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투자자문사가 많네요.
전업 투자자문사의
FY14.4∼12월중 영업실적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3-06
전업투자자문사
회사별 주요 재무현황(2014년말 기준)
2015년 4월 2일 목요일
2015년 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2015년 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 상장주식 0.6조원 순매수,
상장채권 0.6조원 순투자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3-06
2015년 2월
외국인 주식투자 동향
2015년 2월
외국인 채권투자 동향
외국인 상장주식 순매수 동향 및
보유현황
외국인 상장채권 순투자 동향 및
보유현황
상장채권 종류별 순투자 현황 및
월별 순투자 및 보유 추이
국가별.월별 상장증권 수매수 추이
- 상장주식 0.6조원 순매수,
상장채권 0.6조원 순투자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3-06
2015년 2월
외국인 주식투자 동향
2015년 2월
외국인 채권투자 동향
외국인 상장주식 순매수 동향 및
보유현황
외국인 상장채권 순투자 동향 및
보유현황
상장채권 종류별 순투자 현황 및
월별 순투자 및 보유 추이
국가별.월별 상장증권 수매수 추이
최 부총리, "성과 미흡한 사업 폐지하거나 예산 대폭 삭감"
최 부총리, "성과 미흡한 사업
폐지하거나 예산 대폭 삭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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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성과가 미흡하거나 관행화된 예산사업은 폐지하거나 예산을 대폭 삭감하는 등 구조조정하고,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과 600개 유사ㆍ중복사업 통ㆍ폐합 조기 완료 등으로 강도 높은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재정정책자문회의 민간위원 간담회에서 "2016년 예산안을 편성할 때 제로 베이스(Zero-base) 예산방식과 보조금 일몰제를 엄격히 적용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경제상황에 대해 "부동산과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점차 개선의 조짐이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제회복의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한 재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창조경제를 확산하고 창업ㆍ벤처 생태계를 조성해 성장동력을 확충하는 한편, 청년 고용률을 높이고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등의 지원으로 국민생활 안정을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최근 세입 여건의 불확실성 등을 감안할 때 재정의 합리성과 효율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재정개혁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통해 마련한 재원은 국정과제 성과 가시화와 복지ㆍ고용 프로그램 확충에 재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이날 회의에서 제안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검토해 '2016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지침(안)'에 반영하고,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일까지 각 중앙관서에 통보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정책과, 예산관리과 |
정부, 산업은행에 2조원 출자
정부, 산업은행에 2조원 출자
기업투자촉진프로그램 지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4-01
한국산업은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전력공사(한전)
출자 전후 자본금 변경 현황
기업투자촉진프로그램 지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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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1일 한국산업은행이 '기업투자촉진프로그램'에 15조원 규모로 참여하게 됨에 따라 자본금을 보완하기 위해 2조원을 현물 출자하기로 했다. 기업투자촉진프로그램은 정체된 설비투자를 촉진하고자 투자위험도를 적극 분담해 기업의 수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2015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라 새롭게 마련됐다. 출자대상 재산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출자증권 1조2000억원과 한국전력공사 주식 8000억원이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에 대한 정부의 총 출자액은 15조2000억원에서 17조2000억원으로 늘어났다. 이번 출자로 산업은행의 자기자본비율(BIS비율)은 2014년 말 기준 13.7%에서 14.4%로 0.7%포인트 상승했다. 기재부는 "투자위험도가 크거나 개별기업이 부담하기 힘든 대형 프로젝트에 대해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출자관리과(044-215-5172) |
한국산업은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전력공사(한전)
출자 전후 자본금 변경 현황
2015년 3월 소비자물가 0.4%↑…농산물ㆍ도시가스 가격 하향 안정
3월 소비자물가 0.4%↑
농산물ㆍ도시가스 가격 하향 안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4-01
농산물ㆍ도시가스 가격 하향 안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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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3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4%, 전달과 비교해서는 변동이 없었다"고 밝혔다. 전년동월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월부터 11개월 연속 1%대를 기록하다 12월부터 4개월 연속 0%대를 이어오고 있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8% 내렸다. 신선식품물가도 과실 가격이 내려가며 전년동월대비 2.0% 하락했다. 농산물과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물가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방식의 식료품ㆍ에너지 제외지수는 지난해 3월과 비교해 각각 2.1% 및 2.3% 상승했다. 부문별 동향을 보면, 전달보다 농산물(-2.8%)ㆍ축산물(-1.5%)ㆍ 수산물(-0.2%) 가격이 모두 내리며 전체로는 2.0% 하락했다. 공업제품은 휘발유 등 석유류 제품 가격이 오르며 전체적으로 전달보다 0.6% 상승했다. 전기ㆍ수도ㆍ가스는 도시가스 요금이 내리면서 전달보다 3.5% 하락했다. 공공서비스는 하수도 요금이 올랐으나 전체로는 전달과 비교해 변동이 없었다. 집세는 전세가격 상승으로 전달보다 0.3% 올랐다. 개인서비스도 외식비가 오르며 전달보다 0.4% 상승했다. 기재부는 "3월 소비자물가는 공급측 하방 요인이 작용하며 전년동월대비 0.4% 상승에 머물렀다"며 "농산물ㆍ석유류ㆍ도시가스 가격의 하향 안정세에 따른 생활물가 및 신선식품물가의 안정은 서민 생계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이어 "향후 공급측 요인은 전반적으로 안정된 가운데 기상 여건과 지정학적 요인에 따른 변동이 있을 수 있다"면서 "실물경제 회복세가 점차 강화됨에 따른 수요측 상승 압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기재부는 "국제유가와 기상 여건 등 물가 변동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분야별ㆍ품목별 유통구조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교육ㆍ통신ㆍ주거ㆍ의료비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물가를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044-215-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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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면세점 매출 8조3000억원…전년보다 21.6% 증가
지난해 면세점 매출 8조3000억원,
전년보다 21.6%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31
전년보다 21.6%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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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2014년) 전국보세판매장(면세점) 총 매출액은 약 8조3000억원으로 전년보다 약 2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31일 이러한 내용의 '2014년도 전국 보세판매장 매장별 매출액' 자료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제출했다. 면세점의 최근 3년간 평균 성장률은 14.7%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 매출액이 7조3397억원으로 전체의 88.3%를 차지했다. 중소ㆍ중견기업은 4010억원(4.8%), 공기업은 5669억원(6.8%)이었다. 전년대비 증가율로 보면 중소ㆍ중견기업이 약 58.3%로 전체 매출액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다. 면세점 유형별로 보면 시내면세점 매출액이 5조3893억원(64.9%)으로 1년 전보다 32.2% 증가했다. 출국장면세점 매출액은 2조5101억원(30.2%)으로 같은 기간 5.9% 늘었다. 특히, 성장세가 뚜렷한 시내면세점의 경우 중소ㆍ중견기업 면세점 매출액이 전년보다 46.6% 증가했다. 지난해 특허 수는 총 43개로 1년 전보다 3개 늘었다. 중소ㆍ중견기업의 특허 수가 18개로 전년보다 7개 증가했으나, 대기업과 공기업은 각각 18개 및 7개로 전년보다 1개와 3개씩 감소했다. 기재부는 "면세점 시장에서 중소ㆍ중견기업이 성장한 것은 지난 2012년 관세법 개정으로 중소ㆍ중견기업의 특허 수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대기업과 중소ㆍ중견기업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세제실 관세제도과(044-215-4413) |
2015년 2월 전산업생산 전달보다 2.5%↑
2월 전산업생산 전달보다 2.5%↑
경기회복 흐름 재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31
경기회복 흐름 재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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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3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2월 산업활동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2월 전(全)산업생산이 전달보다 2.5%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월대비 전산업생산은 지난해 0.4%, 11월 -0.1%, 12월 1.3%, 올해 1월 -2.0% 등으로 증감을 반복했다. 2월 증가세 2.5%는 지난 2011년 3월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광공업은 화학제품(-2.3%)과 기타운송장비(-3.0%) 등이 감소했으나, 자동차(4.6%)와 반도체(6.6%) 등이 늘며 전달보다 2.6% 증가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75.5%로 전달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서비스업은 도소매(3.7%)와 금융ㆍ보험(2.9%) 등이 호조를 보이며 전달보다 1.6%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내구재(-0.2%)는 줄었으나, 준내구재(3.9%)와 비내구재(4.2%) 판매가 늘며 전달보다 2.8% 증가했다. 설비투자는 기계류 투자가 다소 감소했으나 운송장비 투자가 증가하면서 전달보다 3.6% 늘었다. 반면, 기계수주는 공공ㆍ민간수주가 동반 부진하며 전달보다 17.2% 감소했다. 건설기성(불변)은 건축공사와 토목공사가 모두 늘며 전달보다 4.5% 증가했다. 그러나 건설수주(경상)는 공공부문 수주를 중심으로 전달보다 17.2% 감소했다. 현재의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와 앞으로의 경기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각각 0.3포인트 및 0.6포인트씩 상승했다. 기재부는 "전산업생산이 2011년 3월 이후 최대폭으로 증가하고 경기동행지수도 3개월 연속 상승하는 등 주요 지표들이 반등하며 경기회복의 흐름을 재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설 효과를 감안해 1~2월을 묶어 볼 경우 광공업생산과 설비투자 등이 지난해 4분기보다 다소 둔화하는 모습"이라며 "이는 연말 밀어내기 생산에 따른 조정 등 특이 요인에 상당부분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기재부는 "주택ㆍ주식시장 등 자산시장 개선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저유가ㆍ저금리 등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실물경제 회복세도 강화될 전망"이라며 "경기가 원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가도록 경제활성화와 구조개혁 노력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1,2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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