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일 화요일

알찬 가을 여행, 경기도에서 즐기세요.


알찬 가을 여행,
경기도에서 즐기세요.

○ 경기도, 가을관광주간 맞아
    추천 여행지 10곳 선정
○ 숙박, 음식, 공연․쇼핑업소,
   유료 관광지 등 141곳서 할인행사
○ 관광주간 홈페이지
    맞춤형 정보 확인 가능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가을관광주간(9.25~10.5)을 맞아
추천 여행지 10곳을 선정했다.

이 기간 동안 도내 곳곳에서
축제,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또 숙박업소, 음식점, 공연·쇼핑업소,
관광지 등 도내 141곳이 참여하는
할인행사도 진행된다.​

도가 선정한 가을 여행 10개 테마는
▲잣 향기 푸른 숲 힐링(가평),

▲ 숲길 따라 물길 따라
   가을 추억 여행(포천, 남양주),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안성맞춤 여행(용인, 안성),

▲가을 빛 따라 걷는 평화누리길(연천),

▲자연으로 떠나는 힐링 캠프(김포, 포천, 파주),

▲한 폭의 수채화 속으로 떠나는
   바이크 여행(남양주, 양평, 여주),

▲교과서 속 체험 여행: 한반도 역사를
   찾아 떠나는 여행(양주, 연천),

▲교과서 속 체험 여행: 자연에서 얻은
   교훈(화성, 안산),

▲몸과 마음이 넉넉해지는
  농촌캠핑 귀농학교 캠핑(파주),

▲길 끝에 놓인 행복을 찾는
  여행(고양) 등이다.​

(상세 내용 첨부 참조).​

관광주간 동안
도내 숙박업소 25곳,
음식점 23곳,
체험시설 31곳,
쇼핑 공연 시설 16곳,
유료 관광시설 46
곳에서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관광주간 홈페이지
(http://fall.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광주간 홈페이지에서 전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관광주간 할인내용,
주요행사 및 추천 여행 코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여행기간, 여행지역,
원하는 주제를 선택하면 맞춤형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다.​

관광 주간은 국내관광 수요 창출 방안으로
하계휴가에 집중되어 있는 여행수요를
분산시키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봄, 가을 두 차례 이루어지며,
지난 5월 처음으로 시작됐다.​

도 관계자는 “알찬 가을여행을 위해
테마별, 대상별로 추천 코스를 마련했다.”며
“관광주간 홈페이지에서 여행지 주변
할인업체 등을 확인해 실속 있는
가을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팀장 홍성유(8008-4722)
담당자 최영경(8008-4721)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4721
입력일 : 2014-09-01 오후 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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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Labor Day로 휴장을 했고, 유럽은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세계는 지구촌 시대가 되었지만
증시 휴장일은 여전히 국가마다
틀리지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추석연휴와
설날 휴장을 하는 것이 대표적이고요.

미국의 경우는 Thanksgiving이나
Independence Day 휴장을 하고요.

노동절(Labor Day)도 국가마다
날짜가 틀린 것이 아직은 세계가
한 몸이 아님을 느낄 수 있지요.

또한, 전세계는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인종, 종교, 이해관계로 얽혀져서
싸울때면 지구촌시대가 아님을
느낄 수 있고요.

더하여서, 전세계의 소득수준이
달라서 빈부격차가 심하지만
빈곤한 국가는 빈곤하도록
방치하는 비정한 현실이 또 지구촌
시대가 아님을 실감케하지요.

개인이나 국가나,
스스로 잘 살아야지 대접받을 수
있는 것은 만국의 공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경제지표
[2014년 9월 1일, 자료=naver]






장애인등록증, 전국 어디서나 재발급 신청


장애인등록증, 전국 어디서나 재발급 신청

○ 9월 1일부터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전국 주민센터서 재발급 신청


91일부터 전국 어디서나
장애인등록증을 재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1일 도에 따르면 분실, 훼손 등으로
인해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를 재발급
받으려면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해야 했으나 1일부터는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게 제도가
개선됐다.

이에 따라 장애인등록증 재발급을
받으려는 사람은 편의에 따라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령은 재발급을 신청한 타지역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방문해 받거나, 등기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등기우편으로 받을 경우
우편요금(2천 원 내외)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재발급 신청에서 수령까지는
7~10일 정도 소요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시군 장애인
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팀장 박찬구(4362)
담당자 양정현(4329)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329
입력일 : 2014-09-01 오후 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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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일 월요일

국제수지(2014년 7월)


2014년 7월 국제수지(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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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대출금(2014년 2/4분기중 예금취급기관)


2014년 2/4분기중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별 대출금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4-08-27


□ 2014년 2/4분기중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대출은 전분기대비 16.5조원 증가


취급기관별로는
예금은행의 대출이 17.2조원 증가하였고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대출은 0.7조원 감소
 

□ 자세한 내용은 <붙 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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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4분기호 한국은행 지역경제 보고서


한국은행 지역경제 보고서
(2014년 3/4분기호)

           한국은행    등록일   2014-08-27



□ 한국은행은 8.27일(수)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 
2014년 3/4분기호를 발간하였음

□ 한국은행 16개 지역본부가 
금년 7월말부터 8월 중순까지 
지역내 업체 및 유관기관 872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모니터링 결과, 
7~8월중 국내경기는 완만한 
개선흐름을 보였음

ㅇ 지역별로는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대경권 및 제주권에서 
경기가 개선되었으나 

동남권과 강원권은 보합세를 보였음

□ 금번 3/4분기호에는 중국과 독일의 
'해외 지역발전정책 모범사례', 
OECD 지역경제 소식, 

충남과 경주 지역의 
'국내 지역발전 사례'를 게재하였음

ㅇ 아울러 지역통할실과 
지역본부가 작성한 지역경제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연구자료를 수록하였음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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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동향조사(2014년 8월) 결과


2014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4-08-27


□ 8월중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7로 전월대비 2p 상승
 
* CCSI(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 소비자동향지수(CSI)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하여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장기평균치(2003년 1월 ~ 
2013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하여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








가계신용(2014년 2/4분기중)


가계부채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군요.

가계부채 천조(千兆)시대



2014년 2/4분기중 가계신용(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4-08-26




□ 2014년 2/4분기말
가계신용은 1,040.0조원으로
1/4분기말(1,024.9조원) 대비
15.1조원(1.5%) 증가*

* 2013년 2/4분기말(979.6조원)
   대비로는 60.4조원(6.2%) 증가

― 2014년 2/4분기말
가계대출은 982.5조원,
판매신용은 57.5조원으로
1/4분기말 대비 각각 14.8조원(1.5%),

0.3조원(0.6%) 증가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2014년 7월)


2014년 7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한국은행     등록일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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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다음, 구글 블로그의 장단점

2014년 9월 1일 네이버가
통합검색을 개편했는데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만을 놓고 본다면 방문자
수가 기존 평일 4,000명~5,000명이였는데
지금 3,200명 수준으로 기존에
비해서 약간은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는, 네이버가 검색 개편을 통해서
블로그를 약간 홀대한 느낌이거나,
아니면, 이용자들의 적응기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네이버 블로그 운영의 좋은점은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기획되고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서 앞으로도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특히, 게시글의 사진이나 그래프 등등이
보는 사람의 이용기기에 맞게 변형되어서
표시되는 것은 칭찬하고 싶습니다.

더하여서,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를
중시하는 정책을 펼치면서,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네이버에서 머물 수 있도록
꾸준하게 노력하고 있다는 것도
칭찬하고 싶고요.

다음으로 다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낀것은, 다음은 다음 블로그 이용자를
배려하는 것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즉, 티스토리나 다음 블로그 운영자의
상위 1,000명에 혜택을 집중하고 있어서
나머지는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점점 더 다음에서 멀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의 검색은 획일적인 뉴스 보다는
개인의 기록물인 블로그에서 결정될 듯 한데요.

다음은 다음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다음은 블로그 게시글 제목 칸이
Cafe에 비해서 적은데요.
왜(?) 블로그 게시글 제목을 기록하는 곳만
Cafe에 비해서 칸이 좁은 것인가요.

개인적으로, 진취적 성향의 다음 포털이
좋기는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 검색 품질이 떨어져서
네티즌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연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구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좋은 것은
네이버 블로그에도 외국인 방문객이
존재하겠지만 표시되지 않지요.
이에 반해서 구글 블로그는 나라별로 
방문객들이 표시되어서 좋고요.

구글 에드센스가 달러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서 좋고요. 

물론, 블로그가 세계표준을 지향하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블로그를 꾸밀 수
있는 다양성이 부족하고요.

블로그 노출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 같고요.



결론은,
대한민국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기에는
네이버가 가장 좋은 것 같고요.
다음으로 구글이 좋은 것 같고요.
다음포털의 경우는 블로그 운영자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주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앞으로도 가열차게
그리고 쉼없이 네이버, 다음, 그리고 구글
블로그를 운영할 생각입니다.

또한, 2020년이 되면
영어나 일본어를 옛날에 배워서 잊어 
먹었지만 구글 블로그에는 아주 가끔씩 
영어나 일어 그리고 중국어로 글을 
올려볼 생각이고요.



2014년 9월 1일 6시 30분경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수


영세 자영업자들이 과다납부한 세금 찾아서 추석 전에 환급


영세 자영업자들이 과다납부한
세금 찾아서 추석 전에 환급

- 8월분 부가가치세 조기환급금도
   추석 전까지 지급

              국세청      등록일    2014-08-27


*국세청 누리집(www.nts.go.kr) ⇒
  조회계산 ⇒ 국세환급금 찾기
* 민원24 누리집(www.minwon.go.kr)

  e하나로민원 ⇒ 미환급금 찾기








정부가 믿는것은 뭣일까요?

정부의 경제정책을 보고 있노라면
정부가 갖고 있는 든든한 배경이
있는 것 같은데, 뭘까요.

복지 우선정책,
부채 확대정책,
재정 확대정책,
기업 우대정책,

그 어느 것 하나 세금의 증대없이는
추진하기 어려운 것인데 정부는
연일 확대를 외치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 뒷 배경에는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나, 남북통일로 인한 북한의
지하자원과 북한 주민들의 활용을
제외하고는 배경이 없을 것 같은데요.

남북통일도 결코 쉽지 않을 것이기에
실제로 정부가 갖고 있는 에이스는
없는 같은데 정부는 왜 확대를
외치나요.



2014년 9월 1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국세물납 상장증권 시간 외 대량매매 추진



국세물납 상장증권 
시간 외 대량매매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01


정부가 국세물납 상장증권을
증권시장의 정규 거래시간 외에도
대량으로 매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물납법인에 대한 주주권 행사도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25~29일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증권분과위원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국세물납 상장증권
시간 외 대량매매 추진 계획'과
'국세물납 비상장증권 매각 활성화 계획'을
보고했다.

국세물납제도는 현금이 부족한 납세자가
상속ㆍ증여세 등을 주식 등 현물로 대신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7월 말 현재 326종목 8440억원 규모의
증권을 보유 중이다.

현재 국세물납 상장증권은 증권시장의
정규 거래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
시세가격으로 매각하고 있다.
보유량이 일일 거래량보다 많은 종목은
매각에 오랜 기간이 걸리고 대기물량 부담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국고 손실이 우려된다는
문제점이 있다.

기재부는 이런 종목의 경우 주간사의
수요예측을 바탕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내
상장증권관리위원회가 할인율을 결정,
시간 외 대량매매를 실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기재부는 또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은
장기간 매각되지 않거나 여러 번의
유찰로 저가 매각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해 매각 가능성이 큰 비상장증권을
선별해 자사주 매각ㆍ제3자 매각 등
맞춤형 매각 전략을 운용하기로 했다.

자사주 매입 여력이 있는 물납법인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주권을 행사해 물납주식의
매입을 독려하는 한편, 전문투자기관 등을
대상으로 우량 비상장법인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매수자 층도 확대하기로 했다.

기재부는 "이번 조치로 국세물납증권의
매각이 활성화 돼 국고 수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출자관리과(044-215-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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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



기재부,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01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일부터 대학(원)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4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를
시작한다.

기재부는 미래연구와 정책현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청년층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열어 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안전사회 구현
△양극화 해소
△상생적 경제
△정부신뢰 제고
△통일 준비
△중장기 재정위기 극복 방안 등이다.

국내 2년제 이상 대학(원)생 및 고등학생
가운데 재학 중인 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원고는 형식에 구애받을 필요 없이
대학(원)생의 경우 정책보고서,
고등학생의 경우 논술로 작성하면 된다.

9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miraekorea.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12월 중순에 발표하며,
대학(원)생 및 고등학생으로 부문으로 나눠
대상ㆍ최우수상ㆍ우수상ㆍ장려상 등
총 4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문의. 기획재정부 미래사회정책국 미래정책총괄과(044-215-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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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ㆍ박 시장, 한강종합개발계획 공동 TF 구성 합의


최 부총리ㆍ박 시장, 
한강종합개발계획 공동 TF 구성 합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01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찬 회동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강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기재부와 서울시의 공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최 부총리와 박 시장은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조찬 회동을 갖고
이 같이 뜻을 모았다.

최 부총리는 '경제 살리기'를 위한
조례ㆍ규칙 등 풀뿌리 규제 완화와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강 및 주변지역 관광자원화' 등에 대해
서울시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를 위해 한강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기재부 1차관ㆍ서울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동 TF를 구성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시민 안심특별시 서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지하철 등 안전투자와
관련해 재정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들은 세수여건 악화, 복지지출 증가 등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당면한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최 부총리와 박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대화와 협력채널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행정예산심의관, 지방재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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