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 미이행 공공기관 추진상황 점검 및 조기이행 독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20
2016년 5월 21일 토요일
유 부총리 "구조개혁과 일자리 창출 흔들림 없이 추진"
유 부총리
"구조개혁과 일자리 창출 흔들림 없이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19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구조개혁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의지
다시 한번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19일 제7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경제의 체질 개선을 위한
혁신과 구조개혁이 없다면 내일이 없다는 자세로
더욱 노력을 가속화해야 한다"며 "우선 해운·조선 등
구조적인 취약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채권단을 중심으로 기업의 유동성 상황,
업황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되
이해관계자의 철저한 고통분담 원칙에 따라
추진되도록 관리·감독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유 부총리는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불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국책은행 자본확충 방안을 관련기관 협의체
논의를 거쳐 도출하고, 실업에 대한 보완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조개혁과 일자리 창출에 공공분야가
예외가 될 수 없는 만큼 공공부문 성과연봉제 확대,
에너지·환경·교육 분야 기능조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일부 노동조합 등을 중심으로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을 반대하고 있으나,
이는 호봉에 따른 자동 보수인상 등 그간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행태로 비춰지고, 성과가 높은
직원들이 보수도 더 많이 받는 '공정한 인센티브
시스템'과 배치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와 함께 금융분야도
소비자 중심의 과감한 금융서비스 개혁으로
기업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원 계획을 밝혔다.
유 부총리는 “거래소 개편 및 초대형 투자은행 육성 등
자본시장 개혁을 추진하고 인터넷 전문은행이
확대되도록 관련 법률 개정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통해서도 차종, 연식,
사고이력 등 개인 특성이 반영된
실제 자동차 보험료의 실시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6월말까지 '보험다모아 시스템' 기능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어 청년들이 선호하는
금융분야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서는 오는 9월
'금융개혁 창업·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핀테크 관련
IT업종, 빅데이터 관리·분석, 기술금융 전문인력 등
새로운 형태의 금융분야 일자리를 소개하고
정책금융·기술금융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기업의 우수인재 채용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물류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키는 계획도 공개됐다.
유 부총리는 “소비자물류(B2C) 및
기업물류(B2B) 분야별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공항·항만·철도 인프라 확충을 위해 민간의
'건설-운영-양도(BOT)' 투자방식을 적극 활용하고
민간기업의 물류운영능력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인이동체(드론), 물류로봇 등
미래형 스마트 물류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규제프리존 지역을 중심으로
임시허가 등 물류 신산업에 대한 규제를 과감히
완화하겠다"며 "이러한 국가물류기본계획은
오늘 논의를 토대로 국가물류정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확정·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구조개혁과 일자리 창출 흔들림 없이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19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구조개혁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의지
다시 한번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19일 제7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경제의 체질 개선을 위한
혁신과 구조개혁이 없다면 내일이 없다는 자세로
더욱 노력을 가속화해야 한다"며 "우선 해운·조선 등
구조적인 취약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채권단을 중심으로 기업의 유동성 상황,
업황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되
이해관계자의 철저한 고통분담 원칙에 따라
추진되도록 관리·감독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유 부총리는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불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국책은행 자본확충 방안을 관련기관 협의체
논의를 거쳐 도출하고, 실업에 대한 보완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조개혁과 일자리 창출에 공공분야가
예외가 될 수 없는 만큼 공공부문 성과연봉제 확대,
에너지·환경·교육 분야 기능조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일부 노동조합 등을 중심으로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을 반대하고 있으나,
이는 호봉에 따른 자동 보수인상 등 그간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행태로 비춰지고, 성과가 높은
직원들이 보수도 더 많이 받는 '공정한 인센티브
시스템'과 배치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와 함께 금융분야도
소비자 중심의 과감한 금융서비스 개혁으로
기업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원 계획을 밝혔다.
유 부총리는 “거래소 개편 및 초대형 투자은행 육성 등
자본시장 개혁을 추진하고 인터넷 전문은행이
확대되도록 관련 법률 개정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통해서도 차종, 연식,
사고이력 등 개인 특성이 반영된
실제 자동차 보험료의 실시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6월말까지 '보험다모아 시스템' 기능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어 청년들이 선호하는
금융분야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서는 오는 9월
'금융개혁 창업·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핀테크 관련
IT업종, 빅데이터 관리·분석, 기술금융 전문인력 등
새로운 형태의 금융분야 일자리를 소개하고
정책금융·기술금융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기업의 우수인재 채용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물류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키는 계획도 공개됐다.
유 부총리는 “소비자물류(B2C) 및
기업물류(B2B) 분야별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공항·항만·철도 인프라 확충을 위해 민간의
'건설-운영-양도(BOT)' 투자방식을 적극 활용하고
민간기업의 물류운영능력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인이동체(드론), 물류로봇 등
미래형 스마트 물류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규제프리존 지역을 중심으로
임시허가 등 물류 신산업에 대한 규제를 과감히
완화하겠다"며 "이러한 국가물류기본계획은
오늘 논의를 토대로 국가물류정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확정·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2016년 경기도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에서 고양시 최우수 영예
경기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한마당,
고양시 최우수 영예
○ 28개 팀(시․군)이 예선에 참가하여 11개팀 본선 겨뤄
○ 최우수 고양시, 우수 성남시, 파주시 수상
○ 최우수 고양시, 우수 성남시, 파주시 수상
경기도가 개최한 「2016년 경기도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에서 고양시가
‘고양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조성사업 유치’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양시는 그린밸트에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를 조성할 수 없었으나,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해제지침 개정을
이끌어냈다.
복합단지가 조성되면 8,000억 원의 투자와
5,000개 일자리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경제활성화 기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19일과 20일 양일간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황성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이병길 경기도 규제개혁위원장 및 위원,
도내 31개 시.군 규제개혁부서 담당공무원 등
70여명 참여하여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황 실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중소기업 뿐 아니라
대기업까지도 굉장히 어렵다”고 밝히고,
“규제는 공무원들이 체감하는 것보다
규제를 직접 받고 있는 기업체나 소상공인들의
비즈니스 활동을 위축시키고 경제에도
찬물을 끼얹는다”고 말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공익에 문제가 없는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하게 철폐해야한다”고 강조하고
담당공무원의 적극적인 규제개혁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이병길 경기도 규제개혁위원장은
“경기도는 수정법이라는 덩어리 규제를 받고 있다.
기업들의 신증설이 매우 어렵고 규제를 풀어주면
기업특혜라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말하고,
“공직자들이 경제를 살린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모두 28개 시.군에서 지역 내 기업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성과를 거두었던
우수 규제개선사례를 제출했고, 예비심사를
거쳐 선정된 11개 팀이 본선에서 경합했다.
본선에서는 고양시 외에
▲ 수원산업단지 규제개선(수원시),
▲ 공동주택 리모델링 불합리한 규제개선(성남시),
▲ 다각적인 규제개선을 통한 투자촉진 및
시민불편해소(의정부시),
▲ 산업단지 내 주차장 의무비율 완화(파주시),
▲ 내발적 규제개혁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안성시),
▲ 자치법규 개선으로 투자기반조성(양평군) 등
모두 11건의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우수상은 성남시, 파주시가 수상했고,
장려상은 의정부시, 수원시, 양평군, 안성시 등
4개 시.군이 차지했다.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시.군에는
최우수 1팀에 2백만 원,
우수 2팀에 각 1백만 원, 장려 4팀에 각 50만원,
그리고 입선 4팀에 25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날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유경 교수(오산대)는
“공직자는 행정서비스 맨이다. 시민을 만족하게 하는
규제야말로 진정한 서비스”라고 평했다.
이소춘 도 규제개혁추진단장은 “모범적인 사례를
계속 발굴하고 확산함으로써 보다 많은 기업과
주민이 규제개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같은 기회를 많이 만들고,
우수한 기관에는 인센티브를 확실하게 챙겨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스타예능 PD로부터 배우는
창의력’, ‘비틀즈, 리더십과 조직 Let it be’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고, 경기도 규제개혁업무계획 및
실적평가에 대한 설명과 토의가 이루어졌다.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6-05-19 오후 8:34:10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6-05-19 오후 8:34:10
첨부파일
뒈져봐야 정신 차리지!
2015년 12월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면서
2016년에 4차례 정도의 금리인상을
예고했지만 미국을 비롯한 세계주요국경제의
부진을 이유로 2차례 정도의 금리인상으로
축소되었지요.
2016년 첫번째 금리인상의 시발점이 될
6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국증시와 전문가들은
6월 미국 금리인상을 받아들이는 눈치인데
금리인상이 가져올 후폭풍은 만만치 않을 것 같지요.
빚으로 성장한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제는 빚의 악순환에 빠져서 빚이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게 되면서 금리인상을
두려워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보다 앞선 길을 걸었던 일본의 예에서 보듯
대한민국을 비롯해서 세계 여려나라들이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고요.
중국이나 인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들은
성장기를 끝내고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대한민국이 겪었던 고통의 길을 답습할 것이
확실하기에 남의 일 같지가 않지요.
유사(有史) 이래로 전세계 서민들의 삶은
항상 고통이였지만 앞으로의 고통은
지금까지 보다 더 큰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며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시기로 접어들고 있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2/blog-post_19.html)
2016년 5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에 4차례 정도의 금리인상을
예고했지만 미국을 비롯한 세계주요국경제의
부진을 이유로 2차례 정도의 금리인상으로
축소되었지요.
2016년 첫번째 금리인상의 시발점이 될
6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국증시와 전문가들은
6월 미국 금리인상을 받아들이는 눈치인데
금리인상이 가져올 후폭풍은 만만치 않을 것 같지요.
빚으로 성장한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제는 빚의 악순환에 빠져서 빚이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게 되면서 금리인상을
두려워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보다 앞선 길을 걸었던 일본의 예에서 보듯
대한민국을 비롯해서 세계 여려나라들이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고요.
중국이나 인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들은
성장기를 끝내고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대한민국이 겪었던 고통의 길을 답습할 것이
확실하기에 남의 일 같지가 않지요.
유사(有史) 이래로 전세계 서민들의 삶은
항상 고통이였지만 앞으로의 고통은
지금까지 보다 더 큰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며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시기로 접어들고 있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2/blog-post_19.html)
2016년 5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5월 20일 금요일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 국가 클라우드센터 구축 추진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 국가 클라우드센터 구축 추진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추진단 현판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5-20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는
20일 오전 11시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 사무실에서
이상길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김동석 대구센터추진단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
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추진단은
지난 5월 17일자로 대통령훈령이 공포됨에 따라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의 정상적 완공 및 기관 설립
등을 위해 정부통합전산센터 내 설치돼
2018년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는
국정과제(134번) ‘정부통합전산센터를
클라우드 컴퓨팅센터로 전환’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자정부 2020기본계획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첨단행정 구현’을 위한
핵심기반의 ‘국가 클라우드 센터’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4,609억원을 투입하여,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일대에 최대 5만여
전산장비를 수용하는 규모로 추진하고 있으며,
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정보기술(IT) 시장 조성과 함께
지역 정보기술(IT)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구센터는 기존 대전·광주센터와
서비스 이동이 자유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로 구축할 계획으로,
가상화 기술을 서버 뿐만아니라 스토리지·네트워크
등에 확대 적용함으로써 각 센터간 실시간
서비스 분산 배치 및 자동 백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 사업의 경제적 편익이 약 9,210억원,
취업유발효과 5,775명, 지역경제 파급효과 4,058억원
등의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우한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은
“대구센터는 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최신 정보기술이 집약된 데이터센터로
구축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신기술 기반의
통합전산센터 구축 모델을 마련하여 행정한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정부통합전산센터 대구센터추진단 김현정 (042-250-5031)
[첨부파일]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추진단 현판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5-20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는
20일 오전 11시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 사무실에서
이상길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김동석 대구센터추진단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
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추진단은
지난 5월 17일자로 대통령훈령이 공포됨에 따라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의 정상적 완공 및 기관 설립
등을 위해 정부통합전산센터 내 설치돼
2018년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는
국정과제(134번) ‘정부통합전산센터를
클라우드 컴퓨팅센터로 전환’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자정부 2020기본계획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첨단행정 구현’을 위한
핵심기반의 ‘국가 클라우드 센터’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4,609억원을 투입하여,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일대에 최대 5만여
전산장비를 수용하는 규모로 추진하고 있으며,
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정보기술(IT) 시장 조성과 함께
지역 정보기술(IT)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구센터는 기존 대전·광주센터와
서비스 이동이 자유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로 구축할 계획으로,
가상화 기술을 서버 뿐만아니라 스토리지·네트워크
등에 확대 적용함으로써 각 센터간 실시간
서비스 분산 배치 및 자동 백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 사업의 경제적 편익이 약 9,210억원,
취업유발효과 5,775명, 지역경제 파급효과 4,058억원
등의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우한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은
“대구센터는 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최신 정보기술이 집약된 데이터센터로
구축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신기술 기반의
통합전산센터 구축 모델을 마련하여 행정한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정부통합전산센터 대구센터추진단 김현정 (042-250-5031)
[첨부파일]
미등록 대부업체의 부당한 연대보증 요구에 주의하세요.
미등록 대부업체의 부당한 연대보증
요구에 주의하세요 !
[「3유․3불 불법금융행위 추방 및
5대 금융악 척결 특별대책」 이행과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5-17
□ 최근 금감원에 미등록 대부업체 등이
채무자의 가족 등에게 “단순 참고인에 불과”하다고
속이면서 사실상 연대보증 의무를 부과한다는
신고사례가 다수 접수
- ‘16.1∼4월중 금감원「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
(☎1332)」에 유사사례 51건 접수
□ 이에 따라 서민 등 선의의 소비자가 자기도 모르게
연대보증 채무를 떠안게 되는 등 피해 발생
□ 따라서, 그동안 접수된 신고 및 피해 사례 등을
널리 알림으로써 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필요
요구에 주의하세요 !
[「3유․3불 불법금융행위 추방 및
5대 금융악 척결 특별대책」 이행과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5-17
□ 최근 금감원에 미등록 대부업체 등이
채무자의 가족 등에게 “단순 참고인에 불과”하다고
속이면서 사실상 연대보증 의무를 부과한다는
신고사례가 다수 접수
- ‘16.1∼4월중 금감원「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
(☎1332)」에 유사사례 51건 접수
□ 이에 따라 서민 등 선의의 소비자가 자기도 모르게
연대보증 채무를 떠안게 되는 등 피해 발생
□ 따라서, 그동안 접수된 신고 및 피해 사례 등을
널리 알림으로써 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필요
(해명자료) 경기도의 약속이 지켜진 게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달라
(해명자료) 경기도의 약속이 지켜진 게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달라
0 장애인 이동권 관련 경기도의 약속이
지켜진 게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달라
20일 일부 신문에 보도된 경기도가 공문으로
장애인 이동권을 약속해 놓고도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경기장애인 차별철폐연대(이하 장차연)의
주장이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장차연이 도가 공문으로 약속했다고
주장하는 부분은 장애인 차별연대의 요구사항을
적어 놓은 것임. (첨부 공문 참조)
- 도는 당시 공문에서 장차연의 요구사항을 적시하고,
바로 아래에 도의 입장을 설명했음.
○ 한편, 경기도는 장차연의 요구사항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했음
1) 장차연의 2016년 저상버스 300대 도입 요구에 대해
-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시·군별 저상버스 도입율,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한 시군별 저상버스 도입량을
정하고 이를 시군에 보냈음.
또, 업체의 도입을 독려하기 위해 저상버스
인센티브를 상향 조정하겠다고 의사를 전달했음.
- 12월 실시한 시군별 저상버스 수요 조사 결과
모두 100대가 신청됐음. 도는 100대에 대해
국토부의 국비지원을 요청했으며 5월 현재
국토부에 반영된 시군별 저상버스 도입계획은 57대임.
-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추천 인사를
버스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겠다는
답변은 실행됐음.
2)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30%이상 증액 및
200%이상 도입 요구에 대해
- 도는 격월로 장차연과 회의를 개최하고
요구안에 대해 협의하겠다는 답변을 했으며,
이에 따라 2월과 4월에 협의를 한 바 있음
○ 경기도는 장애인 단체 요구사항에 대하여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의 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
첨부파일
담당자 : 정규창(031-8030-3731)
문의(담당부서) : 교통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31
입력일 : 2016-05-20 오후 1:24:48
문의(담당부서) : 교통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31
입력일 : 2016-05-20 오후 1:24:48
경기도-경기중기센터, 18~19일 ‘2016 G-FAIR 뭄바이’ 성공 개최
대한민국 中企,
인도서 3억1천3백만 불 상담실적 쾌거
○ 경기도-경기중기센터, 18~19일
‘2016 G-FAIR 뭄바이’성공 개최
○ 100개사 참여, 3,743명 바이어 방문으로
○ 100개사 참여, 3,743명 바이어 방문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돼
○ 5,596건 상담건수, 3억1천3백만 불
○ 5,596건 상담건수, 3억1천3백만 불
상담실적 올리며 인도 바이어 사로잡아
12억 명으로 세계 2위의 인구와 구매력 기준으로
세계 3위의 내수시장이 형성된 인도는 한국 기업에게
‘기회의 땅’으로 불린다.
이번 ‘2016 G-FAIR 뭄바이’는 그 기회의 땅에서
대한민국 제품의 위상을 확인하는 무대였다.
경기도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인도 뭄바이 사하라 스타 호텔에서 개최된
‘2016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뭄바이’에서
우리 기업 100개사와 현지 3,743개사의 바이어가
참석한 가운데 총 3억1천3백만 불의 상담실적을
올리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2016 G-FAIR 뭄바이’는 개최 첫날부터
전시장을 찾은 바이어들과 기업 관계자들로
전시장이 비좁아 보일 정도로 붐볐다.
특히, 공식적인 전시상담 시간 외에도
바이어가 끊임없이 찾아와 호텔 로비와
부대시설에서 제품을 펼쳐놓고 미팅을
진행하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바이어의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은 40도에
육박하는 현지의 뜨거운 날씨보다 뜨거웠다.
전시부스 마다 배치된 통역 담당자들은
바이어를 상대로 제품 설명에 열을 올렸고,
참가기업에서는 숨 쉴 틈 없이 방문하는
바이어들로 추가 통역원을 요청할 정도로
활발하게 상담이 진행됐다.
현장에서 만난 바이어들은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한국의 우수 제품을 볼 수 있는
이러한 큰 전시회를 열어준 것에 대해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보내기도 했다.
이러한 바이어의 뜨거운 관심은 현장에서
좋은 성과로도 연결됐다.
특히 동두천 소재 건축자재를 제조하는
‘대보하우징’은 인도 전역에 건축자재를
유통하고 있는 A사로부터 자사 쇼룸에 제품을
전시해 줄 것을 요청받았다.
A사는 대보하우징의 드라이코드, 뿜칠 제품 등을
전시해 시장 반응을 보고 인도 전 지역의 에이전트
계약을 추진할 것을 협의했다.
대보하우징은 전시회 기간 후 A사를 직접 방문해
쇼룸을 직접 둘러본 뒤 거래 규모 및 가격 등에
대해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약 진행 시 약 170만 불의 연간 수출 거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 소재 다 기능 필름제품 제조업체인
‘필링크’는 벵갈로 지역 다 기능 필름 판매 유통사인
I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필링크는 일반 염료 필름보다 높은 열 차단 효과가
있어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I사는 자동차 필름,
건물 필름 샘플을 구매해 샘플을 사용해 본 후
본 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초도 물량 5만 불을 시작으로 연간 50만 불 이상의
수출 성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소재 블루투스 스피커 제조업체인
‘뮤솔버스’는 뭄바이 고급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S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S사는 기존에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에서 수입하던
블루투스 스피커와 비교해 디자인과 기능이
다양함을 높이 평가해 초기오더 6,000 불을
주문했다.
뮤솔버스는 올해 인도 시장 개척을 위해
GBC 뭄바이 해외마케팅대행사업에 참가하면서
지난 3월부터 GBC의 사전 바이어발굴과
이번 G-FAIR 뭄바이 참가효과가 맞물려
적격 바이어를 찾을 수 있었다.
이번 초기오더 반응이 좋을 시 향후 연간
약 25만 불 상당의 수출실적이 예상된다.
현지 협력기관인 뭄바이 GBC에서는
향후 6개월간, 상담성과가 계약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현지 마케팅 활동 등 사후관리를 지원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무역보험공사는 경기지사 직원이
Mobile K-office 운영으로 인도바이어
신용등급 조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경기관광공사에서는 경기도 관광&MICE 포럼을
실시하여 경기도내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돋보였다.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번 지페어가
우리나라 기업들의 인도 시장 진출 확대에
큰 디딤돌이 됐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업체들이
인도시장을 적극 공략할 수 있도록 지페어를
더욱 성장시키고,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9월 28일
쿠알라룸푸르 G-Fair를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오는 31일 까지 참가기업 모집을 실시한다.
참가신청 및 해외 G-FAIR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국제통상과(031-8008-4882),
또는 경기중기센터 수출팀(031-259-6134, 6139)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882
입력일 : 2016-05-20 오후 2:08:39
첨부파일
남 지사,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 만나 IT.BT분야 협력방안 논의
남 지사,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 만나
IT‧BT분야 협력방안 논의
○ 남 지사, 20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과 공식 오찬 면담
- 남 지사 “몽골은 미래의 중요한 파트너,
- 남 지사 “몽골은 미래의 중요한 파트너,
양국 우호증진 적극 협력”
- 엘벨도르지 대통령 “경기도와 IT‧BT 분야 협력과
- 엘벨도르지 대통령 “경기도와 IT‧BT 분야 협력과
인적교류 희망”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0일 판교 모처에서
차히아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과
공식 오찬 면담을 갖고 도와 몽골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만남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공식 방한 중인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이
경기도 창조경제의 구심점인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시찰을 희망하면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몽골은 대한민국의
미래에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를 위해 특히
청년층의 교류가 중요하다.
경기도는 양국의 청년들이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류하는 데에 앞으로 많은
투자를 할 것.”이라고 몽골과의 지속적인
우호 증진 의사를 전했다.
오찬에 앞서 이재율 도 행정1부지사 안내로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시찰한 엘벡도르지 대통령은
“몽골은 풍부한 자원에 비해 인구가 적기 때문에
IT와 BT분야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또한 몽골의 중요 자원인 축산분야도 교류하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경기도에는 대한민국의
IT와 BT를 선도하는 기업이 모두 있다.”며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캠퍼스 등의
운영 노하우 등을 몽골에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엘벡도르지 대통령은 “한국 거주 몽골인의
3분의 1이 경기도에 있다.
이들을 단순히 거주하는 외국인이 아닌
몽골 정부가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대상으로 봐
달라.”며 “특히 경기도의 IT를 몽골 젊은이들이
많이 배울 수 있도록 교류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남 지사는 “몽골 정부 스타트업 담당자와
한국 내 몽골 유학생들이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배울 수 있도록 초청하겠다.”고
답했다.
자리를 함께 한 에르덴 바트울 울란바토르 시장은
“몽골에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몽골의 미래를
위해 경기도가 앞장서서 추진한 스마트교실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IT신기술과 한국어교육이
접목된 스마트교실이 양국 간 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스마트 교실’ 사업은 전자칠판과 태블릿 PC를
활용해 양방향 학습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교실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몽골 내
한국어 보급을 확대하는 국제개발협력(ODA)사업으로
2014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몽골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담당자 : 이형석(031-8008-2198)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198
입력일 : 2016-05-20 오후 3:11:36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198
입력일 : 2016-05-20 오후 3:11:36
첨부파일
약삭빠른 증권사나 투자자가 이익을 볼까요.
대한민국증시에도 공매도가 허용되면서
증권사들이 공매도에 열중이지요.
또한, 증권사들이 상장이 예상되거나
미래가치가 있는 종목들에 투자를 하고
거래소나 KOSDAQ(코스닥)시장에 상장시켜놓고
매도로 일관하면서 개미들의 돈을 갈취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약삭빠른 증권사가 수익률이 좋을까요.
이처럼, 약삭빠른 증권사를 개미투자자들이 모를까요.
이처럼, 약삭빠른 증권사의 존속이 영원할까요.
일부의 개미투자자들 또한 능력이 있다는 이유로,
손실을 빨리 복구하겠다는 욕심에,
미정보 공개를 알고 있다는 이유로 약삭빠른
투자를 하고 있지만 떼돈을 벌까요.
항상 이야기했듯이, 증권투자는 "때(時)를
기다려서 투자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3/10/blog-post_6880.html)
약삭빠르게 조금 더 벌어보겠다고
바쁘게 움직이지만 기다림에 익숙한
투자자는 이길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려분들이 시장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없다면
여려분들이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없다면
다른 투자자들의 원망 대상이 되기에
약삭빠르게 투자하지 마세요.
2016년 5월 2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증권사들이 공매도에 열중이지요.
또한, 증권사들이 상장이 예상되거나
미래가치가 있는 종목들에 투자를 하고
거래소나 KOSDAQ(코스닥)시장에 상장시켜놓고
매도로 일관하면서 개미들의 돈을 갈취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약삭빠른 증권사가 수익률이 좋을까요.
이처럼, 약삭빠른 증권사를 개미투자자들이 모를까요.
이처럼, 약삭빠른 증권사의 존속이 영원할까요.
일부의 개미투자자들 또한 능력이 있다는 이유로,
손실을 빨리 복구하겠다는 욕심에,
미정보 공개를 알고 있다는 이유로 약삭빠른
투자를 하고 있지만 떼돈을 벌까요.
항상 이야기했듯이, 증권투자는 "때(時)를
기다려서 투자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3/10/blog-post_6880.html)
약삭빠르게 조금 더 벌어보겠다고
바쁘게 움직이지만 기다림에 익숙한
투자자는 이길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려분들이 시장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없다면
여려분들이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없다면
다른 투자자들의 원망 대상이 되기에
약삭빠르게 투자하지 마세요.
2016년 5월 2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