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14일 금요일

2023년 5월 통화 및 유동성

2023년 5월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23-07-14


[참고]
2023년 4월 통화 및 유동성은


□ 2023년 5월 
M1(협의통화, 평잔)은 
전월대비 0.7% 감소 
[전년동월대비 -13.8%]

□ M2(광의통화, 평잔)는 
전월대비 0.3% 감소 
[전년동월대비 +2.3%]

□Lf(금융기관유동성, 평잔)는 
전월대비 0.1% 감소 
[전년동월대비 +2.9%]

□L(광의유동성, 말잔)은 
전월말대비 0.2%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2.1%]









필에너지(378340), 신규상장과 성우테크론, 디에이피, 네오셈, 상한가 및 필옵틱스(161580), 아스트(067390), 하한가 마감(2023년 7월 14일 증시현황)

2023년 7월 14일 금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과 외국인들이 
현물과 선물을 대량 매수하면서
우리 증시도 상승 마감했네요.
다만, 지수는 상승해도 
하락종목이 횔씬 많은 상태가
계속되면서 개인투자자들은
혜택을 받기가 힘든 시기지요.

거래소는 상한가나 하한가 종목이 없고
코스닥은 성우테크론(045300),
디에이피(066900), 네오셈(253590),
상한가 마감에
필옵틱스(161580), 아스트(067390),
하한가 마감했고요.
필에너지(378340),
코스닥 신규상장했네요.

아이엠지티, 코넥스 신규상장(2023년 7월 19일)

아이엠지티, 
코넥스 신규상장(2023년 7월 19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7-14






ARIRANG 미국테크10 iSelect, ARIRANG 미국테크10레버리지 iSelect, ARIRANG 국고채10년 액티브, 거래소 신규상장(2023년 7월 18일)

ARIRANG 국고채10년액티브(461460), 
ARIRANG 미국테크10 iSelect(461900),
ARIRANG 미국테크10레버리지 
iSelect(461910), 거래소 신규상장
(2023년 7월 18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7-14


유튜브 동영상은








욕심(過慾)을 부리지 말아야 하는데

2023년 상반기에 투자수익률이
나쁘지 않았기에 `욕심을 부려서는 안된다'고
다짐을 하는데도 절제(絶制)가 되지않고
자꾸 짜증과 후회가 되기 시작하네요.

`그냥 보유하고 있었다면  
300%가 넘는 수익을 거뒀을텐데'
`교체매매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내가 만든 투자철학을 지켰어야 했는데'
`분명, 포스코 그룹주가 상승할 것을 알았는데'
`겁이 난다고 매도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 등등의 후회가 들면서 짜증이 나기 시작하네요.

분명, 욕심을 부려지 않아도 될만큼의
수익을 얻었다고 생각하는데도
보유한 종목들도 기다리면 수익을 거둘 수 있어서
나쁘지 않는데도,
후회가 되면서 짜증이 나는 이유는 뭘까요.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하는데,
과욕을 부리지 말아야 하는데,
죽을 때까지 투자를 할 수가 있어서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손실을 보거나 수익이 낮은 투자자들도 많을텐데...,

인간의 욕망을 탓해야 할까요.
아니면, 나의 과욕을 탓해야 하나요.
그것도 아니면, 자신과의 싸움에서 패배한
나를 탓해야 할까요.

안타까운것은, 그 어떤것도 지나가 버린 일이기에
후회나 짜증을 내봐야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이지요.
앞으로라도 잘해야 할 텐데, 시간이 지나면
또 같은 후회를 반복하고 있겠지요.



[참고]
2023년 7월 12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7월 13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3년 7월 13일 목요일

신시웨이(IBKS제17호스팩 합병), 신성에스티, 빅토리콘텐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신시웨이(IBKS제17호스팩 합병), 
신성에스티, 빅토리콘텐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7-13








TIGER 2차전지소재Fn(462010), 신규상장과 한미반도체, 태성, 알에프세미, 비에이치아이, 상한가(2023년 7월 13일 증시현황)

2023년 7월 13일 금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 마감과
외국인들이 선물을 대량 매수하면서
우리 증시도 상승으로 마감했고요.

거래소는 한미반도체(042700), 상한가에
TIGER 2차전지소재Fn(462010), 
거래소 신규상장했네요.
코스닥은 태성(323280), 
알에프세미(096610),
비에이치아이(083650), 
상한가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2023년 7월 13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

2023년 7월 13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23-07-13

[참고]
2023년 7월 13일 목요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은

2023년 5월 25일 목요일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은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물가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8월 이후에는 다시 3% 내외로 
높아지는 등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흐름 등도 
지켜볼 필요가 있는 만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았다. 

추가 인상 필요성은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를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이다. 

□ 세계경제는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 흐름을 나타내고 있지만 
높아진 금리의 영향 등으로 
성장세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점차 낮아지는 가운데 국가별로는 
둔화 흐름이 차별화되는 모습이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요 선진국이 통화긴축 기조를 강화하면서 
국채금리가 상승하였고 
미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다가 
미국 물가상승률 둔화 등으로 
약세를 나타내었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속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파급효과, 
중국경제의 회복 상황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 국내경제는 
수출 감소세가 둔화되면서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되었다. 
고용은 예상보다 높은 취업자수 
증가세가 이어지는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소비가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IT 경기부진 완화 등으로 수출이 개선되면서 
성장세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금년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치(1.4%)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 소비자물가는 
2023년 6월중 상승률이 
전월 3.3%에서 2.7%로 크게 낮아지는 등 
당초 예상에 부합하는 둔화 흐름을 
지속하였다. 

이는 국제유가의 기저효과로 
석유류 가격 하락폭이 확대되고 
개인서비스 가격의 오름세가 둔화된 데 
주로 기인한다. 

근원인플레이션율(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도 
2023년 6월중 3.5%로 
전월 3.9%보다 상당폭 낮아졌으며,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과 같은 3.5%를 나타내었다.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월까지는 둔화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8월 이후에는 다시 높아져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이며, 
금년중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치(3.5%)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원물가는 하반기에도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지만,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 
양호한 서비스 수요 지속 등으로 
금년중 연간 상승률이 
지난 전망치(3.3%)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융·외환시장에서는 주요국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 변화 등에 영향받아 
원/달러 환율이 상당폭 등락하고 
국고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일부 비은행부문의 리스크가 증대되었다. 

주택가격은 수도권이 상승 전환하였고 
지방은 하락폭이 크게 축소되었으며,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규모가 확대되었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는 
성장세가 점차 개선되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이어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와 
성장의 하방위험,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것이다.

2023년 7월 13일 목요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

2023년 7월 13일(목)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23-07-13

[참고]
2023년 5월 25일 목요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은









관심의 차이인가 아니면 시간이 해결, 그것도 아니면 "음지가 양지"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인가.

불과 3~4년 前에 
구글 경제 블로그의 경제관련 글들이 
부동산 블로그에 비해서 많이 차이가 나서
경제 블로그에 부동산 관련 글들을
많이도 게시했던 생각이 생생한데
2023년 7월 13일 목요일
경제 블로그와 부동산 블로그의 게시글 숫자가
똑 같아져 버렸네요.



이렇듯, 관심을 가졌기 때문인지,
꾸준히 노력한 것을 시간이 해결해준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음지가 양지된다"는 속담때문인지
알 수는 없지만 관심을 갖고 쉼없이 계속한다면
우이공산(愚移公山.남들이 뭐라해도 
불가능할 것 같지만 쉼없이 노력하면
이뤄진다)이나 음지(陰地)가 양지(陽地)된다"는
속담처럼 이뤄질 수가 있음을 다시한번 느꼈네요.

투자도 같은 원리(칙)이 적용되지 않을까요.
누가 뭐라해도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가지고
쉼없이 노력하다 보면 수익을 얻을 수 있을것도 
같은데....,



[참고]
2023년 7월 11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7월 12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3년 6월 수출입물가지수

2023년 6월 수출입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23-07-13


[참고]
2023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는


□2023년 6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가운데 
화학제품, 제1차금속제품 등이 내리며 
전월대비 2.8% 하락
(전년동월대비 14.7% 하락)

□2023년 6월 수입물가(원화기준)는 
국제유가*가 전월 수준을 유지하고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가운데 
광산품, 석탄및석유제품 등이 내리며 
전월대비 3.4% 하락
(전년동월대비 15.7% 하락)













2023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

2023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23-06-14

[참고]
2023년 4월 수출입물가지수는


□2023년 5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였으나 
석탄및석유제품, 화학제품 등이 내리며 
전월대비 1.3% 하락
(전년동월대비 11.2% 하락)

□2023년 5월 수입물가(원화기준)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였으나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광산품, 석탄및석유제품 등이 내리며 
전월대비 2.8% 하락
(전년동월대비 12.0%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