 가평군(11.9%)으로
시군별로 창업률이 가장 높은 연령대가 다르게
나타났다.
이천시, 오산시, 연천군은 음식점 및 소매업이,
시흥시는 음식점 및 제조업, 가평군은 숙박 및
음식점의 창업이 많았다.
시군별 창업현황을 보면
수원시가 10,173개로 창업한 사업체 수가 가장 많았고
고양시 9,745개, 성남시 7,966개 순이었으며,
연천군(371개)과, 과천시(381개)가 가장 적게
창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화성과 시흥, 김포, 광주,
포천시는 다른 시군이 음식업과
소매업의 창업이 많은 것과 달리,
제조업 창업 비중이 전체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화성시(31.7%) 시흥시(30.0%), 김포시(32.0%),
광주시(25.4%), 포천시(30.5%)는 경기도에서
전체 산업 가운데 제조업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안동광 도 미래전략담당관은
“산업별, 연령별 인구 등의 증감 추이를 살펴보면
지역적 특성을 알 수 있다.”며 “창업 등을 준비하는
도민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5
입력일 : 2016-02-19 오후 6:50:11


첨부파일

평택시!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확대

평택시!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확대
- 저소득층 기저귀지원사업 :
  월 32천원⇒ 월64천원 지원
- 저소득층 조제분유지원사업 :
  월 43천원⇒ 월86천원 지원

           평택시     등록일   2016-02-1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고위험 임신의
적정 치료 관리에 필요한 진료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 경감과 함께 건강한 출산을 통한
모자건강을 보장하고, 저소득층의 영아에
대해서도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한다고
밝혔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지원 소득기준은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50%이하 가구에서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로 확대됐으며
질환기준은 3대 고위험 임신질환인 조기 진통,
분만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 받은 자로
지원범위는 3대 고위험 임산부 질환의 입원치료에 있어
가계 부담이 큰 비 급여 본인부담금(50만원)을
초과한 금액의 90%를 지원하며
1인당 3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40%(최저생계비100%)이하
저소득층 영아 (0-12개월)가구로
기저귀 구매비용 월 32천원에서
월 64천원을 지원 확대됐고,

조제분유 지원 대상은
모유수유 권장 방침에 따라 기저귀 지원 대상 중
산모가 질병, 사망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로
한정하며 조제분유 및 조제이유식 구매비용이
월 43천원에서 월 86천원에 지원으로 확대됐으며,
영아 출생 후 만 1년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
신청 가능하다.

보건소관계자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과
저소득층 영아가정의 필수적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모자건강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송탄보건소(031-8024-7241),
평택보건소(031-8024-4351),
안중보건지소(031-8024-8642)로 하면 된다.

글쓰기가 두려운 분들! 안중도서관으로 오세요!

글쓰기가 두려운 분들!
안중도서관으로 오세요!

           평택시           등록일    2016-02-19



평택시립안중도서관(관장 김종만)에서
성인 대상 글쓰기 특강이 운영된다.
2015년 10월에 진행된 글쓰기 특강
「삶을 여는 글쓰기」를 운영,
글쓰기를 두려워했던 시민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심화과정을 필요로 한 시민들을 위해
2016년 글쓰기 특강을 기초, 심화 과정을 나눠
2개 강좌를 운영한다.


「삶을 위한 글쓰기」는
글쓰기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나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은 분,
발췌부터 독후감, 서평, 자기소개서까지 정복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기초 단계로 3월 9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층 어학강좌실에서 운영된다.

「읽으니 쓰고 싶어지더라」는
심화과정으로 글쓰기의 기본기는 갖추었으나
자신의 생각을 쉽사리 풀어내지 못한 분,
책을 읽는 방법을 모르는 분,
지금의 실력보다 한 단계 끌어 올리고 싶은
분들을 위한 수업이다.
3. 12 ~ 4. 9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층 어학강좌실에서 운영된다.

본 수업의 접수는 2. 24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안중도서관 2층 대출대(8024-8346~7)로 방문 또는
전화 접수 하거나 안중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하면 수강 가능하다.

2016년 2월 21일 일요일

중앙-지방간 인사교류 새옷 갈아입는다.

중앙-지방간 인사교류 새옷 갈아입는다.
인사교류 공무원 선정절차·기준 마련 등 
관련제도 개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1



앞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
인사교류를 통해 자리를 옮긴 공무원은
최소 2년간 해당기관에서 근무해야 한다.
또 인사교류에 적극 참여한 시도는
교육, 포상 등 혜택을 받는 등
중앙정부-지자체간 인사교류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확대·추진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교류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2월 하순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그간 행자부는 정부3.0 차원에서
중앙과 지방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협업·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한 인사교류를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16년 1월말 현재 중앙과 지방간
인사교류는 총 380명으로, 2013년 1월말
164명에 비해 2.3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행정자치부는 인사교류가 양적 확대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인사교류 기간을 확대하고 우수공무원이
교류에 참여하는 등의 질적 개선을 통해
인사교류의 실질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

금번 제도개선은 지방공무원이
중앙부처에서 근무하면서 정책수립·조정
역량을 키우고, 국가공무원은 국민 접점의
행정현장에서 실제 정책집행과정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인사교류를 통해 얻은 경험과 역량을
원 소속기관에 복귀해 활용하는 체계를 만들고
‘행정자치부 인사관리규정’, ‘지방공무원
인사분야 통합지침’을 개정한다.

우선, 중앙과 지방간 인사교류 기간이

최소 2년 이상이 되도록 개선한다. 

현재 지방공무원들이 중앙부처와
인사교류를 할 경우, 통상 1년의  기간으로
교류하고 있는데, 근무기간이 짧아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인사교류를 통한 역량을
제고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행정자치부는
22일 ‘행정자치부 인사관리규정’을 개정하여
행정자치부와 지방자치단체간의 인사교류는
최소 2년 이상이 되도록 하였다.‘지방공무원
인사교류 운영지침’도 개정한다.
이를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행자부 뿐 아니라
다른 기관과 인사교류를 위해서는
최소 인사교류기간을 2년 이상 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공무원이 인사교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승진 등의 우대방안을 확대한다. 

현재, 중앙부처는 4급 이하 승진심사 시,
인사교류자(또는 예정자)가 20% 이상
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지방자치단체에도 적용해
4급 이하 공무원 승진심사시 인사교류(예정)자
일정비율 이상 되도록 ‘지방공무원 인사분야
통합지침’을 3월중 개정·시행한다.
또한, 인사교류 실적이 우수한 시도는
교육·포상 등의 우대를 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홍보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인사교류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인사교류 공무원
선발 방법·기준을 제도화하여, 우수 공무원들이
인사교류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인사교류 공무원 선발 시, 내부공모와
선정심의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현직급승진일·조직기여도·교류 대상기관
의견 등의 심사기준 등을 ‘행정자치부
인사관리규정’에 반영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인사교류의
실질적 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이번 제도개선
방안은 중앙과 지방간 소통과 협업을
실질적으로 증진시켜, 공무원의 역량 제고는
물론 국가경쟁력 향상을 이끌어내는
대표적인 정부 3.0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인사기획관실 안호 (02-2100-3175),
자치행정과 최영호 (3717),
지방인사제도과 이유나 (3874)



[첨부파일]

경기도.중기센터, 경기섬유마케팅센터 참여 기업 모집 (연중)

경기섬유마케팅센터 참여기업 모집‥
판로개척 도와 드립니다.

○ 도·중기센터, 경기섬유마케팅센터
    참여 기업 모집 (연중)
- 도내 본사 또는 공장 소재 섬유기업 대상
○ 해외 전시회 참가지원, 바이어 발굴,
    애로상담 등 판로개척 지원
○ 지난해 41개기업 지원해 883만 달러 성과 거둬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가
올해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를 통해
해외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도내 섬유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섬유마케팅센터(Gyeonggi Textile
Marketing Center, 이하 GTC)는
도내 섬유기업들의 애로해결 및
섬유 산업 수출활성화를 돕는 일종의
‘수출 도우미’로, 현재 미국(LA·뉴욕), 중국(상하이),
브라질(상파울루) 등지에서 3개의 해외지사와
1개의 마케팅 거점이 운영되고 있다.
GTC에 참여하게 되면,
▲해외 전시회 참가지원, ▲상설전시장 운영,
▲제품홍보, ▲계약알선, ▲바이어 발굴,
▲정보제공(시장 트렌드 등),
▲디자인 지원 연계, ▲애로 상담,
▲사후관리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외 섬유네트워크를 통한
협업도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섬유기업이다.
신청 방법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textopia.or.kr)에서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팩스(031-850-3610) 또는
이메일(gtc@gsbc.or.kr)로 발송하면 된다.
한편, GTC는 지난 11년 GTC LA(미국) 설립을
시작으로 12년 뉴욕(미국), 13년 상하이(중국)까지
3곳으로 확대됐으며, 지난해에는
브라질 상파울루에 중남미 마케팅 거점을 마련했다.
올해에는 EU 지역으로 거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특히,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총 2,668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이끌어 내
도내 섬유기업들의 해외마케팅 전진기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도내 섬유기업 41개사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해 총 883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실적을 거뒀었다.
김기세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은
“전국 니트 업체의 54.5%가 소재한 경기도는
대한민국 섬유산업의 견인차이자,
급니트 생산의 세계적 중심지”라면서,
“앞으로도 도내 섬유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기센터
섬유사업팀(031-850-363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담당부서) : 특화산업과
연락처 : 031-8030-2723
입력일 : 2016-02-18 오후 3:57:43


첨부파일

경기도, 2016년 농식품 수출목표 10억 5천만 불

도, 올해 농식품 수출목표 10억 5천만 달러.
해외판촉전 등 추진

○ 경기도, 2016년 농식품 수출목표 10억 5천만 불
○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국, 할랄지역 등
    해외 마케팅 중점 추진
○ 중국, 아시아, 미주·유럽별로 대책 추진키로



경기도가 올해 농식품 수출목표액을
10억 5천만 달러로 세우고 해외시장 개척,
해외판촉전 등 각종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2015년 10억 달러,
2014년 8억 7천만 달러의
농식품 수출실적을 올렸었다.
경기도는 먼저 올해 총 6억 5천만 원을 투입해
3월부터 열리는 도쿄식품박람회를 시작으로
4월 싱가포르, 5월 상하이, 태국식품박람회 등
상반기 9개의 식품종합박람회에
도내 16개 식품업체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배, 인삼, 김치, 전통주 등 도가 육성하고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부스임차비, 장치비, 기
본 비품임차비 등 500~1,000만 원 정도를
지원한다.
중화권과 이슬람권 시장인 할랄지역에 대한
해외판촉홍보도 추진된다.
도는 1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들 지역의 백화점과 대형유통매장을 대상으로
5회 정도 특별판촉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해외 수입·유통업체와 대형유통점,
국내 수출업체 등을 선정해 매장임차비와
판촉요원고용 등을 지원한다.
수출 품목은 배와, 쌀, 포도 등
신선농산물 10개 품목과 김치, 전통주 등
가공류 10개 품목이다.
경기도 농식품을 수입하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해외바이어 초청도 추진된다.
도는 10명 내외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와 연계해 수출 상담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국과 할랄지역 등 최근 급성장하는 지역의
해외바이어가 우선 초청 대상이다.
최근 FTA 타결로 수출 기회가 늘어난
중국시장에는 칭다오에 경기도 농식품
홍보전시관을 설치하고 TV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를 활용한
새로운 소비채널을 개척할 계획이다.
또한 꾸준한 경제성장으로 구매력이 상승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은 K-FOOD 시연, 시식 등
한류문화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시장을 확보하고,
기존 미주・유럽 시장은 김, 포도, 딸기, 버섯,
음료, 소스류, 면류 등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고품질 농산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경기도 농식품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출 물류비, 포장재 지원,
고품질 수출농산물 생산지원 및
신선농산물 수출단지 시설개선 등
4개 사업에 71억 원을 지원해 수출생산기반도
육성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FTA 확산과 글로벌 소비둔화 등
수출여건이 어렵지만 케이푸드페어(K-Food Fair),
대형유통업체와 연계한 판촉, 안테나숍,
공동물류센터 운영 등 정부정책과 연계해
경기도 농식품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농식품 수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김진철(031-8008-4452)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52
입력일 : 2016-02-17 오후 6:06:27

첨부파일

경기도, 농수산물 가공업체에 1% 저리 융자 지원

경기도, 농수산물 가공업체에 1% 저리 융자 지원

○ 경기도, 농업발전기금으로
    농수산물 가공업체에 30억 원 융자 지원
- 1% 저리, 시설자금 최대 5억 원,
   경영자금 최대 1억 원
○ 시‧군 농업관련 부서 등에 신청…
    본인 융자가능액 사전 확인 필수



경기도가 농업발전기금으로
내 농수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총 3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
지원형태는 농산물 가공・저장・부대시설 설치,
개・보수 용도의 시설자금 20억 원과
원료 농산물 구입 등 경영자금 10억 원으로
구분된다.
시설자금은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연리 1%,
3년 거치 5년 균등분활상환 조건이며,
경영자금은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연리 1%,
2년 이내 원리금 일시 상환 조건이다.
도는 3월 중순경까지 시‧군으로부터
사업대상자를 추천받아 3월 말까지
사업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업체는
관할 시‧군에 신청기한과 신청처
(시・군청 농업관련 부서 또는 읍면동 사무소) 등에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행정기관에서
개인 금융정보 확인이 불가능하여 신청업체가
사업대상으로 선정되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 부족으로 융자가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사업 신청 융자가능액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지난 1월 농어업경영자금,
생산유통시설자금, 농업인자녀 대학생 학자금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마련하여, 현재 시군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담 당 자 : 이준희(연락처 : 031-8008-4416)

문의(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연락처 : 031-8008-4416
입력일 : 2016-02-17 오후 6:08:03


첨부파일

경기도, 2016년 경제․수출위기 극복 위한 통상전략 추진계획 발표

도, 통상사무소 확대 등
1,083억 수출목표 달성위한 통상전략 발표

○ 도, 2016년 경제․수출위기 극복 위한
    통상전략 추진계획 발표
○ 수출기업 육성 등 4개 분야
    22개 사업에 149억 지원키로
○ 통상사무소 중국 광저우와
    베트남 호치민시 확대 설치
- 경기우수상품전시회 3회→6회,
   참가기업도 175→325개로 확대
○ 경기할랄수출닥터,
    경기수출상담학교 등도 지원



경기도가 올해 경기통상사무소를
중국 광저우와 베트남 호치민시에 설치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거점을 확보한다.
중동과 이슬람권 국가에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할랄수출닥터 제도도
신설된다.

경기도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경제·수출위기 극복을 위한
통상전략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22개 사업에 149억 원의 예산을 투입,
1,083억 달러 수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1,060억 달러 수출을 기록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대외 수출여건 악화에 따라
올해 통상전략은 수출중소기업의
체계적 지원과 정책지원에 집중됐다.”며
“다양한 수출 인프라와 정책을 통해
수출회복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도가 수립한 통상전략을 살펴보면 도는
▲수출기업 육성 및 수출경쟁력 제고 분야,
▲ 수출기반 조성 및 수출인력 양성,
▲ 창조ㆍ혁신형 수출산업 발굴‧육성,
▲도내 수출지원 거버넌스 구축 등
4개 분야에 2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중국과 베트남 등
수출 유망지역에 경기통상사무소(GBC)를
확대 설치하는 안이다.
도는 오는 3월 중국 광저우와
베트남 호치민시에 통상사무소를 설치한다.
도는 현재 인도 뭄바이, 러시아 모스크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미국 LA,
중국 상해와 심양 등 주요 수출국 6곳에
통상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GBC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시 언어와 문화,
관습의 차이에서 오는 장벽을 해소하는 등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고 경기도와 해당 지역 간
경제통상, 교류협력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도는 중국 충칭과 아랍에미리트, 터키,
독일 등지에도 통상사무소를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GBC 확대에 따라 도는 지난해 동경과 뭄바이,
상해에서 개최한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를
올해 동경, 뭄바이, 상해, 호치민, 심양,
쿠알라룸푸르 등 6개 도시로 확대해 개최하고
참가기업 역시 175개사에서 325개사로
늘릴 방침이다.

또 청년과 대학생, 다문화, 유학생 등
4개 일자리 취약계층을 수출중소기업의
수출전문가로 활용하는 경기청년+4 트레이드
매니저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수출 관련 교육을 실시,
중소기업과 매칭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일자리도 창출할 예정이다.
경제제재 해제로 수출 유망국으로 떠오른
이란을 비롯한 중동과 이슬람권 국가에 대한
판로확보를 위해서 경기 할랄수출닥터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할랄 시장 진출을 원하는
수출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할랄 컨설팅,
인증,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며,
연간 150개사의 할랄 교육과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수출전문 인력과 수출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현지로
찾아가 강의와 상담을 진행하는 수출상담학교도
신설된다.
이밖에도 도는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10.26.~10.29.)’를 지난해 830개사
1,000부스에서 1,000개사 1300부스로 확대하고,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를 킨텍스에서 개최해
수출기업의 판로확보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해외전시회 단체관 참가 지원’은 중국, 동남아,
미주, 유럽 등 24회 287개사,
‘개별 참가 지원’은 190개사 규모로 지원하며,
‘통상촉진단’은 동유럽, 동남아, CIS(독립국가연합),
중동 등 23회에 걸쳐 235개사를 파견할 계획이다.
오병권 경기도 경제실장은 “중국의 경기둔화,
유가 및 원자재가 하락, 글로벌 수요감소 등으로
수출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
경기도가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수출 전초기지
역할을 하기 위해 수출지원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고, 중소기업의 판로확대와 수출회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통합지원 홈페이지(www.egbiz.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담당 : 이석재 (031-8008-4661/010-****-****)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661
입력일 : 2016-02-19 오후 6:39:39


첨부파일

2016년 한해 농사 준비는 농작물 재해보험으로!

올 한해 농사 준비는 농작물 재해보험으로!

○ 가입대상 : 배, 사과, 농업용시설물
    (시설하우스) 등 1,000㎡이상 재배농가
○ 가입기간 : 2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품목별 보험 가입기간 달라)
○ 가입신청 장소 : 가까운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
○ 보험료 지원 : 국고 50%,
    지방비(도․시군)30%, 자부담 20%



경기도가 올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총 100억 원을 확보하고 도내 농가에
보험가입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농가의 경영 불안해소를 위해
농가 납입보험료의 50%는 국고에서 지원하고,
30%는 도.시군비로 추가 지원해 농업인은
총 보험료의 20%만 납입하면 된다.
올해는 22일부터 배, 사과, 감 등
과수품목을 중심으로 재해보험가입이 시작되며,
▲밤.대추.벼 4월, ▲고구마.옥수수 5월,
▲콩 6월, ▲매실.마늘.포도.복숭아 11월,
▲농업용시설물 및 시설작물 2월~11월 등
품목별로 가입시기가 다르다.
가입대상은 품목별로 1,000㎡ 이상 재배농가로
희망농가는 가입시기에 맞춰 가까운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에 신청하면 상담 및 가입이
능하다.

지난해에는 일부 봄 동상해 및 조수해 피해
등으로 배.벼 재배농가 등에 총 13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태풍 볼라벤의 피해가 컸던 2012년에는
과수 재배농가 등에 141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돼
농가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한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 발생빈도가 잦아
농작물피해규모가 커지는 만큼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 양 기 (전화 : 031-8008-5456)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56
입력일 : 2016-02-19 오후 6:44:51



첨부파일


경기도,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 도입 ‘속도’

경기도,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 도입 ‘속도’

○ 경기도, 19일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도입
    사업설명회
- 시군 관계자 및 농협은행, 카카오,
   케이알시스 등 참석
- 3월 TF 구성, 하반기 시범운영 거쳐
  내년 본격 서비스
○ 스마트폰 이용한 지방세 등
    전자고지 및 납부 서비스 구축 추진
- 스마트폰 사용의 확산에 따라 SNS를 통한
   납세고지와 소통기능 강화
- 전자고지 도입 시 166억 원 절감



경기도가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지난 19일 14시 경기도는 의왕시
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 도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31개 시군 세정정보화 담당자와
도 금고인 농협은행을 비롯해 카카오,
케이알시스 등이 참석해 도민이 만족하는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제도 도입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는 경기도가
젊은 공직자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정에 접목하기 위해 지난해 실시한
영 아이디어(young idea) 공개오디션에서
선정된 정책이다.
스마트 고지서는 SNS를 활용한
세금고지서 송달체계로 송달 불능,
안내 미흡 등 기존 우편 중심 송달체계의 불편을
개선하고 납세자의 선택에 따라
고지송달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 제도가 도입되면
납세자는 자신의 원하는 방식으로
지방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고
납부할 수 있게 되어 납세자의 선택권 및
편리성이 강화된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아울러 스마트 고지서를 받고
스마트폰 인스턴트 메시지로 지방세 상담도
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고지와 함께
지역축제, 실생활 관련 제도개선 사항 등
유용한 맞춤 정보도 받을 수 이게 된다.

행정관청 입장에서는
스마트폰 고지·납부가 활성화 될 경우,
연간 지방세 종이고지서 발송비용 166억 원도
절감할 수 있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3월부터 경기도 및 31개 시군이
실무 담당자로 구성되는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추진 TF를 구성해 법제도 정비 및
지방세정보화시스템 구축 등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도는 하반기에 시범 운영을 거쳐
2017년부터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서비스를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는 스마트 고지서 서비스 도입을 위해
행정자치부와 지방세 법령 정비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카카오, 농협은행과 납세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
도 관계자는 “지방세 스마트 납세고지제도가
도입되면 납세자가 원하는 방법으로
세금고지서를 받게 되고 과세 내용도
충분히 설명받고 문의할 수 있다.”며
“앞으로 도민 중심 세정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임상빈 (031-8008-4153)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53
입력일 : 2016-02-19 오후 6:43:32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