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9일 월요일

2016년 마지막 일뜰날, 구직자 취업문 ‘활짝’

올해 마지막 일뜰날, 구직자 취업문‘활짝’
○ 도·일자리재단, 16일 도 북부청사서 일뜰날 개최하여
    희망의 취업 연계
- 2008년 처음 시작하여 2,000여명 취업 연계 성사
○ 500여명 참여, 현장채용 14개 업체,
    간접 참여 40개 업체 취업알선
○ 직업탐색, 창업정보, 부대행사 등 함께 진행

문의(담당부서) : 복지여성실 
연락처 : 031-8030-4323  |  2016.12.19 오후 1: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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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일뜰날’ 행사가
500여명의 여성 구직자가 발걸음 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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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일자리재단은 지난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1층 로비에서 여성취업 박람회
‘일뜰날’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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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뜰날’은 경기북부의 대표적 여성 일자리 박람회로,
그간 경력단절로 다시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비롯해 청년, 중장년 등 다양한 취업희망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로,
2008년 처음 시작해 그간 2,000여명에게 취업 연계를
성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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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 500여명이 참여해 리하트병원,
경기어린이집, ㈜성원에어테크 등 경리사무직,
보육교사직, 조리직 분야 54개 업체(현장채용 14개,
간접참여 40개)를 대상으로 구직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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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뜰날에는 현장면접관, 직업탐색관, 직업체험관,
여성창업관 등의 코너가 마련됐으며, 이외에도
이력서 사진촬영, 컬러진단 및 면접메이크업,
스마트 캐리커쳐 등 구직자의 성공 취업을 돕기 위한
각종 부대행사도 같이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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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여성 구직자 A씨는
“한 달에 한번 개최되는 일뜰날 덕분에 구직의
희망이 생겼다.”며 “앞으로도 취업박람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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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정 경기도 복지여성실장은 “올해 많은
구직자들이 일뜰날을 통해 일자리 정보와 취업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었다.”면서,
“내년에도 일뜰날을 통해 많은 경력단절여성들이
희망을 가지고 구직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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