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9일 금요일

개발자가 직접 소프트웨어 보안 진단한다.

개발자가 직접 소프트웨어 보안 진단한다.
행자부‘공개SW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진단가이드’배포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27



정부가 각종 소프트웨어의 보안상 취약점을
개발자 스스로 진단하는 내용을 담은 지침서를
무료로 배포한다.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의 보안 문제가
대거 해소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공개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진단 가이드’를 발간·배포한다.

최근 사이버해킹은 주로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이용해 이뤄진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에서의
보안취약점 진단이 중요하다.

이번에 배포하는 가이드는 무료인
공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개발자 스스로
보안약점을 손쉽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47개 보안약점을 직접 진단할 수 있고,
통합관리도구를 연계해 진단 결과분석과
보고서 작성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별도로 진단비용을 확보하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이나, 제도 도입 전에
구축된 정보시스템도 유지보수 등을 통해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는 안전한 전자정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제도를
2012년부터 도입·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방화벽 등 보안장비로 대응이
어려운 보안취약점을 초기에 확인해
개선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지만,
제도를 적용하려면 상용 도구와
진단 전문가가 필요해 금액 기준 5억 원 이상
 사업에만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등의 한계가
있음에 따라 이번 가이드를 배포하게 됐다.

앞으로, 행정자치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가이드에 소개된 여러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진단 방법을 소개하는 실습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매년 열리는 ‘대학생 대상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경진대회’에서 활용하도록
심사 기준에 반영하는 등 개발자 스스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을 적용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강성조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소프트웨어 보안은 개발이 끝난 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해
안전하게 설계하고 구축해야 한다.”라며,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개발자 대상 시큐어코딩 (소프트웨어
소스코드 개발 과정에서 보안 적용)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 기반기술 연구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정보기반보호정책과 김해숙 (02-2100-3986)


[첨부파일]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을 수 있다.

경기침체에 따른 국제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생산국들의 Default(부도)설이
언론을 통해서 흘러나오고 있지요.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Default(부도)도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지 못하고 있는것은 진정한
Default가 다가왔다는 뜻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이
날이 갈수록 강도를 더해가고 있는것도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미국과 중국의 정치, 경제, 국방, 외교적
갈등의 파편으로 주변국은 치명상을
입을수도 있기 때문에요.

또한, 전세계가 지구촌시대로 변하고 있는
오늘날에는 어느 국가 혹은, 어느 기업의 
파산(Default)이 나비효과를 일으켜서
개구리가 죽을 수 있다는 사실도 명심해서
전세계가 힘을 모아서 위기를 극복해야
할 텐데....,

늘상 이야기했지만
갈등의 파편으로 개구리가 죽거나
다쳐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
가기에 우리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2016년 1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3월 경기스타트업캠퍼스 개소 앞두고 창업지원기업 모집

도, 스타트업캠퍼스 입주
창업지원기업 2월 5일까지 모집

○ 3월 경기스타트업캠퍼스 개소 앞두고
    창업지원기업 모집
○ 창투사, 엑셀러레이터, 컨설팅, 디자인,
    외국어 지원 전담 기업 모집
○ 스타트업캠퍼스 5층에 전용공간과
    스타트업 지원 사업 등에 도비 지원
○ 서울 테헤란로, 역삼동 대비
    절반수준의 임대료 책정


경기도가 3월 문을 열 예정인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할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와 법률‧회계‧특허 등 창업지원
기업을 오는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경기스타트업캠퍼스는 아이디어 단계부터,
제품개발, 창업, 기업공개, 해외진출까지
스타트업 성장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창업 육성기관이다.
도는 기술개발과 멘토링, 시제품제작,
글로벌 컨설팅, 교육, 특허·법률·회계·경영 등
일반 창업지원 기능과 벤처캐피탈, 엑설러레이터,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스타트업 창업 지원
기관들을 한 곳에 모아 입주하는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 도의 게임 분야 스타트업 육성 기관인
G-Next센터를 비롯해, 정부 산하 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기술진흥센터,
청년기업가정신재단 등이 경기스타트업캠퍼스
입주를 확정했으며 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클라우드, 3D 시제품제작소 등은 내부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밖에 이스라엘의 벤처캐피탈로 유명한
요즈마그룹이 운영하는 벤처육성기관
요즈마캠퍼스와, 독일 소프트웨어기업 SAP의
한국지사인 SAP코리아 등 외국계 투자 및
엑설러레이터 기업도 판교 입주를 앞두고 있어,
경기스타트업캠퍼스의 성공확률을 높이고 있다.
창업지원기관 모집대상은
국내외 스타트업 육성 경험과 컨설팅 실적이
있는 창업투자사, 엑설러레이터, 컨설팅,
디자인, 외국어 지원 기능을 전담할 민간기업
등이다.
심사는 사업계획서 평가로 이뤄지며
최종 선발 기업에는 스타트업캠퍼스 5층에
전용 공간과 스타트업 지원 사업에 대한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임대료를 서울 테헤란로, 역삼동 등
벤처기업지원 사무실 임대료의 절반수준으로
책정해 입주기관을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 테헤란로 지역의 경우
사무실간 임대료가 18,000~19,000원/㎡인 반면
경기스타트업캠퍼스는 7,380원/㎡으로
절반도 안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과학기술과(031-8008-3506)
또는 경기과학기술진흥원(031-776-4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 임준범 (031-8008-3506)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3506
입력일 : 2016-01-28 오후 5: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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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8일 목요일

2015년 담배소비세 전년 대비 5.2%↑, 지방교육세 6.7%↓

담배값 인상, 지방세수에 영향 미미…
지방교육세는 감소

○ 2015년 담배소비세 전년 대비 5.2%↑,
    지방교육세 6.7%↓
○ 담뱃값에 붙는 국세인 개별소비세
    지방세로 전환 필요



담배값 인상으로 국세가 크게 증가한 반면,
지방세수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도내
담배소비량은 7.1억 갑으로
전년 10.2억 갑보다 약 30% 감소했으며,
시군세인 담배소비세 징수액은 7,13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 6,780억 원 보다
352억 원(5.2%) 증가한 액수이나,
직전년도 증가율인 6%에 미치지 못했으며,
그나마 지방교육세는 오히려 6.7%인 227억 원이
감소했다.
이는 지방교육세율이 종전 담배소비세액의
50%에서 43.99%로 낮아진 때문으로,
2014년 3,390억 원에서 2015년 3,163억 원으로
줄어들었다.
이에 대해 도는 담배에 부과하는
국세인 개별소비세가 신설되고,
건강증진부담금이 종전보다 2배 이상 올라
세금 증가분이 상당수 국고에 귀속된 반면,
지방세는 담배 판매량 감소의 직접적 영향을
받아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나마 담배에 부과하는 개별소비세
총액의 20%를 소방안전교부세로
지방에 교부하고 있으나,
올해 경기도에 배분된 금액은 265억 원으로
담배 값 인상에 따른 효과는 미미한 수준이다.
도 관계자는 “담배소비세는 시군세인
농지세 폐지에 따른 시군의 재원확보를
위하여 도입됐고, 전통적인 지방재정의
한 축을 담당했던 세목.”이라며 “사치품 등에
부과되는 국세인 개별소비세를 담뱃값에
부과하기 보다는 지방자치단체에 귀속해
주민 안전재원 등으로 전환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담배값을 2,500원에서
4,500원으로 2,000원 인상하면서 담배에 부과되는
각종 세금을 인상하거나 신설했었다.

담 당 자 : 백승윤 (031-8008-4137)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37
입력일 : 2016-01-27 오후 6: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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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능력개발센터 2월 23일 이천서 무료 창업교육실시

여성능력개발센터 2월 23일
이천서 무료 창업교육실시

○ 2월 23~25일. 이천서 찾아가는 창업교육 개최
○ 점포창업시장 최근 동향.
    마케팅 사례분석 등 교육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가
오는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도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이천시 여성회관에서 ‘찾아가는 창업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창업교육은 점포창업시장의
최근 동향과 창업시 사전점검사항,
창업 비즈니스모델 분석과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마케팅 사례분석을 통한
실무적용방법도 교육한다.
총 12시간으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수료한 경우,
경기도소상공인창업자금지원 신청시에 도움이
된다.
교육대상자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
꿈수레(www.womenpro.go.kr) 공지사항
(2016년 찾아가는 창업교육(이천) 무료 교육생
모집)에 안내되어 있다.
  
담 당 자 : 강혜정 (전화 : 031-8008-8149)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9
입력일 : 2016-01-27 오후 6: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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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공공청사 내 푸드트럭 운영자 추첨으로 6명 선정

경기도, 도 공공청사 내
푸드트럭 운영자 추첨으로 6명 선정

○ 도 청사 등 공용재산내 푸드트럭 영업자
    추첨을 통해 6명의 운영자 결정
- 경기도 남부청사(2), 북부청사(1), 박물관(1),
   중기지원센터(2)
○ 2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3월부터 운영



경기도가 음식판매자동차(일명 푸드트럭)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 공용재산 내 푸드트럭
영업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28일 오후 2시
도청에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추첨을 진행했다.
경기도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남부청사 2대, 북부청사 1대,
경기도박물관 1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2대 등
4개소 푸드트럭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 결과 2명을 뽑는 남부청사와
중소기업지원센터에는 각각 7명이 신청해
3.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경기도공유재산관리조례에
따라 추첨을 진행 각 2명씩 총 4명의 사업자를
선정했다.
나머지 북부청사와 경기도박물관은
신청자가 1명이어서 자동으로 사업자에
선정됐다.
푸드트럭 영업자로 선정된 사람들은 차량개조,
위생교육, 영업신고 등 2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3월중 영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은 지난 10월 영업장소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식품위생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무조정실, 행정자치부를 직접 방문해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해 공용재산 및
기타 시장군수가 지정하는 장소에서도
푸드트럭 영업을 허용해야 한다고 건의했었다.
시행령 개정이후 곧바로 공용 재산 내
푸드트럭 도입 준비에 들어간 도는 남부청,
북부청, 박물관, 중소기업지원센터 등
4개 기관을 선정하고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장소, 사용료 등 푸드트럭 도입·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선정된 푸드트럭 사업자 들이
3월중 개업을 하게 되면 청사내 푸드트럭 영업은
전국 최초가 된다.
한편, 경기도에는 1월 현재 총 43대의 푸드트럭이
영업 중이며 이중 21개소 42명이 청년층 운영자다.
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푸드트럭이
청년층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로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는 만큼, 시군과 협력해 시군 청사를 비롯한
시군 공용재산 내 푸드트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올해 목표는 경기도에
푸드트럭 100대가 운영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임호윤 (031-8008-4128)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6-01-28 오전 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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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2016년 예산안 의결에 대한 경기도 입장

(성명서)2016년 예산안 의결에 대한
경기도 입장


오늘 경기도의회의 예산안 의결로 사상초유의
경기도 준예산 사태가 종식됐습니다.

그러나 준예산 사태의 근본 원인이었던
누리과정 예산 관련 유치원 예산만
4개월을 편성한 채 어린이집 예산을 여전히
편성하지 않은 것은 안타깝습니다.

또한 이번 예산안에는
경기도 낙후지역 균형발전 예산,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도민 평생교육 등 도정의 핵심이자
민생관련 예산이 다수 반영돼 있지 않은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북부 5대 도로건설,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전출금 삭감은
경기 북부 주민들의 숙원과 균형발전에 정면
배치되는 것입니다.
일자리재단 출연금과 청년창업의 꿈을 지원하는
수퍼맨펀드 예산 전액 삭감은 현 우리 사회의
최우선과제인 일자리창출과 청년 실업 해소에
차질을 초래할 것입니다.
G- MOOC도 170만명의 이용자들이
당장 불편을 겪게 됩니다.

경제활성화를 위한 민생 예산을 뚜렷한 명분 없이
묻지마식 삭감하는 것은 도민을 위한 일이
아닙니다.

빠른 시간안에 이번에 삭감된 민생 예산들이
편성되어야 합니다.

한편 오늘 도는 경기도의회가 증액한
376개 사업 1,028억 원에 대해 부동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 재정운용 방향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향후 충분한 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경기도는 부동의 사업을 제외하고
이번에 도의회에서 의결한 2016년 예산안에 대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2016년 1월 28일
경기도지사 남경필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1-28 오후 3: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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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기능

대한민국의 가장 상위법이라 할 수 있는 헌법을 보면
"국가는 국민들이 국가에 등(背)을 지지 않도록
노력할 의무"가 있지만 실상은 어떤가요.

1년에 자살하는 사람이 약 15,000 명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지만 엄연한 현실이지요.
어떻게 1년이면 소규모 도시의 인구와 맞먹는 수가
어떻게 10년이면 왠만한 시(市)급 규모의 도시가
통째로 날라가 버리냐고요.

헌법에는 국가의 기능에 대해서 온갖 종류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지만,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스스로 국가를 등지는 사람이 쏟아져 나올텐데
국가는 그리고 우리는 그분들을 보듬어서
함께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인가요.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국가는 국가를
등지는 사람들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12/devilheart.html)
국가를 등지는 사람의 해악은 치유하기 힘든
고통을 남기기에요.

그리고, 국가는 부강해져서
다른 나라의 간섭과 무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력이 약하면 또 다시 역사적 아픔의
참변을 당해야 할 것이기에요.

경기가 침체될수록 사회 악(惡)은 독버섯처럼
피어날 것이고요.
경기가 침체될수록 국가를 등지는 사람들은
늘어날 것이고요.
경기가 침체될수록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은
늘어날 것이고요.
경기가 침체될수록 주변 국가들은 더 빨리 망하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기에
국가는 그리고 우리 모두는 국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텐데요.



2016년 1월 2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설 명절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 홍보

<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판매 홍보 >

◇ 판매기간 : ‘16. 1. 18(월) ∼ 2. 5(금)
◇ 판매규모 : 700억원 규모
◇ 판매조건 : 개인 현금 구매자 10% 할인
◇ 구 입 처 : 새마을금고, 우체국, 기업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수협
◇ 사 용 처 : 전국 전통시장 혹은
     상점가 구역 내의 가맹점에서 사용가능
◇ 구매방법 : 개인구매 시 신분증 지참,
     현금, 월 1인 30만원 한도
※ 단, 온누리상품권 가맹 상인은 취급자인 점을 감안,
    할인판매 대상에서 제외


많은 이용~ 바랍니다~ ^^

고래 싸움에 터지는 새우 등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를 더해 갈 것이고요.

미국과 중국은 정치, 경제, 국방,
금융, 외교 등등에서 시간이 갈수록
더 큰 파열음이 발생 할 것이고요.

미국과 중국은 시간이 갈수록
더 크게 싸우면서 국민들의 감정까지
더해지면서 애궂은 새우 등만 터지게
될텐데 큰일이네요.

중국과 미국의 싸움에
러시아와 일본은 또 다른 이득을
챙겨보겠다고 기름을 끼얹을 것이고요.

미국과 중국의 싸움에
죽어나는 것은 남한과 북한이
될 것이고요.

강대국의 분열정책이든, 
자신만 살아보겠다고 설쳐대는 앞잡이든,
자기 잘났다고 떠들어대는 모사꾼이든,
교묘하게 편을 가르는 언론이든
여론을 유리하게 조장하는 세력들로 인해서
북북, 혹은 남남 갈등이 참변을
만들었음을 역사에서 배웠는데 
우리는 또 다시 고래싸움에 새우 등이
터질 위기에 놓여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미국과 중국은 시간이 지날수록
경재이 격화될 것이고요.
국민들의 감정까지 더해지면서
파편은 새우한테 튈텐데 감당해 낼수 있을까요.



2016년 1월 2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소외된 우리 이웃 - 비전1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실시 -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소외된 우리 이웃



- 비전1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실시



전통장 만들기 교육 신청자 모집

전통장 만들기 교육 신청자 모집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 전통식품 제조 기술 보급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전통장만들기 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1. 일 시 : 2016. 2. 24(수) 10:00~15:00
   (2회 분반 및 조별 실습)
2. 장 소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화성시 봉담읍 소재)
3. 대상 및 인원 :화성시민 56명

신청방법 :전화 및 방문신청
○ 전화신청(031-369-6480, 6481, 6484) 및
    방문신청
○ 신청연령은 성인에 한하며, 1가구 1인 신청
※ 신청은 평일 9시 ~ 18시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됨.




화성시 동탄보건지소, ‘세로토닌 팡팡! 청소년 힐링캠프’

화성시 동탄보건지소,
‘세로토닌 팡팡! 청소년 힐링캠프’

       화성시         등록일     2016-01-27


 
화성시동탄보건지소는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관내 중학생 31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세로토닌 팡팡! 청소년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 힐링캠프는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와 함께
청소년들의 생활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기억력 및 식욕, 수면 등에 영향을 주는
세로토닌을 자극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심폐소생술 체험 및 실습을 비롯해 역사 속
왕의 식습관과 비교해보는 바른 식습관 교육,
마음건강 및 집중력 향상 교육과 줌바휘트니스,
필라테스, SNPE척추교정 운동 등 맞춤형
신체활동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캠프 참가자들은 ‘또래 건강 지킴이’로서
청소년 건강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연희 동탄보건지소장은 “올해는 청소년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동탄보건지소는 2월 봄방학 기간 동안
2기 청소년 힐링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탄보건지소
건강관리팀(031-369-435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1월 27일 수요일

「2016년 국가혁신 분야 업무보고」원칙이 바로 선 나라, 혁신으로 앞당기겠습니다.

「2016년 국가혁신 분야 
업무보고」원칙이 바로 선 나라, 
혁신으로 앞당기겠습니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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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일자리 미스매치,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가 특효약”

남 지사 “일자리 미스매치,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가 특효약”

○ 경기도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투어
    체험행사 개최
○ 2012년부터 2015년까지 1,006회 운행

    7,600명 취업 성공
- 여성이 3,873(51%)명으로

   남성 3,727(49%)명 보다 많아
- 30대 이하 청년층이 2,187명(29%)으로

   가장 많이 취업해
○ 올해 버스 1대 증차 경기 남·북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기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7일 오후 2시 30분
구리역 광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투어
체험행사’에 참석해 일자리버스 출범 5주년과
증차운행을 축하하고, 구직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국회의원, 박창식 국회의원,
이동화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안승남 경기도의원, 신동화 구리시의회장,
이성인 구리시 부시장, 이상권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센터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남 지사는 이날 현장취업에 성공한 구직자들에게
합격 증서를 직접 전달하고,
민경원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전 사무총장,
박천웅 스탭스(주) 대표이사,
김현자 구리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 등
일자리 창출 유공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일자리업무 담당공무원과 4050세대
재취업 희망자를 만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경기도가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한 생활 밀착형
일자리창출 서비스로, 취업전문 상담사 4명을
탑승시켜 대학이나 역 광장, 터미널, 아파트,
복합문화시설, 산업단지 등 일자리 수요가 많은
도내 곳곳을 직접 찾아가 취업을 지원해왔다.

지난 4년간 일자리버스는 총 1,006회가 운행됐다.
그간 27,369명의 도민들이 일자리버스를 찾았으며,
이중 7,60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실적은 운영 첫해인
2012년에는 683명에서 꾸준히 증가해,
2013년에는 1,527명, 2014년에는 2,325명,
2015년에는 3,065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세부 취업현황을 살펴보면,
우선 여성이 3,873명(51%)으로 나타나,
남성 3,727명(49%)보다 146명이 많았다.
연령별로는 30대 이하
청년층이 2,187명(29%)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40대 1,969명(26%), 50대 1,836명(24%),
60대 1,608명(21%) 순으로 나타났다.
고용형태별로는 정규직이 7,058명(93%)로,
임시직 542명(7%)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도 관계자는
“일자리업무에 대한 집중투자,
소규모 채용행사와의 병행,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와 협력을 통한
노인·장년층 취업 추진,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 등이 뒷받침 됐다.”고 설명했다.

도는 올해부터 섬유‧가구산업과 LCD, 출판 등
북부지역에 증가하는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고,
양질의 현장 일자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 1대만 운영해왔던 것을
2대로 증차시켜, 남부권 15개시와
북·동·서부권 16개시로 나눠 ‘권역별 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1대는 과천, 광명, 군포, 부천,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오산, 용인, 의왕, 이천,
평택, 화성 등 남부권 15개 시를,
다른 1대는 가평, 고양, 구리, 남양주,
동두천, 양주, 연천, 의정부, 파주, 포천 등
북부권 10개 시군과 양평, 김포, 하남, 광주,
성남, 여주 등 동·서부권 6개 시군에서 운영된다.

또한 도는 역, 터미널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
중심의 방문 장소를 전통시장, 지역축제장
등으로 확대하고 대학 및 특성화고,
채용박람회 행사와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기로 했다.
참여 기관도 다문화센터, 신용회복위원회 등
계층별로 확대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출범 5주년을 맞은 찾아가는 일자리버스가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큰 특효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취업소외계층의
구직을 돕기 위한 현장 일자리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80
입력일 : 2016-01-26 오후 5: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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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쌀.밭.조건불리 직불제 신청 시작

2016년도 쌀·밭·조건불리 직불제 신청 시작

○ 2016년도 쌀·밭·조건불리 직불제 및
    농업경영체 통합신청
○ 신청 기간 내에 신청해야 직불금 받을 수 있어
- 2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접수
○ 밭직불금 지급단가 인상
    (25만 원/1만㎡→ 40만 원/1만㎡)



경기도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이하 농관원)은 오는 2월 1일부터
2016년도 쌀·밭·조건불리 직불제 및
농업경영체 통합신청을 접수한다.
이에 따라 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2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 또는 주민등록지 농관원 사무소에
신청해야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밭고정직불금 단가 인상 등
밭직불제 사업내용도 일부 변경됐다.
올해부터는 휴경농지를 포함하여
재배품목에 상관없이 모든 밭작물 재배에
이용된 농지에 1만㎡ 당 40만원이 지급된다.
작년까지 고추, 콩, 팥 등 26개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지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를 구분하여
1만㎡ 당 각각 40만 원, 25만 원을 구분하여
지급했다.

쌀직불금은 지난해와 같이 직전 3년 중
1년 이상 1천㎡ 이상의 면적에 대해
논농업에 종사하거나, 논농업을 통하여
수확한 농산물의 연도별 판매금액이
120만 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조건불리직불금도 지난해와 같이
경지율이 22%로 이하로 낮고
경사도가 14% 이상인 농지면적을 50% 이상
포함하고 있는 법정리와 도서지역의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직불금 신청 대상자는 지난해 직불금을
지급받은 농가와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지급요건에 따라 해당 농지를 직접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도 관계자는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는
농업인 중 직불금 지급대상이라면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야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담당 : 박현준 (031-8008-5448)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48
입력일 : 2016-01-26 오후 7: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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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근로자 임대보증금 지원(금액 소진시까지)

경기도,
판교TV 근로자에게 임대보증금 1천만 원 지원

○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근로자
    임대보증금 지원(금액 소진시까지)
○ 지원금액은 기업당 최대 2천만원 지원,
    최대 2년(1회에 한해 1년 연장)
○ 20·30대 판교TV 근로자 주거비 부담경감과
    주거생활 안정 기대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판교테크노밸리
20~30대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생활 안전 등을
위해 1실 당 최대 1천만 원 씩 총 50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5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임대보증금 신청자격은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해 있는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20~30대 근로자이며, 우편 또는 방문접수 후
기업신용도 및 개인 출퇴근 통근거리 등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총 50개실)할
계획이다.

대상지역은 삼평동, 판교동, 백현동, 이매1·2동,
서현1동, 수내1동, 정자동, 야탑1·2동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오피스텔이다.
임대보증금은 최대 2년까지이며,
1회 연장이 가능해 최대 3년 간 임대보증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만기가 되면 지원받은 임대보증금은 다시
경기도로 반환해야 한다.
경기과기원이 지난해 실시한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정주여건 설문조사 결과,
판교테크노밸리에 근무하는 근로자 73%(5만1천여명)가
성남시에 거주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의 비싼 주택가격 및
임대료가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것으로 판단된다.
경기도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교테크노밸리 내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에게 처음으로 5억 원 규모의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문선 판교테크노밸리지원본부장은
“임대보증금 지원사업과 같은 지속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해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대보증금 지원을 희망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중소기업 근로자는
경기과기원 시설지원팀(031-776-4812)에 문의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임대보증금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담당 : 김은미(031-776-4812)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6958
입력일 : 2016-01-26 오후 7: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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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송어.산천어 치어 2월부터 4월까지 유상분양

무지개송어․산천어 치어
2월부터 4월까지 유상분양

○ 2월 3일부터 양식어가 대상 유상분양 실시
○ 무지개송어 치어 20만 마리,
    산천어 치어 2만 마리 분양
○ 가격은 무지개송어(전암컷) 250원,
    무지개송어(일반란) 170원, 산천어 250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민물고기 양식품종으로 인기가 높은
무지개송어 치어 20만 마리와
산천어 치어 2만 마리를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희망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유상분양을 실시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무지개송어와 산천어 치어는
지난해 11월부터 인공채란과 부화를 시작해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3개월 이상
관리한 5~7cm(2.5g내외) 크기의 우량치어다.
가격은 무지개 송어 전암컷(모두 암컷.
성장이 빠르고 육질이 좋음)치어는 마리당 250 원,
무지개 송어 일반란(암수 섞여있음)
치어는 마리당 170 원,
산천어 치어는 250 원이다.
무지개송어와 산천어는 연어목 연어과에 속하는
냉수성 어종으로 겨울철 낚시와 농촌체험마을 등
지역축제에서 인기가 많다.
다른 양식어종에 비해 성장속도가 빠르고,
담백하고 쫄깃한 육질 때문에 상품성도 높아
양식어가 주요 소득원이기도 하다.
치어 분양을 원하는 양식어가는
2월 1일부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fish.gg.go.kr)로 신청하면 된다.
연구소는 신청자 모두가 골고루 분양을
받을 수 있도록 분양 양을 결정할 계획이다.
산천어 치어는 도내에서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만 공급하고 있다.
김동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철저한 수질관리와 질병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우수한 품질의 치어를 공급하고 있다.”며
“저렴하고 안정적인 공급으로 양식어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서 성 문 (전화 : 031-8008-6504)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연락처 : 031-8008-6504
입력일 : 2016-01-26 오후 7: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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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 거래

2016년 1월 27일 대한민국증시는
계획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특히, 외국인투자자들이 계획적으로
일부의 종목들을 상승시키려는 의도가
다분했는데요.
이는, 기다리면 충분히 낮은 가격에
매수를 할 수 있음에도 높은 가격에
매수를 하려는데서 알 수가 있지요.

한편, 37거래일만에 외국인들이
현물시장에서 매수우위를 기록했는데요.
이것 또한, 의도적으로 매수우위를
연출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즉, 37거래일 만에 외국인들의 매수우위는
언론들이 앞장서서 호재성 소식으로
변형시켜서 소식들을 쏟아냄으로서
투자자들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기에요.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지요.
계획적으로 혹은 계획적이 아니여도
비정상은 정상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사실을요.

오늘의 대한민국증시 상승은
해외증시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오늘 상승한 폭 이상으로 하락 할 것임을 알기에
우리는 조요히 웃고 있지요.



2016년 1월 27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