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20일 시작
○ 도, 19일 수입금공동관리위원회 열어
표준운송원가(안) 심의·의결,
20일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발표
- 단계적 시행 보완을 통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들의 불편 최소화
○ 남 지사, “광역버스 이용 도민 안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된 것” 평가
문의(담당부서) : 굿모닝버스추진단
연락처 : 031-8030-3642 | 2018.04.19 오후 5:43:17
경기도는 19일 수입금공동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표준운송원가를 심의·의결함으로써
20일부터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민선6기 공약으로 추진해온
버스 준공영제가 광역버스를 시작으로
단계별 시행에 들어간 것이다.
준공영제 시행을 통해 격일제 근무형태가
1일2교대제로 전환함으로써 운수 종사자의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대형 교통사고 위험을 감소시켜
도민들의 안전을 보장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 3개월을 앞두고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운수종사자 수급 문제와
감차 및 감회 운행 등 교통대란이 우려되는 시기에
준공영제가 이런 혼란을 완화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홍귀선 경기도 교통국장은
“서울이나 인천과 같이 준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는 지자체의 경우 근로기준법 개정의
영향이 거의 없다”면서, “경기도 역시
광역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되는 노선의 경우
관련예산 지원으로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른
운전자 수급문제가 해결된 상태여서
교통대란의 여파가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금번 준공영제 시행은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른
버스운행 대책의 일환으로,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준공영제를 시행하지 않는 노선 등에 대해서도
시군, 버스업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개정 근로기준법이 연착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8. 7월부터 시행되는
개정 「근로기준법」의 영향으로
도는 8천~1만2천명의 운전자를 3개월 안에
충원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7일 도-시군-버스업체
상생 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동 대응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시군 관계자와 버스업계 관계자,
버스관련 전문가들은 “3개월 안에
전체 운수 종사자의 50%가 넘는 인원을
충원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장시간 근무로 인한 졸음운전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법 개정 취지에 공감하지만,
충분한 준비기간을 부여하지 않아
도민 불편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도는 법 시행 전까지
도-시군-버스업체간 협의를 통해 지역별로
감차, 감회 운행이 예상되는 노선을
사전에 파악하여 노선개편, 전세버스
공동 운수협정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는 미취업 상태인
버스 운전자격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도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영세한 버스업체들의 경우 구인 홍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도와 시군이 협력하여
해결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광역버스 운전자의 근로여건이 크게 개선돼
도민들의 안전한 버스 이용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됐다”면서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안정적으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년 4월 19일 목요일
평택시, 2018년 상반기 공직자 규제개혁 마인드 향상 교육 실시
평택시, 2018년 상반기
공직자 규제개혁 마인드 향상 교육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8-04-19
평택시는 지난 17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현 정부의 규제개혁 방향 이해 및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이란 주제로 2018년 상반기 규제개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 방향과
그에 맞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제대로 아는 것과 동시에 규제개혁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평택시규제개혁위원회
사공영호 공동위원장은 교육 주제에 대해
설명하면서 “중앙정부의 정책에 대한
막연한 믿음을 경계하고,
지역의 핵심 규제 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 및 대응 노력이
전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가 활력이 넘치고,
시민들이 좀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에 대한 많은 공무원의 의식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므로,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규제개혁에 앞장서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직자 규제개혁 마인드 향상 교육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8-04-19
평택시는 지난 17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현 정부의 규제개혁 방향 이해 및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이란 주제로 2018년 상반기 규제개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 방향과
그에 맞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제대로 아는 것과 동시에 규제개혁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평택시규제개혁위원회
사공영호 공동위원장은 교육 주제에 대해
설명하면서 “중앙정부의 정책에 대한
막연한 믿음을 경계하고,
지역의 핵심 규제 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 및 대응 노력이
전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가 활력이 넘치고,
시민들이 좀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에 대한 많은 공무원의 의식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므로,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규제개혁에 앞장서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년 4월 IMF(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 발표
2018년 4월 IMF(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17
□ 국제통화기금(IMF)은
2018년 4.월 7일 22:00(한국시간,
워싱턴 현지시간 4.17일 09:00)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ㅇ IMF는 한국경제 성장률을 ‘18년 및 ’19년 모두
기존 전망*을 유지하였습니다.(‘18년 3.0%, ’19년 2.9%)
* 2017년 한국-IMF 연례협의보고서
(‘18.2.13일 공개) 기준 전망치
ㅇ 붙임자료는 참고용으로 제공하는
비공식 한글요약본이며,
자세한 내용은 www.imf.org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 4월 IMF(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 주요내용
2018년 4월 IMF(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WEO)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17
□ 국제통화기금(IMF)은
2018년 4.월 7일 22:00(한국시간,
워싱턴 현지시간 4.17일 09:00)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ㅇ IMF는 한국경제 성장률을 ‘18년 및 ’19년 모두
기존 전망*을 유지하였습니다.(‘18년 3.0%, ’19년 2.9%)
* 2017년 한국-IMF 연례협의보고서
(‘18.2.13일 공개) 기준 전망치
ㅇ 붙임자료는 참고용으로 제공하는
비공식 한글요약본이며,
자세한 내용은 www.imf.org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 4월 IMF(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 주요내용
2018년 4월 IMF(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WEO)
김동연 부총리, 베트남 재무장관과 新남방 경제협력 논의
김동연 부총리,
베트남 재무장관과 新남방 경제협력 논의
- 인프라 ․ 금융협력 등 주요 현안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17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4.17(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딩 띠엔 중(Dinh Tien Dzung) 베트남 재무장관과
면담을 갖고 지난 3월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양국 간 주요 경제현안에 대한 후속조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먼저, 김 부총리와 띠엔 중 재무장관은
지난 3월 양국 정상의 만남은
한-베 협력관계를 심화하고
新남방협력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 이어서, 양국 부총리와 재무장관은
한국과 베트남 간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ㅇ 김 부총리는 베트남 정부가 추진중인
경제발전 목표인 “2020년까지 산업화된 현대국가"와
한-베 공동목표인 ”2020년까지 교역액
1천억 불” 달성을 위해 한국 정부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ㅇ 이에 띠엔 중 재무장관은
김 부총리에게 사의를 표하고
한국과의 미래지향적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 띠엔 중 재무장관은
베트남 국영기업의 민영화 과정에
한국 기업의 참여 확대를 요청하였고,
금융구조조정에도 한국 금융회사들의
관심제고를 요청하였다.
□ 김 부총리는 베트남의 대규모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가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 북-남 고속도로(108억불), 롱탄 신공항(52.4억불) 등
ㅇ 또한 한국 금융회사의 베트남 진출을 위해
지점․현지법인 인가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ㅇ 이에 띠엔 중 재무장관은 한국 기업의
베트남 인프라 사업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금융회사 인허가도 협조할 뜻을 밝혔다.
□ 또한, 김 부총리는 ICT 분야 등 경쟁력을 가진
한국 청년들이 베트남에 가서 봉사활동을 통해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하였고
ㅇ 이에 띠엔 중 재무장관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공감을 표하면서 실무차원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하자고 화답하였다.
□ 김 부총리는 지난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베트남 경제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경제부총리회의를 정례화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경제부총리회의를 통해 정상회담의
성과를 구체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ㅇ 이를 위해 양국은 경제부총리회의 의제 조율과
분야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장급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합의하였다.
베트남 재무장관과 新남방 경제협력 논의
- 인프라 ․ 금융협력 등 주요 현안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17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4.17(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딩 띠엔 중(Dinh Tien Dzung) 베트남 재무장관과
면담을 갖고 지난 3월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양국 간 주요 경제현안에 대한 후속조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먼저, 김 부총리와 띠엔 중 재무장관은
지난 3월 양국 정상의 만남은
한-베 협력관계를 심화하고
新남방협력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 이어서, 양국 부총리와 재무장관은
한국과 베트남 간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ㅇ 김 부총리는 베트남 정부가 추진중인
경제발전 목표인 “2020년까지 산업화된 현대국가"와
한-베 공동목표인 ”2020년까지 교역액
1천억 불” 달성을 위해 한국 정부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ㅇ 이에 띠엔 중 재무장관은
김 부총리에게 사의를 표하고
한국과의 미래지향적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 띠엔 중 재무장관은
베트남 국영기업의 민영화 과정에
한국 기업의 참여 확대를 요청하였고,
금융구조조정에도 한국 금융회사들의
관심제고를 요청하였다.
□ 김 부총리는 베트남의 대규모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가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 북-남 고속도로(108억불), 롱탄 신공항(52.4억불) 등
ㅇ 또한 한국 금융회사의 베트남 진출을 위해
지점․현지법인 인가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ㅇ 이에 띠엔 중 재무장관은 한국 기업의
베트남 인프라 사업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금융회사 인허가도 협조할 뜻을 밝혔다.
□ 또한, 김 부총리는 ICT 분야 등 경쟁력을 가진
한국 청년들이 베트남에 가서 봉사활동을 통해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하였고
ㅇ 이에 띠엔 중 재무장관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공감을 표하면서 실무차원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하자고 화답하였다.
□ 김 부총리는 지난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베트남 경제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경제부총리회의를 정례화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경제부총리회의를 통해 정상회담의
성과를 구체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ㅇ 이를 위해 양국은 경제부총리회의 의제 조율과
분야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장급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합의하였다.
기획재정부, 추경대응 TF 제2차회의 개최
「추경대응 TF」제2차회의 개최
- 고용 위기지역 지자체,
추경의 조속한 국회 통과 호소
“대량 실직, 인구 유출 등으로 지역경제에 큰 타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19
□ 기획재정부는 김용진 제2차관 주재로
4.19(목)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추경대응 TF」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금번 추경과 직접 관련된 고용․산업 위기지역
지자체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ㅇ 이번 회의는 군산․통영․울산 등
고용․산업위기지역의 8개(광역2,기초6)
지자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경제 및 고용위기 현장 상황을 직접 설명하고
ㅇ 지역경제․고용위기상황과
중앙정부 지원 필요사항 등에 대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토론하고 대책을 협의하였다.
- 고용 위기지역 지자체,
추경의 조속한 국회 통과 호소
“대량 실직, 인구 유출 등으로 지역경제에 큰 타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19
□ 기획재정부는 김용진 제2차관 주재로
4.19(목)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추경대응 TF」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금번 추경과 직접 관련된 고용․산업 위기지역
지자체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ㅇ 이번 회의는 군산․통영․울산 등
고용․산업위기지역의 8개(광역2,기초6)
지자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경제 및 고용위기 현장 상황을 직접 설명하고
ㅇ 지역경제․고용위기상황과
중앙정부 지원 필요사항 등에 대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토론하고 대책을 협의하였다.
남광토건, 현대시멘트, 이화공영, 좋은사람들..상한가(2018년 4월 19일 증시현황)
2018년 4월 19일 증시는
4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과
6월 북미(北美) 정상회담 가능성으로
남북경제협력(경협)관련주들이 어제에
이어서 큰폭으로 상승했네요.
거래소에서는
다스코(동아에스텍), 남광토건,
한라, 범양건영, 현대시멘트가 상한가로
마감했고요.
코스닥에서는
이화공영, 남화토건, 특수건설,
좋은사람들, 이엑스티, 이화전기가
상한가로 마감을 했고,
반면, 바이오(제약)주식들이 어제에 이어서
큰폭으로 하락을 한것이 특징이네요.
4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과
6월 북미(北美) 정상회담 가능성으로
남북경제협력(경협)관련주들이 어제에
이어서 큰폭으로 상승했네요.
거래소에서는
다스코(동아에스텍), 남광토건,
한라, 범양건영, 현대시멘트가 상한가로
마감했고요.
코스닥에서는
이화공영, 남화토건, 특수건설,
좋은사람들, 이엑스티, 이화전기가
상한가로 마감을 했고,
반면, 바이오(제약)주식들이 어제에 이어서
큰폭으로 하락을 한것이 특징이네요.
2018년 3월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2018년 3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8-04-16
□ 2018.3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813.3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3.7억달러 증가
ㅇ 기업의 달러화예금 증가에 주로 기인
한국은행 등록일 2018-04-16
□ 2018.3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813.3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3.7억달러 증가
ㅇ 기업의 달러화예금 증가에 주로 기인
경제 불황일 때는 공무원이 짱
경제가 회복하고 있다고,
경제 전망이 밝다고
경제로 밥먹고 사는 기관과 전문가들 그리고 국가는
야단법석을 떨고 있지만
밑바탕에는 '될 대로 되라'는 인생 포기자들이
늘어나고 있는것 같지요.
이처럼, 경제가 불황이 되면
이처럼, `될 대로 되라'는 희망 포기자들이 늘어날 수록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이며
최고의 직장은 공무원이지 않을까요.
제아무리 좋은 기업들이라고 해도
제아무리 연봉이 높다고 해도
기업은 틈만 나면 온갖 구실을 내세워서
짤라버리면 그만이니까요.
허나, 공무원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기에
`중간'만 유지하면서 따라가면 정년퇴직 때까지
버틸수가 있고, 퇴직 후에는 연금으로
생활할 수가 있기에 너도 나도 공무원을 해보겠다고
야단들이지요.
물론, 경제가 나뻐지면
최고의 직장인 공무원들에게도 교육, 봉사,
체험, 절약 등등을 내세우면서 보여주기식 행정이
강화되면서 귀찮은 날들이 많아지겠지만
경제가 불황일 때에는, 경제가 어려울 때는
법이 보장하는 공무원, 공기업이 짱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8/03/blog-post_93.html)
특히, 경제가 성숙기에 접어들지 못한 나라는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낮은 나라는
규모의 경제를 갖추지 못한 나라는
안정된 직장이 최고지요.
2018년 4월 1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제 전망이 밝다고
경제로 밥먹고 사는 기관과 전문가들 그리고 국가는
야단법석을 떨고 있지만
밑바탕에는 '될 대로 되라'는 인생 포기자들이
늘어나고 있는것 같지요.
이처럼, 경제가 불황이 되면
이처럼, `될 대로 되라'는 희망 포기자들이 늘어날 수록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이며
최고의 직장은 공무원이지 않을까요.
제아무리 좋은 기업들이라고 해도
제아무리 연봉이 높다고 해도
기업은 틈만 나면 온갖 구실을 내세워서
짤라버리면 그만이니까요.
허나, 공무원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기에
`중간'만 유지하면서 따라가면 정년퇴직 때까지
버틸수가 있고, 퇴직 후에는 연금으로
생활할 수가 있기에 너도 나도 공무원을 해보겠다고
야단들이지요.
물론, 경제가 나뻐지면
최고의 직장인 공무원들에게도 교육, 봉사,
체험, 절약 등등을 내세우면서 보여주기식 행정이
강화되면서 귀찮은 날들이 많아지겠지만
경제가 불황일 때에는, 경제가 어려울 때는
법이 보장하는 공무원, 공기업이 짱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8/03/blog-post_93.html)
특히, 경제가 성숙기에 접어들지 못한 나라는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낮은 나라는
규모의 경제를 갖추지 못한 나라는
안정된 직장이 최고지요.
2018년 4월 1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8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
2018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
□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1.4% 상승
ㅇ식료품및에너지이외 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1.2% 상승
한국은행 등록일 2018-04-19
□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1.4% 상승
ㅇ식료품및에너지이외 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1.2% 상승
한국은행 등록일 2018-04-19
2018년 3월 수출입물가지수
2018년 3월 수출입물가지수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9% 하락,
전년 동월대비 0.9% 하락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5% 상승,
전년 동월대비 3.1% 상승
한국은행 등록일 2018-04-13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9% 하락,
전년 동월대비 0.9% 하락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5% 상승,
전년 동월대비 3.1% 상승
한국은행 등록일 2018-04-13
2018년 1분기 외환시장 동향
2018년 1분기중 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8-04-28
▣2018.1/4분기중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투자심리와 대내외 리스크 변화에 따라
등락하다가 전분기말 대비 소폭 하락
ㅇ 다만 원/엔 환율 및 원/위안 환율은
원화의 상대적 약세로 상승
ㅇ 원화 변동성은 글로벌 통화의
변동성 확대 등으로 전분기보다 확대
▣ 은행간 외환거래 규모(중개사 경유분 기준)는
전분기 대비 증가
▣ 국내 기업의 선물환 거래는
분기중 순매입 기조 유지,
비거주자의 NDF 거래는 순매입 전환
한국은행 등록일 2018-04-28
▣2018.1/4분기중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투자심리와 대내외 리스크 변화에 따라
등락하다가 전분기말 대비 소폭 하락
ㅇ 다만 원/엔 환율 및 원/위안 환율은
원화의 상대적 약세로 상승
ㅇ 원화 변동성은 글로벌 통화의
변동성 확대 등으로 전분기보다 확대
▣ 은행간 외환거래 규모(중개사 경유분 기준)는
전분기 대비 증가
▣ 국내 기업의 선물환 거래는
분기중 순매입 기조 유지,
비거주자의 NDF 거래는 순매입 전환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서민.취약계층 고금리대출 해소를 위한 저축은행 CEO 간담회 개최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서민․취약계층 고금리대출 해소를 위한
「저축은행 CEO 간담회」 개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8-04-16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은 ’18. 4. 16.(월) 15시부터
「저축은행 CEO 간담회」를 개최하여
◦저축은행중앙회장 및 저축은행 대표이사(10명)에게
최근 저축은행의 고금리 부과 현황을 설명하고
◦이러한 고금리 부과 관행이
가계부채의 리스크요인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는 만큼
◦금리산정체계의 합리적인 개선 등을 통해
고금리대출 해소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였음
서민․취약계층 고금리대출 해소를 위한
「저축은행 CEO 간담회」 개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8-04-16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은 ’18. 4. 16.(월) 15시부터
「저축은행 CEO 간담회」를 개최하여
◦저축은행중앙회장 및 저축은행 대표이사(10명)에게
최근 저축은행의 고금리 부과 현황을 설명하고
◦이러한 고금리 부과 관행이
가계부채의 리스크요인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는 만큼
◦금리산정체계의 합리적인 개선 등을 통해
고금리대출 해소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였음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저축은행 CEO 간담회 모두 말씀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저축은행 CEO 간담회 모두 말씀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8-04-16
※ 본 원고는 현장에서의 발언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Ⅰ인사 말씀
안녕하십니까?
금융감독원 원장 김기식입니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주신
저축은행중앙회 이순우 회장님과 저축은행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감원장으로 취임(4월 2일)한 이후 2주 동안,
현안 파악과 삼성증권 사태 수습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저축은행중앙회장님과 대표님들을
만나 뵙고자 한 것은
저축은행의 대출 취급과 관련하여
몇 가지 당부드릴 말씀이 있어서 입니다.
Ⅱ저축은행 고금리대출 등 현황
지난 해 저축은행 업계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자산건전성이 제고되고 흑자규모가 확대되는 등
경영상황이 괄목할 정도로 개선*되었습니다.
* 당기순이익 : (’15년) 6,415억원→
(’16년) 8,605억원→(’17년) 10,762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 : (’15년말) 10.2%→
(’16년말) 7.1%→(’17년말) 5.1%
일각에서는 구조조정으로 위축되었던
저축은행 업계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나오고 있어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가 이러한 성과에 취해 있는 동안
놓치고 있는 것이 없는지
뒤돌아 봐야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무엇보다도 저축은행은
예금을 받는 수신기관으로서
법적 예금보장제도를 바탕으로
저리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면서도
조달비용과 무관하게 과도한 예대금리차*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 국내은행 : 예대금리차 2.0%,
ROE(자기자본이익률) 6.0%
저축은행 : 예대금리차 8.3%,
ROE(자기자본이익률) 17.9%
특히, 대부업체와 비교해 볼 때
조달금리가 1/2 수준에 불과한데도
대출금리를 동일하게 적용하여
대부업체와 다를 바가 없다는 비난이 있을 뿐만 아니라
대규모 저축은행 구조조정 시기에
국민들이 조성한 공적자금을 27조원이나 투입하여
저축은행 산업을 살렸는데
국민을 상대로 고금리대출 영업을 한다는 지적에 대해
뼈아프게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금리 산정체계가 전반적으로 미흡해
차주의 신용등급과 상환능력에 대한 고려 없이
금리를 부과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고,
일부 저축은행에서는
신용등급이 높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20% 이상의 고금리를 일괄적으로 부과하는
영업행태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법정 최고금리 인하(연27.9%→24%, 2018.2.8.) 직전인
금년 1.26일부터 2.7일까지
무려 22개 저축은행이
차주에게 추가대출이나 장기계약을 유도하는 등의
편법적인 방식으로
연 24%를 초과하는 가계신용대출(1,151억원, 1.5만건)을
취급하였습니다.
또한 재무적 곤경에 처한 채무조정진행자에게 조차
무분별하게 고금리 대출을 취급함으로써
이들의 경제적 재활기회마저 박탈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금년 2월말 기준으로
저축은행 전체 가계신용대출 차주(115만명)의
81%(94만명)가 연 20%가 넘는 고금리를 부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이달 들어,
앞서 언급한 편법적 대출사례는
상당 부분 시정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지역서민금융회사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망각한
일부 저축은행들이
고금리 대출 행태를 지속함에 따라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저축은행의 평판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취약차주의 부실화를 초래하여
가계부채 리스크요인으로도 작용하게 됩니다.
Ⅲ향후 감독방향
이에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의 고금리대출 취급 유인을 차단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여
강도높게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저축은행의 건전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도 해결할 방침입니다.
먼저 고금리대출을 많이 취급하거나
금리산정체계가 미흡한 저축은행을
언론 등에 주기적으로 공개하여
금융소비자가 금융회사를 선택할 때 참고하도록 하는 등
시장을 통한 자율 시정을 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예대율 규제를 도입하여
고금리대출이 과도하거나
기업대출이 부진한 저축은행에 대해서는
대출 영업을 일정 부분 제한할 계획이며,
특히, 고금리대출에 대해서는
높은 리스크 수준에 상응하는
손실 흡수능력을 갖추도록 감독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대출금리가 차주의 신용등급을
적정하게 반영하여 산출될 수 있도록
대출금리산정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Ⅳ당부 말씀
법정 최고금리가 연 24%로 인하된 상황에서
저축은행이 가계신용대출에 대해
20%가 넘는 고금리를 부과하는 관행은
지역서민금융회사를 표방하는
저축은행의 존재이유와 결코 양립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금융감독원은
국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고금리 부과 관행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임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아무쪼록 오늘 간담회가
감독당국과 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고금리대출 해소를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저축은행 CEO 간담회 모두 말씀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8-04-16
※ 본 원고는 현장에서의 발언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Ⅰ인사 말씀
안녕하십니까?
금융감독원 원장 김기식입니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주신
저축은행중앙회 이순우 회장님과 저축은행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감원장으로 취임(4월 2일)한 이후 2주 동안,
현안 파악과 삼성증권 사태 수습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저축은행중앙회장님과 대표님들을
만나 뵙고자 한 것은
저축은행의 대출 취급과 관련하여
몇 가지 당부드릴 말씀이 있어서 입니다.
Ⅱ저축은행 고금리대출 등 현황
지난 해 저축은행 업계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자산건전성이 제고되고 흑자규모가 확대되는 등
경영상황이 괄목할 정도로 개선*되었습니다.
* 당기순이익 : (’15년) 6,415억원→
(’16년) 8,605억원→(’17년) 10,762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 : (’15년말) 10.2%→
(’16년말) 7.1%→(’17년말) 5.1%
일각에서는 구조조정으로 위축되었던
저축은행 업계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나오고 있어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가 이러한 성과에 취해 있는 동안
놓치고 있는 것이 없는지
뒤돌아 봐야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무엇보다도 저축은행은
예금을 받는 수신기관으로서
법적 예금보장제도를 바탕으로
저리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면서도
조달비용과 무관하게 과도한 예대금리차*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 국내은행 : 예대금리차 2.0%,
ROE(자기자본이익률) 6.0%
저축은행 : 예대금리차 8.3%,
ROE(자기자본이익률) 17.9%
특히, 대부업체와 비교해 볼 때
조달금리가 1/2 수준에 불과한데도
대출금리를 동일하게 적용하여
대부업체와 다를 바가 없다는 비난이 있을 뿐만 아니라
대규모 저축은행 구조조정 시기에
국민들이 조성한 공적자금을 27조원이나 투입하여
저축은행 산업을 살렸는데
국민을 상대로 고금리대출 영업을 한다는 지적에 대해
뼈아프게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금리 산정체계가 전반적으로 미흡해
차주의 신용등급과 상환능력에 대한 고려 없이
금리를 부과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고,
일부 저축은행에서는
신용등급이 높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20% 이상의 고금리를 일괄적으로 부과하는
영업행태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법정 최고금리 인하(연27.9%→24%, 2018.2.8.) 직전인
금년 1.26일부터 2.7일까지
무려 22개 저축은행이
차주에게 추가대출이나 장기계약을 유도하는 등의
편법적인 방식으로
연 24%를 초과하는 가계신용대출(1,151억원, 1.5만건)을
취급하였습니다.
또한 재무적 곤경에 처한 채무조정진행자에게 조차
무분별하게 고금리 대출을 취급함으로써
이들의 경제적 재활기회마저 박탈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금년 2월말 기준으로
저축은행 전체 가계신용대출 차주(115만명)의
81%(94만명)가 연 20%가 넘는 고금리를 부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이달 들어,
앞서 언급한 편법적 대출사례는
상당 부분 시정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지역서민금융회사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망각한
일부 저축은행들이
고금리 대출 행태를 지속함에 따라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저축은행의 평판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취약차주의 부실화를 초래하여
가계부채 리스크요인으로도 작용하게 됩니다.
Ⅲ향후 감독방향
이에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의 고금리대출 취급 유인을 차단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여
강도높게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저축은행의 건전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도 해결할 방침입니다.
먼저 고금리대출을 많이 취급하거나
금리산정체계가 미흡한 저축은행을
언론 등에 주기적으로 공개하여
금융소비자가 금융회사를 선택할 때 참고하도록 하는 등
시장을 통한 자율 시정을 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예대율 규제를 도입하여
고금리대출이 과도하거나
기업대출이 부진한 저축은행에 대해서는
대출 영업을 일정 부분 제한할 계획이며,
특히, 고금리대출에 대해서는
높은 리스크 수준에 상응하는
손실 흡수능력을 갖추도록 감독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대출금리가 차주의 신용등급을
적정하게 반영하여 산출될 수 있도록
대출금리산정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Ⅳ당부 말씀
법정 최고금리가 연 24%로 인하된 상황에서
저축은행이 가계신용대출에 대해
20%가 넘는 고금리를 부과하는 관행은
지역서민금융회사를 표방하는
저축은행의 존재이유와 결코 양립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금융감독원은
국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고금리 부과 관행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임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아무쪼록 오늘 간담회가
감독당국과 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고금리대출 해소를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자산운용산업 신뢰제고를 위한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 개최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자산운용산업 신뢰제고를 위한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 개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8-04-13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은 ’18.4.13.(금) 10시부터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를 개최하여
◦ 금융투자협회장, 15명의 자산운용사 CEO들과
자산운용산업의 자본시장 성장 견인차 역할,
일반투자자의 펀드 신뢰 확보,
연금펀드 수익률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 개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8-04-13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은 ’18.4.13.(금) 10시부터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를 개최하여
◦ 금융투자협회장, 15명의 자산운용사 CEO들과
자산운용산업의 자본시장 성장 견인차 역할,
일반투자자의 펀드 신뢰 확보,
연금펀드 수익률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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