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저돌적인 행보들이
미국 경제 나아가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시간이 지나야 나타나겠지만
그동안 답답했던 미국 국민들이나
Trump 행보에 부러움을 갖고 있는 전세계 많은
국민들에게는 Trump 행보가 부럽기도 하지요.
미국의 힘(Power)이 절대적이기에
트럼프의 행보도 가능하고, 트럼프의 행보가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결과가 미국 국민들 나아가 우리들의 예상과
반대로 나타난다면 그 간의 부러움은
없어져 버리고 비난의 대상이 될 것이기에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언론들은 오늘 미증시의 하락을
"트럼프케어 철회"에서 찾는데 이것보다는
세계증시가 쉬어갈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하락하지 않았을까요.
제2금융권 건전성 관리 강화방안 ■ 최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향후 금융회사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건전성감독 강화 추진 - 저축은행·상호금융·여전사의 고위험대출에 대한 관리 강화(추가충당금 적립 신설 또는 조기시행, 적립률 상향 등) - 가계대출 증가속도가 빠른 금융회사 등에 대해 금감원 현장점검
화성시는 24일 오후 3시 시장 접견실에서 ㈜동탄92블록 아이파크제이알뉴스테이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와 ‘국공립(시립) 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동탄92블록 아이파크제이알뉴스테이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동탄2신도시에 건립하는 기업형 임대주택(New Stay) 내에 ‘시립어린이집’이 조성되고 화성시가 20년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협약에 따라 시립어린이집은 건축연면적 558㎡에 지상 1층, 정원 77명 규모로 2019년 9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시립어린이집 신축 시 소요되는 부지매입비와 건축비 등 약 50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영유아보육법상 어린이집 설치기준 면적을 크게 상회하는 ‘화성시 국공립어린이집 설계표준안’대로 건축하기로 하면서, 보다 안락한 보육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입주 시기에 맞춰 시립어린이집 개원이 가능해지면서 가정의 양육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공보육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보육서비스 지원 등 아이가 즐거운 창의지성교육도시
굿모닝 경기! 굿바이 결핵! 도, 결핵 예방의 날 행사 개최 ○ 23일 오후 2시 수원 전통시장서
‘제7회 결핵 예방의 날’ 기념행사 실시 ○ 결핵 예방의 날인 3월 24일 맞아
다양한 이벤트, 체험행사 추진 ○ 이동검진차량 배치해 호흡기 전문의 영상판독,
건강상담 등 진행
문의(담당부서) : 감염병관리과 연락처 : 031-8008-5434 | 2017.03.23 오전 5:32:00
경기도가 ‘제7회 결핵 예방의 날(3월24일)’을 맞아 건강 체험관, 시민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도는 23일 오후 2시 수원 팔달구 전통시장 지동교에서 ‘굿모닝 경기! 굿바이 결핵!’을 주제로 결핵퇴치 퍼포먼스와 홍보행사를 진행했다. 도가 주최하고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와 경만호 대한결핵협회 협회장, 도내 의료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팔달문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을 통해 결핵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결핵퇴치 방안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결핵퇴치 퍼포먼스와 건강 체험관 운영, 무료 X-선 검진, 캐릭터 ‘사랑이’와 함께하는 포토존, 결핵균 관찰, O·X 퀴즈 등의 이벤트가 실시됐다. 먼저 체험관에는 이동검진차량이 배치돼 무료 흉부X-선 촬영과 호흡기 전문의 영상판독, 건강상담 등이 이뤄졌다. 검사 결과는 10일 이내 개별 통보되며 결핵 유소견자 발견 시 보건소와 연계해 추가 검사가 진행된다. 또, 결핵바로알기 O·X 퀴즈에서는 ‘결핵은 감염병이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 등의 문항을 통해 결핵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결핵은 증상이 감기와 구별이 잘 되지 않아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2주 이상 기침이 계속되었다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며 “결핵 조기발견과 철저한 환자관리와 지원을 통해 2020년까지 경기도 결핵발생률 20%감소를 목표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결핵은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다른 사람에게 감염돼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BCG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또, 공공장소나 PC방 등 밀집장소에서 손이 아닌 휴지, 손수건, 옷소매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는 ‘기침예절’을 실천하고 기침 후에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한편, 도에서 발생한 결핵 신환자 발생자는 지난해 6,716명으로 전국 신환자(3만1,339명)의 21%를 차지하고 있다.
2,544억 경기도 신청사 공사. 3개 컨소시엄 입찰 참여 ○ 22일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입찰자격 사전심사 제출 마감 - ㈜태영건설, 현대건설(주), ㈜포스코건설 등
3개 컨소시엄 참가 신청 - 31일 현장설명회 개최. 6월경 최종 낙찰자 결정 예정
문의(담당부서) : 경기융합타운추진단
연락처 : 031-8008-5904 | 2017.03.23 오전 9:03:37
총 2,544억 원 규모의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를 놓고 3개 컨소시엄이 경쟁을 벌이게 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22일 마감된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에 (주)태영건설 컨소시엄, 현대건설(주) 컨소시엄, (주)포스코건설 컨소시엄 등 총 3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각 컨소시엄에는 지역업체 의무도급 49%이상 요건에 따라 경기도내 15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시공사는 31일 현장설명회를 개최 할 예정으로 현장심사,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기술제안서 평가심의 등을 거쳐 오는 6월 최종 낙찰자를 결정하게 된다. 도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감사관실도 심의에 참여하도록 했다. 경기도 신청사는 수원시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 전체 부지 11만8,200㎡ 가운데 2만6,227㎡ 부지에 연면적 9만9,127㎡(지하주차장 5만1,666㎡ 별도) 규모로 건립된다. 경기도 신청사 조감도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606 | 2017.03.23 오후 1:25:45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도가 추진 중인 71개 국가발전 전략과제 대선 공약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대표의원,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최호 대표의원은 23일 오후 1시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이런 내용은 담은 ‘경기도-경기도의회, 제19대 대선에 바란다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경기도의회가 도가 추진 중인 주요 도정현안의 대선공약화 사업에 대해 적극 동참 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됐다. 앞서 도는 지난 20일 도와 시.군의 71개 주요 현안을 담은 ‘국가발전 전략과제’를 마련하고 각 정당에 대선 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와 도의회는 각 정당과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 밀착 세일즈를 함께 하게 된다. 경기도는 도의회가 가진 정당 네트워크가 풍부한 만큼 이번 정책세일즈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지난 2012년 2월에도 경기도 현안의 총선·대선 공약화를 위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한편, 경기도의 국가발전 전략과제는 ▲4차 산업혁명 선도와 일자리 창출 ▲따뜻한 복지공동체 구현 ▲수도권 글로벌 경쟁력 강화 ▲분권과 자치의 국가시스템 구축 ▲통일 한국의 초석 마련 등 5개 목표에 19대 전략, 71개 핵심과제를 담고 있다.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어르신들에게서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는 폐렴구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잠복기가 1일에서 3일로 짧고 갑작스런 고열과 오한, 점액 화농성 객담을 동반한 기침, 흉통, 호흡곤란, 빈호흡, 피로 및 쇠약감 등의 증상을 보이는 폐렴구균은 호흡기 비말을 통해 사람 간 직접접촉으로 전파되며, 이로 인한 감염증은 호흡기 질환이 흔한 겨울과 초봄에 잘 발생한다.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하게 되며,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20%~60% 수준으로 매우 높다. 65세 이상 건강한 어르신은 평생 1회 예방접종으로 폐렴구균 감염에 의한 침습성 폐렴구균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아직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만 65세 이상(1952년 이전 출생자) 어르신은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