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6일 수요일

평택시, 공무원 대상‘유니버설디자인 확산 현장체험 교육’

평택시, 공무원 대상
‘유니버설디자인 확산 현장체험 교육’
모두가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디자인


              평택시         등록일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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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이달 24일 평택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유니버설디자인 확산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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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11일 간부공무원 110명을 대상으로
개발 사업이 활발한 평택시의 도시 조성에
유니버셜디자인 적용의 필요성과 인식전환을 위한
교육의 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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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디자인(UD)이란 성별, 연령, 신체적 능력 등에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디자인으로,
즉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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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참가자들은 건축, 교통, 도시계획, 도시재생,
복지 등의 연관 부서 공무원으로 한국복지대학교
유니버설디자인센터를 방문해 유니버설디자인의 개념과
선진사례 등을 접하는 기본이론 교육과
사회적 약자(노인, 임산부, 장애인 등)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교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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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교육의 목적은 유니버설디자인센터 내
UD체험장의 시설체험과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시설물과 미적용 시설물을 비교 체험하는 등
사회적 약자 입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을 공감해보고
이를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모두가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 사회 전반에
확산시켜보고자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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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관계자는“이번 현장체험교육을 앞으로
전 직원으로 확대 실시하여 실무부서에서
각종 사업의 설계 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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