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6일 금요일

평택시, 2017년 새해『신년 기자간담회』가져

평택시, 2017년 새해『신년 기자간담회』가져
공재광 시장, 2017년 시정운영의 핵심은 ‘함께’


                 평택시          등록일   2017-01-05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희망찬 정유년 새해를 맞아
5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언론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시정 성과와 금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는 신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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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공재광 시장은 “시 발전을 위해
47만 시민들과 함께 걸어 가는 길이 행복한 여정이
될거라 확신한다”며, 2017년 시정운영의 핵심 키워드는
‘함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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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앞으로 모든 사업은 시민과 함께 설계하고,
함께 결정하겠다는 원칙을 갖고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하고, 그간의 시정 성과와
2017년도 시정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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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의 주요 성과로 대내적인 측면에 있어서 ​
국토교통부 주관 201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229개 지자체중 당당히 1등으로 대통령상 수상과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보호정책 평가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등 모두 19개 기관표창 수상과,
시민의 행정욕구에 부응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주택과, 거버넌스팀 등을 신설해 효율적인 조직운영,
우리시 미래를 선도할 사업들을 계획하는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을 마련했다는 점을
성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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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적인 측면에 있어서 
공시장은 “지난해 수많은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우리가 심혈을 기울여 가꿔 온 노력의 결실을
다음과 같이 꼽으며, 대내ㆍ외적으로 우리시 위상을
한층 드높인 한 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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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인시티 사업 재추진 토대 마련 
- 오랫동안 어려움에 처해있던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 
- 지난해 말 평택지제역 고속철도 개통 
-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추진(제3자 제안 재공고) 
- 외교부 평택상담센터 설치 
- 에코센터 및 축산분뇨처리장 착공 
- 농민회관, 로컬푸드 종합센터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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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앞으로의 시정운영방향에 대해서 
공시장은 “새해에도 도시발전과 품격에 걸 맞는
시민 한분 한분의 삶의 질과 행복을 높여 따뜻한
평택시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4대 분야에 걸친 시정운영방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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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신성장 핵심 동력사업 지속 발전 
-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역세권 활성화 계획 추진 
- 브레인시티 사업 본격 추진 
- 국제안보도시 평택 위상에 맞는 평화공원 조성 
- 고덕신도시, 황해경제자유구역, 항만배후단지,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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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 
- 복지 안전망 구축과 복지 인프라 확충 
-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 추진 
- 부락산 문화공원 조성 및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추진 
- 성균관대학교 사이언스파크 조성 및 평택학사(장학관)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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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지속가능한 도시경쟁력 제고 
- 맞춤형 희망 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 조성 
- 안정리 창조적 마을만들기 등 스마트 도시 조성 
- 농민회관 로컬푸드 종합센터 건립 등 농업경쟁력 제고 
- MICE 산업 기반 육성 등 미래 평택 선도사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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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소통ㆍ협력ㆍ공감의 열린 시정 
- 인구 50만 진입, 대도시 행정체계 준비 
- 거버넌스 전담 조직 운영 등 시민의 시정참여 확대 
- 빅데이터 활용한 합리적 정책방안 수립 
- 마을변호사 제도 운영 등 시민고충 제로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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