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8일 화요일

취약계층 에너지 개선 사업 햇살하우징, 만족도 높아

취약계층 에너지 개선 사업
햇살하우징, 만족도 높아

○ 2014년 사업 완료 85가구,
    만족도 96% 달해
- “가스비 20% 줄고 집안분위기도
   환해졌다.” 만족감
○ 올해 120호 대상 햇살하우징 추진


취약계층 주택 에너지 효율화 개선사업인
햇살하우징에 대한 수혜자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햇살하우징사업은 도내 취약계층에게
햇살의 따사로움과 희망을 제시한다는
의미의 저소득층 주택 에너지 효율화
개선 사업으로, 난방비 등 주거비 절감과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가
2013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27일 도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햇살하우징
사업 지원을 받은 85가구를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6%가 사업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햇살하우징 지원 세대는
실제로 난방비가 낮아지는 등 에너지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초생활수급자로 주민센터의 추천을 통해
햇살하우징 지원 대상이 되어 창호교체,
도배, 욕실수리 공사 등을 지원받은
안양 석수동 소재 가구의 경우,
가스요금이 20%가량 줄어들었다고
도는 밝혔다.

수혜 대상자는 외풍이 차단되고
집안 분위기도 많이 환해졌다.”
주택개량비를 현금으로 주면 수리를
어떻게 할지 막막할 텐데 전문가들이
직접 공사해 주는 점이 매우 좋았다.”
만족했다.
도 관계자는 사업 대상 가구가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사업 효과가 좋은 만큼 올해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햇살하우징 사업량을
지난해 85호에서 올해 120호로
150% 확대해 추진 중이다.
햇살하우징 지원 대상은
주거급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차상위 일부계층, 무한돌봄 계층,
자가시설로 운영되는 그룹홈시설 등이며,
수혜를 원하는 가구는 각 시군 주택부서로
신청하면 실사 등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된다.
 담 당 자 : 기환호 (전화 : 031-8008-3463)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63
입력일 : 2015-04-24 오후 7: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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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지진 현지 줌마탐험대 31명 모두 안전. 조기 귀국 예정

네팔 지진 현지
줌마탐험대 31명 모두 안전.
조기 귀국 예정

○ 26일 현재 등반 중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하산 중
○ 道 상황실 구성하고 안전대책 추진.
    일정 앞당겨 철수 예정



지난 25일 네팔 중부지역을 강타한 강진으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네팔 칼라파타르(5,550m) 등정에 나섰던
`2015 경기도 줌마탐험대` 대원 31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줌마 탐험대’는
26일 현재 딩보체(4,410m)라는 지점에
머무르고 있으며 등반을 중지하고
카투만두로 가는 내륙항공기지 루크라를
향해 하산길에 올랐다.
경기도는 줌마탐험대의 조기 귀국을
추진 중이지만 카투만두 국제공항 지역에
대한 여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정확한
귀국일정은 27일 현지 공항발표를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는 현재 문화체육관광국에
비상대책실을 설치하고, 관계기관들과
긴밀히 협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진찬 문광국장은 “지진뉴스를 접한 즉시
현지에 안전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은 물론
유관기관들과 핫라인을 구축했으며,
가족들에게도 일일이 안전여부와
향후 동선을 알려드렸다.”고 말했다.
남경필 도지사도 26일 오전 대책상황실을 방문,
탐험대의 안전과 무사귀환을 위한 치밀한
대책을 당부하고 근무자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경기도 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 등산연합회가 주관하는 줌마탐험대는
국내 최초 아줌마들로 구성된 탐험대로
경기도를 알리고, 더 나아가 경기도 생활체육과
등산 활성화를 위해 이번 등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줌마탐험대는 15일간의 일정으로
지난 20일 출국했으며 오는 5월 4일 귀국할
예정이었다.


문의(담당부서) : 체육과
연락처 : 031-8008-2530
입력일 : 2015-04-26 오후 4: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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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7일부터 산림 617ha 대상 재선충병 항공방제 실시

도, 27일부터 산림 617ha 대상
재선충병 항공방제

○ 광주, 남양주 등 7개 시‧군 617ha에서
    약 2주간격으로 3~5회 방제

경기도는 27일부터 광주, 남양주 등
7개 시‧군 산림 617ha에 대해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나무재선충이 소나무·해송·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소나무재선충을 보유한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한다.
경기도에서는 잣나무가 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항공방제는 광주, 남양주, 양주,
연천, 포천, 여주, 양평에서 실시하게 되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의 헬기를 지원받아
약 2주 간격으로 3~5회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항공방제로 발생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제 실행전 지역주민과 등산객에게
방제계획을 알릴 수 있도록 해당 시군에
협조를 요청하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유범규 도 산림과장은
“주택가와 양봉·가축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상방제와 생물학적
방제인 페로몬 유인트랩 방제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라며 “산주와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재선충병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도내 9개 시·군 지역의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에 대한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했으며, 4월 20일까지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고자 소나무류
이동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산림과
연락처 : 031-8030-3553
입력일 : 2015-04-26 오전 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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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미보급지역 취약계층 지하수 음용 대책 마련

상수도 미보급지역 취약계층
지하수 음용 대책 마련

○ 상수도 미보급지역 거주 취약계층
    사용 중인 음용 지하수 무료 검사
- 10개 시.군 222개소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 부적격 지하수로 판정 시 마을상수도
    공급 등 맞춤형 지원방안 마련
- 사업규모 결정 및 지원방안
   예산 확보(수자원본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정복)과
경기도수자원본부(본부장 한배수)
도내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지하수를
마실 수 있는 협업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용인, 이천, 김포, 안성, 여주,
양평, 과천, 고양, 포천,
동두천 등 도내 10개 시군 상수도
미보급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다.
우선 보건환경연구원은
상수도 미보급지역에 거주하는 222세대를
대상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사용 중인
음용 지하수에 대한 수질 검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지하수가 음용 기준에 적합한지를
검사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먹는 물
검사기관에 26만 원가량의 검사료를
내고 검사를 의뢰해야 하나
이번 지원대상에게는 무료로 검사를
지원한다.
검사 결과 음용 부적합 지하수로 판정되면
도 수자원본부가 마을상수도 공급,
병입수 공급, 정수기 지원 등 적합한
식수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다.
연구원과 수자원본부는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매월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 가운데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부터 지원을
시작하고, 차츰 지원 대상을 확대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권 보 연 (전화 : 031-250-2680) 
문의(담당부서) : 보건환경연구원
연락처 : 031-250-2680
입력일 : 2015-04-24 오후 7: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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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의 달 맞아 과대포장 제품 집중 지도점검 실시

도, 가정의 달 맞아
과대포장 제품 집중 지도점검 실시

○ 도내 백화점, 대형마트 대상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선물세트 집중 점검
○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기도가 자원 절약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2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도내 주요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과대포장 행위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유형의
선물세트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점검은 각 시군별로 실시하며,
도와 시, 한국환경공단과의 합동점검도
병행된다.
주요 점검대상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 등), 건강기능식품 등
각종 선물세트로, 제품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포장재질 등에 관한 규정을
지키고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제품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등 기준 위반 여부를 간이측정하고,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되면
해당 제품 제조자, 수입업자 등에
전문기관의 검사성적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하게 된다.
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 과대포장 때문에
발생되는 자원낭비와 환경오염방지를 위해
제조사에서도 실용적인 선물포장 및
포장폐기물 감량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장인애 (전화 : 031-8008-4252)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52
입력일 : 2015-04-24 오후 7: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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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회서 통일경제특구법 제정 위한 토론회 개최

도, 국회서 통일경제특구법 제정
위한 토론회 개최

○ 남경필 지사, 법안 발의 의원,
    북부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장·군수 등 참여 예정
○ 통일경제특구 경기도 유치 방안 등
    발제 및 토론 진행


경기도는 오는 5월 6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통일경제특구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황진하 의원, 김영우 의원,
김현미 의원, 윤후덕 의원 등 입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 4명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남경필 지사를 비롯해 북부시군 시장·군수,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경기연구원 최용환 박사의
‘경기도의 통일경제특구 유치방안 및 효과’,
국회 입법조사처 이승현 입법조사관의
‘통일경제특구 입법 현황과 쟁점’에 대한
기조발제를 실시한 후, 통일경제특구법
제정에 대한 국민공감대 조성과 실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통일경제특구법의 주요내용은
경기 북부 등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를
지정해 한반도 경제공동체 실현의
입법적인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특구 내 북한주민 방문·접촉 승인절차 간소화,
북한 주민 체류.편의 제공,
입주기업에 대한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 등이 포함돼 있다.
그동안 통일경제특구법안은
지난 17대 국회와 18대 국회에서
발의 됐으나 논의에 진전을 보지 못한 채
임기만료로 자동 폐기된 바 있다.
19대 국회에서는 황진하의원, 윤후덕의원,
김영우의원, 정문헌의원, 김현미의원,
한기호의원에 의해 6개의 법률안이
발의됐으나, 현재까지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 계류 중에 있어
법안이 자동 폐기될 처지에 놓여
있는 실정이다.
 
도는 이번 토론회가 그 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보호법 등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발전에 제한을 받아온 북부지역의 균형발전과
한반도 경제공동체 실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통일경제특구에
대한 논의 뿐만 아니라 앞으로 통일 시대를
이끌어갈 경기도의 역할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서로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내 접경지역
3개 시·군의 통일경제특구 관련구상으로는
파주시의 ‘파주 LCD 중심의 통일경제특구’,
고양시의 ‘JDS지구와 연계한 평화통일경제특구’,
연천군의 ‘남북교류협력지구’ 등이 있다.


문의(담당부서) :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2732
입력일 : 2015-04-26 오전 7: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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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7일 월요일

경기도 북부청, 25일 꿈-Dream 희망-Jobgo 개최

도 북부청, 25일 꿈-Dream
희망-Jobgo 개최

○ 도 북부인터넷중독대응센터,
    25일 꿈-Dream 희망-Jobgo 개최
○ 고양, 양주, 의정부 지역
    초등학생 30명 대상 행사 진행
○ 인터넷 중독 치료 및 학업진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경기북부인터넷중독대응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25일 성남시 한국잡월드에서 고양,
양주, 의정부 지역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예방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인
‘꿈-Dream 희망-Jobgo’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꿈-Dream 희망-Jobgo’는
10대 청소년들이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정보통신진흥원에 따르면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위험군은
전체수치의 25.5%로
성인 중독 위험군 8.9%의
약 2.9배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1년도 기준 11.4%,
2012년도 기준 18.4%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센터는 ‘꿈-Dream 희망-Jobgo’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인터넷
중독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사용에
대한 통제능력 상실의 위험성을
인식시키고 학업진로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한 상담치료에서 벗어나
▲ 인터넷 사용패턴 확인 및 사용계획 세우기,
▲ 홀랜드 흥미검사,
▲ 실무자만나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체계적인 치료는 물론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순늠 센터 소장은 “최근 뉴미디어에
익숙한 아이들과, 그를 따라가지 못하는
부모들과의 사이에서 많은 갈등이
있을 것”이라며 “꿈-Dream 희망-Jobgo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함께
가정의 행복까지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북부인터넷중독대응센터는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예방과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 및 스마트 과몰입 자녀를 둔 부모는
경기북부인터넷중독대응센터(031-8008-8057~9)에
상담을 신청하면 인터넷 중독 해소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60
입력일 : 2015-04-27 오후 1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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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네팔에 위로전문과 재해지원금 20만 달러 보내기로

남 지사, 네팔에 위로전문과
재해지원금 20만 달러 보내기로

○ 남 지사, 네팔 카트만두시에 위로전문,
    재해복구지원금 20만 달러 보내기로 결정
○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 계좌 통해 전달 예정


지난 25일 발생한 강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네팔 카트만두시에
세계 각국의 애도와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도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위로전문과 함께
재해복구지원금 20만 달러를
보내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7일 오전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네팔과
카트만두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하라.”고 당부하며
위로전문과 재해복구지원금 지원을
지시했다.
남 지사는 푸르나  박타 탄두카(Purna
Bhakta Tandukar) 네팔 카트만두 시장에게
보내는 위로 전문을 통해 대지진으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해 카트만두 주민 등
팔 국민들이 겪는 아픔과 상심에 대해
경기도민을 대신해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네팔과 카트만두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작은 일이나마 진심으로 돕고자 한다.
힘든 고통과 시련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기를 언제나 경기도민과 함께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도는 재해복구지원금
미화 20만 달러를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 계좌를 통해 네팔에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008년과 2011,
2013모두 3차례에 걸쳐 네팔에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을 실시한
인연을 갖고 있다.
도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통해 꾸린딸
지역의 지역복지센터 건립과 네팔에 대한
의료장비 등 3번에 걸쳐 총 1850만 원을
지원했었다.
법무부에서 발표한 등록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경기도에는 181명의
네팔인이 거주하고 있다.
한편, 도는 지난 2008년 이후
중국 쓰촨성 지진, 아이티지진,
동일본 대지진, 터키 지진, 태국 홍수,
필리핀 태풍 등 재난 발생지역과
국가에 모두 6차례에 걸쳐 180만 달러
규모의 재난복구지원금을 지원했다. 
  
담 당 자 : 이성욱(전화 : 031-8008-2765)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765
입력일 : 2015-04-27 오후 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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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공간, 광교비즈니스센터 27일 개소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공간,
광교비즈니스센터 27일 개소

○ 도, 27일 수원 영통구에
    광교비즈니스센터 개소
○ 지하2층 지상15층 규모. 바이오,
    의료기기,IT분야 중소기업의
    입주공간과 연구시설 제공
○ 사회적경제 업체 복합지원공간,
    ‘굿모닝 카페’도 조성



광교 신도시 내 중소 벤처 기업의
연구시설과 비즈니스 공간 수요를
채워 줄 광교비즈니스센터가
공사시작 5년 만에 27일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27일 오후 2시
수원 광교비즈니스센터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서승원 경기지방중기청장을 비롯한
중소기업 대표와 각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었다.
총 504억이 투입된 광교비즈니스센터
(이하 센터)는 5,464㎡부지에,
연면적 28,728㎡,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제약·바이오·의료기기·IT분야 등
신 성장 전략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입주공간과 연구시설로 제공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및 영동고속도로 등으로
진출이 쉽고 동수원 IC와 상현 IC가
1㎞내에 있는 등 최적의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강남권이나 판교 등
수도권 남부 지역에 거주하는 고급 인력
유치가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다.
광교비즈니스센터에는
약 45~60개의 중소 벤처기업 입주가 가능하며,
800여명의 인원이 상주할 수 있다.
도는 광교비즈니스센터를 고용 창출
효과는 물론, 산업 직접화를 통한
업체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비즈니스센터 내에
사회적경제 업체 복합지원공간인
‘굿모닝 카페’를 조성해
도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업체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굿모닝 카페는 제품전시판매장,
스마트 워크공간, 열린 회의실,
상품설명회장, 커피숍 등으로 구성되며
사회적경제 업체의 제품판매는 물론,
정보 교류 네트워킹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남경필 도지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광교비즈니스센터는 광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해 있는 삼성전자연구소, CJ통합연구소 등
각종 민간연구소와 글로벌 기업들과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한 최적의
비즈니스·연구 공간”이라며,
“IT 벤처요람인 판교 경기창창조혁신센터와
함께 대한민국의 신 성장 동력으로써
첨단 혁신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2993
입력일 : 2015-04-27 오후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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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운영기관 선정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운영기관 선정

○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운영 민간단체에
    (사)마을과사회적경제 선정
- 27일 위수탁협약 체결
○ 공동체 복원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갖춘 전문가 집단
- 6월 개소 목표, 향후 3년 간
   따복공동체 사업 위탁 추진


경기도가 따복공동체 지원센터를
운영할 민간단체를 선정했다.

도는 따복공동체 사업의
실질적 시행기관인 따복공동체 지원센터를
운영할 민간단체에 ()마을과사회적경제(
대표 권운혁)를 선정하고,
27일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마을과사회적경제는 마을만들기 영역과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던
전문가 100여 명이 호혜와 연대, 소통와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체 문화를 복원시키기
위해 설립한 단체이다.
도는 공증절차와 시설공사 등 준비사항을
마무리한 후 오는 6월 따복공동체 지원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며, 이번 선정에 따라
()마을과사회적경제는 향후 3년 간
지원센터 운영을 포함하여 다양한
따복공동체 관련 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마을과사회적경제는
공동체 복원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 집단으로
따복공동체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도는
따복공동체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지원과 함께 관계법령이나 지침 등
수탁기관으로서의 기본적 사항을 지킬 수
있도록 견제를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 당 자 : 박승빈(전화 : 031-8008-3572)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2
입력일 : 2015-04-27 오후 2: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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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utan(부탄)왕국 농림부, 경기도와 친환경 농업 교류 협의

부탄왕국 농림부,
경기도와 친환경 농업 교류 협의

○ 도, 4월 24일 부탄왕국
    농림부 대표단과 만남 가져
○ 경기도-부탄왕국 간
    친환경농업 교류·협력 확대 협의
○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유통센터,
    친환경농산물 생산단지 견학


부탄왕국이 경기도와 친환경 농업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424
일 텐진 덴둡(Tenzin Dohendup)
부탄왕국 농림부 장관을 비롯한
부탄 농림부 대표단이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확대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경기도를 방문했다.


광주시 곤지암읍 경기도친환경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방문에는
송유면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텐진 덴둡(Tenzin Dohendup)
부탄왕국 농림부 장관,
깔마 도지(Karma Doriji) 부탄왕국
농림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친환경농산물
유통센터에서 현황을 청취하고
친환경농업 협력방안을 논의한 후
유통센터 시설을 견학했하였다.
시설견학에 이어 이천시 친환경농산물
생산단지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서 텐진 덴둡 부탄왕국
농림부 장관은 부탄은 최고급 유기농산물
생산에 농업정책이 맞춰져 있으며
주변국들에도 부탄 유기농산물이
유명하다.”부탄의 유기농산물 생산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경기도와
친환경농업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친환경농산물의 국제 인증제도를
적극 수용 중이라며 한국의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송유면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부탄과 한국은 교역량이 꾸준히
늘고 있으나 친환경농산물 교역은
다소 미흡한 실정.”이라며 향후
교류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국장은 경기도는
함께 만드는 미래, 넥스트(NEXT) 경기
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경기도와
부탄왕국이 친환경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탄왕국은 네팔, 티베트와 인접한
서아시아의 나라로 인구 72만명,
면적 38에 총 인구의 2/3
농촌에 거주하고 있어 농업 분야의
비중이 높은 나라이다.
또한 친환경 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
모든 농산물을 유기농으로 생산하려
노력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담 당 자 : 송정호 (전화 : 031-8008-5447)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47
입력일 : 2015-04-27 오후 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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