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9일 금요일

2022년 2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

2022년 2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8-18

[참고]
2022년 1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은

2021년 지역별 국제수지는

2021년말 국제투자대조표는


□ 2022년 2/4분기말 
대외채권 1조 482억불, 
전분기말 대비 △317억불 감소

□ 2022년 2/4분기말  
대외채무는 6,620억불, 
전분기말 대비 +79억불 증가

ㅇ 단기외채 증가폭이 축소되고
   장기외채는 전분기말 대비 감소*

 *증가폭(2022년 1/4→2/4, 억불) :
  (단기외채)+102→+89
  (장기외채)+115→△10

□ (순대외채권) 2022년 2/4분기말 
순대외채권(대외채권-대외채무)은 3,861억불로 
전분기말 대비 감소(△396억불)

□ (평가) 외채 증가에도 불구 
➊과거 추이, ➋상환 능력, 
➌세부 원인 등을 종합 고려할 때 
외채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








2022년 2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2022년 2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8-18


[참고]
2022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는

소득분배 관련 긴급 관계장관회의 결과는

2018년 2분기 
가계동향(소득부문)조사 결과는


□ 2022년 2/4분기 가계소득은 
전년 동기대비 +12.7% 증가하며 
통계 발표 이후(’06년) 최대 증가폭, 
물가상승 등 영향으로 
실질소득은 +6.9% 증가

ㅇ 고용 및 자영업자 수 증가, 
서비스업 업황 개선 등 영향으로 
주요 시장소득(근로·사업소득) 증가, 
2차 추경 등으로 이전소득도 크게 증가

ㅇ 모든 분위에서 
  총소득이 증가하는 가운데
  1분위 가구 소득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16.5%)


□ 소비지출이 거리두기 해제 영향 등으로 
증가(+5.8%)하였으나, 
처분가능소득의 증가폭(+14.2%)이 
더 커 흑자액이 큰 폭으로 상승(+35.2%)

ㅇ 적자가구 비율도 1·2분위를 포함하여
    전년 동기대비 감소(△1.6%p)

□ 소득 5분위배율은 5.60배로 
전년 동기대비 비슷한 수준(+0.01배p)










투자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

주식투자를 하면서 아직도 고쳐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보유종목들 중에서 
상승하여 이익이 난 종목을 매도하여 수익을 얻는 다음
보유종목들 중에서 상승하지 않았던 종목에 물타기를
한다는 것이지요.

이유는, 10% 혹은 그 이상의 수익을 실현했기에
상승하지 않는 종목에 투자를 하면 평균단가도 낮아지고
`상승하겠지'라는 믿음으로 물타기를 하지만
결과는 "주식은 상승하는 종목이 상승한다"고
매도했던 종목은 상승하는데 물타기를 했던 종목은
횡보를 하면서 멘탈을 붕괴시켜 버리지요.

투자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 2번째는
고가종목 보다는 저가종목을 좋아 한다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고가종목은 변동성이 크지 않고
거래량이 없어서 지루하기 때문에
변동성과 거래량이 많은 저가종목을 선택하지만
결과는 고가종목이 수익률은 더 좋다는 것이지요.

결국, 저를 포함한 투자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도
욕심이 들어갔기에 혹은 조금 더 먹어보겠다는 욕심에
상승하는 종목을 매도해서 상승하지 못한 종목으로
교체매매를 하고, 변동성이 큰 저가종목을
선택한다는 것이지요.



[참고]
2022년 8월 17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8월 18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2년 8월 18일 목요일

아가방컴퍼니(013990), SK5호스팩(337450), 상한가(2022년 8월 18일 증시현황)

2022년 8월 28일 목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 마감과
기관들의 매도로 우리 증시도
하락으로 마감을 했고요.

거래소는 상한가나 하한가 종목이 없고
코스닥은 아가방컴퍼니(013990),
SK5호스팩(337450),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2022년 8월 18일(목),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 확정

2022년 8월 18일(목),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 확정
◇ 공공기관의 자율·책임경영 확립 및 
역량강화로 대국민 서비스의 질 향상
- (지정기준 상향) 주무부처의
  관리감독 권한 및 기관의 자율성 확대
- (차별화된 관리) 공기업ㆍ준정부기관의
  재무관리(예타, 출자ㆍ출연 사전협의)·
  경영평가제도 개선, 
  기타공공기관은 업무성격을 감안하여
  관리 차등화
- (직무·성과 중심) 보수·인사·조직 관리를
  직무·성과 중심으로 개편
- (투명성 제고) 이사회·감사 등
  내부 견제기능 및 경영공시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8-18


[참고]
2022년 8월 18일(목),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 확정은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 관련 10문 10답은

2021년 8월 31일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개편방안 주요 내용은

2018년 12월 21일(금), 
제1차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회의 개최는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배포 및 
국민주주단 모집은

2014년 공공부문 EA 성과보고회 개최는


□ 기획재정부는 2022년 8월 18일(목) 
최상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새정부의「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을 
확정하였음

ㅇ 금번 개편방안은 
  기관 특성에 맞춰 상향식으로 수립중인
  혁신계획의 취지와 부합하게 
  기관의 자율·책임경영 확립과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었으며,

ㅇ 공공기관 지정에서부터 
   내부운영(조직ㆍ인사ㆍ재무관리 등), 
   경영평가를 통한 성과관리 등을 
   포괄하고 있음








2022년 8월 18일(목),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

2022년 8월 18일(목),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 확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8-18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을 확정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 관련 10문 10답 -

2022년 8월 18일(목),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을 확정
-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 관련 10문 10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8-18










2022년 세계 주요국 증시에서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 국가들의 증시도 별로였지요.

2022년 세계 주요국 증시에서
미국이나 유럽 혹은 일본이나 우리나라 증시는
그런대로 세계 주요국 증시와 발을 맟추고 있는데
중화권 증시는 따로 놀고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자료=naver.新浪財經]




2022년 8월 들어서야
낸시 펠로시 미 하원 의장과 미국 정치인들의
대만 방문에 따른 긴장이 높아진 것을
이유로 꼽을수가 있지만
중화권 증시 정체의 이유는 될수가 없지요.

그렇다고, 중국 부동산 개발회사들의 파산이나
중국 부동산 시장의 하락도 다른 나라들과 
같은 고민에 빠져 있기에 이유가 될 수가 없고요.

그렇다고, 미국과의 대립에서 답을 찾을 수 있겠지만
중국의 기술력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고,
중화권이라는 넓은 시장과 강력한 성장정책을
펼치고 있어서 답이 될수가 없고요.

시진핑의 3연임이도 언론이나 전문가란 사람들의
예측으로는 무리가 없어 보이고요.

헌데도, 2022년 중화권 증시는 맥(脈)을
못추고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참고]
2022년 8월 16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8월 17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