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일 일요일

2014년 3분기, 채권 등 등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규모 74.3조원

2014년 3분기, 채권 등 
등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규모 74.3조원 

- 전년 동기대비 1.9% 증가, 
   직전 분기대비 3.3% 감소 

            한국예탁결제원    등록일    2014-10-27













파생상품시장 제도개선 후 2개월 성과분석 결과

파생상품시장 제도 
개선으로 인한 위험관리 효과 증대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0-31







2014 세계거래소연맹[WFE] 서울총회 주요내용

2014 세계거래소연맹[WFE] 
서울총회 주요내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0-30











           

한국거래소, KRX금시장 입고량 500kg 돌파

한국거래소, 
KRX금시장 입고량 500kg 돌파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0-27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주식보유 현황 및 추이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주식보유 현황 및 추이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0-27






2014년 3분기 증권업계 민원․분쟁 현황

2014년 3분기 
증권업계 민원․분쟁 현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0-24








지수전용 홈페이지 오픈 및 지수 정보상품 시범서비스 개시

지수전용 홈페이지 오픈 및
지수 정보상품 시범서비스 개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0-23






주식선물시장 제도개선 후 1개월 성과를 분석한 결과


새로워진 주식선물,
헤지거래의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0-22






글로벌 위기 이후 가계의 금융자산 운용 특징

글로벌 위기 이후 
가계의 금융자산 운용 특징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4-10-30








글로벌 위기 이후 가계의 금융자산 운용 변화 분석 - 펀드투자를 중심으로 -

글로벌 위기 이후 
가계의 금융자산 운용 변화 분석 
- 펀드투자를 중심으로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4-10-30












내 집 마련 이야기를 공모합니다.


내 집 마련 이야기를 공모합니다.

- 33년간 서민·중산층의 주택마련 동반자가 되어온
  국민주택기금의 따뜻한 이야기 공모

부서: 주택기금과 등록일: 2014-10-29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국민주택기금
대출상품 이용수기를 공모한다.

※ 주최: 국토교통부/ 후원: 서민주택금융재단

이번 행사를 통해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설립된 주택기금의 33년간의 발자취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공유함으로써, 아직 기금의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대출제도를 널리 알리고,
기금의 발전방향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수기공모는 국민주택기금 수요자 대출
상품(디딤돌대출, 공유형모지기, 근로자·서민전세,
저소득가구전세 등) 이용자 및 주택기금 수탁은행
대출 창구 직원 등 국민주택기금 대출 경험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참여자는 주택기금 대출을 이용한
내집 마련 이야기, 전세자금 마련 경험담,
은행담당자가 대출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보람등
감동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수기를
작성하면 되며, 국민주택기금 포털 홈페이지
(http://nhf.molit.go.kr) 이벤트 게시판에서
응모양식을 다운받아 A4 용지 4장 분량으로
작성 후 이벤트 게시판에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수기에 대해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명, 상금 300만원),
우수상(3명, 상금 100만원), 장려상(9명, 40만원),
참가상(20명, 2만원 도서상품권)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며, 결과는 12월 중 국민주택기금
포털 (http://nhf.molit.go.kr)을 통해 발표된다.

※ 수상작은 수기집 발간 등 국민주택기금 관련 자료 등에 활용

경기도, 제네바서 UN 제5사무국 유치 당위성 밝혀

경기도, 제네바서 제5사무국 유치
당위성 밝혀

○『2014 UN과 한반도 평화 국제회의』
    (10. 31, 유엔 제네바사무국)에서
    대한민국 경기도에 유엔 제5사무국
    (유엔 한국사무소) 유치 천명
○ 제네바 유엔사무국 비서실장․한국대표부
    대사 등과 연이어 면담, 유엔 제5사무국
    설치와 경기도 유치 위한 의견 교환


경기도가 지난 31일 스위스 제네바
유엔사무국에서 열린 ‘2014 UN
한반도 평화 국제회의에 참석하여
유엔 5무국(이하 유엔 한국사무소)
경기도 유치 당위성을 국제사회에
공식 천명했다.



이번 국제회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세계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Dr. WSchwimmer(유럽회의 사무총장),
Hon. Yves Nidegger(스위스 연방의회 의원),
Dr. Willem Van Eekelen(네덜란드
국방부 장관) 세계평화 관련 유력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
 
경기도를 대표해서 참석한
김희겸 행정2부지사는 첫 번째 섹션 발제자로
나서 유엔 제5사무국 한국 유치와 경기도
역할이라는 주제로 유엔 한국사무국설치
당위성을 피력하였다. 김 부지사는
우리나라와 엔의 역사적 관계
세계 평화에 기여하면서도
    ​냉전 체제의 점에 있는 한국의 모습
아시아 평화를 위한 유엔의 역할과
   ​유엔 한국사무국 설치 당위성 및
   경기도의 희망 등을 설명했다.
이후 이어진 토론회에서도 참석자들에게
설치 필요성을 제기하고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이에 앞서 30, 김 부지사는
주제네바 대한민국 대표부 최석영 대사와
유엔 제네바 사무국 다비드 칙바이제
비서실장과 연이어 회담을 가졌다.
김 부지사는 최석영 대사에게 각각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으,
이어 가진 칙바이제 비서실장과의
회담에서도 이와 함께 유엔 한국사무소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칙바이제 비서실장은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에 적극적인 관
심을 표명하며 사무국 유치를 위한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엔사무국이
여지껏 창설되지 않은 이유를 모르겠다,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는 유엔 입장에서도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한국의 사무국 유치를 위해선
한국정부의 예산 지원.주변국의 동조.유엔
조직 내 역할 등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면서 특히 범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해야하는 만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역할도 필요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칙바이제 실장은 유엔 제네바
사무국을 중심으로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유엔인권조정실(UNOCHA) 등 유엔 산하
주요 전문기구가 들어서 있어 각종 제회의
개최.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경제적 효과가
연간 50억 스위스프랑(55659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유엔 한국사무국 치는
UN뿐 아니라 한국과 동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경기도는 금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를 위해 외교부 등
범정부와 공동으로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를
위한 ‘2015 국제 컨퍼런스개최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담당과장 예창섭 031-8008-2880, 
팀장  한승민 5270, 
담당자 5273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5273
입력일 : 2014-11-01 오전 10: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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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현미 의원과 지방소비세율 10% 상향 조정 추진


경기도, 김현미 의원과
지방소비세율 10% 상향 조정 추진

❍ 김현미 의원 30일 지방소비세 세율을
    현행 11% → 21%로 인상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일부개정 법률안 입법 발의
❍ 경기도와 지역구 국회의원,
    지방재정 확충 위해 공동 노력


경기도와 김현미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고양시 일산서구, 기획재정위, 예결특위)
지방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부가가치세액의 11%인 현재 지방소비세율을
21%10%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김현미 의원은
지방재정 위기극복을 위해 지방소비세율
인상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하고
지난 달 3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지방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김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도와 김 의원은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서도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지방소비세 세율은 201516%,
201621%로 매년 5%P씩 인상되며,
경기도 기준 연간 약 4,500억 원,
전국 기준 약 32천억 원의 지방세
세입증가가 예상된다.
 
박동균 경기도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법 개정안은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재정 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안정적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협력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안사항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과장 박동균 031-8008-2310, 
팀장  서정덕 4152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52
입력일 : 2014-11-01 오전 10: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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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일 토요일

'2014년 공공기관 정상화 중간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 확정

공공기관 부채 24.4조원 감축
방만경영 개선 초과 달성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0-30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2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감축의 경우
대부분의 공공기관이 당초 목표를 뛰어넘었고,
방만경영 개선도 38개 공공기관 중 37개 기관이
과다한 복리후생을 정상화하는 단체협약을
타결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0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아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4년 공공기관 정상화 중간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를 확정했다.

중간평가 결과에 따르면, 
방만경영 개선과 관련해 38개 중점관리대상
공공기관 중 부산대병원을 제외한 37개 기관이
정상화 계획을 마무리해 5년간 약 1조원의
비용을 절감하게 됐다.

21개 기관이 당초 제시한 시한 내에 정상화
계획을 완료했고, 대다수 기관은 당초 제시한
과제보다 많은 수를 개선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정상화 계획에 따라
△특목고 수업료 지원
△직원가족에 대한 의료비 지원
△고용 세습 등 그동안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던 사례가 대부분 개선됐다.

특히, 주요 중점관리기관 10곳은
1인당 복리후생비를 당초 계획대비
15% 초과 감축했다.

한국거래소가 1306만원에 달하던
1인당 복리후생비를 410만원으로
줄여 68.6%를 줄였고,
한국수출입은행 등 3곳도 500만원 이상을
깎았다.

기관별 평가에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1차 중간평가에서
방만경영을 개선한 기관이 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가장 늦게 노사협상을 타결한
한국전력기술과 노사협상이 끝나지 않은
부산대병원은 최하위권으로 떨어졌다.

부채감축과 관련해선 18개 부채중점관리
공공기관의 부채감축 규모가 24조4000억원으로,
계획했던 수준인 20조1000억원보다
4조3000억원 초과 달성했다.

한국전력(1조1000억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6513억원)가
부채감축을 주도한 가운데,
9개 기관이 1000억원 이상을 초과로 감축하는 등 
모두 16개 기관이 목표를 달성했다.
한국광물자원공사와 대한석탄공사만
목표에 미달했다.

기관별 평가에서는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이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며
5위권 안에 들었다.
반면,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철도공사 등은
하위권을 형성했다.

정부는 이번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상위 50% 수준인 20개 기관에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
성과급 지급률은 기관장은
기본연봉의 10~30% 수준,
직원은 보수월액의 30~90% 수준이다.

부채관리가 미흡해 
지난해 경영평가 성과급이 50% 삭감됐던 
6개 기관 중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석유공사 등 4곳에 대해선 
삭감된 성과급의 절반을 복원하기로 했다.

방만경영 중점관리기관 또는
점검기관으로 지정된 27개 기관 중
26곳은 지정을 해제하기로 했다.

정부는 노사협상을 타결 짓지 못한 기관은
원칙적으로 기관장 해임 건의 및 임금 동결을
추진할 방침이지만, 퇴직수당 폐지 문제가
걸려 있는 부산대병원에 대해선 연말까지
평가를 유예하기로 했다.

또한 잠정 합의안을 조건부로 승인한
한국철도공사에 대해선 조합원 투표가 마무리되는
내달 10일까지 법적 효력을 갖는 최종 합의안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제재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능조정 추진 등 공공기관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2단계 정상화 대책도 올 연말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최 부총리는 "공공기관 정상화는
독수리가 70년을 살기 위해 안으로
굽은 발톱과 부리를 깨고 깃털을 뽑는
환골탈태의 자기혁신 과정"이라며 
"앞으로 공공기관은 비정상의 정상화를 넘어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값싸게 제공하는
최정상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 평가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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