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4일 토요일

Kosdaq시장의 가격제한폭이 현행처럼 15%로 변경된 때는


2005년 03월 28일 以前까지는 Kosdaq 시장의
가격제한 폭이 12%였지요.
물론, 거래소시장은 가격제한폭이 15%였지만요.

해서, 2005년 03월에 코스닥시장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2005년 03월 28일부터는 거래소와 마찬가지로
kosdaq도 가격제한폭을 15%로 상향했다 할 것입니다.

가격제한폭이 상향되었을 때가 지금도 생각나지만
대체적으로 용인하는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ksodaq시장의 가격제한폭이 확대되어
kosdaq시장이 더 침체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던 것 같지만요.

以外에 kosdaq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여려가지가 있었던 것 같지만 크게 와닿는 내용은
없었다 할 것이며,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증권거래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좋다 할 것입니다.



2004년 코스닥시장 10대 뉴스 [자료 : krx]로 kosdaq 종합지수 기준단위를 1000으로 상향

거래소가 2004년 12월 20일 밝힌
2004년 코스닥시장 10대 뉴스라 할 것입니다.

읽어보시면 좋다 할 것이고요.
특히, 코스닥시장의 주가지를 부양한다는 명목으로
코스닥 종합지수 단위를 100에서 1000으로 상향한 것은
크나 큰 반향을 불러왔다 할 것입니다.



□ 선정기준

o 2004년 코스닥시장에 영향을 준 사건들을 대상으로
   코스닥 출입기자(20명) 및
   코스닥증권시장 직원(19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합산



□ 2004년 코스닥시장 10대 뉴스

(1) 코스닥종합지수 단위 상향 : 100 → 1000(1/26)

-‘90년대 중반이후 국내외 지수의 기준단위가 
  1000 이상으로 발표되는 추세에 부합하고 
  지수 체감도 및 타시장과의 비교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코스닥종합지수의 기준단위를 100에서 1000으로 상향

(1) KTF, 옥션 등 시가총액 1위기업 등록취소
- KTF(4/29, 증권거래소 상장), 옥션(12/6, 자진등록취소)등
  시가총액 1위 기업이 코스닥시장에서 등록취소됨으로써
  시가총액은 총 5조 2,231억원 감소

  ※ 12/17 현재 시장전체 시가총액은 31조 1,287억원으로
     전년도말(37조 3,748억원) 대비 16.7% 감소

(3) 한국증권선물거래소 통합법 국회 통과(1/8)
- 2003년 5월 증권거래소, 코스닥시장, 선물거래소를
  통합하는 방안이 확정된 이후
  9월 한국증권선물거래소설립에관한법률등의
  입법예고를 거쳐  2004. 1. 8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
  통합법이 국회를 통과

 - 향후 통합거래소는 증권거래소, 선물거래소 및 코스닥시장등
   3개 조직을 주식회사 형태로 통합하고 본사는 부산에 두며,
   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선물시장 등
    3개 사업본부와 경영지원본부 및 시장감시본부로
   구성될 예정


(3) 코스닥종합지수 사상최저(8/4)
- 2003년 하반기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코스닥종합지수는
  2004년 상반기중 외국인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반전하여 4/26 연중 최고치(491.53p)를 기록하였으나
  4월말 이후 소위 ‘3대 악재(China Shock, 국제유가 급등,
  미국 금리 조기인상)’로 인해 급락세로 돌변한 후
  약세가 계속되면서 8/4에는 사상 최저치인 324.71p를 기록


(3) 벤처기업 지원대책 및 코스닥시장,
    제3시장 활성화대책 마련 발표(11/8)

 -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벤처기업 간담회에서
   올해 안에 세제지원과 자금지원 등을 포함한 벤처기업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이며, 코스닥시장에서
   퇴출 되거나 코스닥시장 진입을 앞둔 벤처기업들을 위해
   제3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에도 적극 나설 예정임을 발표

 - 업계는 코스닥시장 활성화와 연기금 주식투자 활성화,
   대기업ㆍ공공기업과의 불공정거래 관행 시정,
  정직한 벤처기업 실패시 회생 지원 등을 정부에 요구


(6) 3대악재(China Shock, 국제유가 급등,
    미국 금리 조기인상) 증시 강타(4/29)

 - 중국 경제과열에 대한 우려가 4/28일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경기억제 발언으로 이어지고,

   미국의 금리 조기인상 가능성과, 국제유가
   연일 최고치 경신 등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4월말부터 종합지수는 급락세를 보임

- 4/29일 하룻동안 코스닥종합지수는 4.73%(22.66p) 
  급락하였으며,
  5/17일 375.75p를 기록할때까지 12일동안 
  21.5%(102.95p)가 하락


(7)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 국회통과(3/12)

 - 3/9 민주당 및 한나라당에 의해 국회에 제출된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이 3/12 국회에서 전격 가결

 - 대통령 탄핵 가결 소식으로 코스닥종합지수는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며 장중한때
    7.83%(34.09p)까지 급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점차 낙폭을 만회하여 전일대비
   3.44%(14.97p) 하락한체로 마감

- 5/14 헌법재판소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에 대해
  기각 결정


(8) 스타지수ㆍ오락문화지수 공표(1/26)

- 시장을 대표하는 우량기업 중심 지수 개발로
   종합지수와 함께  균형된 시각으로 시장흐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하고

- 대표 우량기업의 차별성 부각으로 시장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재무안정성, 경영투명성 및 시장대표성이 우수한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코스닥 스타지수를 공표

- 또한, 주5일근무제 시행 등에 따른 오락ㆍ문화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반영하기 위한 오락·문화지수도 함께 공표


(9) 코스닥시장 퇴출기준 강화(1/2)
  - 코스닥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고 기업경영실적 및
    시장평가에 의한 관리·퇴출기능
   강화를 위해 유가증권협회등록규정을 개정(2003년 9월)

  【 강화된 등록취소 요건(유가증권협회등록규정 제28조) 】
ㆍ 최근사업년도 경상손실 발생 및 시가총액 50억원 미달
    2사업년도 연속
ㆍ 최저주가 기준률을 30%에서 40%로 상향
    (시행일 : 2004. 7. 1)

 - 상기사유로 12/17 현재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어 있는 법인은
   각각 44개사, 15개사이며, 퇴출기업은 최저주가 미달로 인한
   2개사(하이콤정보통신, 대백상호저축은행)임

 (10) 국제유가 사상최고치 경신(10/22)
   -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선물기준 국제유가가
     10/4 사상처음으로 50$을 돌파한데 이어

    10/22에는 12월 인도분 WTI가 미국 난방유 제고 감소
    발표로 인해 사상최고치인 55.17$/bbl을 기록

  - 12/17 현재 국제유가는 다소 하락하여 46.28$/bbl을 기록중



□ 기타 항목

 o 그 외에 원달러 환율 1,100원선 붕괴(11/16),
    코스닥시장 외국인 순매수 급증(4월, 7240억원 : 월간기준
    역대 2위등),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
    위헌결정(10/21)등이 뒤를 이음



   o 한편, 기자단 설문조사결과 최다 응답 항목은  
   ㆍKTF, 옥션 등 시가총액 1위 기업 등록취소였으며,
    3대악재(China Shock, 국제유가 급등, 미국 금리 조기인상)
    증시 강타(4/29)가 두번째임

   - 코스닥증권시장 직원대상 설문결과 최다 응답항목은
    ㆍ한국증권선물거래소 통합법 국회 통과(1/8)이며,
      코스닥종합지수 단위 상향 : 100 → 1000(1/26)이 두번째임








2004년 거래소[증권]시장 10대 News [자료 : krx]


2004년에도 주식시장에 참여를 했었는데
2004년 주식시장에 대한 기억은 없네요.

아래의 자료는 증권거래소가 제시한 뉴스입니다.


2004년 증권시장 10대 News [자료 : krx]





1. 선정기준       
       
    - 2004년 국내 증권시장에 영향을 준 사건들을 대상으로
      증권거래소 출입기자단의 설문 
      조사에 따라 10대 뉴스를 선정함     
       
       
2. 증권시장 10대 뉴스
     
       
  ◆ 차이나쇼크 증시폭락('04. 04. 29)    
       
       ㅇ 원자바오 중국총리의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긴축정책
           시사발언으로 나스닥의 2000P선 붕괴 등
           세계증시가 '중국발 쇼크'로 동반하락하였으며,
           우리증시도 하루에 26.42P 하락함 
       ㅇ 외국인은 7733억원 매도하고, 환율은 전일보다 14.3원이 오른
           1170.7원으로 급등하였음
       
  ◆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04. 03. 12)   
       
       ㅇ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전격 가결되어 헌정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권한이 정지됨 
       ㅇ 4/15총선을 불과 33일 앞둔 12일 국회본회의는 재적의원 271명중
           한나라, 민주, 자민련 등 
           195명이 참석하고 찬성 193표, 반대 2표로 탄핵안을 가결함  
       ㅇ 9명의 재판관으로 구성된 헌법재판소는 탄핵소추안을
            5월 14일 기각하였음 
       
  ◆ 원-달러 환율 1,100원 붕괴로 7년만에 최저('04. 11. 15)  
       ㅇ 원/달러 환율이 1997. 11. 24 이후 7년만에 1100원선
           아래로 떨어짐(12.5원 급락, 1092원)
       ㅇ 무역협회에 따르면 392기업의 평균손익분기점은 1127원이며,
           기업의 90%는 '출혈수출'에 직면함 
       
  ◆ 국제유가 사상최초 배럴당 $50돌파('04. 10. 4)   
       ㅇ 국제유가가 사상 처음으로 종가기준 배럴당 $50를
           넘었음   
       ㅇ 서부텍사스중질유의 11월인도분은 배럴당 $50.12 마감하였고,
           유가상승세 장기화 할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알루미늄,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의 동반상승도 우려됨  
       
  ◆  한은 콜금리 전격인하('04. 08. 12)    
       ㅇ 한국은행은 콜금리를 3.75%에서 3.5%로 전격
           인하 하였음   
       ㅇ 미국의 금리인상 움직임과는 대조적으로 그간 시장의
           예상과는 달리 금리를 인하 함으로써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이 크게 출렁거렸음(채권가격 및
           주가지수 상승)  
       ㅇ 반면에 파생상품의 콜옵션투자자는 '대박'을,
           풋옵션투자자는 큰 '손실'을 안겨주기도 하였음


◆  신행정수도 위헌판결('04. 10. 21) 
       ㅇ 헌법재판소는 신행정수도 이전을 위한 법안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렸음
       ㅇ 동 사안에 대한 위헌결정은 여야간 및 지역간 대립구도의
           심화가 예상되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판 뉴딜정책' 비롯한 증시수급에 대한 영향과
           '수혜주테마'의 영향력도 축소가 예상됨
  ◆ 개인 증시자금 이탈('04. 09. 03)
       ㅇ 증권업계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지난 7월말 7조7억원대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8조원대로 회복함
       ㅇ 그러나, 개인의 매수여력을 가늠할 수 있는 실질고객예탁금은
           최근 한달 9000억원이 빠져나가는등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은 증시에서 이탈하고 있다는
           분석임
  ◆ 가계소비침체 장기화('04. 06. 10)
       ㅇ 소비심리가 연중 최저수준으로 떨어져 내수침체의 골이 깊어짐
       ㅇ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소비자기대지수는 94.8로 전월보다 5.1P 급락하였고
           소비를 견인하여야 할 상류층 소비심리마저 15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음
  ◆  증권시장, 코스닥시장 및 선물시장 통합법 국회통과('04. 01. 08)
       ㅇ 증권거래소, 선물거래소 및 코스닥증권시장의 통합을 골자로 하는
           한국증권선물거래소법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하였음
       ㅇ 통합거래소는 자본금 1000억원 주식회사로 재탄생하며,
           본점은 부산에 위치함
       ㅇ 또한, 청산기능개편과 IT전담조직을 설치하고,
           바람직한 IT정책을 위한 전산관리위원회도 구성됨
  ◆  한국증시 FTSE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공식관찰국 지정('04. 09.15)
       ㅇ FTSE 그룹은 한국과 대만을 FTSE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관찰대상국'으로 편입을 공식발표함
       ㅇ 그결과 2006년 3월에 선진국지수에 포함될 예정이며,
           대규모 자금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됨



 

2002년도 주식투자인구 조사 발표 [자료 : krx]



2002년도 주식투자인구 조사 발표 [자료 : krx]





1. 증권시장의 총 주식투자인구
- 상장법인 및 코스닥 등록법인 주식투자인구
- 중복주주(다수종목 보유주주)는 1인으로 집계
 
 
2002년도 증권시장 주식투자인구는 397만명으로
   지난해(389만명)보다 8만명(2.1%)증가
 
 
 
▷ 증가요인 : 거래소 시장은 상장기업수
    6사 감소(부실기업 퇴출 증가)로 
    주식투자인구가 소폭 감소 하였으나, 

   코스닥 시장은 등록회사수가 122사 증가로 
   코스닥 주식투자인구는 증가하여 
   우리나라 전체 주식투자인구 소폭 증가
 
 
거래소시장의 주식투자인구는 309만 4천명으로
   전년도 325만 6천명에 비해 16만 2천명(5.0%) 감소
 
코스닥시장의 주식투자인구는 177만 5천명으로 
   전년도 169만 2천명에 비해 8만 3천명(4.9%) 증가



□ 인구대비 주식투자인구비율은 총인구의 8.3%, 
   경제활동인구의 17.4%로 전년대비 각각 0.1%p 증가
 
□ 주식투자자의 평균 연령은 45세로 2001년에 비해
    2세 증가
 
□ 주식투자자의 평균 보유종목수는 2.7종목으로
    지난해에 비해 0.2종목 증가


주식투자인구 추이  [ 단위 : 천명, %] 



2. 소유자별 주식분포(거래소)
 
□ 주식소유자별로 주식인구를 보면, 
   주식수기준으로는 개인투자자가 35.5%로 가장 많고, 
   시가총액기준으로는 외국인이 36.0%로 가장 높은
  보유비중을 차지
 
 
□ 특히 증권시장 침체 결과 자사주 매입이 크게 증가하여
   일반법인의 보유비중이 크게 증가하였으며(시가총액
    비중 : 2.9%증가), 
   연기금등의 주식투자증가로 연기금의 보유비중이 
   소폭 증가(시가총액비중 : 0.3%증가)
□ 반면 정부의 KT지분 매각으로 정부 보유비중이
   크게 감소 하였으며(시가총액비중 : 2.4%감소), 
   은행등 일부 기관의 보유비중이 감소(은행의
    보유비중 : 1.1%감소, 보험의 보유비중 : 0.5%감소)


거래소 소유자별 주식투자 비중


거래소+kosdaq 투자자별 주식보유비중


 
3. 지역별, 보유주식규모별 주식분포(거래소+코스닥)
 
□ 지역별로 주식분포를 보면 
   서울 등 수도권이 전체의 87.2%(시가총액 기준)로
   증권시장에 있어서 수도권집중 현상은 여전하며,
 
□ 주식투자자의 주식보유규모를 보면, 
   10만주이상 소유주주(17,854명:0.4%)는
   전체주식보유비중이 74.0%(시가총액)에 이르고, 
   반면 만주미만을 소유하고있는 소액투자자는
   전체 인구의 93.8%(3,726,103명)를 차지하나
   보유시가총액비중은 15.0%에 불과




4. 개인투자자의 성별, 연령별 주식분포(거래소+코스닥)
 
□ 성별 분포에서는 남자의 비중이 주식수기준 77.7%,
   시가총액기준 78.1%이며 전년도보다 각각 1.9%p,
  1.4%p 증가하였음
 
□ 연령별 분포에서는 45세이상이 주식수기준 54.9%, 
  시가총액기준 64.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19세미만도 주식수기준 0.3%, 시가총액기준 0.4%를
   보유하고 있음




Kosdaq 50 선물시장은 2001년 1월 30일 상장


Kosdaq 50 선물시장이 2001년 1월 30일 상장되었지요.
당시에는 Kospi 200에 비해서 적은 돈으로 투자를 할 수 있고
kosdaq의 움직임이 심해서 순항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별로였던 것 같고요.
10여년이 흐른 지금도 kosdaq 50 선물시장은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없는 것 같고요.



[참고]
아래 자료는 kosdaq 50 선물시장이 상장된 1월 30일 동향이라 할 것이며
자료는 krx입니다.

□ 코스닥50선물 총거래량 : 967계약(3월물 886계약, 6월물 81계약)
코스닥50선물 미결제약정: 332 계약
코스닥50선물 거래대금 : 96억4720만원

□ 코스닥50선물 투자자별 거래비중
- 개인 49.0%, 선물 35.2%, 은행 7.7%, 투신 3.6%,
   기타법인 2.5% 외국인 2.1%

□ 코스닥50선물 3월물 가격동향
- 시가 : 99.20
- 고가 : 101.60
- 저가 : 96.55
- 종가 : 96.70


(참고) 코스피200선물 상장일(1996. 5. 3) 동향
- 거래량 : 2728계약
- 미결제약정 : 611계약
- 거래대금 : 1,483억 8900만원

거래소가 바라본 2000년 증권시장 10대 News와 김진규[Jinkyu Kim]가 바라본 10대 News

2000년 증권시장 10대 뉴스를 보면서
제가 느낀 2000년 증권시장은

2000년 1월 4일[3일이였나] 증시가 개장한 날부터

1. kosdaq이 하한가로 출발했다는 것과

2. 2000년에는 유별나게 회사명에 Tech 열풍이 불었던 점
   틈만나면 회사명을 바꾸게 됨.
   또한, 틈만나면 BW나 제3자배정 증자를 단행하고
   틈만나면, 먹튀와 배임.횡령으로 CEO의 자질을 의심케하고
   어떻게 kosdaq시장에 등록을 했는지 의문을 느끼게 했던 해. 


3. 99년의 IT 거품이 최소한 00년 중반까지는 지속될 줄 알고
    모두가 허황된 꿈을 꾸었지만 깡통으로 전환된 점.

4. Cyber트래이딩이 최절정기에 달했다는 사실과
    Computer와 통신의 발전으로 인해서
    미국의 증권관련 site와 미국의 증권시장에 대해서
    밤을 지새면서 연구하던 시절.

5. SideCar뿐만 아니라 Circuit breakers를 알게된 해.

6. 99년이 IT 거품의 해였더만, 2000년은 소형주들의 반란이 있어던 해.

7. 증권관련 모임이나 증권관련 site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던 해

8. 모두가 다시한번 거품이 생길 것으로 꿈을 잃지 않았던 해로
    Kosdaq이 뭐였는지를 실감하게 했던 해.

9. 개인투자자들의 Day Trading 열풍이 불었으며
    초단타 매매 등등의 새로운 용어들이 만들어졌던 해

10. 모두가 꿈을 안고 주식투장에 참여했지만
     거품임을 알지 못하고 투자한 개미투자자들의 무덤이
     산을 이루고 강을 메우던 해.

등등 

2000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1. 선정기준 및 절차
  ㅇ선정기준 : 2000년 국내 증권시장에 영향을 준 사건중
                     증권거래소 출입기자들이 영향의
                    정도에 따라 10대뉴스 선정 

ㅇ선정절차 : 증권거래소 출입기자에게 12월중
                        설문지를 배포하여
                       무작위로 작성하게 하여 선정
 
 





3. 기타뉴스
제        목 내          용
투신운용사 펀드 대규모 손실주가속락 및 대우채영향으로
투신운용사의 펀드 대규모 평가손 발생

상장법인 순이익 사상 최대

상반기 순이익 18조 4063억원

펀드매니저의 몰락

운용펀드의 손실로 펀드매니저의 지위약화




2000년 04월에야 선물거래량이 일평균 1만계약을 넘어서는군요.

요즈음의 Kospi 200 선물거래량은 
일평균 20만계약이지만
선물거래 활황기 때는 일평균 40만계약을 
넘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는데요.

자료를 조사해보니까 선물거래량이 
일평균 1만 계약을 넘어선 때가 
2000년 4월부터네요.

한편, 아래의 자료를 통해서
2000년 선물거래 시장과 2013년 선물거래시장에서
변화된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외국인들의 선물거래 비중이 
50% 가까이를 점유해서 선물시장이 
외국인들의 투기장으로 전락했다는 것이지요.



[참고]
주가지수 선물시장은 1996년 05월 03일
개장했다 할 것입니다.

[참고]
아래자료 :  krx



□ 선물시장의 4월중 일평균 거래량이 10,096계약을 
    기록함으로써 개장이후 처음으로 월간 일평균
    거래량 1만계약을 돌파함.


□ ‘99년 4월 23일 개장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한
    선물시장은 이로써 개장 원년인 ’99년 4․5월의 일평균 
    거래량인 1,008계약 대비 10배에 해당하는 
    빠른 속도의 성장세를 기록함.


□ 이전 월간 일평균 거래량 최고치는 
    올해(2000년) 2월의 9,773계약이며,
    지난해 최고치는 10월의 9,624계약임.
□ 4월 선물거래의 상품별 비중은 국채선물 56.7%,
   달러선물 38.4%, 금선물 3.6%, 달러옵션 1.1%,
   CD금리선물 0.2%임.


거래량, 거래대금 관련 주요 기록
430 1천계약 돌파(1,009)
7 9 4천계약 돌파(4,762)
거래대금 1조원 돌파 (11,724억원)
720 1만계약 돌파 11,497계약
917 거래량 15천계약 돌파(15,082계약)
921 거래량 16,500계약
  거래대금 최고기록 65,849억원
1021 거래량 최고기록 18,103계약
99. 12. 29 누적거래량100만계약 돌파
(싱가포르는 21개월, 대만은 13개월만에 100만계약 돌파)
00. 3 8 올해 거래량 최고기록 14,933계약
00. 4 월간 일평균 거래량 1만계약 돌파


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일반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든 이유


Google blog를 운영하게 前에 naver blog를 운영하면서
주식투자관련 카테고리 자료를 보니까 작년 04월에
처음으로 글을 올렸네요.

제가 Google에 주식투자관련 blog를 만든 것은
google에 투자관련 blog를 개설한 것이
이제 1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아마도 죽을 때 까지
금융투자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인생 100歲 시대가 열린다고 봤을 때
앞으로도 50餘 年을 투자할 수 있다는 뜻으로
오늘을 기억하고 지금까지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손실보다는 이익을 얻고 또한 지식을
후세들에게 전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일반투자자 아니 개미투자자 또는 소액투자자이기에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 것이지만요.


제가 naver에 올렸던 글로
일반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든 이유로
아래의 내용이라 할 것입니다.

[참고]
네이버 blog에 올려놓은 글은 매매내역이 첨부되어 있어서 비공개로 했음.



개인적으로 주식투자에 대해서는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돈을 벌 수 없는 이유는
개인들은 생활자금으로 투자를 하기 때문이라 할 것입니다. 즉,
생활자금이기에 돈이 필요하면 주식을 매도해서 충당해야 한다 
할 것입니다.

따라서, 돈이 화수분처럼 계속 쏟아나지 않는 사람이
주식투자를 한다면 대부분이 실패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들이 주식투자로 돈을 벌 수 없는 수 많은 이유중 또 한가지는
생활자금이다 보니까 시간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없는 조급증이
생겨나서 조금 상승하면 수익을 실현한다고 매도해 버리고
하락하면, 더 하락할 것 같은 착각에 손실을 줄인다고 
매도를 해버리는 것도 실패의 이유라 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수 없이 많은 이유가 있겠지요.
정보력에서 기관이나 외국인 또는 세력들에게 뒤진다 할 것이고요.
한국처럼 정치논리가 기업논리에 앞서는 나라에서는 투자의 무모함이 
 따르고요.
틈만나면 한 탕 해먹고 튈려는 몰지각한 사람들과 연관된 
사람들 때문도 있다 할 것이고요.


기타 등등

주식도 끊기 힘든 도박이다.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 놓은지가 약 20년이 되었네요.

처음으로 주식시장에 참여할 때가 신림동에 있을 때로
신림4거리 전철역 옆에 있었던 증권회사를 자주자주 방문해서
다른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다른 투자자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께 너머로 많이 배울려고 노력했던 시기로
기억되고 있는데요.

처음으로 매수했던 주식을 기억할려니 여려 종목들이
짬봉되어서 기억속에 떠오르는데요.

아마도, 정00 회장님이 CEO로 있었던 반도체 회사 주식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후의 종목들은 크게 떠오르는 회사가
없네요.

지금도 기억속에 확연하게 남아있는 것은
나이가 지긋한 분이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지 않는게 좋다'라는
조언.충고인데요.

아마도, 저에게 조언을 했던 분은 먼 나라로 떠났을 것 같지만
지금 생각하면 조언을 듣고 `주식시장에서 물러나는게 좋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주식시장을 통해서
얻은것도 많기에 `주식투자가 꼭 나쁘지만은 않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문제는, 지금은 주식투자를 끊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주식시장에 목을 메는 것도 아니지만요.


해서,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싶은 분들은 꼭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주식투자는 끊기 힘든 도박이기에 발을 들여놓을 때 많은 생각과
자기자신만의 결심을 갖고 투자에 임하기를요.


2013년 8월 23일(금)



IMF체제 기간의 증권시장 변화


근래들어서 인도와 인도네시아 태국 등등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도 위기국가로 지적되면서 IMF가 다시 등장하기
시작하는데요.

다시는 IMF체제를 겪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한편, 우리나라가 1997년 11월 21일부터 2000년 8월 23일까지
2년 9개월을 IMF체제하에 있었다 할 것이고요.

처음으로 겪어보는 IMF로 많은 일들이 벌어졌다 할 것이며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다시는 IMF란 단어를 떠올리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2000년 08월에는 주권액면병합사례가 최초로 발표되었는데요.


주권액면병합은 좀처럼 보기 드문 사례였다 할 것이고요.
2000년 08월에 유일반도체가 액면가 100원을 액면가 500원으로
병합하겠다고 발표를 했는데 당시에는 무척이나 신선한
뉴스였다는 기억이 나네요.
이후에도 액면병합 사례가 數 個 더 있었던 것 같고요.




[자료=krx]


□ 주요내용
 

o 코스닥시장 출범 이후 최초로 벤처기업인 유일반도체(주)가 

   주권액면병합을 발표함(2000. 8. 21 14:40)



o 액면병합 내용
등록기업 및 업종
유일반도체(주) : 반도체장비 제조업
액면병합 내용
액면 100원인 1주의 금액을 500원으로 병합함
주주총회예정일
2000. 10. 4
구주권제출기간
2000. 10. 5 ~ 2000. 11. 6
신주권교부예정일
2000. 11. 25
단주처리방법

신주매매개시일 종가를 기준으로 매각하여 현금으로 지급


유일반도체(주) 액면분할 내역 : 1999. 8. 13(주권발행일 기준) 
     액면 5,0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




 

1999년 신규등록기업 분석 [자료 : krx]

투자시장에서 다시는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1999년 주식시장을
되돌아 보면서 신규등록기업들을 알아봤더니 당시에
투자시장의 역사 한 페이지를 기록할 회사들이 보이네요.

훗날 여려분들이 주식시장을 연구할 때,
1999년의 Kosdaq시장을 분석할 때 알아보시는 것도 좋다 할 것입니다.










1999년 신규등록 기업 분석 개요 [자료 : krx]


코스닥시장과 거래소시장이 1999년만 해도 분리되어서
거래소는 상장[上場]이라 하고 코스닥은 [登錄]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할 것입니다.

아래의 내용들은 지금 그리고 미래에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현상이라 할 것입니다.






  
□ 1999년 신규등록 기업은 12월 22일 현재 
총 97개(예비심사제 도입이후75개)로 자본금,
공모가 및 공모규모, 업종, 업력등을 분석한 결과,

 

ㅇ 신규등록 97개 기업중 벤처기업이 57개로 

전체의 59%를 차지하고 있음. 다만 예비심사를 받아
11월 이후 등록한 기업중 벤처기업의 비율은 64%로
벤처기업의 비중이 커지고 있음. 

한편 영상,음향,인터넷,통신관련업(26개), 정보처리업(9개), 
전기.회계기기 및 사무기기제조업(6개), 의료,정밀,광학,시계(5개) 
서비스(3개)등의 지식기반기업은 48개 업체로 50%에 이름.

 

ㅇ 신규등록기업중 가장 업력이 오래된 기업은
1949년 설립된 교보증권(일반기업부)이며
가장 짧은 기업은 현대멀티캡(벤처기업부)으로 
1998.4 에 설립되어 1년 7개월만에 코스닥에 등록되었음
한편 벤처기업으로 신청한 기업의 평균업력은 8년으로 조사되었음.

 

ㅇ 신규등록기업중 공모후 최대자본금은 아시아나항공으로 
8,500억원이고 한솔피씨에스, 한국통신프리텔이 그 뒤를
잇고 있으며 이 세 회사는 자기자본 1,000억원 이상의
특례요건을 적용받아 등록되었음. 

한편 최소자본금은 6.25억원(성진산업)이었음. 
한편 공모규모는 역시 아시아나항공이 3,750억원으로 가장 컸고 
한솔피씨에스(3,611억), 한국통신하이텔(1,960억)도 공모규모가 컸음.

 

ㅇ 또한 액면가 대비 높은 공모가를 보인 기업은 
500원의 액면가에 36,000원으로 공모한 주성엔지니어링으로 
할증률이 무려 7,100%에 달했으며 로커스(6,500%),
삼지전자(3,300%)도 높은 할증률을 보였음 주간사별 등록실적은
동양증권이 16사, 현대증권 12사, 대신증권 12사순으로
타사대비 활발한 등록주선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