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일 화요일

2025년 3월 20일(목),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3% 등 담은 연금개혁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5년 3월 20일(목),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3% 등 담은 
연금개혁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2007년 이후 18년 만에 연금개혁 달성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3-20 


정부는 2025년 3월 20일(목) 
국민연금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고 
노후소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한
「국민연금법」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 법률안의 주요 내용과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1. 보험료율·소득대체율(안 제88조, 제51조)
2. 지급보장 명문화(안 제3조의2)
3. 출산 크레딧 확대(안 제19조)
4. 군 복무 크레딧 확대(안 제18조)
5.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확대(안 제100조의 4)

6. 시행일(부칙)
개정된 국민연금법은 하위법령 마련 등을 거쳐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에이유브랜즈(481070), 코스닥 신규상장(2025년 4월 3일)

에이유브랜즈(481070), 
코스닥 신규상장(2025년 4월 3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5-04-01





2025년 4월 1일 화요일 증시현황

2025년 4월 1일 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증시현황은















트럼프도 싫고, 대한민국 증시는 더 싫고, 체감(경제) 지표는 대응할 수가 없다.

장삿꾼 기질로 무장한 트럼프 1기 대통령 출마할 때도
힐러리 클린턴을 응원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었지요.

미국 우선주의를 주장하는 2기 트럼프 대통령이
싫었지만, 또 다시 미국 국민들은 트럼프를 비롯한
상원과 하원까지 공화당으로 채우면서 미국 국민들의
진심을 읽을 수가 있지요.

안타까운 것은, 미국 우선주의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세계 악당(villain)으로 전락하는 것을 보면서
미국이 무서워서 "바람이 불기도 전에 먼저 눞는 
잡초"처럼 "찍"소리 한번 못하고 먼저 뒈져버린
대한민국 증시는 더 싫고요.

 [자료=naver]



희망 보다는 장매물로 가득찬 경제지표들을
보고 있노라면 짜증을 넘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요.

"강한 놈이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 남는 놈이 강하다"라는 말처럼
살아 남아야 다음을 기약할 수가 있기에
살아 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2025년 3월 28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소액자금 때문에 불법사금융을 이용하지 마세요. -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이 있습니다! -

소액자금 때문에 
불법사금융을 이용하지 마세요,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이 있습니다!
◈ ‘서민금융지원 강화 방안
  (2025년 2월 28일 발표)’에 따라 
  2025년 3월 31일부터 ‘(舊)소액생계비대출’ 
  제도개선 시행
① (명칭변경) “불법사금융예방대출”로 
   명칭을 변경하여 ‘불법사금융 예방’이라는
   정책목적을 명확화
② (공급확대) 취약계층 지원강화를 위해
   연간 공급규모를 2,000억원으로 확대
③ (한도상향) 최초 대출한도를 
   기본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5-03-31

[참고]
채무자대리인 무료 법률 지원 대상 확대 
- 2024년 7월부터 채무당사자의 
  가족・지인 등도 
  채무자대리인 지원 대상으로 확대는

소액(100만원)생계비대출, 
2023년 3월 27일(월) 09시부터 
상담 후 즉시 지급
(2023년 3월 22일(수)부터 
사전예약 신청 시작은

금융위원회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①상품 명칭을 변경하고, 
②공급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③최초 대출한도를 상향하는 등, 
2025년 2월 28일 발표한 ‘서민금융지원 
강화 방안’에 따라 
2025년 3월 31일부터 “(舊)소액생계비대출” 
제도개선을 시행한다.

① 먼저, 이용자가 ‘불법사금융 예방’이라는
 정책 목적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舊)소액생계비대출”을
 “불법사금융예방대출”로 명칭을 변경한다. 

 2025년 3월 31일 이후 
 신규 최초대출(기본ㆍ추가)ㆍ재대출 
 이용자에 대해 명칭변경이 적용되며, 
 기존 이용자는 명칭 변경과 무관하게 
 성실상환 시 추가대출 및 만기연장, 
 원리금 전액상환 시 재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② 또한, 어려운 경제 환경 하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위축되지 않도록, 
 공급규모를 ’24년 1,000억원에서 
 2025년 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③ 마지막으로 이용자의 자금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금융권 대출 비연체자 대상 
최초 대출한도를 기본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연체자는 현행과 같이 의료ㆍ주거ㆍ교육비 등 
자금용도 확인*을 통해 1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2025.3.31일부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상향된 대출한도 내에서 
대출신청이 가능하며, 
‘서민금융 잇다’ 앱을 통한 대출한도 상향은 
2025년 4월 중 시행 예정이다.

* 최초 대출시 50만원 지원하고
  6개월간 성실상환 시 
  추가대출(50만원) 가능하며, 
  특정목적(의료·주거·교육비 등)으로
  자금이 필요한 경우 
  최초 대출시에도 최대한도(100만원) 내 
  지원 가능

“불법사금융예방대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민금융콜센터(국번없이 1397)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서민금융 잇다’ 앱 
 또는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www.kinfa.or.kr )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울트라브이, 호룡,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울트라브이, 호룡,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5-03-31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증시현황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5년 3월 28일 금요일 증시현황은
















2025년 3월 19일(수), 소상공인·중소기업 애로 해소, 新산업·기술 촉진을 위한 경제규제 개선 과제 발표 - 중소기업중앙회익스프레스 핫라인 건의과제 포함 11개 현장밀착형 규제 개선 추진 -

2025년 3월 19일(수), 
소상공인·중소기업 애로 해소, 
新산업·기술 촉진을 위한 
경제규제 개선 과제 발표 
- 중소기업중앙회익스프레스 핫라인
  건의과제 포함 
  11개 현장밀착형 규제 개선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3-19

[참고]
2025년 3월 19일(수),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모두 발언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25년 3월 19일(수)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현장애로 해소 및 신산업·기술 촉진을 위한 
「경제규제 개선 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금번 대책은 2024.12월 신설된 
‘중기익스프레스 핫라인*’을 통해 접수된 
건의를 포함해 행정·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신산업과 기술을 촉진하기 위한 
현장체감형 규제개선 과제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 중소기업·정부 합동 건의수렴 
  온라인 플랫폼으로
  중기중앙회 홈페이지 내 마련

주요 내용으로 
▴폐업신고 간소화 서비스 업종 확대, 
▴자유무역지역 입주 제한규정 개선 등
  소상공인·중소기업 행정·경영부담 완화방안과 함께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기준 개선, 
▴자율주행택시 운행시간 확대 등 
  신산업·기술 촉진을 위한 규제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현장 소통의 빈도와 
범위를 확대하여 체감도 높은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 발굴해나가겠습니다.


2025년 3월 19일(수), 소상공인.중소기업 애로 해소 
및 新산업·기술 촉진을 위한 경제규제 개선 과제
Ⅰ. 추진배경 및 방향 
Ⅱ. 주요 제도개선 과제
1.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애로 해소
2. 新산업·기술 촉진  
Ⅲ. 향후 계획
[참고] 과제별 향후 추진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