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7일 화요일

융기원, LX공간정보연구원. 27일 ‘융복합 기술을 통한 차세대 국가 공간정보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자율주행 무인차 상용화 앞당길
디지털지도 만든다.

○ 융기원, LX공간정보연구원.
    27일 ‘융복합 기술을 통한 차세대
    국가 공간정보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 무인차 자율주행 위한 정밀지도 구축

    공동 연구 수행 및 상호교류협력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박태현.
이하 융기원)은 10월 27일 오전 11시
융기원 대회읭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원장 최창학.
이하 LX공간정보연구원)이 자율주행
정밀지도 구축 등 ‘융복합 기술을 통한
차세대 국가 공간정보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융기원 박태현 원장과
정택동 부원장, 이충구 지능형자동차플랫폼센터장,
LX공간정보연구원의 최창학 원장,
이정빈 연구기획실장, 김진 정책연구실장,
강상구 국토정보연구실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차세대 국가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을 위한
   공동연구 발굴, 기획, 수행
▲자율주행을 위한 정밀지도 구축 공동연구수행
▲융합기술을 활용한 공간 빅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모델 개발
▲연구인력, 지식정보의 상호교류 및 연구시설,
   장비의 공동활용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공간정보연구원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주한 ‘지능형자동차 인식기술 개발지원을
위한 공개용 표준DB구축 및 평가시스템 개발’
과제를 주관하고 있으며, 융기원도 이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
양 기관은 차선, 시설물 등 도로환경을
정밀하게 측량한 디지털지도 구축 기술을
개발해 국산 자율주행차의 2020년 상용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융기원은 지난해 11월 주변 장애물을 스스로
인식하며 노약자 장애인을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는 1인승 자율주행 무인차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그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기술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
양 기관은 이번 MOU로 자율주행을 위한
정밀지도 구축과 공간 데이터 활용 및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 ‘융복합 기술을 통한
차세대 국가 공간정보 구축’을 위해 보다
탄탄한 연구협력체제를 구축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
아울러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를
앞당기는 한편,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국가 공간정보 활용 등에 새로운 공동연구
발굴에 힘써 상호발전과 국가경제발전
기여를 위해 적극 협력해 가기로 했다.
​
한편, 융기원 박태현 원장은 “대한민국
국토공간정보의 청사진을 맡고 있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이번 MOU를 체결하고
새로운 협력체제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
박 원장은 이어 “이번 MOU는 자율주행분야
융합기술과 대한민국 국토공간정보의 최고의
만남이라 할 수 있으며 향후 양측 모두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자율주행 무인차의
상용화를 앞당길 디지털지도 표준화를 위한
DB구축의 성공적 완수와 새로운 공동연구
발굴 등에 다양한 융합연구를 통해 상호발전은
물론 국가경제에 기여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LX공간정보연구원 최창학 원장은
“국내 최고의 융합기술전문 연구기관인
융기원과 공간정보연구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간정보 구축부터 융복합 기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락처 : 031-888-9034
입력일 : 2015-10-26 오후 6: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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