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2일 화요일

금(Gold)에 올인했는데 예측이 또 틀렸네요. 비트코인(가상자산)에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트럼프 당선에 치어리더, 아니 
트럼프 당선에 올인한 머스크를 보면서
도지코인을 투자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Bithunb 연계 농협통장을 만들어서 투자를 하려고 했더니 
인터넷으로 만든 통장은 3일後 부터 자금이동이 가능하여
돈을 이체시킬 수가 없어서 투자를 하지 못했지요.

[자료=naver]

약 10년 前부터 가상자산을 알았지만
가상자산에 부정적 생각을 가지면서
가상자산을 거들떠도 보지 않았지요.

오히려, 40년前 돌(돐) 때마다 선물했던
돌반지 선물을 떠올리며 금이 투자수단으로 
좋겠다고 생각하며 금에 관심을 가졌지요.

2024년 국제 금(GOLD) 가격 변화는

2024년 10월 30일 수요일 또 다시 
비트코인(Bitcoin) 7만달러($), 
원화 1억 원 돌파는

2024년 10월 24일(한국시간)
미국 국가부채가 35조 7700억 달러는

테슬라 11거래일 연속 상승과
액면 분할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는 말처럼
공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도 파이코인을 채굴하고 있으며
분명, 전망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는데도
가상자산은 정부통제가 없기에 돈세탁, 혹은 한탕을
노리는 투자수단으로 사용되기에 
"가상자산은 나쁘다"는 인식이 머리속에 박혀서
쉽게 헤어나오질 못하는 나 자신을 보면서
겸손함을 다시한번 일께우게 되네요.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광고카피처럼
잘못된 투자는 오랬동안 고통을 안겨주기에
투자 선택을 잘해야 할 텐데요.

분명한 것은, 예측이 틀렸다고 해서
메뚜기처럼 옮겨다니면 손실이 더 커진다는 것을
30년 투자경험을 통해서 학습을 했으며,
금에 투자를 하면 10년, 20년 혹은 30년 후에도
다른 종목(상품)에 투자했을 때 보다 
고통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려분들은 저처럼 선입견이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투자에 실패하지 마세요.


[참고]
2024년 11월 8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윤석열 정부 출범(2022년 5월 10일) 後 반환점(2024년 11월)을 맞은 경제.재정 분야 주요 성과 내용

윤석열 정부 출범(2022년 5월 10일) 後 
반환점(2024년 11월)을 맞은 
경제.재정 분야 주요 성과 내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4-11-11

[참고]
2024년 10월 가계대출 동향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2024년 10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6.6조원 증가하여 
   전월(+5.3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는

2024년 11월 4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 
- 「미국 대선 영향 및 대응방향」, 
  「한미 주요 통상 현안 및 대응계획」 등을
  논의는

2024년 11월 5일 
미국 47대 대통령으로 트럼프(Trump) 당선 
- 트럼프 당선 결과는

2024년 9월 및 3분기 산업활동동향 및 평가 
- 2024년 9월 전산업 생산은 
  건설업 감소 등으로 약보합, 
  3분기 전체로는 증가는

2024년 10월 30일(수), 
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제5차 인구비상대책회의 개최
- 임신초기 유·사산휴가 확대(5→10일) 및
  배우자 유·사산휴가(유급 3일) 신설,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설치근거 마련, 
  난임시술 의료비지원 강화 등 
  임신·출산가구 지원 강화는
 

2022년 5월 10일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지난 2년반 동안 위기대응과 
경제운용의 정상궤도 복귀에 
전력을 다해왔습니다. 

정부는 출범시부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34년 만의 전세계 고물가와 가파른 금리 인상, 
역대 최악의 반도체 불황 등 
글로벌 복합위기 상황 속에서, 
과잉 유동성으로 인해 늘어난 
국가채무・가계부채를 
연착륙시켜야 하는 과제에 직면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출범 시부터 
비상경제체제로 전환하여 
과감하고 선제적인 정책 대응을 추진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장경제와 건전재정 기조를 정착시키고, 
경제운용의 틀을 민간 중심으로 
전환시키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2년반 동안 
국민과 정부가 함께 노력한 결과, 
아래와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 1. 거시경제 안정적 관리를 통해 
글로벌 복합위기 충격을 최소화 】
【 2. 가계부채・국가채무 연착륙과 
건전성 관리로 경제 펀더멘털 및 신인도 제고 】
【 3. 민간 중심 경제운용 기조 전환으로 
경제활력 및 지속가능성 증진 】


윤석열 정부 출범(2022년 5월 10일) 後 
반환점(2024년 11월 11일)을 맞은 
경제.재정 분야 주요 성과 내용
Ⅰ. 예산 분야
1.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
2. 약자복지
3. 선도형 R&D로 전환
4. 협업예산 편성
5. 반도체 생태계 종합지원 방안
6.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책 마련
7.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출범
8. 고등ㆍ평생교육지원 특별회계 신설

Ⅱ. 조세 분야
1. 경제활력 제고
2. 민생경제 회복
3. 조세제도의 합리적 개편

Ⅲ. 재정 분야
1.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2. 20여년만에 최초로 부담금 전면 정비
3. 민간투자 활성화
4. 공공기관 혁신

Ⅳ. 국제 분야
1. 외환시장 구조개선을 통한 
   금융선진국 발돋움
2. UAE 300억불 투자유치
3. 국제기구 고위직 진출
4. 전략적 ODA 확대
5. 공급망안정화법 제정 및 시행




































2024년 11월 4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 - 「미국 대선 영향 및 대응방향」, 「한미 주요 통상 현안 및 대응계획」 등을 논의 -

2024년 11월 4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 
- 「미국 대선 영향 및 대응방향」, 
  「한미 주요 통상 현안 및 대응계획」 등을
  논의 
- 美 대선 결과에 따른 
  여건 변화에 빈틈없이 대응,
  바위처럼 단단한 한-미 경제협력 관계 유지
- 경제관계장관회의를 범정부 컨트롤타워로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대응책 마련 
- (거시경제금융회의) 
  과도한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에는 
  단계별 대응계획에 따라 조치 
- (글로벌 통상전략회의 등) 
  주요 통상 현안에 대한 상황별 대응계획 마련 
-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근본적인 산업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4-11-07

[참고]
2024년 11월 7일(목) 
미국 FOMC 0.25% 금리인하로 
미국의 기준금리는 4.50%~4.75%는

2024년 10월 28일(월),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최근 경기동향 및 대응방향과 
  2024년 세수 재추계에 따른 
  재정 대응 방안 등을 논의는

2024년 10월 16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최상목 부총리 모두 발언 
- 전 부처와 유관기관이 발로 뛰며
  “투자의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4년 11월 7(목)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여 
「미국 대선 영향 및 대응방향」, 
「한미 주요 통상 현안 및 대응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부총리(주재), 과기부·외교부·농식품부·
  산업부·환경부·국토부·해수부·중기부·
  국조실 등 장·차관 참석

최 부총리는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트럼프 후보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었으며, 
트럼프 당선인이 강조해 온 
정책 기조가 현실화되는 경우,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다. 

이에 경제팀은 경제관계장관회의를 
범부처 컨트롤타워로 하여 
선제적이고 빈틈없이 대응해 나가는 한편, 
금융·외환시장, 통상, 산업 등 
외부로부터 영향이 특히 큰 3대 분야는 
각각 별도의 회의체를 가동하여 
더욱 심도 있게 살필 계획이다. 
아울러, 양국 간 경제협력 관계가 
‘단단한 바위’처럼 흔들림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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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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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투홈페이지.cme.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