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일 월요일

경기도 사랑의온도탑 온도 100.5도 달성

경기도, 사랑의 온도 100도 넘었다…
242억 원 모금

○ 경기도 사랑의온도탑 온도 100.5도 달성
○ 역대 캠페인 최고 모금액 242억600만 원으로

    5년 연속 100도 돌파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진행됐던
경기도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넘었다.
​
경기도는 1일 2016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1월 31일자로 당초 목표액인 241억 원을 초과해
242억6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랑의 온도는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에
도달한다.
​
이로써 경기도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5년 연속
100도 달성을 초과하는 기록을 세웠다.
242억600만 원은 역대 모금액 가운데
가장 큰 금액이다.
경기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추진된
희망나눔캠페인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월 31일까지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
한편 도와 경기공동모금회는
1일 오후 도청오거리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희망2016나눔캠페인 종료에
따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가졌다.
​

이날 행사에는 배수용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김효진 경기공동모금회 및 직원이 참여해 “
경기도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메시지가
적힌 카드섹션을 하며 경기도민의 나눔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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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캠페인 기간 내내
전년도(희망2015나눔캠페인 146도)에 비해
모금액이 저조해 100도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으나 기업, 개인의 기부가 1월까지
꾸준히 이어지면서 캠페인 종료 2일을 앞두고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
배수용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온도탑 온도가
달아오르지 않아 걱정했는데 그래도
아직 경기도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살아있어 다행이다.”며 “나눔의 온기를 데우기
위해 노력해 준 모금회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윤 숙 민 (전화 : 031-8008-5218)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5218
입력일 : 2016-02-01 오전 9: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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