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9일 월요일

평택시 2017 글로벌청년사업가 양성과정 설명회 개최

우리 시에서는 해외지향형 우수 인재 양성과
청년실업을 해소코자「 2017 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과정 」설명회를 아래와 개최하오니
해외취업을 희망하고 관심있는 학생 및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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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개요 
가. 일    시 : 2017. 6. 15.(목) 14:00~16:00 
나. 장    소 : 남부문예회관 소공연장         
다. 대    상 : 해외취업에 관심있는 학생 및 학부모 등 
라. 주    최 : 평택시 
마. 설명회진행 : 대우세계경영회 
     [2014 K-MOVE스쿨 우수 연수기관 선정(고용노동부)]
​


2017 평택시 기업애로해결 일자리 채용행사 안내

2017 평택시 기업애로해결 일자리 채용행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1. 일시 : 2017. 6. 8(목)  13:00 ~ 17:00
2. 장소 : 이충문화체육센터(체육관)
3. 참여대상 :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구직자
4. 참여기업 : 우수기업 46개업체

5. 참여방법 : 사전 참가신청없이
   행사당일 이력서 지참하여 행사장 방문
6. 행사내용 : 구직자와 구인업체간 현장 면접 및 채용
7. 문의 : 평택시 일자리센터(031-646-1004~9)


* 붙임   1. 기업애로해결 일자리 채용행사(포스터)
            2. 기업애로해결 일자리 채용행사 참여업체 현황.



평택시 송탄보건소 청소년과 함께하는 합동 금연캠페인 전개

청소년과 함께하는 합동 금연캠페인 전개

             평택시          등록일    2017-05-23


평택시 송탄보건소(소장 송경희)는
19일 은혜고등학교 정문에서 하교시간에 맞추어
은혜고등학교 관계자와 금연지도원 등 25명이
합동으로 금연캠페인을 전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흡연 시도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접 흡연피해에 대한
심각성과 청소년 흡연자를 위한 금연치료 지원 사업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
금연캠페인 봉사자들은 학생들이 하교하는 시간에
집중적으로 금연예방 및 담배의 유해성분인
니코틴으로 인한 질환에 대해 집중 홍보하고
청소년 흡연자에 대한 체계적인 금연성공 방법을
알리는 등 건강생활실천을 통한‘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동참을 독려했다.
​
송탄보건소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금연캠페인을
정기적으로 학생들의 하교시간에 맞추어
합동금연캠페인을 전개하고 아울러 청소년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여 흡연자를 위한 등
록 관리도 진행 할 계획이다.

평태시 오성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딸기 수확 체험!

오성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딸기 수확 체험!

            평택시         등록일   2017-05-23


평택시 농업정책과(과장 안교삼)는
20일 3년째 「1시설 1부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오성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평택시 오성면
양교리에 소재한 딸기 농업법인 (주)그린케이팜에서
농산물 수확 체험을 했다.



이번 농산물 체험 활동은 딸기재배 농장 대표가
어린이들에게 딸기생산 시설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이후에 어린이들이
직접 딸기를 수확하여 딸기쨈을 만들어
맛을 보는 체험으로 진행했다.
  
이날 체험 활동에 협조해 주신 정순태
(주)그린케이팜 대표이사는“어린이들이
이번 딸기 수확 체험으로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농부들의 고마움을 느끼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며 “본인도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게 돼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
안교삼 농업정책과장은
“오성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 행복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했다. 

『제14회 평택환경축제』 성황리에 끝나

『제14회 평택환경축제』 성황리에 끝나

              평택시        등록일   2017-05-22


지난 22일 시청 앞 광장에서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주최하고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손의영)가 주관한
『제14회 평택환경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평택환경축제는
매년 그 성과가 커 특히 올해는 10,0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
​
이번 축제에서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녹색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를 통한 환경의식 제고를 위해
『함께해서 유쾌한 녹색생활 내가 먼저(Me First!)』 라는
주제로 축제를 마련했다.
​
그 동안 시의 지속적인 지원과 주관단체의
탄탄한 기획력, 관내 기업체의 후원 및 재능기부,
시민단체의 참여와 민ㆍ관 협력의 활동 성과로 보여 진다.
또한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이 녹색경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알뜰나눔장터(매달 셋째주 토요일)도
함께 열렸고, 유치원ㆍ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평택 환경사랑 미술실기대회’가
지구 온난화ㆍ에너지절약ㆍ자전거 생활화ㆍ환경오염 등
환경과 관련한 주제로 실시됐으며 1,5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
축제 프로그램에는 무공해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자전거타기, 친환경 녹색제품
전시ㆍ체험, 재활용 공책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 만들기 및 폐건전지ㆍ폐휴대폰 기증 등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평택시의 모든 환경관련
홍보활동이 펼쳐졌다.
​
공재광 평택시장은 “평택환경축제는 해를 거듭 할수록
더욱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며, 기업, 민간단체,
시민 그리고 시가 함께하고 녹색생활 실천과
지구환경보전을 다짐하는 환경축제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 2017년 제2기 조부모 내 손주 돌봄 교실 운영

제2기 조부모 내 손주 돌봄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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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등록일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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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조부모교육을 통해
세대 공감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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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육아에 있어서
조부모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어 조부모 및
예비 조부모들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육아 지식을 제공하고자 ‘조부모 내 손주 돌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조부모 내 손주 돌봄 교실은 연 4회 운영으로
오는 6월에 있을 제2기 강의는 6월 5일~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4시 송탄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참가인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
평택대학교 간호학 교수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으로 교육 내용은
제1강 신생아의 특징과 우유 먹이기·목욕시키기,
제2강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처치법,
제3강 이유식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
제4강 베이비마사지 및 조부모 건강을 위한
발마사지 등 이론과 체험실습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운영한다.
​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최신육아정보의 부족에 따른 자녀세대와의
육아방법에 따른 갈등을 해소하여
올바른 육아정보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및
건강한 가정을 유지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오는 5월 30일까지
송탄보건소 3층 모자보건실로 방문 또는
전화(☎031-8024-7246)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2017년 5월 28일 일요일

화성시 2017년 화성시 기업지원 시책 안내

2017년 화성시 기업지원 시책 관련하여 안내드리오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더 궁금하신 사항은
각 사업별 아래 담당자 번호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안중출장소, 2017년 상반기 행복홀씨 입양단체 간담회 개최

안중출장소,
2017년 상반기 행복홀씨 입양단체 간담회 개최
- 안출, 관내 38개 입양단체 참여

          평택시          등록일   2017-05-25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서종철)는
​25일 관내 기관·기업·단체·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행복홀씨 입양사업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7년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내 38개 참여단체 및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추진실적 분석 및 타지역 우수사례 소개 등
입양사업 단체의 헌신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 조성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석한 단체들과
서부지역 개발 현안 사항에 대한 정보 공유,의견 수렴 등
다방면으로 단체간 서로의 활동사항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서종철 안중출장소장은 “그동안 쓰레기없는
아름다운 서부지역을 만드는데 노력해주신
관내 기관 및 기업 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확대하기 위하여 청소용품, 꽃 모종 등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말했다.

평택시 송탄출장소『가로수 병해충방제사업 추진』

평택시 송탄출장소『가로수 병해충방제사업 추진』
- 가로수 수간주사로 농약사용 줄인다.
 

       평택시          등록일   2017-05-25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박노식)는
가로수 병해충 피해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가로수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함을 물론
도심지의 쾌적한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해 가
로수 병해충 수간주사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으로
가로수의 병해충 발생 빈도가 매년 높아지고 있으며,
매년 여름철이면 벚나무,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응애피해로 인하여 잎이 황갈색으로 변하고
조기낙엽 현상이 나타나는 등 피해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
이에 따라 송탄출장소에서는
작년도에 가로수 2,000여주에 대한 수간주사를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피해가 감소하는 등
많은 효과를 보았으며,
금년도에는 가로수뿐만 아니라 녹지대 등의
수목으로 확대하여 송탄출장소 앞 벚나무 등
7,000여주에 대한 수간주사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수간주사는 나무줄기에 주사를 놓아
약제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동력분무기를 이용한
 약제 살포시 약제가 바람에 날려 차량과
행인 등에게 피해를 주는 등의 민원 발생 요인을
최소화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제의 효과가 지속되어 연 1회 방제로
충분한 효과를 보고 있어 방제효과 뿐만 아니라
경제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출장소 관계자는
“가로수는 도심지 내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소중한 탄소흡수원인 만큼 병해충 예찰과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가로수 병해충 방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간주사의 확대 실시를 통한 가로수의 생육환경을 
개선하여 늘 푸른 가로수로 관리하여 녹음을 통한
도시경관 증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8일 폐막

2017년 제9회 도자비엔날레 성과자료
문턱 낮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37일 동안 115만명 방문
○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8일 폐막
○ 76개국 1,454명이 2,470점 출품,

    영국·이탈리아·일본 등 국제협력다져
○ 권위적인 인상 벗고 관람객-작가
    함께하는 이벤트 다양, 대중과 호흡
○ 영국, 이탈리아 등과 도자교류협력 맺어.
   국제적 성과도 한가득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799-1530  |  2017.05.28 오전 9:3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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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17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28일,
115만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37일간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이천 세라피아, 여주 도자세상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도자비엔날레에는
전 세계 76개국 1,454명의 작가가 2,470점의 작품을 출품,
국제문화행사로서 입지를 굳게 다졌다.
​
도와 한국도자재단은 이번 비엔날레의
가장 큰 성과로 ‘비엔날레’라는 미술행사가
추구하는 권위적인 인상을 벗고,
대중과의 소통을 통해 대중과 예술 간의
거리를 좁혔다는 점을 꼽았다.

도와 한국도자재단은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를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삶’으로 선정해 관람객의 이해를 도왔다.
​
여주 주제전의 골호 만들기,
꽃 공예가 리타 플로이드(Rita Floyd)의 도자 꽃 만들기,
가족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도자체험 등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참여형 비엔날레의 특징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
이런 대중성을 바탕으로 관람객수는
지난 2015년 90만 명보다 25만명이 증가한
115만 명을 기록 12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동시에 개최된 3개시 도자기 축제를 견인하며
매출을 향상시키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장 동력을 제고하는 역할을 했다.
도자비엔날레 개최지인 ‘광주-이천-여주’를 관통하는
경강선을 이용한 프로모션도 도자비엔날레
성공에 한몫했다.
​
도자비엔날레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7 봄철여행주간’ 대상지로 선정돼
‘도자투어라인’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벌일 수 있었다.
특히 프로모션 상품 가운에 하나였던 코레일과
함께하는 ‘도자문화특별열차’는 총 5회 운행기간 동안
전회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한국도자재단은 이번 도자투어라인을 계속 가동해
경기도 동남부권 도예산업을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
영국, 이탈리아를 비롯한 전 세계 도자 강국과의
중장기적인 도예교류를 시작했다는 점도
빠뜨릴 수 없는 성과다.
이천 세라피아에서 영국도자를 소개하는
‘영국문화의 날’을 개최한 영국은 자국에서 열리는
‘브리티쉬 도자비엔날레’에 한국도예작가를 초청,
한국도자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교류방안을
모색해나가기로 했다.
여주 도자세상에서 ‘이탈리아 국가초청전’을 연
이탈리아와는 도자의 도시인 파엔자(Faenza)에
위치한 MIC(도자국제미술관)에 한국관 설치를
논의키로 했다.
​
네덜란드와는 여주 도자세상에서 열린
‘기념_삶을 기리다’전에 참가한 한국 작가
70여명의 골호(화장 후 뼈를 담아 매장할 때
사용하는 용기)작품을 유럽을 대표하는
도자센터인 ‘EKWC(유러피안세라믹워크센터)’에
전시키로 했다.
일본과는 일본 아이치현 세토에서 열리는
세토도자기 축제와 도자비엔날레는 연계해
개최하는 등 도자를 통해 우호관계를
다져나가기로 했다.
​
한국도자재단 관계자는
“이밖에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 등을 열며
소외계층의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국내에서는 대중과 한걸음 더 가까워진
도자비엔날레가, 국외에서는 세계 최고
도자예술행사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대회가 됐다”면서
“2019년 열릴 예정인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도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 올해 6월 1일부터 통행료 조정

도, 서수원~의왕 등 민자도로 3곳
1일부터 통행료 조정
○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
    올해 6월 1일부터 통행료 조정
- 일산대교, 서수원~의왕, 제3경인 대상
○ 실시협약에 따라 소비자물가지수 반영해
   통행료 조정하게 돼 있어
- 승용차 외 일부 차종에서 최대 100원 인상
○ 향후 사업 재구조화, 부속사업 활성화로
   통행료 인하 및 서비스 제고 도모

문의(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82  |  2017.05.28 오전 5:30:00
​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등 경기도가 관리하는
3개 민자도로의 통행료가 올해 6월 1일부터
차종별로 최대 100원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3개 민자도로의 사업별 실시협약에
따른 것이다.
협약에는 각 도로별로 정해진 ‘불변가통행료’에
현행 소비자물가지수 변동을 반영해 100원 단위로
통행료를 조정·징수하게 돼 있다.

도는 이에 따라 그간 일산대교 2회, 제3경인 1회,
서수원~의왕 2회 등 총 5차례의 통행료 조정을
실시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경기침체 등 사회·경제적 여건을 감안해
도로 이용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차원에서
통행료를 동결,
제3경인 고속화도로의 경우 2012년에 조정된
통행료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으며,
더욱이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는
지난 2016년 자금재조달로 발생한 공유 이익금으로
승용차 기준 통행요금을 100원 인하했었다.

문제는 지속적으로 통행요금을 인상하지 않을 경우
실시협약에 따라 민자도로 사업자의 수입 감소분을
경기도가 재정지원으로 보전하도록 돼 있고,
특히 수도권 유입인구 증가에 따른 통행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도의 재정적 부담역시
늘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3개 민자도로의 일일 통행량을 살펴보면
일산대교의 경우 2008년 당시 21,461대였던 것이
2016년에는 55,429대로 늘어났고,
제3경인은 2010년 87,854대에서 2016년 160,006대로,
서수원~의왕은 2013년 121,269대에서
2016년 135,550대로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증가추세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가 통행료를 인상하지 않을 경우
일산대교 1억3천1백만 원,
제3경인 5억8천6백만 원,
서수원~의왕 1억6백만 원 등
연간 8억2천3백만 원 가량을 민자도로 사업자에게
보전해야 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도는 3개 민자도로에 대한 더 이상의
통행료 동결은 무리라고 판단,
차종별로 최대 100원의 요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통행료가 인상되는 차량은
승용차를 제외한 일부 승합차 및 화물차로,
3개 민자도로 전체 이용차량의 약 5.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를 각 민자도로별로 살펴보면,
먼저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는
10톤 이상 화물차(4~5종 차량)에 한해
기존 1,100원에서 1,200원으로 100원 가량 오른다.

‘일산대교’는 17인승 이상 승합차 및
2.5톤 이상 화물차(2~3종 차량)에 대해서
기존 1,700원에서 1,800원으로,
10톤 이상 화물차(4~5종 차량)의 경우 2,300원에서
2,4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제3경인 고속도화도로’는 17인승 이상 승합차 및
5.5톤 초과 화물차(3~4종 차량)의 경우
1,800원에서 1,900원으로,
20톤 이상 화물차(5종 차량)에 대해서는
2,400원에서 2,500원으로 조정된다.

이에 앞서 도는 ‘경기도 민간투자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도의회로부터 민자도로
통행료 조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도는 현안사항 간담회와 관계 도의원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도 재정 부담 증가 등
통행료 인상의 불가피성을 강조했고,
그 결과 통행료 조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이르렀다.

또한 매년 반복되는 통행료 조정에 대한
절차 및 방법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방안이
필요하다는 도의회의 지적에 따라
경기도에서는 민자도로 통행료의 합리적
개선방안에 대한 정책과제를 경기연구원에
의뢰했다.

김정기 경기도 건설국장은 “통행료 조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막대한 도민들의 혈세가 ​
보전비용으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어
민간투자사업의 수혜자 부담원칙을 고려할 때
통행료 인상은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향후 경영효율을 높이고 태양광 발전 등
부속사업 활성화 등을 통해 통행료 인상을
억제하는 한편, 사업재구조화를 통한 통행료 인하와
이용자의 편의를 증대시키는 방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7년 5월 27일 토요일

경기도 기우회, 26일 제주서 정례회 개최

경기-제주, 연정으로 사드 위기 극복
○ 경기도 기우회, 26일 제주서 정례회 개최
○ 남경필 “어려울 때 서로 힘을 합하는 게 연정 정신”
- 원희룡 “실질적 교류협력,

   제주를 보물섬으로 지키는 방법”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027  |  2017.05.26 오후 8:16:01


경기도와 제주도는
26일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한
중국의 방한 금지령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제주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연정’ 정신으로
서로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호텔에서 경기도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인
기우회의 회원 80여명과 ‘경기도 기우회 제주도 정례회’를
가졌다.

기우회가 타 지역에서 정례회를 갖는 것은
지난 1991년 설립 이후 26년 만에 처음이다.
이번 정례회는 “국내 관광 활성화와 교류협력 활성화
차원에서 기우회 월례회를 제주도에서 열었으면 한다”는
남 지사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남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어려울 때 서로 힘을 합하는 게 연정의 정신이다.
힘들 때 서로 도와주는 게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제주도 개최의 의미를 설명했다.
​
남 지사는 특히 “제주도가 힘들 때 경기도가 돕고,
경기도가 힘들 때 제주도가 도와주는 마음을 가지면
못할게 뭐가 있겠는가”라며 연정을 통한 위기 극복을
강조했다.
​
원희룡 제주도지사도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와 도내 자치단체, 지역단체, 공공기관들이
제주도와 실질적인 교류 협력 관계를 맺어가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그게 결국 제주도를
외국인 앞마당이 아닌 대한민국의 보물섬으로
지켜가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
원 지사는 “현재 제주도가 겪는 문제는
앞으로 대한민국이 운명적으로 겪고 가야할 문제”라며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가 중국과의 관계 설정에
있어서 적극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기우회는 이날 정례회에 이어 27일에는 올레길,
제주 해군기지, 동문시장 등을 방문해
제주 관광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
한편, 경기도와 제주도는 지난 2015년 8월 상생협력을 맺고
▲일자리 창출 ▲신성장 산업 ▲농산물 유통판매
▲도민 교육 및 공무원 교류 ▲관광 등
모두 5개 분야에 32개 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

"공무원 필요인력 계산도 없이 무작정 1만 2000명 추가 채용" 보도 관련

(설명) "공무원 필요인력 계산도 없이 
무작정 1만 2000명 추가 채용" 보도 관련(조선일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5-26


□ 보도 주요내용

○25일 기재부와 인사혁신처, 행정자치부 등에 따르면
소방·경찰·사회복지·군무원·부사관을 각각 1500명,
근로감독관 등 생활안전분야와 교사를 각각 3000명 등
포함 1만 2천명을 6월 중 채용공고를 내고
10월에 시험을 치를 예정이라고 국정기획자문위에 보고함

○하지만, 이를 두고 정부가 일자리 수 늘리기에만
급급해 공무원 인력 수요 조사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지적임

□ 설명 내용

○ 금년 하반기 일자리 추경을 통한
    1만 2000명 추가 채용계획은

- 그 동안 현장의 인력수요는 많았으나, 
정부의 긴축적인 인력 관리로 인하여 
충분한 인력이 공급되지 못했던 
소방·경찰·교사·사회복지 공무원 등 
국민 삶과 직결되는 대국민 서비스 분야임

경찰관 : 당초 2만 명 증원계획 대비 
           현재까지 증원 실적 14,951명
교  사 : 특수교사 등 법령에서 정한 
           적정 교원확보율 未 충족
 * 현행 확보율 : 특수교사 82%, 영양교사 53% 등

소방관 : 법령에서 정하는 소방서 근무요원 
             배치기준 未 충족(17천명 부족) 등
사회복지 : 고령화·양극화 확대 등으로 
              사회복지 인력 수요 급증추세

- 행정자치부는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지난 5월 17일까지 각 부처를 대상으로
대국민 현장서비스 인력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현재 어디에 얼마를 증원할지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 중에 있음

○ 공무원 채용공고 등 채용절차는
    증원규모가 확정된 이후 진행될 예정임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조직기획과 위현수(02-2100-4419)

행정자치부, 음성변환용 정보공개 통지 사업 추진

시각장애인도 정보공개 내용 쉽게 확인한다.
행정자치부, 음성변환용 정보공개 통지 사업 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5-24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를
국민이 청구하면 해당 기관에서 공개 여부 등을
청구인에게 통지한다.

하지만 문자를 읽는 데 어려움이 있는 시각장애인이나
저시력인 등은 통지서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불편을 겪어 왔다.
앞으로는 정보공개 통지서의 내용을 음성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대한민국 정보공개시스템(www.open.go.kr)에서 교부하는
모든 정보공개 통지서(7종)의 내용을 음성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25일부터 시행한다.






美 증시 휴장(休場)과 세계주요국증시

세계주요국증시가 사상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5월 29일 미 증시가 Memorial Day로 휴장을 하는데
세계주요국증시에 영향을 줘서는 안될텐데요.

즉,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을 미국이 이끌고 있기에
"물들어올 때 노(櫓)저어라"는 격언처럼
상승 여세를 몰아서 더 상승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자칫, 美 증시가 휴장할 때 세계주요국증시가
하락으로 마감을 한다면 美 증시도 조정을 받게 되고, 다시,
세계주요국증시도 조정을 받게 되면서 그동안 가려졌던
악재들이 부각되면서 추세를 반전시키면 좋을 일이 없기 때문에
지금은 세계주요국증시가 한몸처럼 상승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서 주요국증시의
상승을 선도하고 있는 美 증시가 휴장을 하는 것이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 5월 2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위생등급제 시행으로 식중독 예방 및 음식점 선택권 보장

평택시, 위생등급제 시행으로
식중독 예방 및 음식점 선택권 보장

          평택시         등록일   2017-05-2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9일부터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한 후,
위생관리 수준에 따라‘매우우수’,‘우수’,‘좋음’ 등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음식점 위생등급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이
하루 한 끼 이상 외식을 하는 등 외식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음식점 위생수준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위생등급을 받고자 하는 음식점 영업자가
식약처나 시 환경위생과에 영업자가 희망하는
위생등급을 지정 신청하면 평가항목 및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하여 위생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에 대해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
​
시는 지난해 6월 한 달간 본청 관내 음식점 중
모범음식점 53개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평가’에
따른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위생등급평가에
대비했다.
​
평가 방법은 각 등급별로 기본분야 ․ 일반분야 ․ 공통분야로
구분된 평가표에 따라 진행되며, 평가결과 85점 이상인 경우
해당등급을 지정하게 된다.
​
또한 현장 평가는 결과의 객관성 및 전문성을 위하여
평가전문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탁하여
실시되며, 평가결과 영업자가 희망하는 등급을 지정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신청인의 권리구제를 위해
재평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
평가 우수 업소에 대해서는 출입검사 수거 등 2년간 면제,
음식점 위생시설 개선 자금 등에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
위생등급 표시판 제공 등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
평택시 환경위생과장(김성진)은“음식점 간
자율경쟁을 통한 위생 수준 향상으로 식중독 발생 감소,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과 영업자의 매출액 향상이 ​
기대된다” 며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음식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새로운 기준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정, 홍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송탄출장소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추진 - 고압살수차, 노면청소차 적극 활용 -

송탄출장소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추진
- 고압살수차, 노면청소차 적극 활용

                평택시           등록일   2017-05-26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박노식)는
도로변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고압살수차를 구입하여 지난 10일부터 주요 간선도로에
고압살수를 실시했다.
​
출장소 관내는 고덕산업단지 및 진위2,3산업단지 조성과
대규모 공동주택, 오피스텔 건축 등 다양한 공사로 인하여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아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다.
​

출장소에서는 도로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2대의 노면청소차량으로 차량통행이 많은
1호 국도 및 주요 간선도로 약 60km를 매일 운행하며
도로분진을 청소하고 있으며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로
오전 중에는 노면청소차량이 분진을 흡입한 후
금번 구입한 고압살수차를 오후 2시부터 5시경까지 투입하여
비행장사거리에서 장당동 홈플러스,
오좌사거리에서 이충동 현대아파트,
목천고가오거리에서 장당동 홈플러스(송탄로) 등
총 6개 구간에서 도로물청소를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에 온 힘을 쏟을 예정이다.
또한 고압살수차를 이용한 도로물청소로
여름철에는 콘크리트로 뒤덮인 도시의 온도를
떨어뜨려 도시열섬효과를 완화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황성호 환경위생과장은 살수시 보행자, 자동차 등에 ​
물이 튀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 시행할 계획이라며
“통행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년 6월 3일~4일 진위천 농.특산품 대축제 안내

2017년 6월 연휴를 맞이하여
평택 진위천변 시민유원지에서
도시와 농업이 만나는 특별한 테마 축제인
‘2017년 진위천 농‧특산품 대축제’가 개최됩니다.
​
우리시에서 직접 생산한 안전하고 신선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와 지역예능인들의
재능나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및 홍보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 일 시 : 2017. 6. 3.(토) ~ 6. 4.(일) 10:00 ~ 20:00
 ※ 직거래장터 개장시간 상동

▣ 장 소 : 진위천유원지
▣ 문 의 처 : 평택시농업정책과 031-8024-3632


송탄관광특구(서정지구) 2017년5월 차없는 거리 운영

송탄관광특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송탄관광특구(서정지구) 내
「차 없는 거리 시범운영」을
다음과 같이 추진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기 간 : 2017. 5. 26(금), 5. 27(토) / 12:00~22:00
❍ 위 치 : 평택시 서정지구 보행로(특구로23번길 일원)
  ※ 파리바게트 ~ 세븐일레븐 (L=138m, B=6m) 구간


일자리 70만개 창출 총력기구 NEXT일자리대책본부, Kick Off(시작)

일자리 70만개 창출 총력기구
NEXT일자리대책본부, Kick Off
○ 도, 일자리위원회 경기도지역위원회 및
    NEXT경기일자리대책본부 운영
- (지역위원회) 기본방향 설정, 일자리정책 심의‧조정 등
- (대책본부) 일자리정책의 기획‧발굴,
  부서간 협업‧조정 등 컨트롤 타워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82  |  2017.05.26 오후 4: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