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3일 수요일

제188회 평택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제188회 평택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평택시          등록일    2016-11-21


평택시의회(의장 김윤태)는 11월 21일 부터
12월 21일까지 31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인 제188회 평택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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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마지막 회기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는
올해 집행부의 업무현황 및 사업 추진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하고 대안을 찾는
행정사무감사와 조례안 심사, 시정전반에 대한
시정질문 및 1조원 규모의 2017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
집행부의 업무추진 전반에 대한 사항이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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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지난 제187회 임시회 기간 중
3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행정사무감사와
2017년도 예산안 및 시정질문을 대비하여
집행부의 주요사업 추진에 대해 현장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각 의원별로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시정질문 자료를 검토하는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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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정례회에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제7대 후반기 평택시의회(의장 김윤태) 원 구성 후
첫번째로 벌이는 감사로 전반기 경험을 바탕으로
평택시 주요현안 및 사업들에 대해 철저한 검토 및
미비점 보완을 위하여 각 의원별로 감사준비를
철저히 한 것으로 알려져 심도 있는 감사가 기대된다.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22일(화)에는
「평택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4건의 조례안 심사와 23일 ~ 12월 1일(7일간)은
상임위원회 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제2차 본회의가 열리는 12월 2일은 시정 현안사항에
대한 시정 질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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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례회에 다뤄지는 총 24건의 조례안 중
5건이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김인식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병배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평택시 수난구호 및 예방활동 참여자
비용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혜영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
서현옥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에 관한 조례안」은
22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 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2월 3일부터 12일(6일간) 상임위원회별로
2017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및 2016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 심사하고 13일~20일(6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2017년도 예산안
종합심사와 기금운용 계획안 등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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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김기성, 권영화, 정영아, 
서현옥 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김재균,
최중안, 이희태, 이병배 의원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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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21일에는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2017년도 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등을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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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1차 본회의에서 박환우 의원의
7분 발언이 있었다.
박 의원은 “평택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 방안마련 촉구” 에 대해 7분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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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김윤태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중요한 회기인 만큼 사업 추진실태와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지적된 사항과 제시된 대안이
‘시민의 뜻’ 임을 깊이 인식하고 집행부에서
시정발전을 위해 보다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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