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7일 수요일

배출권 거래시장 운영규정 시행세칙 일부개정세칙

배출권 거래시장 운영규정 시행세칙 
일부개정세칙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07-26

[참고]
배출권 거래시장 운영규정 시행세칙 
일부개정세칙 안내는

배출권 거래시장 시장감시 및 
분쟁조정 규정 일부개정규정안은


1. 개정이유

□ 非지표 배출권의 기준가격이 
지표 배출권의 기준가격으로 
연동되는 조건을 개선하여, 
기준가격이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2. 주요내용
□ 기준가격의 연동 조건 개선 (제14조)

ㅇ 非지표 배출권의 
   직전월 체결된 거래가 없고, 
   직전월 마지막 거래일의 종가가 
   지표 배출권의 상하한가(±10%)를 벗어난
   경우 지표배출권의 기준가격을 연동

ㅇ 지표 배출권의 변경 시, 
   변경 예정인 배출권 종목이 
   직전월 부터 거래가 없는 경우*에 한하여 
   지표 배출권의 기준가격을 연동 

* 현재 직전 5일간 거래가 없는 경우에 
  지표 배출권의 기준가격을 연동 








KBSTAR 글로벌농업경제MV, KBSTAR 미국단기 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히어로즈 글로벌리츠이지스액티브, 거래소 신규상장(2022년 7월 29일)

KBSTAR 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437350),
KBSTAR 글로벌농업경제MV(437370),
하이로즈 글로벌리츠(437550), 
거래소 신규상장(2022년 7월 29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07-27


유튜브 동영상은










성일하이텍(365340), 코스닥 신규상장(2022년 7월 28일)

성일하이텍(365340), 
코스닥 신규상장(2022년 7월 28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07-26

유튜브 동영상은





알고 맞는 매도 아프기는 매한가지

2022년 7월 26일~27일 열리는 미국 FOMC에서
미국이 기준금리를 0.75% 인상할 것으로
대부분이 예측을 하고 있으며 
이미 증시에 반영되었기에 악재가 아니라고 
야단들입니다.

2022년 7월 EOMC 일정은
그러나, 장(場)이 좋을 때야
악재도 호재로 돌변(突變)하지만
경제나 나쁠 때나 혹은 장(場)이 나쁠 때는
"알고 맞은 매도 아파트기는 매한가지"라고
악재로 작용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제 미국 증시가 하락했기에
혹은, 0.75% 금리 인상은 증시에 반영되었기에
매수를 부추기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오늘 밤 발표되는 FOMC 결과를 보고
대응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참고]
2022년 7월 25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7월 26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2년 7월 26일 화요일

에이프릴바이오(397030), 코스닥 신규상장(2022년 7월 28일)

에이프릴바이오(397030), 
코스닥 신규상장(2022년 7월 28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07-26


유튜브 동영상은





금양,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플래스크, 에이팩트, 상한가(2022년 7월 26일 증시현황)

2022년 7월 26일 화요일 증시는
미국 FOMC 금리 결정과 
미국 기업들의 실적 발표 기간인데도
외국인들이 선물 매수로 대응하면서
우리 증시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강보합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금양(001570), 상한가
코스닥은 플래스크(041590),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47740),
에이팩트(200470),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2022년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과 2022년 2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

2022년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과 
2022년 2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

      한국은행       등록일   2022-07-26


[참고]
2022년 1분기 국민소득(국내총생산.GDP)은

2022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과 
2022년 1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2022년 2/4분기중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이하 같음) 0.7% 성장
(전년동기대비 2.9% 성장)

◈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실질 국내총생산(0.7%) 증가에도 불구하고 
교역조건이 악화되어 1.0% 감소

























금과 은은 잊혀진 것일까요?

한 때는, 안전자산의 대명사요.
인플레이션 햇지 수단이요.
경제혼란기에는 금이 최고요.
금 가격이 3000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모두가 부르짖던 금 가격이 배신한 이유가 뭘까요.

[자료=naver.cme]




누군가는 가상자산때문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더 하락해야 한다고 하면서
언론이나 전문가란 사람들이 
이제는 금과 은을 꺼내지도 않는 처지가 되었네요.

언제간 금과 은이 목표가격까지 도달하면
몰빵을 해놓고 신경쓰지 않겠다고 했는데
정말 금과 은이 목표가격까지 도달할 태세로
하락을 하네요.

정말 금과 은은 잊혀진 것일까요.
정말 금과 은은 배신한 것일까요.
정말 금과 은은 투자자산으로서의 매력이 
없는 것일까요.


[참고]
2022년 7월 22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7월 25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