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4일 월요일

경기도, 오는 11일 대규모 투자설명회 개최

경기도, 오는 11일 대규모 투자설명회 개최
○ 11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17 경기도 투자설명회’ 개최
- 경기도 투자환경 및 주요 개발사업 소개 통해

   투자유치 활동 전개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6  |  2017.12.04 오전 5:32:00


경기도는 오는 1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기업 대표, 금융사 등을 대상으로
2017 경기도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
이번 투자설명회는 남경필 도지사가
직접 경기도 투자유치 정책을 발표한 뒤
현재 추진 중인 고모리에 산업단지, 황해경제자유구역,
미군 공여지 등 주요 개발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
고모리에 산업단지는 경기북부의 특화산업인
섬유 및 가구산업에 디자인과 한류문화를 접목한
디자인 테마 융‧복합 단지로 조성해 패션,
가구 산업시설, 디자이너 마을, 전시장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
황해경제자유구역은 평택항을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동북아 물류중심의 거점으로
개발 중이다.
평택BIX(포승지구)는 지난달 20일 산업시설용지를
분양하기 시작했으며 물류, 상업, 주거용지 등
대부분의 용지들이 내년에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다.
​
또한 현덕지구는 중화권 친화도시로 개발될 예정으로
의료관광, 상업, 유통, 주거 등 관광복합도시로
조성할 예정이다.
​
또한 경기 북부 미군 공여지, 안양시 내
시유지(농림축산검역본부 이전부지),
김포 M-CITY 등 주요 개발사업 후보지의
투자여건을 발표하고, 부지 매입 및 사업추진
절차를 소개할 예정이다.
​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의 우수한 투자여건과
많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기업을 유치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일자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7 경기도 투자설명회는 경기도 투자에
관심 있는 기업인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투자설명회 후 주요 개발 사업에 대한
투자 상담부스가 설치돼 기업 및 관계자들이
경기도, 시‧군, 주요 공기업의 관계자와
투자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
한편, 민선6기 출범 이후 경기도는
국내‧외 투자유치를 위해 총 83회에 걸쳐
대표단 등 투자유치단을 파견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