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8일 토요일

OECD, 2015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3.8%로 하향


OECD, 내년(2015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3.8%로 하향
- G20 경제전망…"세계경제 올해 3.3%, 
  내년 3.7%, 2016년 3.9% 성장 전망"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06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우리나라의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의 4.2%에서
3.8%로 하향 조정했다. 
올해 성장률도 기존보다 낮춰 3.5%로 전망했다. 
다만, 2016년 성장률은 4.1%로 예상했다.

OECD는 또 세계경제는 올해 3.3%,
내년 3.7%, 2016년에는 3.9%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OECD는 오는 15~16일 호주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6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을 담은
'G20 국가에 대한 경제전망'을 발표했다.

OECD는 "세계경제는 완만하게 성장할 것이나
국가별 성장세는 차별화될 것"이라며
"한국과 함께 미국ㆍ영국ㆍ호주는
견실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유로존은 스태그네이션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위험 요인으로는
△주요국 통화정책 다변화에 따른
   신흥국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선진국 부채 증가
△잠재성장률 하락 등을 지목했다.

이에 따라 OECD는 "성장률 상승을 위해
재정ㆍ통화정책 등 거시정책과
구조개혁을 병행해 추진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수요 확대를 위한 수용적 통화정책과
유연한 재정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유로존은 국채 매입 등 기존 정책보다
강화된 통화정책을 펼치는 등 국가별
상황에 맞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신흥국에 비해 선진국의
구조개혁 속도가 둔화되는 것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투자, 교역, 고용창출을 위한
구조개혁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OECD는 우리나라 등 개별국에 대한
구체적 평가는 오는 25일 'OECD 경제전망'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6)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2014년 1~9월 해외직접투자 229억달러…전년대비 13% 감소


1~9월 해외직접투자 229억달러,
전년대비 13% 감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06


올해 1~9월 해외직접투자(신고기준) 
금액은 229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263억1000만달러)보다
1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가 국외로 실제 송금한 
금액을 기준으로 잡으면 174억6000만달러로
전년동기(217억5000만달러) 대비
19.7% 줄었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10.6%)과 금융보험업(-5.1%),
광업(-50.7%)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감소했다.
특히, 광업은 지난해의 감소세가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다.

지역별로는 북미(48.5%)에
대한 투자는 증가했으나,
아시아(-11.7%)와 중남미(-37.0%) 등에
대한 투자는 감소했다.

주요 투자 대상국 가운데 
미국(40.4%)ㆍ캐나다(102.0%)ㆍ
베트남(28.5%) 등에 대한 
투자는 늘어난 반면, 중국(-26.4%)과
호주(-56.8%)에 대한 투자는 줄었다.

브라질ㆍ러시아ㆍ인도ㆍ중국 등
브릭스(BRICs) 국가에 대한
총 투자 규모는 31억7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24.5% 감소했다.

투자 규모 상위국은 
미국(62억6000만달러), 
중국(24억3000만달러), 
케이만군도(20억1000만달러), 
베트남(13억9000만달러), 
캐나다(13억5000만달러) 순이다.

기획재정부는 "신흥국 성장세 회복에
대한 불투명한 전망과 광업 투자의
감소세 등을 고려할 때 올해 해외직접투자는
작년보다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경제과(044-215-7639)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2014년 11월 7일 금요일

2015년 경기도 재정전망 및 예산편성 방향





2015년 경기도(민선6기 원년) 예산 특징






2015년도 경기도 예산규모






2015년 경기도 분야별 예산편성 중에서 "일자리"분야

2015년 경기도 분야별 예산편성(안)






2015년 경기도 분야별 예산편성 중에서 "안전"분야






2015년 경기도 분야별 예산편성 중에서 "복지"분야






2015년 경기도 분야별 예산편성 중에서 "산업"분야






2015년 경기도 분양별 예산편성 중에서 "경쟁력 강화"분야







증권투자자들의 관계

오늘처럼 의미를 부여하기 힘든
주시시장에서도 누군가는 이득을 얻고요.
누군가는 손실이 발생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날마다 혹은 매 시각 마다의
의미는 투자자들에게 서로 다르겠지만
큰 의미에서는 투자하기 어려운 시장임에는
틀림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마디로, 주가하락이 급격하게
이뤄져서 일반투자자들은 대응하지
못했기에 보유종목에 손실이 많이
발생했을 것이고요.

지금은, 손실이 커서 손절매(損切買.Loss cut)를
할 수 없을만큼 진행이 되어버렸고요.

다시, 매수를 하기에는 부담감이 따르고요.
다시, 매수를 해서 종목단가를 낮추는
물타기(Scale trading)를 하기에는
돈이 없을 뿐만 아니라, 물타기가 두렵기도
하고요.

더하여서,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의 증시는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신저가(新低價)를 갱신하기에 박탈감도 크고요.

증권투자는 이처럼, 나라 마다, 每시각 마다
투자자들에게 다른 의미를 부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4년 11월 06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설명) "공무원연금 개혁안 재정절감 부풀리기" 한국경제


(설명) <공무원연금 개혁안 
재정절감 부풀리기> 한국경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6



11. 6(목) 한국경제 “공무원연금 개혁안
 재정절감 부풀리기” 제하 기사 내용중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보도 요지

안행부는 정부 개혁안(10월 17일) 
재정절감효과를 342조원(‘16~‘80 누적)으로 
발표했으나, 연금부담금과 퇴직금을 제외하여 
절감효과 과장

ⅰ) 정부의 연금부담금(현행7% → 
     개혁시10%) 인상에 따른 증가분 제외
ⅱ) 퇴직수당 인상에 따른 재정증가분 제외


설명 내용

① 재정절감분 342조원中 연금부담금
    인상(현행7% → 개혁시10%) 제외 관련

보전금 절감액 342조원에는 
정부의 연금부담금 인상분(7%→10%)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연금부담금을 
제외하였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름.
② 퇴직수당 인상에 따른 
재정부담 증가 효과 재정추계 미반영 관련

그간 공무원연금 정부 보전금 적자가 
매년 급증하여 이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각계 지적에 따라,
정부는 지난 10월 17일 공무원연금개혁 
의견을 발표하면서 연금제도 개선에 따른 
정부 보전금이 얼마나 개선되는지를 
추계한 것으로,
- 재정부담 절감효과를 은폐하거나 
  과장한 것이 아님.  



[첨부파일]

(해명) "을지연습, 키 리졸브와 통합추진" 조선일보


(해명) <을지연습, 
키 리졸브와 통합추진> 조선일보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6



 11월 6일(목) 조선일보에 
「을지연습, 키 리졸브와 통합추진」관련 내용임


보도 주요내용

“정부는 북한과의 전면전에 대비해 
매년 8월 한미 연합훈련인 
프리덤 가디언(FG)연습과 함께 이뤄지던 
정부차원의 을지연습을 2~3월에 실시하는 
키 리졸브(KR)연습과 통합실시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는 
내용


설명 내용

안전행정부에서는 
지난 14년 을지연습강평 시 제시된 
을지연습 시기 조정에 대해 중앙부처, 
지자체, 합참 및 연합사 등 각 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2015년부터 적용은 곤란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금년 말 까지 관련기관과 
최종협조회의를 통하여  
2015년 을지연습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2014년도 5급(기술) 공무원 공채 제2차시험 합격자 발표


2014년도 5급(기술) 공무원 공채 
제2차시험 합격자 발표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합격자 111명 명단 게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6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2014년도 국가직 5급 기술직군 공개경쟁채용시험 
제2차 시험 합격자 111명의 명단을 11월 6일(목) 
오후 6시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8월 5일(화)부터 8월 9일(토)까지 
5일간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총 625명(전국모집 557명, 지역모집 68명)이 
응시해 최종 선발예정인원(93명) 대비 
6.7: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금년도 제2차시험 합격자 
평균점수는 75.55점으로 
지난해 73.93점 보다 1.62점 상승했다. 
전국모집의 직렬별 합격선은 
통신기술이 78.95점으로 가장 높았고, 
일반수산이 46.76점으로 가장 낮았다. 
한편, 지역별 구분모집의 직렬별 합격선은 
일반토목(대전)이 88.9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일반토목(광주)가 65.33점으로 가장 낮았다.

여성 합격자는 총 22명으로 
전체의 19.8%를 차지하였는데, 
일반농업(4명, 66.7%), 산림자원(2명, 66.7%), 
기상(2명, 66.7%), 일반환경(3명, 50%) 등에서 
여성이 강세를 보였다.

전체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6.9세로 
지난 해(26.8세) 보다 약간 높아졌고, 
연령대 별로는 24~27세가 46.8%(52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23세는 17.1%(19명)로 
전년대비 8.1% 상승하였고 
28~32세는 28.8%(32명), 33세 이상은 
7.2%(8명)로 나타났다.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에 따라 
일반기계 1명, 일반토목 1명이 추가로 
합격하였고,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기계 1명, 전기 1명, 전산개발 1명이 
추가로 합격하였다. 
지난해에는 지방인재 추가합격자가 없었으며, 
양성평등 추가합격자는 2명이었다.

합격자 명단은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성명을 제외하고 응시번호만을 발표했으므로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합격/성적조회”에서 
합격여부를 추가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합격자가 제3차(면접)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별도 안내에 따라 사전에 
면접등록을 마쳐야 한다.

제3차(면접)시험은 12월 6일(토) 경기도 
과천에 소재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실시되고 
최종합격자는 12월 23일(화)에 발표될 예정이다.



담당 : 채용관리과 남상민 (02-2100-1578)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