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9일 화요일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대상 확정, 연말까지 입금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대상 확정,
연말까지 입금

○ 대학생 1,553명에게 2억2,194만원 지원,
   1인당 14만3천원 지원
○ 지원금은 개인별 대출계좌로 연
    말에 계좌입금, 문자메시지로 안내



경기도는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이자지원 대상 대학생 1,553명을 확정하고
총 2억2,194만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0년 2학기 이후
일반상환학자금을 대출받은
소득 7분위 이하 학생과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의 둘째 이후 학생으로
금년에 발생한 이자 전액을 지원한다.
정부 학자금대출제도가 든든학자금 중심으로
개편됨에 따라 일반상환학자금과 든든학자금을
모두 대출받은 7분위 이하 학생은 든든학자금
대출이자도 함께 지원된다.
1인당 평균지원액은 7분위 이하 학생은 29만7천원,
다자녀가구 학생은 5만1천원으로
경기도가 이자지원금을 한국장학재단으로
보내면, 재단에서 학생 개인별 대출계좌로
이체한다.
지원액은 연말까지 대상자 계좌로 입금되며,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지원 대상자는 한국장학재단 대출계좌에서
입금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경기도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제도는
높은 등록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과
학부모의 재정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학업에 전념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2009년 전국 최초로
지원 조례 마련과 함께 2010년부터
2014년까지 12만6,653명의 학자금대출 이자
34억원을 지원해 왔다.
도 관계자는 “정부의 든든학자금 중심의
대출제도 운영에 따라 내년에는 든든학자금
대출이자에 대해서도 소득분위에 따라
차등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장명주 (전화 : 031-8008-4639)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08-4639
입력일 : 2015-12-28 오후 6: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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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경기도체육회 29일 출범… 초대 회장에 남경필 지사

통합 경기도체육회 29일 출범…
초대 회장에 남경필 지사

○ 통합‘경기도체육회’츨범,
    초대회장에 남경필 도지사 추대
-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생활체육회 통합
- 29일 오후 3시 경기도인재개발원서

  창립총회․출범식 개최
○ 남경필 지사 “경기도가 스포츠 한류의 발

    원지 되길 기대” 취임사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생활체육회를 통합한
‘경기도체육회’가 공식 출범했다.

경기도는 29일 오후 3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경기도체육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엘리트 경기단체, 생체회 종목연합회,
시군 체육회·생활체육회의 회장, 부회장,
임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도 스포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걸음을 함께 했다.

경기도는 지난 9월 9일 통합발표 이후
도와 양 단체 사무처장, 추천위원 등
7명으로 구성된 통합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해 4개월 만에 당초 목표대로
연내 통합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새 규정에 따라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남경필 도지사는 “지난 4개월 동안
활동해 주신 양 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롯한 통합추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국 최초로 시도지사가 회장인 체육회와
민간인이 회장인 생활체육회를 통합·출범한
것은 대한민국 체육 역사상 큰 획을
그은 것으로 체육 웅도로서의 경기도를
만천하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 지사는 이어 “이제는 경기도가 진정한
‘대한민국 스포츠 한류의 발원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통합 ‘경기도체육회’는
현 근무지인 체육회관에 통합 사무실
리모델링 공사와 새로운 임원진 구성을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이다.
경기단체와 종목연합회, 시군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통합작업은 내년 3월까지
마무리 짓고, 2016년부터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이 함께하는 신규사업도 이사회 및
총회를 거쳐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경기도 체육의 비상을
기원하는 경기도립무용단의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대한체육회장, 국민생활체육회장,
경기도의회 의장 등의 축하 영상 메시지,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문의(담당부서) : 체육과
연락처 : 031-8008-4535
입력일 : 2015-12-28 오후 6: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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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보육대란 현실로 오고 있다. 여당에서도 관심 가져야”

남 지사,“보육대란 현실로 오고 있다.
여당에서도 관심 가져야”

○ 남 지사, 29일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
    참석 후 김무성 대표 면담
○ 보육대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여당의 적극 관심 당부


경기도의 내년도 예산안 처리가 누리과정예산을
둘러싼 경기도의회 여야의 대립으로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새누리당 지도부를 만나 누리과정 예산 문제
해결을 위한 당의 협조를 요청했다.
남경필 지사는 29일 오전 10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만나 “보육대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여당에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앞서 오전 9시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대대책회의에도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왔다.
보육대란이 한 달이 남지 않았다.
시한폭탄이다.”라며 “대란만은 일어나지 않게
경기도 차원의 특단의 조치도 하겠지만
중앙당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남 지사는 이날 원대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경기도의 어린이 수가 35만이다.
보육예산이 1조가 넘는다. 전국 최대”라며
“서울 등 일부 지자체는 누리과정 예산을
하나도 편성하지 않았다.
경기도는 아직 예산 통과가 되지 않았지만
현재 도의회 예결위에 올라간 예산은 0원”이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남 지사는 이어 “일단 유치원 예산을 갖고
6개월이라도 편성해서 대란을 막자고
제안했지만 녹록한 상황이 아니다.
야당 입장이 명백해 어려워 보인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이재정 교육감은 일단 이 문제가
근본적 해결이 필요하다, 그러려면 보육대란도
피할 수 없단 생각을 갖고 있지만
저는 현실적인 문제에 해법이 필요하지만
일단 보육대란부터 막고 보자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렇게 진행되면 보육대란이 일어난다.
사실 우리 국민은 이게 중앙정부가 하는 건지
지방정부가 하는 건지, 교육청이 하는 건지
관심이 없다. 그냥 약속한 거니깐 지키라고
하는 거다. 누군가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결책을 마련해야할 시점”이라며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지도부 여러분이
이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져달라.
실제로 보육대란이 오면 국민들이 영향을
받게 된다.”고 당부했다.
남 지사는 이날 모두 발언에서 경기도의
테러대응 훈련 중단 경험을 전하면서
“테러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테러가 나면
우왕좌왕하다 제2의 세월호 같은 일이
벌어질 수 있다. 테러방지법 문제도
꼭 해결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남 지사는 이날 새누리당 지도부를
만난 데 이어 세종로 정부서울청사로 이동해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잇달아 만나 누리과정예산과
관련된 경기도의 상황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남 지사는 지난 28일 오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어떤 방법을 쓰든 대란이
안 일어나도록 하겠다.
제가 뛰어다니며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누리과정 파행을 막기 위해 도지사로서
책무를 다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경기도의회는 오는 30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담당 : 정인광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5-12-29 오전 11: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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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한류 이끌 K-컬처밸리 본궤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新한류 이끌 K-컬처밸리 본궤도…
선협상대상자 선정

○ 경기도, 한류월드 내 K-컬처밸리
    복합개발시행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29일 평가회 통해 ‘씨제이이앤엠(CJ E&M)’
   컨소시엄 선정
○ 내년 2월 토지공급계약 체결 및
    착공 통해 2017년 말 완공 전망
- 10년 간 생산유발 13조 원, 일자리 9만 개 기대




경기도가 신(新) 한류문화를 이끌기 위해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 내 추진 중인
‘K-컬쳐밸리’가 본궤도에 올랐다.
도는 29일 오전 평가회를 열고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씨제이이앤엠(CJ E&M)’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따라 도는 이르면
내년 2월 토지공급계약에 이어사업을 착공하고
오는 2017년 한류문화콘텐츠밸리가 완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씨제이이앤엠(CJ E&M)’ 컨소시엄은
약 1조 원가량을 투자해 K-컬처밸리에
테마파크, 호텔, 융복합공연장, 상업시설 등
한류문화콘텐츠 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K-컬처밸리는 지난 2월 11일 정부에서 발표한
‘문화창조융합벨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대 한류월드부지 내
약 9만2천㎡ 규모로 들어선다.
도는 K-컬처밸리가 들어서면 소비확대 등으로
인한 직접투자효과로 10년 간 생산유발 13조 원,
일자리 9만 개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컬처밸리 주변에는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자유로가 지나고, 제2자유로 및 제2외곽순환도로,
GTX 역사가 계획된 상태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각각 35분, 20분,
서울 도심권에서 50분 정도 소요된다.
GTX가 완공될 경우 강남에서 3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할 정도로 광역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이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도 관계자는 “K-컬처밸리가 조성되면
새롭게 생산되는 문화콘텐츠를 글로벌화하여
한류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신한류 창출에
기여하고, 한류 중심의 테마파크 개발로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담당 : 이재환 (031-8008-8174)

문의(담당부서) : 한류월드사업단
연락처 : 031-8008-8174
입력일 : 2015-12-29 오후 1: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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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末의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증시

오늘이 29일로 2틀만 지나면 2016년이 시작되지요.
2016년이 된다고 해서 2015년과 다른
특별한 일이 일어나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도, 2016년은 2015년보다 나은 한 해를
꿈꾸게 되지요.

작년까지만 해도, 년말의 사건사고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지만, 올해의 경우는,
"韓.日간의 위안부 협상 타결"과
"SK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부인과의 이혼" 소식으로
언론이 분주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도 모르지요.

SK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부부의 이혼이 화제가
된 것은, 노소영씨의 아버지가 노태우 前대통령으로
SK그룹의 발판이 되었고요.
최태원회장의 발표로 알게 된 A씨와의 사이에
자식이 있다는 소식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한.일간의 위안부 협상 타결도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다르기에 각자의 판단에
맡겨야 하겠지만, "배상금 10억엔(¥)에 일본의
책임이 완결된 것으로 이해되는 현실이 아프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대한민국 여인들의
한(恨)으로 대한민국이 지탱할 수 있었음을
잊지말고 국력을 길러서 다시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한이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할 텐데, 정치권은
오늘도 선거때문에 이합집산으로 여념이 없지요.

2015년 12월 29일 대한민국증시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상승으로 마감을 하는군요.
그리고, 배당락으로 Backwardation이
Contango로 바뀌었고요


2015년 12월 2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2016년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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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달라지는 20대 금융모습 세부내용

2016년 달라지는 20대 금융모습 세부내용











2015년 11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

2015년 11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12-



□ ’15.11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원화대출채권 잔액은 1,351.9조원으로
    전월말 대비 11.4조원(0.8%) 증가
- (대기업대출: 186.4조원) 11월중 1.8조원 증가하여
   전월(+3.3조원) 대비 증가폭 축소
- (중기대출: 580.3조원) 11월중 3.2조원 증가하여
   전월(+7.4조원) 대비 증가폭 축소
- (가계대출: 555.5조원) 11월중 6.4조원 증가하여
   전월(+8.7조원) 대비 증가폭 축소*
 * ’15.11월중 모기지론유동화잔액증감분 1.2조원
    (’15.10월중 0.3조원) 포함시 전체 가계대출은
    전월말 대비 7.6조원 증가(’15.10월중 9.0조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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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5.12.28~2016.1.3)



2016년 세계증시는

201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6년 세계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예상하건데,
미국증시는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변화는 없을 것 같고요.

유럽증시도 큰 폭의 등락은 없을 것 같고요.

중국증시도 성장기에서 성숙기로 진입하면서
경제가 출렁이면서 주가의 등락폭이 심할 때가
나타나겠지만 결과는 지금지수에서
큰 폭의 변동이 없을 것 같고요.

일본증시도 잃어버린 20년을 보내면서
내성을 키웠기에 그리고 정부부채가 많지만
여전히 세계3위의 경제력을 자랑하기에
큰 폭의 변화는 없을 것 같지요.

대한민국을 비롯한 여타의 국가들도
경제주체들의 감당할 수 없는 부채가
부각되면서 주가가 큰 폭의 출렁임이
있겠지만 결과는 지금보다 큰 폭의
하락이 없이 마감하지 않을까요.

안타까운것은, 경제주체들의 과도한 부채가
노출되면서 기업과 가계가 많이 죽어나갈
것이라는 것이며 죽어나갈 가계에 우리도 
포함될 것이라는 것이지요.



2016년 12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아름답고 매력적인 아라뱃길 경관에 취해보세요.

아름답고 매력적인
아라뱃길 경관에 취해보세요.
- 제1회 아라뱃길 사진 공모전…
  다양한 수변 여가활동 활성화 기대

부서:친수공간과    등록일:2015-12-28 06: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015년도 국토교통부와
함께하는 아라뱃길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12월 28일부터 2주간 세종정부청사에서 개최하며,
이후 인천광역시 및 아라뱃길 통합청사에서
순회 개최할 예정이다.

아라뱃길 사진 공모전은 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을 도모하고자
금년 10월 처음 개최된 바 있다.

사진애호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아라뱃길의 아름답고
매력적인 경관을 담은 사진작품 1,096점이
출품되었으며, 아라뱃길의 정취와 모습을
잘 묘사한 작품들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인
금상 1점(장현수 ‘삶의 하모니’)을 비롯하여
은상 2점, 동상 3점 등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금번 수상작 전시회는 공모전 참가 작가는 물론
일반 국민들이 사진을 통해 아라뱃길의 색다른
모습을 경험하고 관심을 가질 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수상작들은 아라뱃길에서
발간하는 온ㆍ오프라인 홍보 자료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김형렬 수자원정책국장은
“사진 공모전을 통해 아라뱃길의 아름다운 경관과
국민들의 다양한 여가활동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하천을 이용한
국민 여가문화 활성화에 아라뱃길이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라뱃길은 2012년 5월 개통된 이후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85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서해5도 수산물 복합문화센터 건립, 아라뱃길
부두운영 신규 투자사 유치, 아라뱃길 전용
컨테이너선 건조 등 관광 및 물동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붙임 :「제1회 아라뱃길 전국 사진 공모전」주요 수상작 현황

대기환경규제 합리화로 도내 4천여개 기업 폐쇄위기 벗어나

대기환경규제 합리화로
도내 4천여개 기업 폐쇄위기 벗어나

○ 계획관리지역 등에서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시설 설치 불가, 기존 4,660개 사업장도
    배출시 시설폐쇄 조치
○ 도 불합리한 규제로 판단, 사례조사와
    규제개선 T/F를 구성하여 개선 논리 개발,
    중앙부처에 관계법령 개정 지속 건의
○ 2015.12.10.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을 통해
    미량의 기준농도 설정하고 기준 미만
    배출시 대기배출시설 입지 허용 가능



도는 “지난 12월 10일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으로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여부를
판단하는 미량의 기준농도가 설정되면서
계획관리지역 등 입지제한 지역에 위치한
약 4천여 개의 기존 사업장이 수혜를 받게 됨은 물론,
신규시설도 기준농도 미만으로 배출되는 경우
입지가 가능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법령 개정 이전에는 관리지역, 녹지지역 등에서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시설은 배출량에
상관없이 입지가 불가하였고 기존에 입지한
사업장의 경우에도 특정대기유해물질이 배출될
경우에는 당해 시설이 폐쇄조치 등 엄격한
처분으로 생산활동이 위축되어 왔다.
실제로 도내 A업체는 지난 10월 지도점검 시
특정대기유해물질인 벤젠(0.025PPM)이 검출되어
당해 시설에 대한 폐쇄조치로 제품생산이중단되어
실직자가 발생될 위기에 처하는 등 금년에만
42개 사업장이 같은 처지에 놓여 있었다.
도는 특정대기유해물질은 실내 공기에서도
미량으로 검출되고 측정기기, 측정방법 등의
발전으로 검출 한계값 미만도 측정이 가능한 반면,
자연발생, 화학반응 등 발생원인을 알 수 없는
극미량의 특정대기유해물질 검출에도 엄격한
잣대를 가하는 것은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에
역행하는 불합리한 규제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이에, 도내 사업장에 대한 현장 실태조사와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사업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였고 전문가, 관련 기업 등이
참여한 규제개선 TF를 운영하여 체계적
개선 논리 마련하여 중앙부처에 지속 건의한 결과
금년 환경부에서 지난 11월 공청회를 거처
마침내 12월 10일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을 이끌어 내게 되었다.
금번 개정에 따라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여부를 판단하는 미량의 기준농도가
설정되게 되었고 관리지역, 녹지지역 등에서
특정대기유해물질이 기준농도 미만으로
배출되는 경우에는 입지가 가능하도록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도
동반 개정되었다.
이로서 도내 입지제한지역 내에서
기준농도 미만의 신규 대기배출시설의
입지가 가능해 짐은 물론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에 따른 잠재적 위험성 내재로
생산활동에 지장을 받아 온 4,660개 사업장이
안정적 기업활동 기반 마련되어
고용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진원 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금번 규제
완화조치는 입지제한지역내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시설의 입지를 무분별하게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불명 등 실내공기질 수준의
최소한의 농도까지 배출을 인정한 것으로
기준미만 시설도 관련법에 따라 인허가를 득한 후
적정 운영하여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도는 금번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내용을
모르는 기업들이 많을 것으로 판단, 사업장 인허가
절차 등에 대한 홍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기준농도를 초과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격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환경안전관리과
연락처 : 031-8008-5247
입력일 : 2015-12-28 오후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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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이용 김치제조업체도 학교급식시설 납품 허용

지하수 이용 김치제조업체도
학교급식시설 납품 허용

○ 지하수 이용 김치제조업체도
    학교급식시설 납품 가능해져
○ 그동안 지하수 사용 업체의 경우,
    학교 납품에 어려움 겪어
○ 경기도 기업SOS넷 통해 중앙정부에 건의해
    문제해결의 실마리 풀어
○ 제도개선으로 지하수 이용
    김치제조업체(17개)의 매출증대가 기대됨



경기도가 지하수 이용 김치제조업체의
학교급식시설 납품 불가로 발생된 애로사항에
대해 중앙정부(국무조정실, 교육부) 건의를
통해 해결해 화제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기업애로의 발단은
지난 2013년 4월 수도권 일선 학교에서
지하수 사용 완제품 김치로 4건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된 이후 시작됐다.
사고발생 이후 교육부에서는
식중독 사고예방을 위한 권고차원으로
학교에서 김치를 구매할 경우, 해당 납품(제조)
업체로 하여금 원‧부재료 세척 시에 안전한
수돗물을 사용토록 시·도 교육청에 공문
통보했다.
문제는, 일선 학교 측이 지하수 사용
김치 제조업체에 대한 입찰 참여 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시작한 것.
실제로 화장품 원료, 헬스케어용 실리콘,
건강식품원료 등을 전문적으로 공급하던
A업체의 경우, 제품영역 확장을 위해
양평에 소재한 유기농전문제조공장을 인수,
유기농 김치사업을 시작해 경기도 유기농
급식 업체 중 한 곳으로 선정되는 등
안전성을 보장받았지만, 학교 측은
교육부 공문을 근거로 A업체가 상수도가
아닌 지하수를 사용했다는 점을 들어
급식 납품을 거절했다.
A업체가 소재한 지역은 상수도 미 보급 지역으로,
이 업체는 유기농 김치 생산 판매를 위해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및
‘국가공인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을 통해
엄격하게 수질을 관리하고 있었음에
불구하고, 상수도 사용 증빙서류가
제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계약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결국 학교급식시설 납품을 위해서는
상수도를 설치하거나, 업체에서
상수도 보급지역으로 이전할 수밖에 없는
형국에 이르렀다.
사실 A업체가 소재한 지역은 인근지역에
연결 상수도 관로가 없을 뿐 아니라
사업비 규모 대비 수혜기업 수(1개 기업)가
적어 해당지자체에서도 선뜻 설치지원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A업체는
올해 1월 경기도 기업SOS넷을 통해
기업애로를 제기했다.

이에 경기도는 관련 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자동염소투입기 설치와 주기적인 노로바이러스
검사 등을 통해 충분히 식중독 예방이 가능함을
중앙정부(교육부, 국무조정실)에 알리고,
지속적인 설득을 실시했다.
그 결과, 교육부로부터 내년 1월경
‘2016년 학생건강증진 기본방향’에 지하수를
사용하더라도 충분히 위생처리를 거친
업체의 경우 납품이 가능하도록 개선사항을
반영하고, 각 학교에 안내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이로써 A업체는 당장 내년부터 학교급식
시설 납품이 가능해 졌고, 이와 더불어
도내 지하수 이용 김치제조업체 17곳에서도
학교급식 납품에 대한 판로개선의 길이
열렸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기업의 경영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기업애로를 현장 행정을 통해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지원해서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관내 기업체들이 경영일선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기업SOS넷(www.giupsos.or.kr)을 운영 중이다.
기업SOS넷에 접수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시·군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힘을 합쳐
기업 경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32
입력일 : 2015-12-28 오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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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MOU 체결로 개발 가속화

황해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MOU 체결로 개발 가속화

○ 경기도와 국내외 4개 물류기업,
    포승지구에 약 900억원 투자 협약
○ 포승지구, 부지공사 본격화되어
    2017년 투자업체 공장건설 가능 전망



황해경제자유구역에 중국과 국내 물류기업이
대거 유치돼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마련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8일 오전 10시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종민 장가항호민(Zhanjiagang Haomin) 대표,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대표,
송만우 삼우F&G대표,
장종덕 성창종합물류 대표와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새 명칭 평택BIX)
투자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중국 물류기업인
장가항호민은 2천만 달러(한화 약 240억원),
도이치모터스는 350억원, 삼우F&G는 200억원,
성창종합물류는 110억원의 투자를 약속했다.
이들 4개 국내외 물류기업의 투자유치 금액은
총 900억원 규모이며, 이로 인해 275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
이번 투자유치협약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충남과의 공동조합에서 경기도 출장소로 독립한
이후 최초다.
평택BIX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포승지구의
새 이름으로 BIX는 Business & Industry + Complex
(경기산업복합단지)의 약칭이다.
장가항호민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상해에 생산시설을 갖춘 연매출 2천억 원대의
중견기업이다.
장가항호민은 평택BIX에 2천만 불을 투자해
태양광 모듈 등의 물류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독일자동차 판매기업인 도이치모터스는
350억 원을 투자해 BMW, 미니(Mini) 등의
PDI(Pre Delivery Inspection, 차량출고전검사)센터와
차량물류기지를 설치할 계획이다.
가전제품 설치ㆍ배송 및 자동차부품, 식품 등의
물류로 700억 원대의 연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삼우 F&G는 200억 원을 투자해 중국을 겨냥한
신선식품 물류센터, 보세창고를 조성한다.
컨테이너 물류 특화기업인 성창종합물류 역시
110억 원을 투자해 컨테이너 물류센터를
포승지구에 설치할 예정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을 한-중FTA 비준으로
더욱 커진 환 황해경제권의 중심으로 키워나갈
것”이라며 “이번 4건의 투자유치 협약체결은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평택BIX)가
대중국 수출입 물류기지로 본격 개발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전태헌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2017년 하반기에는 이들 투자업체들의
공장건설이 가능할 것”이라며 “평택BIX는
국내 자동차수출입 물량 1위를 기록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평택항과, 서해안고속도로를
비롯한 편리한 교통망, 삼성, 현대 등
글로벌대기업과 자동차클러스터 등 인근
산업환경을 바탕으로 환 황해권 최고의
산업복합단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은 현덕지구(70만평)와
포승지구(63만평)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MOU체결 대상인 평택BIX(포승지구)는
화학, 기계, 자동차, 전기전자 등 첨단산업과
물류기지로 집중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포승지구 1공구, 11월부터
포승지구 2공구가 부지조성공사에 들어갔으며
오는 2017년 하반기부터는 투자기업의 공장건설이
가능 할 전망이다.

 
 
팀장 : 이정구(031-8008-8632)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2
입력일 : 2015-12-28 오전 8: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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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공관, 도민 모두 공유하는 공간으로 거듭나

경기도지사 공관,
민 모두 공유하는 공간으로 거듭나

○ 경기도, ‘굿모닝하우스’ 준공 기념,
    28일 전임 도지사 초청 행사
○ 남경필 지사 “도민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멋진 공간으로 새 출발”
○ 손재식, 이재창, 심재홍, 김용선, 이해재,
    임창렬 등 6명 초청 오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굿모닝하우스’를
도민 모두 함께 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굿모닝하우스는 경기도청 인근인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소재 경기도지사 공관을
개조한 시설로 지난 19일 리모델링 및
증축공사가 완료됐으며, 내년 3월부터
도민에 개방될 예정이다.
남 지사는 28일 손재식(16대) 이재창(23대),
심재홍(24대), 김용선(27대), 이해재(28대),
임창렬(30대) 등 전임 경기도지사 6명을
굿모닝 하우스로 초청해 준공 테이프 커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남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전임 지사들에게
“경기도지사 공관이 도민 모두 함께 공유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역대 지사들께서
새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자리해 주신 것이
매우 의미가 크다.”며 “경기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열정과 관심을 가져 달라.”고
부탁했다.
임창렬 전 지사는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중요한 지역이다.
(굿모닝하우스에서) 경기도의 위상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하면 좋겠다.”고 조언하고
“경기도의 정책이 곧 대한민국의 정책이다.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주시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남 지사와 전임 지사 6명은 준공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에 이어 10여 분 간 새 단장한
시설을 둘러보고, 오찬을 함께 했다.
경기도지사 공관은 1967년 10월 20일 건립돼
2014년 6월까지 약 47년간 11대 박태원 도지사부터
32대 김문수 지사까지 22명의 경기도지사가
사용했으며, 지난해 민선 6기 출범 이후
도민에게 개방하기로 결정돼 올해 6월부터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해왔다.
기존 공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호스텔, 전시장,
연회장 등으로 활용된다.
특히 호스텔은 국내외 공식 귀빈을 비롯해
일반 방문객에게 관광형 숙박시설로 개방될
예정이다.
새로 증축한 카페동은 대연회장과 소규모 공연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쓰일 예정이다.
카페동에는 방문객의 휴식공간인 작은 카페도
마련된다.
시설 중앙에 자리한 잔디정원에서는 음악회,
연극, 전시, 체험학습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청년과 다문화가족 등에게
‘작은 결혼식장’으로도 개방될 예정이다.
공관과 연결되는 산책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둘레길, 화성행궁, 서장대 등과 연결된다.

담 당 자 : 류순열(전화 : 031-8008-4027)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027
입력일 : 2015-12-28 오후 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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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단절시키는 물건 한 가지만 꼽으라면 스마트폰(Smart phone)

대한민국에서 사람들의 정(情)을 나누지
못하게 하는 것들에는 여려가지가 있겠지만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스마트폰(Smart phone)이
으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3/smart-phone.html)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물건들이
태어나고 있지만 인터넷이 연결된 스마트폰은
가족간에, 친구간에, 직장 등등에서 온통 폰만
쳐바보는 세태로 인해서 정을 단절시키기에
스마트 폰으로 돈을 벌었던 회사들은
이익금의 상당액을 인간관계 회복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사회가 진화하면서 더 많이 기계에
의존 할 것이고요. 스마트폰의 기능과 성능도 나날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는 더 삭막해지지 않을까요.




2015년 12월 2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알아두면 좋을「 201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 201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2-28


◇ 2016년부터 달라지는 28개 부처 총 210건의
    정부정책 및 제도변화를 책자로 발간·배포하여
    국민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함

◇ 동 책자는 국민이 자주 찾는 일선관서, 공공기관,
     은행 등에 배포 ·비치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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