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7일 목요일

제13회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제13회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개최
- 국유재산 투명하게 관리하고, 
  활용가치도 높여 나간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07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개요






 

2016년 4월 재정증권 발행계획

2016년 4월 재정증권 4.0조원 발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07







유 부총리, "정부가 일자리 중개인 역할하겠다"

유 부총리, "정부가 일자리 중개인 역할하겠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06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실제 일자리 창출과 취업연계를 위해
매월 분야별로 구직자들에게 상담,
면접기회를 제공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를 열겠다"며
"정부가 실질적인 '일자리 중개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날 오후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서진산업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이 기업은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로 고용디딤돌
청년 인턴 2명이 근무하고 있는 곳이다.

고용디딤돌은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협력업체,
지역기업 등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 인턴 등을 실시하고 취업으로
연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에는 현대자동차를 비롯
삼성, SK, 카카오, 현대중공업, LG, 포스코, 롯데,
KT, GS, 두산 등 11개 대기업과
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 발전사 5곳,
마사회,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철도공사 등
17개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유일호 부총리는 올해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에
9,000여명의 청년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고용디딤돌이 청년고용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며 "직무훈련, 인턴 등에 소요되는 경비를
패키지로 지원하고 훈련비용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참여기업 및 채용공고 관련 통합정보망을
구축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유망
참여기업을 발굴해 참여토록 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고용디딤돌 외에도
4월말 발표될 청년·여성 일자리 대책과 관련
"철저히 수요자 입장에서 마련하되 모든 일자리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효율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서비스산업 육성, 규제 개혁 등이
관련산업 발전과 함게 실제 일자리 창출과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매월 분야별로
구직자들에게 상담과 면접기회를 제공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를 열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번 정부 들어 고용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성과가 있기도 하지만
노동개혁 지연 등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청년과
여성들의 고용사정이 어려운 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년·여성 일자리
대책에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미래경제전략국 미래사회정책팀

대한민국 경제와 증시에서 산호호흡기를 뗄 시간이 가까워졌지요.

아침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6/04/vicious-circle.html)
대한민국을 포함해서
전세계는 그리고 전세계 많은 국민들은
빚(Debt)으로 연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빚이란게 미래소득을 가져다 소비해 버린 것으로
빚이라는 늪(quagmire)에 빠지면 헤어 나올수가 없지요.
특히, 경제가 침체기에는 더욱 더 늪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게 될 것이고요.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Juglar`s cycle(쥬글러 파동)에
(http://gostock66.blogspot.kr/2015/03/juglars-cycle.html)
따르면, 2018년 전.후에 세계경제에 또 한번의 위기가
닥치겠지만 이미 위기의 한 가운데 있는 것처럼
고통이 따르는 것을 보면 시기가 빨라지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한편, 아직도 많은 분들이 마지막 희망에
기대를 걸고 있는데요.
이 또한 잘못된 생각이며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miracle.html)

늘상 이야기했듯이, 우리가 슬픈것은
대한민국 경제와 대한민국 증시에서 산소호흡기가
떼어진다고 해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간다는
것이고요.
고통받는 사람들 또한 결국에는 우리라는 것이지요.



2016년 4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 상반기 평택시 일자리박람회

관내 우수 기업과 구직자간 만남을 통해
고용촉진과 구인난을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6년 상반기 평택시
일자리박람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행 사 개 요 >
○ 행사명 : 2016년 상반기 평택시 일자리박람회
○ 일 시 : 2016. 4.28.(목) 14:00~17:00
○ 장 소 : 이충문화체육센터(체육관)
   【평택시 장안웃길 149 (이충동 산19-5)】
○ 행사규모
- 대상기업 : 관내 기업 중 구인희망 기업 (약 40개사)
- 구 직 자 :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전계층)
○ 내 용: 기업채용 및 홍보관, 컨설팅관(일자리센터 등),
    부대행사관 등

※ 박람회 참가 기업체 신청 안내
○ 모집기간 : 2016. 4.15.(금)까지
○ 참가비용 : 무료     
※ 상담용 부스(인포데스크 1개, 의자) 제공
○ 참가자격 : 관내 기업 중 상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체       
※ 하반기 (10.13.)에도 박람회 개최 예정
○ 참가방법 :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평택시일자리센터FAX(031-8024-3508) 송부 후,
    전화 상담 ☎ 031) 8024 – 3553 ~ 3558
○ 참가혜택
    - 참가하시는 모든 기업에게 현장채용 상담 가능한
      1개 부스가 제공됩니다.
    - 참가기업의 구인정보에 딱 맞는 우수인재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현장 디렉토리북에 참가기업 채용정보 및
      회사소개가 제공됩니다.






무단점유·누락된 공유재산 철저히 찾아낸다.

무단점유·누락된 공유재산 철저히 찾아낸다.
행자부,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실태조사 일제 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06



그동안 무단 점유되어 불법으로 사용되고 있거나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방치되고 있던 공유재산들이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정비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016년 공유재산 실태
일제조사계획」에 따라 4월부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일제히 시작한다.

이는 그동안 공유재산 실태조사가 인력 부족과
민원발생 등의 이유로 형식적인 조사에 그쳤고,
부동산등기부와 지적공부상의 소유권 불일치로 인해
재산담당부서에서 실질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일제조사는 그동안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다른 절차와 방법에 따라 자율적으로 추진되던 조사를,
행자부에서 담당부서 지정 및 기간·방법·절차 등을
명확히 제시함으로써 전국적으로 통일된 기준에 따라
동시에 시행된다는데 그 특징이 있다.

특히, 금년 실태조사는 행정자치부에서 대법원과
협의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 소유의 부동산등기
자료를 일괄로 제공받아 지자체에서 활용토록 함으로써,
그동안 개별적인 자료 요청에 따른 불편과 시기가
지연되는 점을 크게 개선하였다.

김석진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은
“그간 형식적인 조사에 그쳤던 공유재산 실태조사가
내용면이나 성과면에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담당 : 회계제도과 정창기 (02-2100-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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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2016년 영상회의 활성화 계획’ 추진

이제 정부기관간 회의는 영상회의가 기본
행정자치부, 
‘2016년 영상회의 활성화 계획’ 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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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회의실 구축 및 연계 현황



국가기록원, 제10기 온라인 서포터즈 나라기록넷띠 발대식 개최

알아 두면 편리한 기록정책, 넷띠가 알린다.
국가기록원, 제10기 온라인 서포터즈 
나라기록넷띠 발대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06




국민생활 속 기록정책을 소개할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 홍보대사인
온라인 서포터즈「나라기록넷띠」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국가기록원은 6일 오후 2시 대전기록관에서
제10기 나라기록넷띠(이하 넷띠) 발대식을 갖고,
공모를 통해 선발된 5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 온라인 서포터즈는 기록 관련학과
대학생·대학원생을 비롯해 웹툰 작가·영상전문가·
파워블로거, 회사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일반 국민들로 구성돼
파급력과 대중성이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 넷띠는 인터넷 카페·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국민들이 알아두면 편리한
각종 기록 관련제도를 소개하고, 오는 9월에 열리는
“2016년 ICA(세계기록관리협의회)서울총회” 등을
비롯한 주요행사를 알림으로서 국민생활 속에
기록문화가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제10기 넷띠로 활동하는 김경태 씨(충남대학교 학생)은
“국가기록원에서 일반국민을 위해 추진하는 정책을
직접 알린다는 자부심과 함께,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9월에 열리는 ICA 서울총회에 참여해 외국의
기록문화를 접할 수 있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넷띠들은 이외에도 정부3.0의 일환인 지적관련
기록물 원문서비스 확대, 주요 기록콘텐츠 구축,
기록사랑 전국백일장, 기록관리포럼, 각종 기획전시 등에
직접 참여하거나, 본인의 블로그나 SNS 활동을 통해
관련 내용을 알려주는 등 기록관리의 친절한 이웃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국가기록원 홍보대사로서
국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국가기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하게 하고,
우리의 소중하고 우수한 기록문화를 직접 느끼고,
향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기록정보기반과 이양선 (042-481-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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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는 빚의 악순환(vicious circle)

현대사회를 "지구촌 사회" 혹은 "글로벌 경제 시대"라고
하지요. 이는, 

개인과 기업 나아가 국가라는 경제주체별
자산.부채현황이 같아지고 있다는 뜻이고요.

개발도상국은 선진국의 길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뜻이고요.

한 나라의 경제구조는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와
비슷해졌다는 뜻이지요.

따라서, 내가 힘들면 다른 사람도 힘들다는 것이요.
옆집 가게나 기업이 힘들면 전세계 많은 곳의
가게나 기업이 힘들다는 뜻이며,
국가가 소비를 하지 않는다면, 국민과 기업이
힘들어지는 사회로 변했다는 뜻이지요.

상위 20%와 금융을 접할 수 없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빚으로 살아가고 다는 것이고요.
기업도 금융자산보다 금융부채가 더 많은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고요.
(대한민국 경제주체별 자산.부채 현황)
정부도 감당할 수 있는 부채를 넘어서면서
전세계 대부분의 국민이, 
전세계 대부분의 기업이,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빚의 악순환 시대에 접어들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6/03/debt-vicious-circle.html)





2016년 4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2016년도 가정폭력피해자 치료회복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2016년도 화성가정상담소에서는
가정폭력피해자 치료회복프로그램을 붙임과 같이
진행합니다.

참여대상에 해당되시는 분은 신청하시어
많은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법인 화성가정상담소



2016년 4월 6일 수요일

[참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설립 관련 보험료 인상 및 퇴임공무원 일자리 보장 목적 보도 관련

[참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설립 관련
보험료 인상 및 퇴임공무원 일자리 보장 목적
보도 관련

부서:자동차운영과   등록일:2016-04-06 18:22



정부는 자동차 공제업계의 각종 부정과
부실 보상으로 인한 민원* 등 그 간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험정책 연구·개발 등
자동차 손해배상 분야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 업계의 합의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령
개정을 거쳐(법 ‘15. 6.22, 시행령
’15. 12,23 시행규칙 ‘16. 1.22) 전문기관인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사고건수 대비 민원건수 비율이
민간보험사보다 2~3배 가량 높고
(‘12~’15 평균, 공제 1.92%, 보험 0.72%),
부정사용 공제금 26.5억 회수(’12년 이후),
수억대 횡령 발생 등
** “자동차공제 혁신방안('14.4.8)“ 및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추진
보험료 인상우려 관련,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설립·운영비용
(연간 약 20억원 추전)은 연간 전체 자동차
공제조합 공제금 규모(약 1조 2천억원)에 비해
매우 미미한 수준(0.17%)으로 이를 통한
보험료 인상 요인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설립을 통하여
공제조합의 회계 투명화, 공제금 유용방지 등
공제 부실과 비효율을 개선할 경우 사업자의
공제금 부담 비율은 더욱 낮아질 수 있으며,
공제 서비스 개선으로 인한 국민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퇴임 공무원 일자리 보장 관련,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의 인사는 원칙과 절차에 따라
전문성을 고려하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원장선임 : 이사회 추천을 통해 국토부장관이 임명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39조의5)

< 보도내용 (문화일보, 4. 6) >
- 진흥원 운영비용을 공제조합이 부담하게 되어
   보험료 인상이 우려
- 진흥원은 퇴임 공무원 일자리 보장 목적,
   정부역할을 민간에 떠넘겨

경기도, 2015년 경기도 사회조사 분석 결과

경기도민 10명 중 8명, 도내에서 직장생활

○ 도, 2015년 경기도 사회조사 결과 분석
○ 경기도민 직장인 10명 중 8명은 경기도 내로

    매일 출근
○ 서울시로 출근은 광명(50.6%),

    구리(42.2%) 순으로 높아



경기도에 살고 있는 직장인 가운데 10명 중 8명은
도내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20개 시가 공동으로 조사한
2015년 사회조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민(만 15세 이상) 직장인 가운데
75.1%가 거주하고 있는 시군이나 도내에 있는
다른 시·군으로 출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서울(21.4%), 인천(1.9%) 및
그 외 타시도(1.6%)로 출근했다.


※ 20개 시 : 수원, 성남, 의정부, 안양, 광명, 평택,
안산, 구리, 남양주, 오산, 시흥, 의왕, 파주, 이천,
안성, 김포, 화성, 광주, 양주, 포천

20개 시 중에서 도내 출근 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시는 이천시로 출근 인구의 96.1%를
기록했다.
포천시(95.7%), 안성시(95.6%), 오산시(94.0%)가
뒤를 이었다.
반면, 서울로 출근하는 비율은
광명시가 50.6%로 가장 높고, 구리시(42.2%) 순으로
서울과 거리가 가까운 인근 시의 비중이 높았다.
출근 시 소요되는 평균 시간도 광명 46분,
구리 52분으로 1시간 이내인 것으로 조사됐다.

출근 시 교통수단은 자가용(49.2%)이 가장 많았으며
대중교통(버스 22.8%, 전철 11%)은 33.8%로
조사됐다.

20개 시 중에서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은 시는
성남(48.2%), 광명(47.2%), 안양(44.1%),
의정부(41.8%) 순이었다.
이들 시는 버스와 전철노선이 잘 발달해
승용차 이용률[성남(39.0%), 광명(33.0%),
안양(39.6%), 의정부(40.5%)]보다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재철 도 정책기획관은 “2016년에는 도 및
31개 시군이 공동으로 사회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조사 결과는 시군 간 비교 등을 통해
도의 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자 :  박영숙(미래전략담당관, 031-8008-2935)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2935
입력일 : 2016-04-05 오후 6: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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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출기업 SOS 지원 대상 기업 모집

경기도 수출기업 SOS 지원 대상 기업 모집

○ 수출기업 SOS 지원 대상 기업,
​    4월 7일부터 21일까지 모집
○ 지원사업 7종류. 1종류별 1개사 150만 원,
    4종류 이상 500만 원 지원
- 수출애로상담(무료), 수출전문컨설팅, 해외시장조사,
   해외카달로그, 통번역, 바이어신용조사,
   샘플 등 운송비 지원 등




수출기업 SOS 지원사업 지원 대상 기업을
4월 7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도내 수출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수출애로상담, 수출전문컨설팅,
해외바이어 신용 조사, 해외카달로그 제작,
외국어 통번역, 해외바이어 신용조사, 해외샘플 등
운송비 지원 등 7가지 사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원 대상을 기존에는 전년도 경기도 통상사업
참가기업으로 한정했으나 올해부터는 도내 전체
수출중소기업으로 확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출애로상담은 무료이며 나머지 6종류의 지원사업은
종류별로 각각 1개 기업이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016년도에 4종류 이상
지원 받을 경우 1개 기업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년도와 비교하여 신설된 지원사업은
해외시장조사비와 해외샘플 등 운송비 지원 사업이다.
해외시장조사비 지원은 수출기반이 약한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신규 거래선 발굴 및
시장동향 등 해외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코트라 또는 경기비즈니스센터(GBC) 등
전문기관에서 수행하며 사업파트너 기본 2개사를
발굴, 연결할 때 조사비용 전액인 15만 원이 지원되고
바이어 1개사 추가 시 5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맞춤형 시장조사는 수요동향, 가격동향, 경쟁사,
유통구조, 수출입통계, 수출입제도, 생산동향
7개 항목으로, 조사비용의 100%인 77만 원을 지원하며,
1개 항목 선택 시 11만 원을 지원한다.
해외샘플 등 운송비 지원은 무역서류 및 샘플 등
국제특송(EMS, Express Mail Service) 등을 이용한
비용 지원사업으로 1개 사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한다.
고봉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수출기업 SOS 지원사업을 통하여 수출애로를
최대한 해소하고 수출활성화로 수출이 증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원 신청은 도 중소기업 지원 포털 사이트인
이지비즈(egbiz.or.kr)로 하면 된다.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업시행기관인
(재)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수출팀(031-259-613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자 :  안충기(국제통상과, 031-8008-4604)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604
입력일 : 2016-04-05 오후 6: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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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에 2016년(올해) 4조9,393억 원 투입

도,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에
올해 4조9,393억 원 투입

○ 경기도, 4월 5일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
    대책위원회 개최
○ 이기우 부지사 “도정 역량 집중해
    인구절벽 대응전략 마련.” 강조



경기도가 올해 저출산 및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총 4조9,39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도는 4월 5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저출산・고령사회 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련 주요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인구 위기에 대응할 정책 발전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위원회에는 최진호 아주대학교 명예교수,
강남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조소영 교수,
김을식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정형옥 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을 비롯하여
도 저출산・고령사회 관련 부서 실무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따르면
올해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
관련예산은 총 4조9,393억 원으로
이중 저출산분야는 80개 사업 2조6,675억 원,
고령사회분야는 50개 사업 2조2,708억 원,
대응기반 강화분야는 9개 사업 10억 원이다.
이 가운데 도와 시군 자체사업비가 2조1,647억 원으로
44%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올해 도 자체 신규사업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일하는 청년통장,
공보육 확충 시범사업, 저 출산 위기극복 릴레이 토론회,
결혼장려 인식개선 사업, 대학창조 일자리 센터
운영지원 등 7개 사업에 37억7,800만 원을 투자한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저출산은
여성과 보육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주택, 일자리, 복지 등 도정전반에 걸쳐 함께
풀어가야 할 필요가 있으며 청년실업,
만혼화와 관련하여 주거, 일자리 등을
저출산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육아휴직률, 가족친화기업 수, 양성평등지수 등
저출산 관련 계량적 지표를 개발, 축적해
출산친화적 환경으로 개선되었는지 모니터링하는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2020 인구절벽을 목전에 두고 있으나
2015년 합계출산율은 1.27명으로 여전히 낮다.”며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경기도 역량을 결집해 해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강경아(여성가족과, 031-8008-4383)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383
입력일 : 2016-04-06 오후 1: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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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지랄 염병허네"

아침에는 세계증시가 "지랄 염병한다"고 글을 올렸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4/blog-post_82.html)
한국증시도 세계증시 못지않게 지랄 염병을 하는군요.

2013년末부터 온몸으로 느껴지는 대한민국경제의
붕괴를 보면서 그래도 2014년에는 한 줄기 빛이
빛춰주지 않을까 희망도 품었지만 헛된 망상이였음을
느꼈으며, 이제는 얼마나 빨리 붕괴될 것인가를
걱정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대한민국경제가 침체를 넘어서 붕괴가 된다고 해도
대한민국은 그리고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갈 것이고요.

돈없고 힘없는 우리들만 고통을 받지,
돈많고 힘있는 사람들이야 또 다른 기회를 갖거나,
전문가들의 서포트를 받으면서 대비를 하고 있기에
타격이 없겠지요.

예전에도 "인디안 기우제 투자법 반대는"에서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blog-post_667.html)
이야기를 했듯이, 경제가 좋으면 좋은대로
경제가 나쁘면 나쁜대로 유사(有史)이래로
서민들의 삶은 항상 힘들었지요.

또한, 우리가 부자들을 원망한다고 해도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과 더 많은 건강 투자로
아무일 없다는듯이 더 오래 살아갈 것이기에
부자들을 원망하거나 미워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년 4월 6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