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8일 수요일

월드워터챌린지(World Water Challenge) 개요와 최종 10개 경연과제





물 문제 해결 경연대회 ‘World Water Challenge(월드워터챌린지)’ 개최

물 문제 해결 경연대회
‘월드워터챌린지’ 개최

- 인도네시아·캐나다 등 국내외 참여…
   문제해결 사례 제시 기대

부서: 물포럼조직위 등록일: 2015-03-18 11:00


인도네시아, 캐나다 등 해외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물 문제 해결 방안
경연대회’인 ‘월드워터챌린지(World Water
Challenge)'가 다음달 14일~15일 양일 간
열린다.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제7차
세계물포럼)」 과학기술 과정의
특별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정무)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이시진)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물 부족, 물 재난 등 물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지역 및 국가의 국민
또는 단체로부터 물 위기 극복을 위한
‘도전과제’를 접수받고, 선정된 과제에 대한
최적의 ‘해결방안’을 맞춤형으로 제시하는
특별 경연(PT, 경쟁발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세계물포럼 최초로 열리는
‘월드워터챌린지’는 ‘도전과제’와 ‘해결방안’을
구분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14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온라인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17개 국가로부터 총 35개의 도전과제,
22개국에서 총 78개의 해결방안이 각각
접수됐다.

국내·외 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국내 5명, 해외 5명)의 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가장 우수한 해결방안을 제시한
인도네시아, 캐나다, 그리스, 네팔, 파키스탄,
이집트 등 6개의 해외팀, 4개의 국내팀 등
최종 10개 팀이 경연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들은 ‘물 재난 예방(인도네시아,
찌따룸 강의 홍수 극복방안)’,
‘수자원 확보(네팔,
 고지마을 양수펌프 확보방안)’,
‘물 이용 기술향상(한국,
 오지 가구의 자가 물 담수화)’,
‘물 관리능력 향상(이집트,
 이즈벳 지역의 폐수처리)’ 등
다양한 주제로 경연에 참가한다.

현장경연은 14일 오전 10시
대구 엑스코에서 펼쳐지며, 기여도(25점),
선호도(25점), 이해도(20점), 도전성(15점),
기대효과(15점) 등의 항목평가를 통해
대상(Best, 1팀), 최우수상(Excellent, 4팀),
우수상(Outstanding, 5팀) 등 총 10개 팀을
시상한다.

대상에는 상금 3,000만 원과 트로피를,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상금 각 500만 원과
300만 원 및 트로피를 각각 수여하며
시상식은 15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진행된다.

이정무 조직위원장은 “제7차 세계물포럼은
과학기술과정을 신설하고 월드워터챌린지와
같은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역대
물포럼과 차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며,

“월드워터챌린지는 물 문제 당사자와
최적의 해결책 제공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물 문제 해결의 실 사례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구촌 최대 규모 물 관련 국제행사로
‘물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물포럼’
제7차 대회가 ‘실행’을 핵심가치(슬로건 :
‘Water for Our Future')로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와 경북 경주에서 개최된다.

신설된 ‘과학기술과정’에서는 ‘효율적 물관리’,
‘물 재이용’, ‘물 재난’, ‘스마트 물 기술‘,
’물 생태계 이해와 관리‘ 등 과학기술을 통한
물 문제 해결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각국 정상과 장·차관급, 국제기구, 학계, 기업인,
시민 등 170여 개국 연인원 약 3만 5천여 명이
참여한다.

붙 임 : 1. 제7차 세계물포럼
  ‘월드워터챌린지(World Water Challenge)’ 개요
2. ‘월드워터챌린지’ 최종 10개 경연과제 끝.

항공사의 안전정보 확인하고 여행하세요~

항공사의 안전정보 확인하고
여행하세요~
- 국토교통부, 국내취항 중인
   항공사 안전정보 공개

부서: 운항안전과 등록일: 2015-03-18 06: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항공여행을 하는데
안전한 항공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7개 국적항공사와 우리나라에 취항중인
32개국 69개 외국항공사에 대한
최신 안전정보를 공개(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한다고 밝혔다.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molit.go.kr/portal.do
  (“정책마당”→“항공” 선택)
공개된 정보내용에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의해 안전우려국으로 평가된 국가의 명단,
미국의 안전 2등급 국가 명단, 유럽 내 취항이
금지되는 항공사의 명단(EU 블랙리스트)을
담고 있다.

이중 국제민간항공기구의 안전우려국은
앙골라, 보츠와나, 지부티, 에리트리아, 조지아,
아이티, 카자흐스탄, 레바논, 말라위, 네팔,
시에라리온, 우루과이로 12개 국가이며,
국내에 취항하는 항공사가 소속된 국가는
카자흐스탄(에어아스타나항공)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안전 2등급 국가는 인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바르바도스, 쿠라카오, 가나,
니카라과, 우루과이, 세인트마르틴 9개
국가(‘14.6.27 공지)이며, 이중 국내에
취항하는 국가는 인도(인도항공)와
인도네시아(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다.

유럽(EU)의 블랙리스트는 27개국
320개사(‘14.12.11 공지)이며, 이중 국내에
취항하는 항공사는 2개사로 필리핀 국적의
에어아시아제스트와 카자흐스탄 국적의
에어아스타나 항공사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도(1∼12월)에 정비사유로
인한 지연⋅결항률 분석 결과, 연 300회 이상
운항한 항공사 중 길상항공, 만달린항공,
아에로폴로트, 에바항공, 천진항공, 춘추항공,
하문항공 등 7개사가 지연⋅결항이 없는
매우 높은 정시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 정비로 인한 지연ㆍ결항 : 국제선
정기여객 출발편 기준이며,
출발예정시간 보다 1시간을 초과한 운항
또는 해당편이 결항된 것을 말함
또한, 2014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100명 이상
사망사고가 발생한 항공기 사고가
3건 발생(2013년 0건)하였고, 국내 취항
중인 항공사 중 사망사고가 발생한 항공사는
말레이시아항공(2건), 부흥항공(1건)이라고
밝혔다.
 
< 국내 취항 외국항공사 사고 현황 >
말레이시아항공(’14.3.8) : B777항공기
 인도양 부근에서 비행중 실종(239명 사망)
말레이시아항공(‘14.7.17) : B777항공기
  우크라이나상공 미사일격추(298명 사망)
부흥항공(‘14.7.23) : ATR-72항공기
  악천후로 비상착륙 중 추락(48명 사망)


 
​국토교통부는 향후에도 항공사의 안전과
관계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여 항공여행을
하는 국민이 세계 각국의 안전한 항공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국내에
취항하는 안전우려 항공사에 대해서는
안전감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 2월 취업자 37만6000명 증가…전달보다 증가폭 확대

2월 취업자 37만6000명 증가…
전달보다 증가폭 확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18



기저효과 심화에도 취업자 수
증가폭이 전달보다 확대됐다.

기획재정부는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2월 고용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2월 취업자는 2519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만6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취업자 수 증가폭은 
지난해 10월 40만6000명, 
11월 43만8000명, 12월 42만2000명으로 
40만명대를 유지하다 올해 들어 
34만7000명으로 줄었으나, 
지난달 37만6000명을 기록하며 
반등했다.
1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58.8%로
1년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도 64.9%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5%포인트 올랐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1.6%로
전년동월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작년 2월보다 8만3000명 늘었다.
활동 상태별로는 가사(-8만7000명)와
재학ㆍ수강(-14만2000명) 등은 감소했으나,
쉬었음(14만3000명)과 육아(2만4000명)
등은 증가했다.

실업자는 120만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4000명 늘었다. 
실업률은 4.6%로 1년 전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은 증가세가
소폭 확대되며 15만9000명 늘었다.
서비스업도 증가세가 지속되며
23만1000명 증가했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상용직 중심의
취업자 증가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임시일용직의 증가세가 둔화하고
자영업자는 감소세가 이어졌다.
연령별로는 50대 이상 연령층이
취업자 증가세를 이끄는 가운데,
청년층도 고용증가세가 지속됐다.

고용률은 10대와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전년동월대비 상승했다.
15~29세 청년층의 경우 20대의 고용률이
상대적으로 크게 개선되면서 고용률(41.1%)이
1년 전보다 0.5%포인트 올랐다.
고용보조지표 1은 6.4%,
고용보조지표 2는 10.8%,
고용보조지표 3은 12.5%를 각각 기록했다.

기재부는 "경제활동참가율의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업률도 소폭 상승했다"며
"이는 통상 2월이 방학과 취업시즌 등
계절적 특성으로 다른 달보다 실업률이
평균 1.1%포인트 이상 높은 데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년 실업률이 높은 것은 70%대의
대학 진학률과 취업 준비 장기화 등
구조적 요인과 함께,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때문"이라며 "특히, 경직적인 임금체계 및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차별 등이
청년고용을 저해하고 비정규직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기재부는 "앞으로 기저효과가 완화되면서
고용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소비ㆍ투자 확대 등 '유효수요'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구조개혁의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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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필요한 민원서비스, 정부가 알아서 척척

국민이 필요한 민원서비스, 
정부가 알아서 척척

행정자치부, 2015년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본지침 시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8



올해 정부의 각종 민원 서비스는 
임신, 출생, 사망 등 국민 개개인의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된다. 
더불어 행정정보 공유를 통해 
민원사무 절차가 간소화하는 등,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핵심가치에 기반한 국민·현장 중심의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행정자치부(장관 : 정종섭)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5년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본지침」을 
수립해 각급 기관에 전파하고, 
1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민원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시행하는 지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정부혁신을 위한 국민맞춤 
   민원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한다.

지금까지는 국민이 신청해야 
정부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이 하나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정부가 선제적으로 
수혜자 맞춤형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인·허가 등 
복합민원을 일괄 처리한다. 
특히, 임신·출생·사망 등 국민의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여 창업할 경우 
영업신고 및 사업자등록신고를 
시·군·구와 세무서 중 한 곳에서만 
신고해도 처리될 수 있도록 하며, 
시·군·구에 허가전담창구 설치를 
확대해 국민이 여러 관공서를 일일이 
찾아다니는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운전면허시험장, 경찰서에서 
연간 30만 건 이상 발급되는 
국제운전면허증을 시·군·구에서 
여권 발급 시 동시에 발급해주는 
대행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2. ‘정부3.0’가치에 기반한 
   국민중심 민원행정을 추진한다.

정부는 행정기관 간 공유정보를 
141종에서 147종으로 확대하여 
불필요한 민원서류의 발급수요를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국민불편 
민원제도를 상시 발굴함과 동시에 
국민이 디자인하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추진하여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민원서비스 구현에 속도를 낸다.

3. 민원 현장에서의 전반적 
   민원서비스 수준을 향상한다.

국민의 최접점 창구인 민원실을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행정자치부는 
지자체 민원실의 시설·환경 및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올해의 
국민행복 민원실」을 선정하는 한편, 
내년부터는 그 대상을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민원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노약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민원편의 제고를 위하여 행정기관 
민원실에 취약계층 전담 민원상담관을 
배치하도록 할 예정이다. 
그 밖에, 민원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민원행정 컨설팅 및 민원처리 
실태점검을 실시하는 등 민원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정책도 지속 추진한다.

김석진 행정자치부 공공서비스정책관은 
“정부는 현장 중심의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신뢰를 얻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국민과 최접점에 있는 각급 
민원부서에서도 이번 지침을 바탕으로  
민원서비스를 혁신하여 국민 중심으로 
민원행정이 나아가고 있음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민원제도과 곽민지 (02-2100-3694)  


공공기관 정보공개, 국민 아이디어로 디자인한다.

공공기관 정보공개, 
국민 아이디어로 디자인한다.
정보공개 경험자 등 
50명 ‘모니터단’으로 위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8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공공기관
등에 원하는 정보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는
‘공공기관 정보공개 서비스’.
정부3.0 핵심과제의 하나인
‘공공기관 정보공개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이 서비스가 국민의 손을
거쳐 더욱 편리하게 거듭나고자
‘정보공개 국민 모니터단’이 탄생한다.

행정자치부는 그간 공공기관 정보공개에
나타난 국민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고자
일반국민 50명으로 구성된 ‘정보공개
국민 모니터단(이하 모니터단)’을 선발하고
3월 18일(수) 발대식을 가졌다.

모니터단은 평소 정보공개에 불편을
느낀 사람, 학생·주부 등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었으며, 그 동안 정보공개 수요자
입장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모니터단은 ‘정보공개시스템’에 발생하는
오류를 지적하거나, 국민이 각 기관에서
정보공개 청구를 하고도 공개 과정에서
겪게 되는 불편한 사항을 찾아 개선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행정자치부는 모니터단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정보공개포털에
전용 게시판을 만들고,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정기적으로 보다 깊이 있는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모니터단에서
제출하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이행관리할 계획이다.
게시판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확대와 관련해
국민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공개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정보공개 운영과 관련한 정보공개
경험자 등이 상시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창구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를 계기로 최근 정보공개포털 시스템
오류와 같은 국민 불편 재발을 방지하는 한편,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보공개
제도 운영의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수 창조정부기획관은
“금년 3월부터 결재문서 원문공개 기관이
시군구와 교육청 및 초중고교에까지
확대되는 등 정보공개에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모니터단의 의견을 정보공개 운영에 충실히
반영함으로써 정부3.0 시대에 국민의 알권리와
정부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장 박덕수 (02-2100-1883)


[첨부파일]

경기도청 신청사 건립개요와 재원조달 방안 등등

경기도청 청사 역사


경기도청 신청사 건립 사업개요


경기도총 신청사 건립 재원조달 방안(안)




경기도, 공유재산 매각 통해 신청사 건립재원 마련


도, 공유재산 매각 통해
신청사 건립재원 마련

○ 이계삼 건설본부장, 18일 신청사
    건립사업 재원조달 방안 브리핑
○ 건축비 2,716억 원은 선 지방채 활용 후

    공유재산 매각대금으로 상환
○ 토지비 1,427억 원은 경기도시공사

    이익배당금으로 상계
○ 안정적 재원마련 대책을 위한

    행정1부지사 주재 T/F회의 정례 개최
○ 신청사 건립 특별회계 설치조례,

    5월 경기도의회 임시회에 재심의 요청키로


경기도가 광교에 추진 중인
신청사 건립 재원 4,273억 원 가운데
설계비 130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 4,143억 원에 대한 재원조달
방안을 발표했다.
   
건축비 2,716억 원은 지방채 발행을 통해,
토지비 1,427억 원은 경기도시공사의
이익배당금으로 충당한다는 방침이다.
   
이계삼 경기도 건설본부장은
18일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청사 건립사업 재원조달 방안을 설명하고
가 세금투입 없이 신청사 재원 특별회계를
설치해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본부장은 18일 오후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재정적으로 건전한 경기도청 이전사업방안
토론회에서도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 본부장은 먼저 건축비 2,716억 원에 대해
경기도 지역개발기금(지방채)을 활용해
건축비를 조달하고 나중에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 대금을 상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지방채 상환 기간인
2027년까지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
2,716억 원을 조달할 수 있을 것인가가
재원조달의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며
그동안 매각대상 물건 21건의 매각가능성을
분석한 결과 대금확보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었다.”라고 설명했다.
   
도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도는 매각이 확실한
수원 종자관리소(추정가 1,145억 원),
경기도건설본부(추정가 103억 원)
6건의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 1,615억 원의
세입확보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나머지 매각이 불확실한
안산시 쓰레기매립장(추정가 761억 원),
수원에 있는 경기도체육회관
(추정가 100억 원) 15개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서는 최소 1,332억 원
수준의 매각 비용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들 15개 공유재산의 현 부동산
추정가치는 2,219억 원으로 도는
이들 공유재산에 지난 10여 년 동안
정부 공기업 지방이전에 따른
매각비율 60%를 적용해 1,332억 원
수준의 매각 비용을 추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6개 공유재산
매각대금 1,615억 원과 15개 공유재산
매각 가능 대금 1,332억 원을 합치면
2,947억 원으로 건축비 2,716억 원을
충당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토지매입비 1,427억 원은 경기도시공사에서
나오는 이익배당금을 받아 충당하기로 했다.
이 본부장은 도시공사는 매년 이익배당금을
도에 지급하고 도는 이를 세입으로
처리한다.”라며 도시공사와 토지대금을
이익배당금으로 상계처리하기로
합의됐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건설본부는 이러한 신청사
건립재원 조달방안을 지난 13도의회
건교위와 안행위에도 보고한 바 있다.
   
한편, 도는
신청사 건립재원 조달방안 실행을 위해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이계삼 건설본부장을 총괄팀장하는
공유재산 매각T/F을 구성·운영하고
정례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도의회 건교위에서
심의 보류되었던 신청사 건립 특별회계
설치조례오는 5월 도의회에
재심의 요청할 계획이다.
   
이계삼 건설본부장은
경기도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안정적으로 재원을 마련하겠다.”라며
브리핑을 마무리했다.

담 당 자 : 이 재 붕 (전화 : 031-8008-5931)
문의(담당부서) : 신청사건립추진단
연락처 : 031-8008-5931
입력일 : 2015-03-18 오전 1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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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지 못할 대한민국증시

미국의 FOMC회의를 앞두고
우리증시는 약(弱)보합으로 마감을 했군요.

오전장까지만 해도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이 상승을 해서 분위기가
좋았는데 끝났을 때의 보합마감은
앞으로의 우리증시를 예고하지 않나
생각하고요.

고환율정책을 사용하지 않아도
대한민국 돈(KRW)의 가치하락으로
수출기업들의 경쟁력이 강화되어서
수출기업들에게 도움이 있을것도
같은데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하네요.

내일 예고된 FOMC회의 결과에 따라서
미국의 금리 동향을 알 수가 있을텐데,
미국의 금리인상이 6월 부터 시작된다면
우리 경제에는 악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되고요.

올해 말이나 혹은 내년에 미국금리가
인상된다면 우리 경제가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을것 같고요.

이래저래 대한민국 증시와 대한민국
경제는 순탄치 못할 것 같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2015년 3월 18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내게 필요한 공공서비스 ‘딱’ 골라 준다.

내게 필요한 공공서비스 
‘딱’ 골라 준다.

행자부, 워킹맘 맞춤정보, 
안심귀가 등 정부3.0 우수사례 10선 추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8



새학기가 시작하는 3월을 맞아 
‘내게 필요한 정보를 알아서 챙겨주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임신·출산·육아 정보, 
안심귀가 서비스, 스마트 택배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정부3.0 「우수사례 10선」을 추천했다.

행자부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일하는 
엄마, 아빠에게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각종 정책을 알기 쉽게 알려주고, 
새학기를 맞는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격 지원할 
계획이다.

「일·가정 톡톡 앱」은 국민 개개인에게 
생애주기 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남성/여성, 임신/출산/육아/초등학교 등의 
조건을 선택하면 정부 전체에서 제공하는 
각종 정책 중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딱 집어 알려준다.

「안심귀가서비스」는 점점 
지능화·전문화되는 범죄환경 속에서 
어린이, 여성, 노인 등에게 안전한 
귀가길을 안내해 주고, 보호자에게는 
보호대상자 이동정보를 전송해 주는 
서비스로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해 줄 수 있다. 
학교와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해 
실시되고 있는 「자유학기제」는 그간 
학교 내에서만 이뤄지던 교육이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 현장에서 이뤄져, 
학생들이 해당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봄철을 맞아 주거복지 종합 서비스, 
세무 대리인 지원 서비스, 농기계 순회 
수리봉사 등 일상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들도 제공되고 있다.

「임대주택종합포털」
소득별·가격별·구매 유형 별로 
개개인 별 맞춤형 주택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비싼 세무대리인을 선임할 수 없어 
억울하게 세금을 부과받아도 이의신청하지 
못했던 3억원 미만의 재산을 가진 
영세 납세자들은 무료로「국선세무대리인」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을 
지원받을 수 있다. 

농업 종사자들은 농림부의 「전국 농기계 
순회 수리봉사 서비스」를 통해 트렉터·이양기 등 
봄철사용 농기계를 점검·수리 받을 수 있다.

더불어 택배, 주차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서비스 역시 정부3.0에 기반한 부처간 
벽을 허문 협업을 통해 더욱 국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스마트택배」는 우정사업본부의 
공공데이터인 우편물 정보와 시중 택배회사 
운송정보를 활용해 민간에서 개발한 앱으로, 
구입한 물건의 배송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주차 문제는 공공데이터로 만든「파킹박」,
「모두의 주차장」앱을 활용하면 가까운 
무료주차장을 검색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중소기업들의 각종 업무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원할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들도 있다.

「고용변동신고 간소화 서비스」는 
외국인 노동자 변동 사항 신고를고용부와 
법무부에 이중으로 해야 하는 절차를 
간소화해 준다. 
대전광역시에서는 무역 및 수출, 마케팅 
등에 필요한 번역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정부3.0의 다양한 우수 사례들이 국민들의 
실생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는 정부3.0 추진 3년차로 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부3.0을 만들기 위해 
더 좋은 사례를 발굴,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확 달라진 서비스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창조정부기획과 김민정 (02-2100-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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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경기도학생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