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7일 수요일

2023년 12월 27일 수요일 증시현황

2023년 12월 27일 수요일 증시현황입니다.

[참고]
2023년 12월 26일 화요일 증시현황은















2023년 주식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신규장장 종목의 가격 등락폭을 60~400%로 확대

2023년 증시를 되돌아 보면
2023년 추석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추석 이후부터는 지수관련 대형 우량주나
신규상장 주식에 관심이 쏠렸던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23년 6월 26일(월)부터
신규상장 주식의 가격 제한폭을
60%~400%로 확대하면서 따따불 종목이
언제 나오나 지켜봤지만 좀처럼 따따불(400%)종목이
나오지 않다가, 에코머티리얼과 LS머티리얼, DS단석이
따따불을 넘어서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언론과 전문가란 사람들의 집중적인 홍보로
너도나도 따따불 종목을 찾기 위해서
신규상장 종목으로 관심이 쏠렸지요.

[자료=naver]



특히, 에코프로 그룹주와 LS머트리얼즈로 인해서
에널리스트와 투자자들 사이에는 불신과 비난이
커지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시간이 흐른다고 해도
증권관련 분석(가)에 대한 불신이 개선될 수가
없도록 만들어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더해서, 모두가 예상했던, 따따불 종목들의
주식시장에 대한 투기판이 실현되면서,
앞으로도 주식시장을 합법적인 투기판으로 만들어 버린 
따따불 종목을 찾기 위해서 너도나도 불나방처럼 
뛰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고]
2023년 12월 25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12월 26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3년 12월 26일 화요일

2023년 12월 26일 화요일 증시현황

2023년 12월 26일 화요일 
증시현황입니다.

2023년 12월 25일 월요일은
X-mas로 휴장함


[참고]
2023년 12월 22일 금요일 증시현황은















년말(年末)의 썰렁한 분위기를 보면서

요즈음은 예전보다 꼼꼼하게 경제를 느낄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신경써서 보게 되는데요.

예로, 불과 수년 前만해도 년말의 분위기가
떠들썩한 느낌이 들었지만 X-mas 캐롤송이
저작권과 연관되고, 이태원 홀리데이 참사,
신세대 젊은이들의 개인주의 문화 팽배 등등이 겹치면서
이제는 연말이나 연초가 더 썰렁한 느낌이지요.

특히, 올해처럼 경제가 어려울 때면
주변뿐만 아니라 한창 때에는 권리금만
수억을 오르내렸던 중심가의 건물마다
"임대문의"가 붙어있는 것을 보면
추운날씨에 더해서 마음이 더 춥다는 것을 느끼지요.

더해서, 나도 마트 가는 횟수가 줄었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간혹 마트에 방문하면 사람들이
예전보다 횔씬 줄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낄 수가 있지요.

더 춥게 느껴지는 것은, 눈이 내리는 날씨에 더해서
쉼없이 듣게되는 경기침체, 부동산 침체,
대기업 건설사까지 어려움, 상가 폐업, 
세수(稅收) 감소, 인구 감소, 매출 감소....등등의
부정적인 경제 소식들이 더 춥게 만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경제는 언제쯤 좋아질까요.
주식시장은 언제쯤 개미투자자들이 웃을까요.
빨리 경제가 그리고 투자시장이 좋아졌으면 하는데..., 



[참고]
2023년 12월 22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12월 25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3년 12월 22일(금), 35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제6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모두 발언 -

2023년 12월 22일(금), 
35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제6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모두 발언 
- 현장 상황을 반영한 물가안정
  지원 및 수출·신성장 프로젝트 애로해소 추진
- 2024년 식품・사료원료 3,200억원 관세인하, 
  농축수산물 할인 2,418억원 투입 
- 수입오징어 1천톤 신속 공급, 
  비정형·소형과일 공급 확대 등 수급 관리 
- 수출 이용권(바우처) 발급액 선택권 확대, 
  해외 지식재산권 취득 지원 등 수출애로 해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12-22

[참고]
2023년 12월 13(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 추경호 부총리 모두 발언은

2023년 12월 1일(금), 
제34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제4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모두 발언은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2023년 12월 22일(금) 8: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5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제6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여 
부처별 물가안정 대응상황 및 
수출·신성장 분야 현장애로 해소방안을 
논의하였다.
.
* 참석부처: 교육부, 외교부, 행안부, 문체부,
  농식품부, 복지부, 환경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방통위 등







2023년 12월 23일 토요일

에널리스트, 평가 보고서, 전망...등등이 먹히지 않는 시대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 증권시장에서는
에널리스트의 전망이나 증권사 혹은 
연구기관 보고서, 전문가란 사람들의 
전망(말빨)이 전혀 먹히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비난만 듣는 처지가 되었지요.

[자료=naver]

특히, 2023년 베터리 관련주의 전망부터
에널이나 전문가, 혹은 보고서 등등이
일반투자자들의 생각과는 심각하게 어긋나면서
에널리스트의 전망에 불신을 품게되었고요.

신규상장 종목들의 가격 전망이 실제 주가의
움직임과 조금의 차이가 아닌 엄청난 차이를 보이면서
에널리스트나 전문가란 사람들 혹은 증권사 보고서...등등이
완전하게 신뢰를 잃게 되었지요.

증권사나 투자금융사들의 외국인과 싸워서
수익을 거두는 것이 아니라 개인들의 피를 빨아 먹으면서
신뢰를 잃어버려 정부가 어떤 유인책을 내놓아도
증권사나 투자금융사로 자금이 모이지 않듯이
에널이나 보고서 혹은 전문가란 사람들의 전망도
완전히 신뢰를 잃어버리면서, 
앞으로는 비난이나 경멸의 눈초리를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분명한 것은, 에널이나 전문가 혹은 
증권관련 기관의 보고서의  예측된 잘못된 것인지 
투자자들의 광기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투자자들과 증권사의 관계에서 봤듯이
간격이 좁혀지기는 쉽지가 않겠지요.



[참고]
2023년 12월 21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12월 22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m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