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경기도, 수출상담회로 한·중 FTA 시장개척에 앞장선다.

경기도, 수출상담회로
한·중 FTA 시장개척에 앞장선다.

○ 경기도, 한·중FTA 선제대응을 위해
    10일 고양 KINTEX에서 중국지역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
○ 중국 전역에서 112개사, 140여명 바이어 및
    도내 중소기업 450여사 참여
○ 향후 경기도 수출활성화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


지난 11월 타결된 한·중 FTA를 기회로,
수출 중소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양국의 특별한 만남의 장이
열린다.
​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10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KINTEX에서
“2014 China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이번 수출상담회는 중국 전 지역에서
112개사 140여명의 바이어들이 참석하여
생활소비재, 의약·환경 및 기계·부품류 등
한·중FTA 수혜 품목 중심으로 엄선된
도내 중소기업 450여개사와 일대일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상담회는 중국 최대급의
쇼핑업체인 `Shanghai Niuhai Dianzi Shangwu` 및
한국수입상품 전문매장을 운영하는
`Hanbai Shopping` 등 맞춤형 바이어의
참가로 경기도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김능식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한·중 FTA가 성공적으로 체결돼
양국 간 경제 관계가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이며, 이번 수출상담회가
그 주춧돌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며,
“도는 향후 G-FAIR의 중국 추가 개최를
추진하는 등 한·중간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China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는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기업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통역서비스도 제공된다.
수출상담회 정보 확인은
인터넷(http://bms.gsbc.or.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중소기업종합
지원센터(031-259-6145, 031-850-7146)나
경기도 국제통상과(031-8008-245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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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한·중FTA를 비롯,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는 거대 FTA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9년 6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
자유무역협정(FTA)이행에 따른 산업지원조례』를
제정하는 한편, 매년 FTA종합대책을 통해
수혜산업에 대한 FTA활용 극대화 및
피해산업에 대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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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 2014-12-08 오후 1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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