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증시는 Labor Day(노동절)로
휴장을 했지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증시는
대체로 하락하는 분위기를 연출했고요.
유럽증시는 상승으로 마감을 했지만
상승폭은 크지가 않았고요.
달러($)는 금리인상이 예정되어 있어서인지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강세를 연출하고
있으며, 석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은
약 4% 가까이 하락을 하면서 1 bbl 당 47.6$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세계경제야 유가하락이 달갑지 않겠지만
서민들은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하락이
고맙지요. 특히, 겨울이 찾아오고 있어서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하락안정을
바라고 있고요.
한편,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증시가
최고점 대비 상당폭 하락을 해서
조정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생각도 들지만
세계증시의 하락은 세계경제의 침체라고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상당기간 더
하락이 연출되지 않을까도 생각해 보는데요.
세계경제 및 세계증시의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2015년 9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년 9월 8일 화요일
“가을철 발열성질환" 주의하세요.
“가을철 발열성질환" 주의하세요.
평택․송탄보건소는 추수, 벌초 등
야외활동이 빈번해지는 가을철이 다가옴에
따라 가을철 발열성질환에 대한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가을철에 집중 발생하고 심한 고열이
동반하는 가을철 발열성질환 3대 질병은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이며 인체 감염된 후
평균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심한 고열,
두통, 오한 등 증세를 나타내므로 감기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아 치료시기가 늦어져
사망에 이를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또한 상기질병의 발생양상은
가을철 논밭에서 주로 종사하는
농업종사자가 대부분이며,
이외에도 등산이나 성묘, 벌초 등
관목이 우거진 숲이나 풀밭 등지에서
오랜 시간 머물 경우에도 감염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따라서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작업시
긴 옷, 장화,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여
피부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작업 전
위생해충기피제를 작업복과 피부에 충분히
분사하여 해충의 접근을 예방하고,
가급적 관목과 풀이 무성한 곳에서는 앉거나
누워 휴식을 취하는 것을 삼가야한다.
작업 후에는 즉시 목욕과 작업복을 세제로
세탁하며, 들과 산 등 감염 위험지역에서의
작업 또는 여행 후 고열, 오한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가을철 발열성질환의
감염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히 진료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제공일자 : 2015. 9. 4. (금)
○ 제공부서 : 송탄보건소
○ 담 당 자 : 이화영 (☎ 8024-7230)
평택․송탄보건소는 추수, 벌초 등
야외활동이 빈번해지는 가을철이 다가옴에
따라 가을철 발열성질환에 대한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가을철에 집중 발생하고 심한 고열이
동반하는 가을철 발열성질환 3대 질병은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이며 인체 감염된 후
평균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심한 고열,
두통, 오한 등 증세를 나타내므로 감기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아 치료시기가 늦어져
사망에 이를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또한 상기질병의 발생양상은
가을철 논밭에서 주로 종사하는
농업종사자가 대부분이며,
이외에도 등산이나 성묘, 벌초 등
관목이 우거진 숲이나 풀밭 등지에서
오랜 시간 머물 경우에도 감염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따라서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작업시
긴 옷, 장화,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여
피부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작업 전
위생해충기피제를 작업복과 피부에 충분히
분사하여 해충의 접근을 예방하고,
가급적 관목과 풀이 무성한 곳에서는 앉거나
누워 휴식을 취하는 것을 삼가야한다.
작업 후에는 즉시 목욕과 작업복을 세제로
세탁하며, 들과 산 등 감염 위험지역에서의
작업 또는 여행 후 고열, 오한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가을철 발열성질환의
감염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히 진료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제공일자 : 2015. 9. 4. (금)
○ 제공부서 : 송탄보건소
○ 담 당 자 : 이화영 (☎ 8024-7230)
평택시 폐건전지 회수율을 높이기 위한 폐건전지와 새건전지 보상교환 사업 실시
평택시 폐건전지 회수율을 높이기 위한
폐건전지와 새건전지 보상교환 사업 실시
평택시는 재활용 가능 자원 중에서도
부피가 작고 재활용률이 낮아 생활쓰레기와
함께 배출돼 버려지는 폐건전지에 대해
수거율을 증진시키고, 폐자원의 회수·재활용을
통한 환경오염 방지 및 시민들의
분리배출인식을 제고하고자 폐건전지
보상교환 사업을 실시한다.
폐건전지가 매립, 부식되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나 재활용하면 도시 광산 사업으로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이
회수가능하고, 분리 배출을 통해 환경도
살리고 자원도 절약할 수 있다.
건전지 보상교환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종류에 상관없이
폐건전지 20개를 가지고 오면 가정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AA형 알칼리건전지 2개를
각 22개 읍·면·동사무소에서 교환해 준다.
단, 전해액이 흘러내리는 폐건전지는
제외 대상이다.
우제완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폐건전지
보상교환 사업 실시로 폐자원의 효율적
수거 및 환경오염 방지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15. 9. 4. (금)
○ 제공부서 : 자원순환과
○ 담 당 자 : 윤흥종 (☎ 8024-3722)
폐건전지와 새건전지 보상교환 사업 실시
평택시는 재활용 가능 자원 중에서도
부피가 작고 재활용률이 낮아 생활쓰레기와
함께 배출돼 버려지는 폐건전지에 대해
수거율을 증진시키고, 폐자원의 회수·재활용을
통한 환경오염 방지 및 시민들의
분리배출인식을 제고하고자 폐건전지
보상교환 사업을 실시한다.
폐건전지가 매립, 부식되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나 재활용하면 도시 광산 사업으로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이
회수가능하고, 분리 배출을 통해 환경도
살리고 자원도 절약할 수 있다.
건전지 보상교환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종류에 상관없이
폐건전지 20개를 가지고 오면 가정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AA형 알칼리건전지 2개를
각 22개 읍·면·동사무소에서 교환해 준다.
단, 전해액이 흘러내리는 폐건전지는
제외 대상이다.
우제완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폐건전지
보상교환 사업 실시로 폐자원의 효율적
수거 및 환경오염 방지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15. 9. 4. (금)
○ 제공부서 : 자원순환과
○ 담 당 자 : 윤흥종 (☎ 8024-3722)
평택시 안중출장소 2015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참여농가 간담회 개최
평택시 안중출장소
2015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참여농가 간담회 개최
-건강한 지역 농․특산물 정직하게 판매합니다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류제왕)는
지난 2일 2015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참여농가와 읍․면 담당 40여명이
안중현화근린공원에서 직거래장터
운영계획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제반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이해
시에서 생산한 우수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우리 농산물 이용하기 운동 확산 및
지역농민 소득증대와 물가안정에 기여코자
마련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농가는
“매년 직거래 장터에 참여하고 있으며
항상 지역 농산물 판매에 노력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직한 농산물
공급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제왕 안중출장소장은 “올해 가뭄 및
폭염 피해에도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주신 농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지역 농산물을 많이 애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에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안중출장소 관할 직거래 장터는
9월 22일(화) 10시부터 안중현화근린공원에서
쌀, 배, 벌꿀, 한과, 한우, 버섯, 포도 등
다양하고 건강한 우리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 제공일자 : 2015. 9. 4. (금)
○ 제공부서 : 안출 지역경제과
○ 담 당 자 : 이승완 (☎ 8024-8372)
2015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참여농가 간담회 개최
-건강한 지역 농․특산물 정직하게 판매합니다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류제왕)는
지난 2일 2015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참여농가와 읍․면 담당 40여명이
안중현화근린공원에서 직거래장터
운영계획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제반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이해
시에서 생산한 우수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우리 농산물 이용하기 운동 확산 및
지역농민 소득증대와 물가안정에 기여코자
마련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농가는
“매년 직거래 장터에 참여하고 있으며
항상 지역 농산물 판매에 노력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직한 농산물
공급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제왕 안중출장소장은 “올해 가뭄 및
폭염 피해에도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주신 농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지역 농산물을 많이 애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에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안중출장소 관할 직거래 장터는
9월 22일(화) 10시부터 안중현화근린공원에서
쌀, 배, 벌꿀, 한과, 한우, 버섯, 포도 등
다양하고 건강한 우리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 제공일자 : 2015. 9. 4. (금)
○ 제공부서 : 안출 지역경제과
○ 담 당 자 : 이승완 (☎ 8024-8372)
화성시, 첨단유리온실 관련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 첨단유리온실 관련 업무협약 체결
고부가가치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출 공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화성시 등록일 2015-09-07
화성시는 지난 4일 화성시 화옹간척지
제4공구 내 첨단유리온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농업회사법인 우일팜(주)와
‘첨단유리온실사업’의 성공적인 새 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농업관광산업, 선진농업기술 보급을 통한
농업경쟁력이 확대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농정과는 “우리 농업이 외국산 농산물과
더욱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시점에서
첨단유리온실에서 고부가가치 농산물이
연중 생산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이 확보됨에
따라 농업 수출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첨단유리온실은 지난 2012년 화옹간척지 내에
15헥타르 부지에 11헥타르 규모로 고정온실과
재배온실, 서비스 동으로 조성됐다.
고부가가치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출 공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화성시 등록일 2015-09-07
화성시는 지난 4일 화성시 화옹간척지
제4공구 내 첨단유리온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농업회사법인 우일팜(주)와
‘첨단유리온실사업’의 성공적인 새 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농업관광산업, 선진농업기술 보급을 통한
농업경쟁력이 확대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농정과는 “우리 농업이 외국산 농산물과
더욱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시점에서
첨단유리온실에서 고부가가치 농산물이
연중 생산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이 확보됨에
따라 농업 수출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첨단유리온실은 지난 2012년 화옹간척지 내에
15헥타르 부지에 11헥타르 규모로 고정온실과
재배온실, 서비스 동으로 조성됐다.
평생학습으로 화성시를 품다!, ‘제4회 화성시 평생학습 박람회’ 개최
평생학습으로 화성시를 품다!,
‘제4회 화성시 평생학습 박람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9-07
평생학습도시 화성시는
행복한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12일 10시부터 ‘제4회 화성시평생학습박람회’를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이번 평생학습 박람회는
‘평생학습으로 화성시를 품다!’라는 주제로
총 100여 개의 평생학습기관 및 학교, 단체,
동아리 등이 참가하여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성인문해교육사업을 통해 글을 배우신
어르신과 다문화 가족들이 ‘이젠 읽을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문해 작품 특별 전시회가
열려 문해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생학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준비됐다.
그 외에도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직접 만든 동화책 전시,
비보이 공연, 퓨전국악, 마술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전래놀이 체험, 이동 동물원 등도
마련된다.
시 평생교육과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그 동안의 성과를 한자리에 전시, 발표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만족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일반 시민들에게는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생학습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평생교육과(031-369-3832)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는 2013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오고 있다.
‘제4회 화성시 평생학습 박람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9-07
평생학습도시 화성시는
행복한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12일 10시부터 ‘제4회 화성시평생학습박람회’를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이번 평생학습 박람회는
‘평생학습으로 화성시를 품다!’라는 주제로
총 100여 개의 평생학습기관 및 학교, 단체,
동아리 등이 참가하여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성인문해교육사업을 통해 글을 배우신
어르신과 다문화 가족들이 ‘이젠 읽을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문해 작품 특별 전시회가
열려 문해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생학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준비됐다.
그 외에도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직접 만든 동화책 전시,
비보이 공연, 퓨전국악, 마술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전래놀이 체험, 이동 동물원 등도
마련된다.
시 평생교육과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그 동안의 성과를 한자리에 전시, 발표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만족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일반 시민들에게는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생학습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평생교육과(031-369-3832)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는 2013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오고 있다.
세월호 참사 반복 말자…. 해양안전체험관 안산 유치 확정
세월호 참사 반복 말자….
해양안전체험관 안산 유치 확정
○ 세월호 피해자 지원 및 추모사업단,
7일 해양안전체험관 건립지 확정
- “상징성, 대국민 접근성, 운영효율성
- “상징성, 대국민 접근성, 운영효율성
감안해 안산이 최적지” 결정
○ 안산 방아머리문화공원 일원에
○ 안산 방아머리문화공원 일원에
7만468㎡ 규모로 조성
- 선박 탈출, 구명장비 체험 등
- 선박 탈출, 구명장비 체험 등
다양한 해양안전 프로그램 도입
○ 경기도, 사업비 100억 원 부담, 안산시 부지 제공
○ 마리나, 바다향기테마파크 등
○ 경기도, 사업비 100억 원 부담, 안산시 부지 제공
○ 마리나, 바다향기테마파크 등
인근 자원 연계한 해양문화관광벨트 기대
해양안전사고 예방교육의 장이 될 국내 최초의
‘해양안전체험관’이 경기도 안산에 건립될
예정이다.
7일 도에 따르면 ‘세월호 피해자 지원 및
추모사업단’은 이날 오후 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사업 분과위원회를 열고
해양안전체험관 건립지를 경기도 안산시로
최종 결정했다.
‘세월호 특별법’에 의한 국가사업으로,
총사업비 400억 원이 투입되는
해양안전체험관은 안산시 방아머리문화공원
일원 7만468㎡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9,55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경기도는 100억 원의 사업비를,
안산시는 부지를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선박・운항 체험, 선박 침수 및
경사체험, 보트・구명정을 이용한 선박 탈출 체험,
구명장비 체험, 해양자연재난체험 등
인명 보호 위주의 해양안전예방 특화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5월 7일부터 지속적 건의를
통해 체험관 유치를 추진해 왔는데, 인천광역시,
전라남도와 진도군이 뛰어들면서
3개 지자체지역이 치열한 유치경쟁을
펼쳐왔다.
체험관 안산 건립 확정에 대해 도 관계자는
“위원회는 상징성, 대국민 접근성,
운용효율성을 감안해서 안산을 최적지로
결정했다.”고 전하고 “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제시,
인근 시설과 시너지, 향후 발전가능성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도는 해양안전체험관이 들어서면
방아머리 문화공원과 직접 연결하고 인근
해수욕장, 조력발전소, 바다향기테마파크,
마리나항, 구봉도,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등과
연계하여 해양문화관광 벨트로 거듭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최근에도 해상사고로 인
명이 희생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해양수산부,
안산시와 긴밀히 협조하고, 각계각층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설계단계부터
꼼꼼히 챙겨 국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체험관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강애숙(전화 : 031-8008-4517)
문의(담당부서) : 해양항만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17
입력일 : 2015-09-07 오후 5:46:40
문의(담당부서) : 해양항만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17
입력일 : 2015-09-07 오후 5:46:40
첨부파일
2015년 9월 7일 월요일
경기도 인적자원개발위 본회의 개최. 맞춤형 인력양성 ‘박차’
도 인적자원개발위 본회의 개최.
맞춤형 인력양성‘박차’
○ 경기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인력양성
훈련기관인 현장에서 회의 개최
- ‘15년 인력양성 사업 추진 사항 보고 등
○ 현장에서 사업 참여기업과 교육 훈련생,
취업 근로자 등 의견청취
○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한 인력양성
사업 추진 방향 설정
경기도가 맞춤형 인력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는 7일 오전 10시
경기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공동위원장
김희겸 행정2부지사 주재로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에서 ‘경기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3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지사를 비롯해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위원, 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 산업별협의체 등 인력양성
분야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역별 인력양성 분과위원회 운영 등
올해 인력양성 사업 추진 사항 보고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어서 파주시 탄현면에
소재한 서진전기금속을 방문, 기업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전기관련 부품을 제작하는 서진전기금속은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의 협약 업체로,
지난해 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과정 중
CNC가공기술실무과정 수료생 3명이
현장에 재직 중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장을 실제로 눈으로 보고,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면서
인력양성의 향후 추진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는 올해 전국최초로 일자리 분야 공무원,
산업별협의체 대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권역별 인력양성 분과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이 위원회는 도를 북서부, 북동부, 중부, 동부,
남부 5개 권역별로 나눠 권역별·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수립·추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도는 이 사업에 따라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등 6개의 공동훈련센터와
24개 파트너 기관을 지정하고, 현재 8월까지
총 3,446명을 대상으로 인력양성교육을
실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의
전국적인 선도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는 향후 맞춤형 인력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금년도 기업체 정기수요조사를 진행하고,
5개권역 분과위원회 개최, 유관기관 실무교육,
기업체 대상 청년일자리 창출 설명회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2016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희겸 부지사는 “경기도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등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현장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이 내실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3
입력일 : 2015-09-04 오후 1:05:50
맞춤형 인력양성‘박차’
○ 경기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인력양성
훈련기관인 현장에서 회의 개최
- ‘15년 인력양성 사업 추진 사항 보고 등
○ 현장에서 사업 참여기업과 교육 훈련생,
취업 근로자 등 의견청취
○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한 인력양성
사업 추진 방향 설정
경기도가 맞춤형 인력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는 7일 오전 10시
경기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공동위원장
김희겸 행정2부지사 주재로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에서 ‘경기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3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지사를 비롯해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위원, 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 산업별협의체 등 인력양성
분야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역별 인력양성 분과위원회 운영 등
올해 인력양성 사업 추진 사항 보고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어서 파주시 탄현면에
소재한 서진전기금속을 방문, 기업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전기관련 부품을 제작하는 서진전기금속은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의 협약 업체로,
지난해 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과정 중
CNC가공기술실무과정 수료생 3명이
현장에 재직 중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장을 실제로 눈으로 보고,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면서
인력양성의 향후 추진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는 올해 전국최초로 일자리 분야 공무원,
산업별협의체 대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권역별 인력양성 분과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이 위원회는 도를 북서부, 북동부, 중부, 동부,
남부 5개 권역별로 나눠 권역별·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수립·추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도는 이 사업에 따라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등 6개의 공동훈련센터와
24개 파트너 기관을 지정하고, 현재 8월까지
총 3,446명을 대상으로 인력양성교육을
실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의
전국적인 선도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는 향후 맞춤형 인력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금년도 기업체 정기수요조사를 진행하고,
5개권역 분과위원회 개최, 유관기관 실무교육,
기업체 대상 청년일자리 창출 설명회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2016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희겸 부지사는 “경기도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등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현장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이 내실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3
입력일 : 2015-09-04 오후 1:05:50
첨부파일
남 지사 “빅데이터 거버넌스, 다보스포럼에서 제안 희망”
남 지사 “빅데이터 거버넌스,
다보스포럼에서 제안
희망”
○ 남 지사, 7일 오후 다보스포럼 창립자
클라우스 슈밥 박사 오찬
회동
- 남 지사 “빅데이터 거버넌스가
- 남 지사 “빅데이터 거버넌스가
글로벌 스탠더드로 발전하길
희망”
○ 슈밥 박사, “남 지사의 경험,
○ 슈밥 박사, “남 지사의 경험,
다보스포럼에서 공유해달라”며
초청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빅데이터 거버넌스’를
글로벌 스탠더드로 키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남 지사는 7일 오후 수원 모처에서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다보스 포럼) 창립자 겸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77) 박사와
오찬 회동을 갖고 “빅데이터 거버넌스를
다보스포럼에서 제안하고 토론하고 싶다.”며
“이를 통해 빅데이터 거버넌스가
글로벌 스탠더드로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만남은 KAIST 명예 이학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한국을 찾은 슈밥 박사에게
남 지사의 구상인 ‘빅데이터 이니셔티브’를
소개하겠다고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빅데이터 이니셔티브는 빅데이터 거버넌스,
빅데이터 오픈 플랫폼, 데이터 에코시스템 등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빅데이터
정책을 의미한다.
남 지사가 이날 슈밥 박사에게 소개한
빅데이터 거버넌스는 남 지사가
올해 3월 아시아의 다보스포럼이라고
일컬어지는 보아오포럼에서 밝힌 구상으로,
빅데이터 독점에 따른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참가하는 거버넌스를
말한다.
남 지사는 당시 빅데이터 구축과 활용을 위한
빅파이 센터(Big-Fi Center. Big Data Free
Information)를 판교에 조성하고, 세계적인
빅데이터 분야 석학과 글로벌 리더를 초청해
빅포럼(B.I.G Forum)을 개최하겠다는
계획도 밝힌 바 있다.
이밖에도 남 지사는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정치가 안정돼야 한다는 소신을 밝히고
도지사 취임 후 연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슈밥 회장은 남 지사와 대화를 나눈 후
“남 지사의 다양한 경험을 다보스포럼에서
공유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다보스포럼에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을 것.”이라며 “정식으로 초청장을 보내겠다.”고
화답했다.
문의(담당부서) : 북부청
연락처 : 031-8008-2083
입력일 : 2015-09-07 오후 4:19:58
문의(담당부서) : 북부청
연락처 : 031-8008-2083
입력일 : 2015-09-07 오후 4:19:58
경기도 반려동물테마파크, 여주시 상거동 조성 확정
경기도 반려동물테마파크,
여주시 상거동 조성
확정
○ 도, 7일 반려동물테마파크 정책토론회 개최.
사업부지 확정
○ 여주시 상거동 일원 391,522㎡ 부지.
- 유기견 보호시설, 동물병원, 애견샵,
○ 여주시 상거동 일원 391,522㎡ 부지.
- 유기견 보호시설, 동물병원, 애견샵,
장묘시설, 박물관, 힐링리조트 등
조성
○ 사업비 465억. 2017년 공사시작,
○ 사업비 465억. 2017년 공사시작,
2018년 10월 완공
예정
○ 경기도교육청과 초.중.고생 인성교육
○ 경기도교육청과 초.중.고생 인성교육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계획
○ 2020년까지 경기도 동물복지
○ 2020년까지 경기도 동물복지
5개년 로드맵도
마련
경기도가 추진하는 ‘반려동물테마파크’가
여주시 상거동 일원 391,522㎡(약 12만평)
부지에 조성된다.
경기도는 7일 오후 3시 도지사집무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주재로 ‘4대 테마파크’
정책토론회를 열고 반려동물테마파크 후보지
선정위원회가 제안한 여주시 상거동 일원을
사업부지로 최종확정했다.
이번 반려동물테마파크 후보지 선정에는
여주시를 포함해 총 3곳이 신청해 경합을
벌였다.
도는 동물보호단체와 테마파크전문가로
구성된 6인의 후보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실시했으며, 개발용이성과 접근성,
지역성, 공공성, 환경성, 경제성 등을
종합평가한 결과 여주시 상거동이 최종
후보지로 선택됐다고 밝혔다.
후보지선정위원회 관계자는
“여주시 후보지의 경우 접근성이 좋고
개발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었다.”면서
“충분한 부지 확보와 주변시설과의
연계개발 등이 가능해 최적의 대상지로
평가받았다.”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최종 부지로 선정된 여주시 상거동 일원은
여주시 소유 부지로 여주시는 경기도와
공동사업자로 이번 사업에 참여하기로
동의한 상태다.
반려동물테마파크에는 부지매입비를
제외하고
총 46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으로
반려동물 보호구역, 연계산업 클러스터구역,
리조트형 관광구역 등 총 3개 구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반려동물 보호구역에는 46,200㎡ 부지에
유기견 보호시설과 동물병원, 관리동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연계산업 클러스터구역은 26,400㎡ 부지에
애견박물관, 애견 숍, 체험관, 장묘시설,
애견학교 등으로 구성된다.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리조트형 관광구역에는 59,400㎡ 부지에
pet’s land, 애견캠핑장, 힐링리조트,
위락시설, 둘레길 등이 조성된다.
경기도는 오는 12월까지 기본계획과 타
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투·융자 심사,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17년 3월부터
조성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완공은 2018년 10월 예정이다.
도는 반려동물테마파크가 생명존중의
사회적 분위기 실현과, 자연과 힐링,
엔터테인먼트 등과 결합된 새로운
애견문화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도내 180만 초.중.고생을 위한 인성교육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합동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유기동물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유기견 안락사 없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 동물복지 5개년 로드맵’을 수립해
오는 2020년까지
▴동물등록제 강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 유기동물 보호관리 수준 향상
▴반려동물 관리교육 활성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생명존중의 사회분위기
실현을 위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추진하는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로 유기견보호소를
운영하는 한 민원인의 사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사업이다.
남 지사는 지난 6월 열린 도지사좀 만납시다
1주년 행사에서 “유기견을 보호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땅 주인이 나가라고 해서 여기저기
떠돌다 결국 도지사를 찾아왔었다.”라며
“방법이 없어 ‘안됩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생각이 보니 유기견 문제가 심각했다.
그래서 테마파크를 만들어 유기견 보호도 하고
개 좋아하시는 분들 분양도 받아갈 수 있는
재밌는 시설도 만들기로 했다.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갖고 있는 생명이라는
철학은 바로 여러분이 주신 아이디어로
탄생한 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30-3483
입력일 : 2015-09-07 오후 4:25:07
첨부파일
전자정부의 심장 정부통합전산센터, 세계의 심장이 된다.
전자정부의 심장 정부통합전산센터,
세계의 심장이 된다.
아프리카, 남미 등 11개국에
전자정부 구축 경험 공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06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 이하
‘통합센터’)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
글로벌 초청연수 사업을 통해 해외 공무원에게
한국의 전자정부 구축 경험을 전수한다.
통합센터는 세계 11개 국*
22명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전자정부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운영
인력 양성 과정」을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코이카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통합센터가 주관하여 전자정부 및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기술을 세계와 공유하게 된다.
이번 연수과정은
① 한국 전자정부 서비스의 이해
② 전자정부 인프라로서의 데이터센터 소개
③ ICT 신기술 활용 및 정보보호체계 등에
이르기까지 각 국 전자정부 정책 수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각적 차원에서 준비됐다.
또한 ① 한국 전자정부의 심장으로
일컬어지는 통합센터의 업무 소개와 발전방향
② 통합센터가 제공하고 있는
정부기관의 클라우드인 ‘지-클라우드’ 소개
③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수립 및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④ 전자정부 정보보호체계 등과 같은 강의를 통해,
한국 전자정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과정에는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에 관련된 강의·현장실습이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통합센터의 보안·네트워크 등
각 분야 전문가와 만남의 자리도 마련된다.
김우한 통합센터장은 “세계 최초의
정부 데이터센터인 정부통합전산센터의
진화 모델이 전 세계에 전파되도록 할 것”이라며,
“참가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한국 정보기술(IT)
기업의 수출을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합센터는 연수사업 이외에도
케이-테크 글로벌(K-Tech Global*) 등
국·내외 전시회 및 포럼에 참가해
한국의 전자정부를 세계에 알리고,
국내 정보기술(IT) 기업의 수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담당 : 정부통합전산센터 최명길 (042-250-5240)
[첨부파일]
세계의 심장이 된다.
아프리카, 남미 등 11개국에
전자정부 구축 경험 공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06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 이하
‘통합센터’)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
글로벌 초청연수 사업을 통해 해외 공무원에게
한국의 전자정부 구축 경험을 전수한다.
통합센터는 세계 11개 국*
22명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전자정부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운영
인력 양성 과정」을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코이카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통합센터가 주관하여 전자정부 및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기술을 세계와 공유하게 된다.
이번 연수과정은
① 한국 전자정부 서비스의 이해
② 전자정부 인프라로서의 데이터센터 소개
③ ICT 신기술 활용 및 정보보호체계 등에
이르기까지 각 국 전자정부 정책 수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각적 차원에서 준비됐다.
또한 ① 한국 전자정부의 심장으로
일컬어지는 통합센터의 업무 소개와 발전방향
② 통합센터가 제공하고 있는
정부기관의 클라우드인 ‘지-클라우드’ 소개
③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수립 및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④ 전자정부 정보보호체계 등과 같은 강의를 통해,
한국 전자정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과정에는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에 관련된 강의·현장실습이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통합센터의 보안·네트워크 등
각 분야 전문가와 만남의 자리도 마련된다.
김우한 통합센터장은 “세계 최초의
정부 데이터센터인 정부통합전산센터의
진화 모델이 전 세계에 전파되도록 할 것”이라며,
“참가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한국 정보기술(IT)
기업의 수출을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합센터는 연수사업 이외에도
케이-테크 글로벌(K-Tech Global*) 등
국·내외 전시회 및 포럼에 참가해
한국의 전자정부를 세계에 알리고,
국내 정보기술(IT) 기업의 수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담당 : 정부통합전산센터 최명길 (042-250-5240)
[첨부파일]
“전체 지방공기업 임금피크제 반드시 도입해달라”
“전체 지방공기업 임금피크제
반드시 도입해달라”
행자부, 142개 지방공기업 사장단 긴급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07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7일 서울메트로 인재개발원에서
임금피크제 도입 촉구를 위한
지방공기업 사장단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7월 지방공기업에
임금피크제 도입권고안을 통보하면서,
9월 말까지 지방공기업들이
임금피크제 도입 계획을 확정토록 함에
따라 현재 공기업별로 임금피크제 방안을
마련 중인 가운데, 조기 도입을 촉구하면서
제도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회의를 마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은
지방공기업이 절박한 청년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임금피크제
도입을 연내 반드시 마무리 해 달라고
강력히 주문하였고, 행정자치부는
경영평가에 반영함은 물론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방공기업 별로 마련한 방안이
정부의 임금피크제 권고안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구체적으로
①임금피크제 적용 대상 선정,
②신규채용 규모 확정,
③별도정원 관리,
④임금지급률 및 조정기간 설정 등이다.
또한 도입 시기에 대한 세부적인 가점 부여안을
발표하여 임금피크제 조기 도입을 독려하였다.
9월 말까지 노사간 합의를 통해 임금피크제
도입을 확정하면서, 도입순위가 분야 별로
상위 15∼25%에 해당되면 가점 1점을 부여하고,
월별로 가점을 차등 적용할 계획이다.
경영평가에서 1점은 평가등급이 달라질 수
있는 의미있는 배점이므로 행정자치부는
조기 도입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앞으로 지방공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이행을 독려하고, 지자체와
합동 컨설팅 등 임금피크제 조기도입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담당 : 공기업과 이종원 (02-2100-3579)
[첨부파일]
반드시 도입해달라”
행자부, 142개 지방공기업 사장단 긴급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07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7일 서울메트로 인재개발원에서
임금피크제 도입 촉구를 위한
지방공기업 사장단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7월 지방공기업에
임금피크제 도입권고안을 통보하면서,
9월 말까지 지방공기업들이
임금피크제 도입 계획을 확정토록 함에
따라 현재 공기업별로 임금피크제 방안을
마련 중인 가운데, 조기 도입을 촉구하면서
제도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회의를 마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은
지방공기업이 절박한 청년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임금피크제
도입을 연내 반드시 마무리 해 달라고
강력히 주문하였고, 행정자치부는
경영평가에 반영함은 물론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방공기업 별로 마련한 방안이
정부의 임금피크제 권고안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구체적으로
①임금피크제 적용 대상 선정,
②신규채용 규모 확정,
③별도정원 관리,
④임금지급률 및 조정기간 설정 등이다.
또한 도입 시기에 대한 세부적인 가점 부여안을
발표하여 임금피크제 조기 도입을 독려하였다.
9월 말까지 노사간 합의를 통해 임금피크제
도입을 확정하면서, 도입순위가 분야 별로
상위 15∼25%에 해당되면 가점 1점을 부여하고,
월별로 가점을 차등 적용할 계획이다.
경영평가에서 1점은 평가등급이 달라질 수
있는 의미있는 배점이므로 행정자치부는
조기 도입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앞으로 지방공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이행을 독려하고, 지자체와
합동 컨설팅 등 임금피크제 조기도입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담당 : 공기업과 이종원 (02-2100-3579)
[첨부파일]
대한민국 통화(KRW)와 주식이 똥값(dirt cheap price)이 되는군요.
일전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krw.html)
대한민국 통화(돈.KRW)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USD/KRW 1,200원을 넘었네요.
달러($)당 1200원을 넘어선것은
3년여만 이라고 하지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대한민국통화가치가
하락하면 수출기업에게는 득(得)이 될 수도
있게지만 수입물가와 기러기 아빠 그리고
외화표시 부채가 많은 기업과 국가재정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텐데요.
우려되는것은, 외국인투자자들이
쉼없이 대한민국 증시와 채권을 매도하면서
자금을 빼고 있다는 것인데요.
외국인들의 자금이탈은 대한민국통화가치를
또 하락시키는 악순환을 연출하고 있고요.
더 우려되는것은, 미국의 금리인상과
대한민국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한계를
넘었 섰다는 인식으로 외국인투자자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매도를 할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텐데
대한민국 통화도 똥값,
대한민국 증시도 똥값,
대한민국 채권도 똥값.
대한민국의 미래 걱정되지 않나요.
2015년 9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대한민국 통화가치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krw.html)
대한민국 통화(돈.KRW)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USD/KRW 1,200원을 넘었네요.
달러($)당 1200원을 넘어선것은
3년여만 이라고 하지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대한민국통화가치가
하락하면 수출기업에게는 득(得)이 될 수도
있게지만 수입물가와 기러기 아빠 그리고
외화표시 부채가 많은 기업과 국가재정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텐데요.
우려되는것은, 외국인투자자들이
쉼없이 대한민국 증시와 채권을 매도하면서
자금을 빼고 있다는 것인데요.
외국인들의 자금이탈은 대한민국통화가치를
또 하락시키는 악순환을 연출하고 있고요.
더 우려되는것은, 미국의 금리인상과
대한민국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한계를
넘었 섰다는 인식으로 외국인투자자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매도를 할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텐데
대한민국 통화도 똥값,
대한민국 증시도 똥값,
대한민국 채권도 똥값.
대한민국의 미래 걱정되지 않나요.
2015년 9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대한민국 통화가치
2015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
일시 : 2015. 9. 20(일) 오전10시-오후4시
장소 : 이충분수공원
주요행사
- 개회식
- 건강검진과 체험이 있는 부스 50개관
- 문화공연행사
- 어린이 인형극(북부복지타운 내)
경품
- 종합병원 건강검진권
- 자전거 등 운동기구 다수
주최/주관 : 평택시의사회
후원 : 평택시, 평택시약사회, 평택시치과의사회,
평택시한의사회, 미공군 제51의무전대,
BBS송탄지부, SM클럽 등
장소 : 이충분수공원
주요행사
- 개회식
- 건강검진과 체험이 있는 부스 50개관
- 문화공연행사
- 어린이 인형극(북부복지타운 내)
경품
- 종합병원 건강검진권
- 자전거 등 운동기구 다수
주최/주관 : 평택시의사회
후원 : 평택시, 평택시약사회, 평택시치과의사회,
평택시한의사회, 미공군 제51의무전대,
BBS송탄지부, SM클럽 등
건물이 예술!… 아름다운 건축물 답사 진행
건물이 예술!…
아름다운 건축물 답사
진행
○ 도 및 경기도시공사, 10월 7, 8일
건축문화답사 추진, 9월 7일부터 참가자
접수
○ 김중업 박물관, 아모레퍼시픽
○ 김중업 박물관, 아모레퍼시픽
연구&디자인센터, 지앤아트 스페이스,
백남준 아트센터 순회
○ 전문가 해설 병행, 참가비 무료
○ 건축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 위해
○ 전문가 해설 병행, 참가비 무료
○ 건축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 위해
개최하는 ‘경기건축문화제’
일환
경기도내 예술이 담긴 아름다운 건축물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건축문화답사’가 진행된다.
도와 경기도시공사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김중업 박물관’, ‘아모레퍼시픽 연구&디자인센터’,
‘지앤아트 스페이스’, ‘백남준 아트센터’를
순회하는 ‘건축문화답사’를 진행한다.
이번 답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등
개 단체가 건축문화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2015 경기건축문화제’ 일환으로
진행된다.
답사는 7일, 8일 1회씩 진행되며
1회 참여 인원은 40명이다.
답사는 오전 9시 수원시청 앞 올림픽공원에서
출발하여 김중업 박물관 → 아모레퍼시픽
연구&
디자인센터 → 지앤아트 스페이스 → 백남준
아트센터 순으로 진행돼 오후 5시 경 마친다.
각 답사 코스별로 전문해설사 등이
동행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선착순이며 건축문화제
김중업박물관은 우리나라 근대 건축계의
거장인 김중업 건축가가 설계한 공장건물에
조각작품을 접목시켜 재탄생된 공간이다.
아모레 퍼시픽 연구&디자인센터는 건축의 시인,
20세기 모더니즘의 거장으로 불리는 포르투갈
출신의 건축가 알바로 시자의 작품으로
연구시설이지만 내부에 미술관도 갖추고 있다.
지앤아트 스페이스는 한강 선유도공원,
올림픽공원의 소마미술관,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서울어린이대공원의 꿈마루 등을 설계한
조성룡 건축가의 작품으로 각각의 건축물보다
풍경으로의 건축을 강조하여 주변과
공간적으로 잘 연결되어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건축물이다.
백남준 아트센터는 국제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독일 건축가 크리스텐 쉐멜(Kirsten
Schemel)과 마리나 스탄코빅(Marina
Stankovic)이
공동으로 디자인했다.
묵직하고 웅대한 느낌의 단일건물 안에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이자 `비디오 아트의
미켈란젤로`로 일컬어지는 백남준(白南準)의
작품 세계가 담겨져 있다.
도 관계자는 “건축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특히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담당 : 조영선 (031-8008-4924)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924
입력일 : 2015-09-04 오후 7:31:25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924
입력일 : 2015-09-04 오후 7:31:25
첨부파일
경기도, 9월 25일까지 도내 15개 시.군에서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
가을걷이 앞두고 농기계 무료 수리
받으세요.
○ 경기도, 9월 25일까지 도내 15개
시·군에서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
○ 7개 농기계 제조업체 기술자가
○ 7개 농기계 제조업체 기술자가
시군 순회하며 무상
수리
○ 무상수리 원칙, 부품 소요될 경우에만
○ 무상수리 원칙, 부품 소요될 경우에만
실비
청구
경기도가 본격적인 가을 영농철을 앞두고
트랙터, 콤바인, 건조기 등 가을철에
주로 사용하는 농기계를 점검·수리해 준다.
도는 9월 25일까지 용인, 안산, 평택, 화성,
광주, 김포, 이천, 안성, 여주, 양평, 남양주,
파주, 포천, 가평, 연천 등 도내 15개 시·군에서
‘가을철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를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수리봉사에는 대동공업,
국제종합기계,
동양물산기업, LS엠트론, 아세아텍, 신흥기업,
한성T&I 등 7개 농기계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봉사는 이들 업체 소속 12명의 수리기사가
7개 반을 편성해 진행한다.
순회 봉사지역은 농업인들은 간단한 점검과
수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단 부품이 소요될 경우 부품 값은 실비로 청구한다.
현장수리가 불가능하면 해당지역 농기계
사후관리업소 또는 제조업체에 인계해 수리해
준다.
도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걷이 전에
농기계를 정비해 영농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교육과 응급처치 방법 등을 지도하여
농업인들의 자체수리 능력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도 병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번 기간에 수리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시군을 통해
순회 수리 일정을 사전에 농업인들에게
홍보했다.
담당 : 최미현 (031-8008-5453)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53
입력일 : 2015-09-04 오후 7:32:34
첨부파일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청소년진로컨설턴트’로 양성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청소년진로컨설턴트’로
양성
○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과천시 여성비전센터와
함께 청소년진로컨설턴트 양성과정
운영
- 5월 11일~9월 7일까지 총300시간
- 5월 11일~9월 7일까지 총300시간
과정으로 진행
- 교육내용은 청소년 특성 이해, 청소년 상담지도,
- 교육내용은 청소년 특성 이해, 청소년 상담지도,
진로설계, 강의스킬 및 역량강화,
홍보마케팅 분야로
구성
- 경력단절여성 30명 훈련참여 29명 수료
- 청소년 진로지도분야 진출, 자유학기제
- 경력단절여성 30명 훈련참여 29명 수료
- 청소년 진로지도분야 진출, 자유학기제
시행으로 활발한 진출
기대
경기도여성비전센터(경기광역새일센터)가
과천시 여성비전센터와 함께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진로컨설턴트 양성과정’
수료식이 7일 오후 3시 과천시 여성비전센터
4층 누리마루에서 개최됐다.
이 교육과정은 고학력경력단절여성의
직업능력개발을 통해 재취업을 돕는 과정으로
청소년의 진로와 직업 상담을 돕는
전문 컨설턴트 양성이 목표다.
지난 5월 11일부터 4개월간 총300 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3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수료 이전에 5명이 조기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나머지 수료생들도 도내 중학교의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른 진로코칭 강사 등의 취업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동조합 결성을 준비하는 등 취업준비를 하고
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와 과천시 여성비전센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수료생들의
취업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올해 청소년진로컨설턴트양성과정을 비롯해
메디컬투어코디네이터양성과정,
새싹채소키움 6차산업마케터창업과정,
전직지원전문가양성과정을 운영해
경력단절여성 및 취약계층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27
입력일 : 2015-09-04 오후 7:35:13
첨부파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