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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혁신 국민점검반,
'청년고용 활성화' 현장점검ㆍ회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7 국민과 현장의 시각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ㆍ평가하고자 구성된 경제혁신 국민점검반은 17일 회의를 열고 청년고용 활성화 현장방문 결과와 향후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다. 앞서 국민점검반은 지난 11일 제과제빵기계 및 냉동기계 제조기업인 (주)대흥소프트밀과 금형기업인 삼우금형을 방문해 일ㆍ학습 병행제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기업의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국민점검반 공동반장인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은 "일ㆍ학습 병행제는 선(先)취업-후(後)진학 문화의 확산을 통한 청년고용 활성화의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점검반은 이번 논의 결과를 경제혁신장관회의를 통해 정부에 제안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21) |
2014년 12월 17일 수요일
경제혁신 국민점검반, '청년고용 활성화' 현장점검ㆍ회의
경기도-수원대 GRRC 연구성과물 시연회 개최
경기도-수원대 GRRC
연구성과물 시연회 개최
○ 17개국 주한외국대사 등 일행
수원대학교 GRRC 방문
○ 장력 감지식 외곽 울타리 보안시스템
‘아이가드 펜스’시연
* GRRC : Gyeonggi Regional
Research Center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
성과들이 향후 해외로 수출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17일
아제르바이잔,
브라질,
오만,
르완다,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6개
나라 주한외국대사를 포함한 부대사,
서기관,
무관
등 17개
나라 국방 관련
기관장과
방위산업 관계자 일행이
수원대
GRRC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사관
관계자들은 보안감시센터와
데모시스템
설치 현장을 견학한 후
장력
감지식
외곽 울타리 보안시스템인
‘아이가드
펜스(I-Guard
Fence)’ 제품을
시연하며
기능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이가드
펜스는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GRRC)의
지원사업으로 6년
동안 883백만원을
투입해
수원대학교와 ㈜세렉스가
공동으로
개발
하였으며
본
시스템은 와이어를 훼손하거나
와이어의
당기는 힘,
즉
장력의 변화를
센서가
감지해 위험을 경고하고 침입한
대상
물체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CCTV가
관제센터에
보여주는 기술이다.
㈜세렉스
정양구 대표는 이날 참가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
원격지에서
센서별 감도 조정
△
다양한
장력의 변화를 감지
△
센서별
ID를
부여하여 정확한 경보 위치를 확인
△
탐지율
100%보장
및 오작동이
전혀
없는 성능 등 외국 경쟁 제품과
대비하여
통합 보안 시스템의
우수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국내 공항 3개소,
항만
1개소,
국가보안(가급)시설
2개소에
약 50억원을
수주한
상태이며,
해외
9개
나라 약 300억원
규모의
수주를 상담중이어서 향후
수출
성과가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도
차원에서 대학의
연구능력을
중소기업과 연계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로 수원대,
한양대,
가톨릭대
등
도내
12개
대학 GRRC에 해마다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390건의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고
478건을
실용화했다”고
밝히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욱 훌륭한
연구성과를
이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
GRRC
프로그램은
중앙대학교가
개발한 배추와 무의 융합
신종
채소 ‘배무채’,
한경대학교가
면역기능을
증진해 선풍적 호응을 일으킨
‘참살이막걸리’
등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
연락처
》
|
구
분
|
성
명
|
사무실
번호
|
비
고
|
|
담당과장
|
김명기
|
031-8008-4010
|
|
|
담당팀장
|
박근태
|
031-8008-4615
|
|
|
담
당 자
|
홍현표
|
031-8008-4671
|
|
연락처 : 031-8008-4671
입력일 : 2014-12-16 오전 7:31:35
첨부파일
러시아의 퇴장과 중국의 등장 그리고 미국
냉전(Cold war)시대까지만 해도
미국과 어께를 겨뤘던 러시아가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군요.
러시아 중앙은행이 16일 기준금리를 10.5%에서
650 basis points를 올려서 17%로 만들었으며,
2014년에 들어서만 총 6회 금리안상을
당행했다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러시아 루블화의 가치는 급락을
해서, 1998년 외환위기를 방불케 한다는 것이
전세계 주요언론들의 소식이고요.
이로써, 미국과 전세계를 주름잡았던
러시아가 퇴장을 하고, 중국이 13억이라는
인구와 거대한 땅덩어리를 바탕으로
미국과 견주기 위해서 등장을 했는데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중국은 우리와 같은
동양문화권으로 일본이 걸었던 길을
우리가 걸었듯, 우리가 걸었던 길을
중국은 걸어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즉, 지금이야 먹고사는데 바뻐서
경제성장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우선이지만, 경제성장으로 먹고사는 것이
해결된다면, 국민들은 그동안에 보이지
않았던, 민주화와 인권 그리고 공정사회
등등을 주장할 것이며, 정부는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을까요.
2014년 12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bloomberg]
미국과 어께를 겨뤘던 러시아가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군요.
러시아 중앙은행이 16일 기준금리를 10.5%에서
650 basis points를 올려서 17%로 만들었으며,
2014년에 들어서만 총 6회 금리안상을
당행했다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러시아 루블화의 가치는 급락을
해서, 1998년 외환위기를 방불케 한다는 것이
전세계 주요언론들의 소식이고요.
이로써, 미국과 전세계를 주름잡았던
러시아가 퇴장을 하고, 중국이 13억이라는
인구와 거대한 땅덩어리를 바탕으로
미국과 견주기 위해서 등장을 했는데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중국은 우리와 같은
동양문화권으로 일본이 걸었던 길을
우리가 걸었듯, 우리가 걸었던 길을
중국은 걸어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즉, 지금이야 먹고사는데 바뻐서
경제성장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우선이지만, 경제성장으로 먹고사는 것이
해결된다면, 국민들은 그동안에 보이지
않았던, 민주화와 인권 그리고 공정사회
등등을 주장할 것이며, 정부는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을까요.
2014년 12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bloomberg]
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사랑받는 작은도서관엔 어떤 비결이?
사랑받는 작은도서관엔 어떤
비결이?
○ 16일 독서문화 프로그램 워크숍 및
지역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 독서문화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유,
○ 독서문화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유,
지역네트워크
구축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방향’주제로 특강 진행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방향’주제로 특강 진행
경기도는
16일
오산 꿈두레도서관에서
‘2014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워크숍
및 지역네트워크’를
개최한다.
독서문화프로그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도내
지역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주제로 고양책놀이터
작은도서관의
박미숙 관장이 특강을 한다.
이어
도가 지원한 독서문화프로그램 가운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작은도서관 간의
상호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도는
올해 공모를 통해 작은도서관
80곳에
독서문화 프로그램 예산을 지원했다.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북
아트’,
‘동화
인형극’,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독서교실’
등
책을
주제로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말한다.
도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작은도서관을
생활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해
지역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은도서관에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도는 작은도서관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설명서와 지도서를 제작해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유채원
(전화 :
031-8008-4614)
연락처 : 031-8008-4614
입력일 : 2014-12-12 오후 6:00:56
첨부파일
주형환 차관, "재정 효율화 위해 중앙ㆍ지방이 함께 노력해야"
주형환 차관, "재정 효율화 위해
중앙ㆍ지방이 함께 노력해야"
- 시ㆍ도경제협의회,
"교부세 제도 개선 검토해 볼 시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6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이 16일 충북도청에서 주재한
2014년 제2차 시ㆍ도경제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6일 "행정수요 변화와 지역의 투자유치 노력 등을 반영해 교부세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검토해 볼 시점"이라고 밝혔다. 주 차관은 이날 충북도청에서 주재한 시ㆍ도경제협의회에서 "재정 효율화를 위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나라살림이 어렵지만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작년에는 지방소비세율 확대 및 보육비 국고보조율 인상으로 연평균 7조1000억원의 지방재정 확충 방안을 마련해 취득세 감소분 보전 등을 제외한 순이전 규모가 연평균 3조2000억원에 이르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는 소방안전교부세 신설 및 지방세제 합리화 등을 추진하는 한편, 지방에 대한 국고보조금을 증액하고 자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포괄보조금도 큰 폭으로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정부는 지역이 주도해 발전전략을 마련하고 중앙정부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상향식(Bottom-up)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이를 구체화해 지역행복생활권과 특화발전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전국 191개 시ㆍ군ㆍ구가 자발적으로 결성한 56개 행복생활권에서 신청한 2176개 사업 가운데 1475건을 선정, 내년 주요 사업 예산에 3조4000억원을 반영했다. 아울러 서울과 세종을 제외한 15개 시ㆍ도의 성장동력 사업인 특화발전프로젝트에는 향후 5년간 총 3조5000억원, 내년 예산에는 3600억원을 반영해 본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주 차관은 최근 경제동향에 대해 "2분기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지만 본격적인 회복세 진입이 여의치 않다"며 "회복의 모멘텀을 강화하려면 구조개혁을 통한 체질 개선, 경제 활성화 노력,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과 함께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 협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기업의 투자 활동이 저해되지 않도록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 규제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일선 현장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사항 중 합리적인 부분이 있다면 조례 등을 개정해 규제를 완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그간 지역발전정책의 방향과 비전을 구체화 했다면 이제는 성과를 창출하고 미진한 점은 보완할 때"라며 "불합리한 규제 때문에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저해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의 지방에 대한 협조 요청사항 △2015년 지역행복생활권사업 추진계획 △지방의 중앙정부에 대한 협조 요청사항 △바이오엑스포 성과와 시사점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지역경제정책과(044-215-4571) |
수도권매립지 ‘4자 협의체’ 첫 발
수도권매립지 ‘4자 협의체’ 첫 발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수도권매립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4자 협의체" 첫 회의를 12.16(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4자 협의체는 12.3(수) 인천시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제안한 것이며,
이번 첫 회의는 윤성규 환경부장관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 12.3(수) 인천시장이 요구한
“선제적 조치”에 대해 기관별 입장을
듣고 협의하는 자리였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수도권매립지와 관련한 선
제적 조치가 관철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표명하였다.
※ (선제적조치)
① 수도권매립지의 지분권(서울시 71.3%,
환경부 28.7%)을 인천시로 일괄 이양,
②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관할권을
환경부에서 인천시로 이관,
③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정책 추진
이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남경필 경기지사는 선제적 조치에 대해
충분히 공감함으로써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실무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하였다.
「4자 협의체 실무단」은 환경부와
3개 시‧도의 국장급으로 구성하기로
하였다.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61
입력일 : 2014-12-16 오전 9:28:12
첨부파일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법률고충 없앤다.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법률고충 없앤다.
○ 북한이탈주민 직접 찾아가 법률 교육 및
상담
○ 17일 오후 1시부터
○ 17일 오후 1시부터
화성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
경기도가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고충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17일
오후 1시
화성시
자원봉사센터
2층에서
찾아가는
법률교육과
법률상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대한민국
법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실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법률적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법률상담은
심성보 경기도 법률서비스팀장과
박경순
박사가 함께 실시한다.
상담에
앞서 경기도 법무담당관실에
근무하는
박경순 박사의 혼인과 이혼,
가족관계, 상속
등을 주제로 한 강의도
준비돼
있다.
경기도는
올해 1월부터
도내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경기수원하나센터 와 도청 내 무료법률
상담실에서
법률상담을 실시해 왔다.
또한
저소득층에 대한 법적 지원확대를
위해
무료소송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2014년
10월말
기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수는
7,187명으로
전국 북한이탈주민의 28.5%를
차지하고
있다.
담 당 자
: 박경순 (전화
: 031-8008-2438)
연락처 : 031-8008-2438
입력일 : 2014-12-16 오전 10:32:35
첨부파일
일자리도 뜨고, 희망도 뜨는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 개최!
일자리도 뜨고, 희망도 뜨는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
개최!
○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18일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
개최
○ 유아영어강사, 전략기획사무원 등
○ 유아영어강사, 전략기획사무원 등
12개 업체 참여, 현장 채용 예정
○ 30개 업체 채용대행 서비스 진행
○ 30개 업체 채용대행 서비스 진행
경기도가
경기북부지역 여성 구직자들의
성공취업에
발을 벗고 나선다.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이하
센터)는
18일
오후 1시
센터 어울림홀 에서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2개
구인업체가
현장에
직접 참여하고, 30개
업체에 대한
채용대행
서비스를 통해 78명의
여성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
2030세대
및 중장년 여성 등
취업대상별 구인처 발굴,
▲
다양한
직업체험,
▲
취업자신감
회복을 위한 컨설팅,
▲
맞춤형
취업설계 등의 One-stop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구직을 적극 지원한다.
현장
면접이 진행되는 업체는
㈜동화종합건설, 네이처리퍼블릭,
두드림
영어, 메디코어
등 12개며
각
업체는 전략기획사무원(중국어가능자),
샵매니저, 유아영어강사, 총무사무원
분야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CNMVNO(전산자료입력원),
㈜상일SF(급식사무원), 붐스타일(웹디자이너),
㈜동두천국제컬링경기장(경리사무원) 등
30개
업체에 대해 채용대행 서비스를
진행한다.
센터
차정숙 소장은 “일뜰날은
여성구직자들에게
알차고 즐거운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그
덕분에 300명이
넘은 여성인력이
본
박람회를 통해 취업에 성공해왔다”며
“이번
박람회가 올해 마지막 행사이니
더
많은 여성 구직자들이 참여하여
2014년을
의미있게 마무리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박람회에 대한 문의사항은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취업지원팀
(031-8008-8075)으로
문의하면
참여
업체와 채용직종 등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 수 있다.
한편, 2014년
한해 동안 ‘일뜰날’을
통해
268명의
구직자들이 현장채용 되었으며,
58명이
취업상담사들의 동행면접 등의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에 성공했다.
《
연락처
》
|
구
분
|
성
명
|
사무실
번호
|
비
고
|
|
소
장
|
차정숙
|
031-8008-8051
|
|
|
담당팀장
|
정경철
|
031-8008-8055
|
|
|
담
당 자
|
이성파
|
031-8008-8075
|
|
연락처 : 031-8008-8075
입력일 : 2014-12-16 오후 2: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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