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5일 일요일

남 지사, 8일 김포시 양촌 산업단지 현장 행보

남 지사,
8일 김포시 양촌 산업단지 현장 행보

○ 남경필 지사, 7월 8일 10시 30분
    김포 양촌산업단지 현장 방문
○ 입주기업 방문 및 공정참관,
    기업인 및 근로자와의 간담회 실시
○ 비즈니스센터 건립, CCTV 설치,
    지방도 조기개통 등 애로사항 청취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오는 8일
오전 10시30분 김포시 양촌 산업단지
현장을 찾아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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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행보에는 홍철호 국회의원,
문연호 김포부시장, 김시용, 김준현 도의원,
유영근 시의회의장, 이진민 시의원을 비롯해
입주기업 대표 및 근로자 등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기업인들과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김포 양촌산업단지는 지난 2010년도 3월
168만㎡ 규모로 김포시와 경기도시공사에서
개발한 단지로, 금속 제조 및 가공,
장비제조업 등 700여개의 업체에서
총 7,0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
이날 입주기업인들은 남 지사에게
경기 서북부 끝자락에 있는 김포지역의
지리적 여건상 각종 기업지원 정책에서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는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비즈니스센터 건립,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경기테크노파크의 김포시 지점 설립 등
도 차원의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
이밖에도
▲ 김포도시철도 조기 개통,
▲ 119안전센터 건립지원,
▲ 산업단지 내 방범 CCTV 설치,
▲ 국지도 84호선 조기 개통 등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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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익 도 기업지원과장은 “도지사가
직접 나서 기업의 투자 확대에 걸림돌이
되는 기업애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추진상황을 챙겨 최대한 빠른 기간 내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현재 많은 도내 기업체들의 현장 방문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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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의 이번 행보는 취임 이후
아홉 번째 기업 현장방문으로, 지금까지
총 70건의 기업애로를 수렴, 31건을
조치 완료하였고 30건을 처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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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는 관내 기업체들이
경영일선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기업SOS넷
(www.giupsos.or.kr)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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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SOS넷에 접수된 기업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시·군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현장에 나서 애로사항 처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133
입력일 : 2015-07-03 오후 4: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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