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경기도, 2016년 수능 안전 및 수험생 편의를 위한 지원

도 재난안전본부,
12일 수능 수험생 안전‧편의 지원

○ 도, 2016년 수능 안전 및
    수험생 편의를 위한 지원
○ 수험생의 안전하고 편안한 수능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 마련
- 주요 지역 차량 배치해 수험생 이송 지원 및
  응급사고 대비
- 소방헬기 등 출동 시 비상 사이렌 취명 자제


경기도가 12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지원한다.
​
도 재난안전본부는 수험생 이송대책 및
시험 중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응급사고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도내 주요 역사, 터미널, 시험장 주변 등
총 88개소에 구급차량, 순찰차량 등 88대와
인원 164명을 배치해 지원이 필요한 수험생들을
이송할 계획이다.
​
아울러 119소방헬기 출동 시에도
시험장 소재 지역에서는 고도 1만 피트 이상을
유지하며, 출동 차량 비상 사이렌 취명도
최대한 자제하여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본부는 작년 수능 시험 당일에 지원 요청자 28명,
수험생 응급환자 6명을 이송한 바 있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수능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한편, 경기도에서는 31개 시군 19개 시험지구
298개교에서 16만7,692명(전년 대비 501명 감소)이
이번 수능에 응시한다.

담당자 : 구조구급팀 이치복 (031-230-4561)
 
문의(담당부서) : 재난대응과
연락처 : 031-230-4560
입력일 : 2015-11-09 오후 6:15:09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