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2일 토요일

2014년 2월 21일 기준 대한민국 KOSDAQ시장 시가총액 상위 종목 1위-200위 [February 21, 204 Korea KOSDAQ market capitalization based on one of the top stocks in 200]

2014년 2월 21일(금) 기준
Kosdaq시장 시가총액 상위종목 1위-200위

                                 [자료=naver]

February 21, 2014 Korea KOSDAQ market
capitalization based on one of the top stocks in -200













2014년 2월 21일(금) 기준 대한민국 거래소시장 시가총액 종목들의 주가현황 201위-400위 [자료=naver]


401위 부터는 생략하였습니다.











2014년 2월 21일(금) 기준 대한민국 거래소시장 시가총액 종목들의 주가현황 1위-200위 [자료=naver]


2014년 2월 21일 기준 대한민국
시가총액(거래소) 상위 종목들입니다.










February 21 2014 Status of FTSE 100 Components [2014년 2월 21일 기준 FTSE 100 주가동향]


2014년 2월 21일 기준 
FTSE 100 주가 동향 [자료=yahoo.uk]







일본증시 시가총액 상위 150위-300위[日本證市時價總額 上位 150位-300位. Japanese stocks in market capitalization of the top 150-300]


[참고]
301위 부터는 직접 알아보세요.








日本 證市 時價總額 基準 上位種目(일본증시 시가총액 기준 상위종목)으로 1위 부터 100위

일본증시시가총액 기준 상위종목
2014년 2월 21일 기준  

      [자료=yahoo.jp]








2013년 어업(漁業)생산동향조사 결과(잠정)


2013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

                 통계청    등록일   2014-02-21




2013년 어업생산량은 3,155천톤으로 
전년(3,183천톤) 보다 28천톤(-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어업생산금액은 7조 2,273억원, 
전년(7조 6,891억원) 보다 4,617억원(-6.0%) 
감소한 것으로 잡정 집계됐다.


어업별 생산동향은


o 생산량
- 연.근해어업  : ('12년) 1,091 →
   ('13년) 1,045천톤(-46천톤)/-4.3%)
- 천해양식어업 : ('12년) 1,489 →
   ('13년) 1,535천톤(46천톤) /3.1%)
- 원 양 어 업  : ('12년)   575 →
   ('13년)   550천톤(-25천톤/-4.4%)
- 내수면어업   : ('12년)  28.1 →
   ('13년)  25.4천톤(-2.7천톤/-9.7%)

o 생산금액

- 연.근해어업  : ('12년) 3조 9,510 →
  ('13년) 3조 7,472억원(-2,038억원/ -5.2%)
- 천해양식어업 : ('12년) 1조 7,593 →
  ('13년) 1조 7,311억원(  -282억원/ -1.6%)
- 원 양 어 업  : ('12년) 1조 6,554 →
  ('13년) 1조 4,036억원(-2,518억원/-15.2%)
- 내수면어업   : ('12년)     3,233 →
  ('13년)    3,454억원(    221억원/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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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


2013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

                  통계청    등록일   2014-02-21



□ 소득
○ 2013년 연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16만 2천원으로
    전년대비 2.1% 증가(물가상승을 제외한
    실질기준 0.8% 증가)
○ 2013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16만 3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증가
    (실질기준 0.7% 증가)


□ 소비지출

○ 2013년 연간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48만 1천원으로
    전년대비 0.9% 증가(실질기준 0.4% 감소)
○ 2013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48만 4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 증가(실질기준 1.9% 증가)

□ 비소비지출 및 가계수지
○ 2013년 연간 가구당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78만 1천원으로 
   전년대비 2.8% 증가,
   4/4분기는 75만 9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 증가
○ 2013년 연간 가구당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338만 1천원으로 
   전년대비 1.9% 증가, 
   4/4분기는 340만 4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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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가계소득 2012년 대비 2.1%증가, 월평균 416만 2000원



지난해 가계소득 전년비 2.1% 증가
월평균 416만2000원

- 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 분석…
   "소득분배 개선 지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2-21






기획재정부는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지난해 우리나라의 
가계소득은 월평균 416만2000원으로 
전년대비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4분기만 보면 416만3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늘었다.
연간 가계지출은 월평균 326만2000원으로 
전년대비 1.4% 증가했다.
소비지출은 월평균 248만1000원으로 
전년대비 0.9% 늘었다.

월세가구가 많아지면서
주거ㆍ수도ㆍ광열 지출은 증가(4.2%)했고,
물가안정 등으로 식료품비는
감소(2.9%→-0.3%)했다.
교육(정규교육 -13.1%, 보육료 -66.4%)이나
통신서비스(-1.6%) 등 고정비 성격의
가계지출도 줄었다.
비소비지출은 가구당 월평균 78만1000원으로
전년대비 2.8% 증가했다.
경상조세ㆍ연금ㆍ사회보험료 지출이 늘었고,
가계대출금리 하락으로 이자비용 부담이
감소(-1.7%)한 것이 주요 요인이다.

4분기 가계지출은 324만3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 늘었다.
2012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소비지출이 가계지출 증가율의
상승을 이끌었다.
비소비지출은 75만9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 증가했다.

연간 처분가능소득은 월평균 338만1000원으로
전년대비 1.9% 증가했다.
가계의 소득증가율(2.1%)이
지출증가율(1.4%)을 웃돌며
가계 흑자액은 9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4.7% 증가했다.
흑자율도 전년보다 0.7%포인트
오른 26.6%로 지난 2003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적자가구 비중은 전년대비 1.2%포인트
내린 22.5%로 전국 조사를 시작한
2003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4분기만 보면 처분가능소득은
340만4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했으나 흑자액은 -3.0% 감소했다.
적자가구 비중은 23.4%로 소폭 상승했다.

소득 분위별로 보면 지난해 모든 분위에서
연간 소득이 증가했다. 4분기만 보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득이 늘었으나
5분위는 감소했다.

가계지출은 연간으로는 2분위에서,
4분기에는 중산층을 중심으로 늘었다.
작년 가계수지는 모든 분위에서
처분가능소득이 증가한 가운데,
소비지출이 크게 늘어난 2분위를 제외하면
전 분위의 흑자율이 개선됐다.
반면, 4분기는 높은 소비증가율의
영향으로 3~5분위의 흑자율이 감소했다.

작년 소득 5분위 배율은 4.55배로
2004년 이후 가장 낮았다.
4분기만 봐도 4.61배로 2008년 이후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기재부는 "작년 가계소득은 근로소득이
늘면서 증가세를 지속했다"며 "소비지출
증가율이 전년대비 감소한 것은
주로 공교육비 및 통신비 등 고정비적
지출이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오히려
가계부담은 경감된 측면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분배지표의 경우 1ㆍ2분위 소득이
상대적으로 크게 늘어 소득 5분위 배율이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며
"농가 및 1인가구를 포함한 값과 다른
소득분배 지표도 개선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기재부는 "경기회복세가 가계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겠다"며 "일자리를 만들고 생활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는 한편,
소비심리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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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부총리 "한국에 대한 투자에 관심 가져달라"


현 부총리, 
"한국에 대한 투자에 관심 가져달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2-41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 차
 호주를 방문 중인 현오석 부총리가 21일
 'B20ㆍG20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요 20개국(G20) 글로벌 기업 및
금융기관을 상대로 한국에 대한
투자를 늘려줄 것을 당부했다.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 차 호주 시드니를 방문 중인
현 부총리는 21일(현지시간) 열린
'B20ㆍG20 라운드테이블'에서
"투자환경을 개선하려는 정부의 노력과
기업의 도전정신이 어우러져 실질적인
투자가 확대되길 희망한다"며
"한국에 대한 투자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B20은 G20 회원국 주요 기업 및 
금융기관이 참여해 정책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현 부총리는 조 호키 호주 재무장관 및
B20의 초청으로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제이콥 루 미국 재무장관 등
주요국 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17명을 비롯해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대표,
맥쿼리 그룹, UBSㆍHSBC 등 글로벌 기업,
금융회사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 기업 대표로는 허명수 GS건설 부회장이
함께했다.

현 부총리는 "세계경제가 최악의 위기를
벗어나고는 있으나 여전히 기업투자가
부진해 단기적으로는 내수 확대,
장기적으로는 성장잠재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며 "정부가 불합리한
규제나 복잡한 행정절차, 정책의
불확실성 등을 개선해 사업 관련
리스크를 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정부는 규제개선에 초점을
맞춘 투자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는 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기존의 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바꾸고 총 규제 건수의
한도를 설정하는 규제총량제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만, "무조건적인 규제 완화가 아닌
철저한 영향평가에 기반을 두고 불필요한
규제를 선별하고 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현 부총리는 이어 "각국 정부의 재정 제약을
고려할 때 민관협력사업(PPP)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며 "PPP 활성화를 위해
정부는 법ㆍ제도적 프레임워크를 확립하며
전문성을 보강하고, 기업은 특유의
도전정신으로 리스크를 부담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위험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기업의 우선순위와 재정의 부담 없이 인프라를
건설해 후생을 높이려는 정부의 우선순위 간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는 각국이
특성에 맞게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도 지난 20년간 많은 PPP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지만 일부 사업은
과다수익 보장 등으로 재정에 부담을
주기도 했다"며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수요예측 모델을 발전시키고 적정 수익보장
수준을 설정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회의에 참석한 기업들은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의사가 있음에도 과도한 규제와
복잡한 행정절차가 투자를 저해하고 있다"며
"각국 정부가 규제완화와 원스톱 서비스
등을 통해 투자의 병목현상을 제거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인프라 투자에 있어
수익의 불확실성 등 리스크는
가장 큰 위험요인"이라며
"적정한 수익보장과 정책금융기관을
활용한 다양한 리스크 보증 등 위험
분담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금융기관들은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금융규제 강화가 장기투자를
제약할 수 있다는 데 주목해야 한다"며
"이에 대한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정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바탕으로 규제 완화 등 우리의 투자활성화
정책을 선별해 G20에 제출할 계획이다.
또 우리의 PPP 경험을 바탕으로
G20 'PPP 프레임워크' 개발을 주도하기로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044-215-8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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