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6일 토요일

경기도재난안전본부, 2015 경기도 구조활동 분석 결과 발표

119구조대 활동, 동물 구조가 절반 육박

○ 경기도재난안전본부,
    2015 경기도 구조활동 분석 결과 발표
- 작년 도내 하루 평균 3.5분마다 1회 출동,
   28.2분마다 1명 구조
○ 유형별로는 벌집제거가 가장 많고,
    인원별로는 승강기 구조가 최다
○ 대상물과 인구 증가로 인한
    생활안전 구조서비스 제공에 만전


지난해 경기도 119구조대 활동의 절반이
동물 관련 구조인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본부장 강태석)는
지난해 구조활동을 분석한 결과,
2014년 대비 출동건수는 8.8% 증가한 150,017회,
구조건수는 4.9% 증가한 102,317건,
구조인원은 1.6% 증가한 18,617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경기도에서 119구조대
(일반구조대 35개대, 특수·수난구조대 5개대,
인원 738명)는 1일 기준 3.5분마다 1회 출동,
5.1분마다 1건 처리, 28.2분마다 1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유형으로는
벌집제거가 28,648건(28%)으로 가장 많았고,
동물구조 19,465건(19%),
교통사고 12,193건(11.9%) 순이었다.
벌집 등 곤충과 동물 구조를 합하면
모두 48,113건으로 전체구조의 47%를
차지했다.
최근 10년간(2006~2015년) 경기도
구조현황을 살펴보면 구조건수
평균은 82,198건으로 2006년에 비해
408.6%가 증가했으며,
구조인원은 39.3% 증가했다.
구조활동 건수가 매년 크게 증가한 반면
구조인원이 소폭 증가한 원인은 기후변화와
도시개발로 인해 서식지가 줄어든 말벌과
야생동물이 도시로 유입되면서 동물관련
구조활동이 꾸준히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구조인원별로는
승강기 4,530명(24.3%),
갇힘개방 4,279명(23%),
교통사고 3,464명(18.6%)순으로 나타났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경기도내
소방대상물과 인구 증가로 생활안전과
밀접한 구조활동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며
“2016년에는 도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구조서비스를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담당자 : 고문수 (연락처 : 031-230-4550)
 
문의(담당부서) : 재난대응과
연락처 : 031-230-4550
입력일 : 2016-01-14 오후 1: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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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1.1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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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일시대 북부발전 위한 마스터플랜 공개

경기도,
통일시대 북부발전 위한 마스터플랜 공개

○ 도, 경기북부발전전략위원회서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 최종보고회 진행
- 14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
○‘한반도 번영의 중핵지대, 경기북부’비전 제시
- 5대 목표, 9개 부문, 73개 사업(183개 세부사업) 추진
- 중부권, 서부권, 북부권, 동부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발전방향 제시
- 사업비 총 8조 5,718억 투입


경기도가 미래 통일한국을 이끌어갈
경기북부 발전의 향후 10년간 마스터플랜을
전격 공개했다.
경기도는 14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양복완 행정2부지사, 경기북부발전전략위원,
실·국장, 경기연구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발전전략위원회’를 열고,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은
민선 6기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주요공약으로,
낙후된 경기북부지역 발전의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고 향후 10년간 경기북부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하는 종합 계획이다.
이날 공개된 발전계획에는
‘한반도 번영의 중핵지대, 경기북부’라는
비전 아래, 수도권의 융복합 신성장 거점,
도농 상생의 품격 있는 공동체,
생태환경과 문화관광의 보고,
균형발전과 대륙 연계를 위한 교통인프라,
통일과 번영을 준비하는 평화·협력의 공간 등
5대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또 경기북부를 중부권, 서부권, 북부권,
동부권 등 총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특화된 발전방향도 제시됐다.

중부권(의정부, 양주, 동두천)은
‘북부발전신성장거점 존(Zone)’으로 정하고,
패션·섬유·가구 디자인 특화산업 육성과
반환공여지의 전략적 개발 사업 등이,
서부권(고양, 파주)은 ‘통일산업경제발전 존’으로 설정해,
테크노밸리 조성, 한류관광거점 구축,
개성공단지원 물류단지 조성 등의 사업들이
반영됐다.
북부권(포천, 연천)은 인근 지자체인
강원도 철원군과 연계해 ‘통일생태평화 존’으로 설정,
임진강·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정,
통일교육특구 설정,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등의 사업들이,
동부권(구리, 남양주, 가평)은 인근 지자체인
강원도 춘천시과 연계해 ‘북한강 문화예술 존’으로 묶어,
북한강변 문화예술 코리더 조성,
조선왕릉 역사 속 한걸음 트레킹,
느림의 미학 생활체험관 조성 등의
사업들이 반영됐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교통(2조 7,526억),
산업·경제(2조 4,143억), 환경(1조 6,783억),
도시 및 지역개발(5,302억), 복지·교육(4,461억),
남북관계(3,292억), 문화·관광(3,259억),
농업·농촌(952억), 법·제도(비예산) 등
총 9개 부문 73개 사업(183개 세부사업)이 추진,
총사업비는 총 8조 5,718억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이번에 마련된 계획에 따라
10년 후 경기북부의 전망으로,
▲인구증가를 통한 일자리와 경제가 살아나는 경기북부,
▲통일 전진기지 및 안보·생태관광 기반 구축,
▲수도권·군사 규제완화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
도모 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부 추진전략의
핵심 키워드(Key-Word)로,
‘단계적 접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성과 점검 및 지표 개발’
‘전략적 홍보’ 등을 제시했다.
이밖에도
▲사업의 우선순위 선정,
▲도내 기업과 지역 지자체와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의 필요성,
▲부처별 협력방안과 민간협력을
  유인할 수 있는 대책 마련,
▲시뮬레이션을 통한 기대효과 예측의 필요성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도는 지난 3월부터 계획수립을 위해
▲북부 10개 시군 순회 현장방문 및 의견 수렴,
▲도민 대상 설문조사,
경기도-철원군 상생협력 현안 간담회,
▲북부발전전략위원회 및 경기도의회 의견 수렴,
▲정책콘서트 및 권역별 공청회 등을 추진해왔다.
향후 도는 1월말 최종 보고서를 각 시·군에 배부해
도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2월에는 실국 및 시군 업무 담당자가 참석하는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사업별 실행을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34
입력일 : 2016-01-14 오후 3: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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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노기술원,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 교육생 수료식 개최

나노융합 첨단산업분야 청년 기술인력 배출

○ 한국나노기술원,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 교육생 수료식 개최
- 도내 13개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30명 대상
   나노융합 기술교육 실시
○ 지난 2011년부터 340여 명의
    나노융합 현장기술인력 양성․배출


한국나노기술원은 15일 2015년도 하반기
도내 특성화고 대상 나노융합기술인력양성사업
수료식을 개최한다.
경기도 지원으로 도내 특성화고 3학년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은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첨단설비 및 장비,
전문인력 등을 활용해 현장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6개월 동안
나노 및 반도체공정 기술 전반에 관한
교육을 받고 전문 기술 인력으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된다.
이날 수료식에는 참여고교 교사, 학생,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성과를 정리하면서,
안산공업고등학교의 장지용 군 등 30명의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성적이 우수한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
김세희 양 등 7명에게는 경기도지사상 및
경기도교육감상, 한국나노기술원장상 등을
수여했다.
지난 2011년부터 경기도의 지원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이번 수료 학생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40여 명의 현장기술 인력을 배출했으며,
특히 수료생 90% 이상이 도내 관련기업에 취업했다.
이번에 수료하는 학생들 중의 대부분도
수료 전에 도내 14개 중견, 중소기업에
조기 취업했다.
한국나노기술원은 최근 2016년도 상반기
교육생 30명(11개 학교)을 선발하고,
2월부터 8월까지 기술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희중 한국나노기술원장은 “이 교육은
학생들에게는 진로선택의 기회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만큼 청년실업 해소와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박세정(전화 : 031-546-6412 )
 
문의(담당부서) : 한국나노기술원
연락처 : 031-546-6412
입력일 : 2016-01-14 오후 5: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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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40년 비전으로 ‘활력 있는 경제,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 제시

도, 한 세대 준비 중장기 전략 담은
「경기비전 2040」 발표

○ 경기도 2040년 비전으로 ‘활력 있는 경제,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 제시
○ 전국 GRDP성장률보다 1% 더 성장하기,

    경기도형 사회통합모델 형성, 
    남북경제통합 거점 형성 등 담아


경기도가 도의 중·장기 전략인
‘경기비전 2040’을 발표하고 비전으로
‘활력있는 경제,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를
제시했다.

경기도는 15일 오전 9시 남경필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전략 주간정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새로운 희망, 담대한 비전.
경기비전 2040’을 발표했다.

경기도는 이날 2040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기본 전략으로
▲전국 평균보다 GRDP 성장률 1%를 더 성장하는
   지역경제구조의 혁신 전략,
▲경기도형 사회통합모델 형성을 통한
   사회통합 행복공동체 형성 전략,
▲남북경제통합 거점을 형성해 통일을 리드하는
   경기도 전략 등 3가지를 채택했다.

도는 이같은 기본 전략 실현을 위해
지역경제구조 혁신 전략 부분에서는
▲1+5 Digital City,
▲스타트업 50-100,
▲영(YOUNG) 경기도,
▲경기순환철도,
▲글로벌 30을,

사회통합의 공동체 형성 전략 부분에서는
▲경기공동체,
▲평생학습사회,
▲100세 시대,
▲에너지자립을, 통일을 리드하는

경기도 전략 부분에서는
▲한반도 경제권,
▲경제통합을 선도하는 선제투자,
▲지역국가형 지방정부 실현 등
모두 12개 미래과제를 제시했다.

도는 이어 총론 비전과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경제, △교통, △사회통합·복지, △교육·문화·관광,
△ 공간, △환경·에너지, △통일, △지방분권 등
8개 부문으로 다시 구분하고, 모두 26개 전략과
87개 추진과제(아젠다)를 세부적으로 제시했다.

이밖에도 도는 이날 민선 6기에 추진 중인
25개 주요 도정사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도정사업의 추진에 따른 5년, 10년 후의
경기도의 변화상도 제시했다.

도는 민선 6기 동안 기반구축비 약 5조 4,682억 원과
생산·운영투자 22조1,390억 원 등
27조 6,252억 원이 투자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따라
향후 10년간 생산유발효과 53조 5,126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8조 7,426억원,
취업(고용+자영) 유발효과 60만 2,933명,
고용 유발효과 43만 8,138명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경기도의 변화상으로
▲2020년 판교제로시티 조성 등으로
  혁신생태계(start-up city) 조성,
  나눔과 상생정치의 기반 조성,
▲2025년 통일경제 특구, K-디자인 빌리지 조성
   등으로 통일기반 조성과 북부발전 가시화,
▲2030년 도시경쟁력 높이기 전략 추진에 따른
   글로벌 도시경쟁력 확보, 건강⋅행복도시 실현,
▲2040년 창업경제 기반과 사회통합형 정책 추진으로
   ‘활력 있는 경제,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가
   실현될 것으로 예측했다.

도는 향후 2040 비전의 시책화, 사업화를 위해
실국별 액션플랜을 수립하고, 한 세대를
미리 준비하는 도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 2월 경기비전 2040 수립 계획을
발표한 후 경기연구원과도민 원탁회의,
도의회와 워크숍, 전문가 자문, 포럼, 공청회 등을
거쳐 ‘경기비전 2040’ 비전과 전략을 마련했다.

담당 : 김영애 (031-8008-2507)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07
입력일 : 2016-01-15 오후 4: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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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안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안내

지원 대상
-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경유차량
- 대기관리권역 2년 이상 연속등록, 
  차량 6개월 이상 소유
- 배출가스 검사결과 허용기준 이내,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자동차
- 저감장치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개조
   사실이 없는 자동차

• 노후 경유차량 조기폐차 신청 문의
- 노후차량 조기폐차는 2010.05.03부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대행처리
- 조기폐차 신청 및 문의사항 안내 :
   ☎ 1577-7121 , FAX : 02-878-5091

※ 조기폐차 대행을 원하는 차량 소유자는
    아래의 폐차장으로 문의바람

□ 관내 조기폐차 지정 업체 현황

1. 성태폐차장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청오로 241
☎031-683-9900


2. 태인리싸이클링
경기도 평택시 청원로 1416-13
031-666-9900

3. 평택종합폐차장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오성서로 5-16
031-681-9377

4. 대원종합폐차장
경기도 평택시 영신로 62
031-655-2337

5. 제너럴폐차장
경기도 평택시 청원로 1741
031-611-4116 


[예고편] 전세계 금융시스템 붕괴

요즈음 전세계 금융시장과 국제 원자재 가격시장을
보고 있노라면 "전세계 금융시스템의 붕괴 예고편"을
보는 것 같아서 불안불안 한데요.

러시아(Russia)증시는 벌써 5년內 최저점을
통과할 태세를 갖추고 있고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증시들도 최저점을
뚫고 하락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금융시스템의 붕괴를 예고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려스러운것은, 국제원자재 가격의
끝을 모르는 추락은 원자재 가격에 투자했던
수많은 펀드와 증권스템의 붕괴를 가져 올
것이고요. 생산국가와 생산기업뿐만 아니라
대체상품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까지
중대한 타격을 주면서 금융시스템의 붕괴를
제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세계 금융시스템은 "파생상품"이라는
새로운 투자상품들을 쏟아냈지만 이제는
통제불능 상태에 빠져들면서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파생상품發 금융시스템의
붕괴를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금융시스템이 붕괴된다면
죽어나가는 것은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이기에
안타깝지요.



2016년 1월 1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2016년도 학점은행제 신입생 모집 - 사회복지․아동보육 전문학사 취득 과정 60명 선발

화성시,
2016년도 학점은행제 신입생 모집
사회복지․아동보육 전문학사 취득 과정 60명 선발

         화성시        등록일   2016-01-14


 
화성시가 2016년도
사회복지․아동보육 전문학사 취득 과정
신입생 60명을 선발한다.
위탁 기관은 수원과학대학교이다.
 
화성시 학점은행제는 전문학사 과정에
관심이 있는 여성과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대상으로 자아성취 및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0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선발인원을
두 배로 증원해 60명을 모집하고,
신입생 중 10%는 남성으로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이상 학력 인정자이고
2015년 6월 30일 이전 화성시로 주민등록이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시에서는 등록금의 50%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정에서
우선선발하고 등록금의 최대 80%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화성시 여성보육과장는
“학점은행제는 정규 대학교육 과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보육․복지인력 전문가 양성을 통해 재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수원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방문 접수하고,
마감일은 2월 16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cec.ssc.ac.kr) 및
전화(031-350-210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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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6년도 화성시장학관 신규 입사생 선발

화성시,
2016년도 화성시장학관 신규 입사생 선발

        화성시       등록일   2016-01-14


 
화성시가 지역 출신으로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제1장학관(서울시 관악구 남현동)과
제2장학관(서울시 도봉구 창동 )의
신규 입사생을 선발한다.
 
입사자격은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재학생으로
본인 및 부모․친권자의 주민등록이나
등록기준지가 공고일 기준으로
화성시에 계속해 1년 이상 되어 있는 자이며,
학업성적과 생활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한다.
 
선발인원의 30% 범위 내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특례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화성시 장학관은 입사료가
연 10만원이고 사용료는 월 11만원이다.
제2장학관은 월 8만원의 식비가 추가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25일까지로
화성시 제1장학관, 제2장학관에서
우편접수(등기우편)로 받으며
입사생 선발위원회를 거쳐 2월 15일에
최종 입사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입사생 선발요강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www.hscity.go.kr) 또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www.hstree.org)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화성시청 평생교육과 ☎ 369-2640, 
 화성시장학관 ☎ 02-998-3630,3631)

화성시, 2016년 치매예방 건강파트너 모집

화성시, 2016년 치매예방 건강파트너 모집

       화성시        등록일   2016-01-14



 
화성시 봉담주민건강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치매예방 건강파트너’발대식을 가졌다.


‘치매예방 건강파트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시행하고 있는 주민주도형
통합건강증진사업이 하나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건강파트너 60여명은
협성대학교 보건관리학과 박남수교수의
주민주도형 통합건강증진사업 특강과
경기도광역치매센터의 ‘치매예방 건강파트너,
치매 인지저하’강의를 들었다.
이들은 치매교육 수료 후, 일반팀과 학생팀으로
조를 구성해 각 마을에 투입된다.
 
‘치매예방 건강파트너’로 위촉된
최은숙 건강지도자는 “내 지역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봉사하는 기쁨으로 즐겁게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봉담건강지원센터
지역보건팀(031-369-6241.6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동탄4동, ‘2015 화성시민체육대회 백서’ 제작 눈길

화성시 동탄4동,
‘2015 화성시민체육대회 백서’ 제작 눈길

         화성시        등록일    2016-01-13



화성시 동탄4동은 지난해 첫 출전했던
화성시민체육대회 성과를 기념하고
동 체육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15 화성시민체육대회 백서’를
처음으로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동탄4동은 동탄2신도시 입주와 함께
신설된 동으로 지난해 시민체육대회
첫 참가에서 배드민턴 준우숭,
궁도 개인전 우승 등의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 발간된 백서는 주민들이 대회 참가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과 대회개요, 성과와 반성,
향후 계획, 화보 등을 담았다.
 
동탄4동은 백서를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
준비 매뉴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웅선 동탄4동장은 발간사를 통해
“새롭게 한 가족이 된 주민들이 오랜 이웃처럼
화합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는 모습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탄4동은 제작한 백서를 주민대표,
24개 읍면동, 체육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2016년 1월 15일 금요일

201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1,500명. 25일까지 모집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1,500명.
25일까지 모집

○ 경기도 취약계층 일자리지원
    지역공동체일자리 총 233개 사업 발굴 추진
○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1,500여 명 모집
○ 3월부터 사업 시작하여 4개월간 일자리 제공


경기도가 18일부터 25일까지
201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총 33억 원의 국‧도비를 투입해
상반기 233개 사업에 참여할 1,500여 명을
시‧군별로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이하,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경기도민이다.
참여사업은
▲기능‧기술습득 가능사업,
▲기업연계 공동작업장운영사업,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지역유휴공간 활용사업 등
4개 분야로 3월 2일부터 4개월간 일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이다.
임금은 시간당 6,030원(최저임금)이며
교통비 3,000원과 주차수당이 지급되고
4대 보험의 적용을 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신분증 등 관련 증명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일자리센터
공공일자리팀(전화 : 031 – 8008- 8675),
시.군 일자리 담당부서나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관
연락처 : 031-8008-8675
입력일 : 2016-01-14 오후 5: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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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도의회 누리과정 예산 편성 검토. 상당한 진전”

남경필 지사,
“도의회 누리과정 예산 편성 검토.
상당한 진전”

○ 15일 주간정책회의 모두 발언서 입장 밝혀
- 도의회 더민주당 일부 의원 어린이집
   1년치 예산 전액 경기도 편성 검토
   방침 보도에 대해“상당한 진전이고
   대화의 물꼬가 트였다”평가
- 일단 급한 불 끄고 정부와 지원 규모 협의해야.
- 정부와 협의 안 될 경우 도의회와
   지원 규모 놓고 대화하겠다 강조
○ 이재명 성남시장의 대법원 제소 논의
- 주말동안 이기우 부지사, 집행부 등과
   논의하겠다 밝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야당 일부 의원의 1년치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전액 편성 검토 소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남경필 지사는 15일 오전 9시 도지사집무실에서
열린 주간 정책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오늘 일부 언론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누리과정 사태 해결을 위해 1년치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5천여억 원을 경기도 예산안에
모두 편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해
확인해 보니 실제로 도의회 일부 의원이
이런 의견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경기도의회의 결정이 보육대란을 해결하고
애타는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린 상당한
진전이라고 평가한다.
이런 논의에 대해 경기도는 도의회와 함께
충분히 협의할 열린 마음 갖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일부 보도는 경기도의회가 누리과정
어린이집 1년 치 예산을 모두 경기도가
책임지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남 지사가 제안한 2개월 치가 아닌
1년 치를 모두 도가 부담토록 하겠다는 의미다.
남 지사는 이에 대해 “도의회 야당이
기존 누리과정 전액 삭감 입장에서 변화된
입장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여야 간 대화의
물꼬가 트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남 지사는 이어 “일단 급한 불을 끄고 앞으로
협의 과정을 통해서 국가 지원규모가
어느 정도 추가 돼야 하는지부터 협의를
해야 한다.”며 “그런 과정을 통해서도
해결이 안된다면 경기도가 예산을 투입해
올해만큼은 대란을 막는 방안에 대해
도의회와 서로 협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3대 무상복지사업에
대한 경기도 재의요구를 거부한 성남시
대법원 제소문제는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등과 주말동안 고민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경필 지사는 주간정책회의에 앞서
이재명 성남시장이 도청을 방문해
대법원 제소문제에 논의했다며
“이재명 시장이 경기도가 대법원 제소를
안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해와 이번 주말
동안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여러 가지 법적인 측면, 절차적 측면뿐 아니라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도 집행부와 함께
논의를 거쳐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정인광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1-15 오전 10: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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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근로소득 연말소득 관련 세법개정내용 등등

2015년 근로소득 연말소득 관련 
세법개정내용 등등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1-13






2015년 12월 고용동향과 2015년 연간 고용동향

2015년 12월 고용동향과 
2015년 연간 고용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1-13


2015년 12월 고용동향







2015년 연간 고용동향





공공데이터로 창업 성공신화를 이끈다.

공공데이터로 창업 성공신화를 이끈다.
국내 최초 공공데이터 창업지원센터 
“오픈스퀘어-D” 개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13



행정자치부는 1월 13일
숙명여대 창업보육센터(서울 용산)에
공공데이터 창업지원 종합공간인
“오픈스퀘어-D”를 개소하였다고 밝혔다.

“오픈스퀘어-D”는 ‘공공데이터와 관련된 
아이디어와 상상들이 모이는 열린 공간을 
의미’하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아이디어와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사업화와 창업까지 지원하는 국내 최초의 
공공데이터 활용 원스톱(One Stop) 
지원센터이다. 
센터는 공공데이터에 대해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는 협업 공간과 (예비)창업자를
육성하는 입주 공간으로 이루어졌다.

입주공간은 지난해 공모심사를 통해
7개의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을 선발하여
현재 입주가 완료되었다.

입주기업 중 하나인
‘(주)모두컴퍼니’의 강수남·김동현 공동대표는
“정부 지원센터 입주는 공동관심을 가진
기업 간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자사의 제2의 도약을 위한 든든한 힘을
얻은 격이며, 전국적으로 이와 같은
시설이 확산되어 창업공간 부족의 문제가
해결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부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기업과 민관 협업관계를 맺고,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전문기업으로는 카카오(서비스연계),
KT(공공빅데이터, 재난안전),
MOS(데이터 분석) 등이 함께 참여하기로 했으며
이들은 센터 운영과 기업지원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창업자 대상으로 하는 창업학교,
벤처투자사와의 일대일(1:1) 조언·상담,
맞춤형 자문·상담과 함께 투자유치 관련 이벤트,
언론마케팅 등 기업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센터 개소는 창업지원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소통·협업하는 정부3.0의 사례이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스타트업(Start-Up)이
스타(Star)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창업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심준형 (02-210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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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기간제근로자 모집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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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관, 세종시대 개막

대통령기록관, 세종시대 개막
14일 세종시에서 대통령기록관 개관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14




행정자치부는 세종특별자치시에
대통령기록관을 신축하고
1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 250(어진동)
호수공원 옆에 자리잡은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2013년 4월 공사를 시작,
2년 여만인 2015년 4월에 완공하였으며,
2015년 11월부터 1개월에 걸쳐
대통령기록물을 이송해 이날 개관했다.

대통령기록관은 총 27,998㎡의 부지에 

연면적 25,000㎡의 지상 4층, 지하 2층 건물로 
총 공사비는 1,094억 원이 소요되었다.
‘기록으로의 산책’이라는 주제를 갖고 
건축된 대통령기록관은 국내 최초의 
유리큐브 건물로, 주변의 호수공원 및 
운수산과 조화를 이루는 ‘절제의 미학’을 
선보이고 있다.


대통령기록관 개요와 전경



그간 성남시 서울기록관 일부를 활용해
운영해 왔던 대통령기록관은 이번 세종시 신청사
개관을 계기로 총 4층의 대통령기록전시관을
개관해 인근 국립세종도서관, 청남대 등과 함께
세종시의 문화·전시 기반(인프라)을 보강하는
문화벨트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통령기록관은 현장학습의 장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생생한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장을
제공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개관한
대통령기록관에 초대형스캐너, 비파괴검사기 등의
첨단시설을 갖춘 9개의 보존·복원작업장을 설치,
대통령 기록물을 영구보존하여 후대에
계승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다.

대통령기록관은 금일 개관식 이후
약 2주 간의 전시관 시범운영을 거쳐,
설 이후부터 전시관을 일반인들에게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담당 :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기록제도과 박성배 (044-21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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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식 신임 행자부 장관, 첫 행보는 공명선거 지원

홍윤식 신임 행자부 장관, 
첫 행보는 공명선거 지원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위한 
「공명선거지원상황실」마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13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취임 당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준비를 위한
「공명선거지원상황실」 개소식에 참석하여,
공정하고 엄정한 선거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공명선거지원상황실」 개소식에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이번 총선은
헌재 결정에 따라 선거구가 조정되고 있으며,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등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는 다른 점들이 적지 않으므로,
선거인명부 작성, 국외부재자 신고와 같은
법정선거 사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고,
특히, 헌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중립과 공직기강을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홍 장관은 취임식에서
“2016년, 국가혁신의 대업을 완수하고,
국민행복시대를 활짝 열어갑시다.”라고
포부를 밝히면서, 정부3.0이 우리사회의
작동원리로 확고히 자리 잡도록 생활화하고,
“생활자치”를 구체화 하며, 지방재정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남은 과제들을 강력히
추진할 것도 당부했다.

선거지원상황실은 앞으로 지자체의
국외부재자신고인명부 및 선거인명부 작성을
지원하고, 시민단체와 함께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선거 지원 관련 상황 및 대응, 지자체의
선거업무(재외선거 포함)추진 상황 지속 점검,
선관위·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 및 지원 등을
맡게 된다.

상황실은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13층에 위치하며,
행정자치부 소속 공무원 및 경찰 등
총 6명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시도와 합동으로
감찰반을 편성하여 선거일정에 따라
감찰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감찰반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63개 반 190여명 규모로
운영된다.

단속활동은 선거일정에 따라 90일(1.14) 전에는
행정자치부 모바일 홈페이지내에
선거비리 익명신고 코너 개설, 언론 모니터링 등
자료수집 활동을 강화하고,
이어서 선거일전 60일(2.13)부터는 선거과열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하며,
후보자 등록(3.24) 후에는 감찰역량을
총동원하여 단속활동을 강화한다.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수사의뢰하는 등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함으로써
공무원들이 선거에 휩쓸리지 않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행정자치부는 공정한 선거지원을 위해
첫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확립하고,
둘째, 시·도 부단체장 회의 등 각종 회의 및
교육시 공명선거 강조, 「공무원이 지켜야 할
행위기준」 책자 배포 등 공무원의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을 엄정 확립하며,
셋째, 경찰청과 협조하여 경찰관서별로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운영하여
불법선거운동 단속을 강화하고,
넷째, 범사회적인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공명선거 캠페인 실시,
각종 홍보물 배포 및 인터넷 환경에 맞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마지막으로, 선거인명부 및
국외부재자신고인명부 작성 등
법정선거사무의 완벽한 추진 및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담당 : 선거의회과 김정한 (02-2100-3855),
조사담당관실 박종배 (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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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빨(countermeasure)이 먹히도로 해야한다.

전세계 경제가 침체되면서
정부의 령(令)이 먹히질 않고,
오히려 국민들의 불신만 증폭되고
투기꾼들의 활개만 커가고 있는데요.

정부 대책에 국민들이 불신을 나타내고,
투기꾼들만 이득을 취하는 사회는
악(惡)의 기운들이 독버섯처럼 
피어나기 시작하면서 치유하는데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지불해야 하기에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중요하며
신뢰가 깨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상장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상장폐지로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히고,
유망회사라고 온통 떠들더 회사가
소리소문없이 상장폐지로 투자자들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어떻게 상장했는지 의심스러울만큼
개판이 회사들과 한탕만을 노리는 CEO들
때문에 투자자들은 패가망신을 하고요.
비올 때 우산을 빼앗는 정책으로
정부 정책을 신뢰하지 않게 되면서
정보지나 사설 기관의 정보에 의지하여
최악의 선택을 해야 하는 투자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돌릴 수 있을까요.

정부와 국민, 기업과 사원, 가족 사이에도
신뢰를 잃어버린다면 회복하기까지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에 신뢰를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2016년 1월 15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