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8일 목요일

경기도, 도 공공청사 내 푸드트럭 운영자 추첨으로 6명 선정

경기도, 도 공공청사 내
푸드트럭 운영자 추첨으로 6명 선정

○ 도 청사 등 공용재산내 푸드트럭 영업자
    추첨을 통해 6명의 운영자 결정
- 경기도 남부청사(2), 북부청사(1), 박물관(1),
   중기지원센터(2)
○ 2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3월부터 운영



경기도가 음식판매자동차(일명 푸드트럭)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 공용재산 내 푸드트럭
영업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28일 오후 2시
도청에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추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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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남부청사 2대, 북부청사 1대,
경기도박물관 1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2대 등
4개소 푸드트럭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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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결과 2명을 뽑는 남부청사와
중소기업지원센터에는 각각 7명이 신청해
3.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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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경기도공유재산관리조례에
따라 추첨을 진행 각 2명씩 총 4명의 사업자를
선정했다.
나머지 북부청사와 경기도박물관은
신청자가 1명이어서 자동으로 사업자에
선정됐다.
​
푸드트럭 영업자로 선정된 사람들은 차량개조,
위생교육, 영업신고 등 2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3월중 영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은 지난 10월 영업장소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식품위생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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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해 4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무조정실, 행정자치부를 직접 방문해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해 공용재산 및
기타 시장군수가 지정하는 장소에서도
푸드트럭 영업을 허용해야 한다고 건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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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령 개정이후 곧바로 공용 재산 내
푸드트럭 도입 준비에 들어간 도는 남부청,
북부청, 박물관, 중소기업지원센터 등
4개 기관을 선정하고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장소, 사용료 등 푸드트럭 도입·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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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정된 푸드트럭 사업자 들이
3월중 개업을 하게 되면 청사내 푸드트럭 영업은
전국 최초가 된다.
한편, 경기도에는 1월 현재 총 43대의 푸드트럭이
영업 중이며 이중 21개소 42명이 청년층 운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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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푸드트럭이
청년층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로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는 만큼, 시군과 협력해 시군 청사를 비롯한
시군 공용재산 내 푸드트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올해 목표는 경기도에
푸드트럭 100대가 운영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임호윤 (031-8008-4128)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6-01-28 오전 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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