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7일 금요일

삼성전자 주당 200만원에 이어 시가총액 300조 돌파, 나아가 삼성전자(우)의 시가총액 2위 자리...(6)

삼성전자가 주당 ₩2,000,000원 돌파에 이어서
삼성전자 시가총액 ₩300,000,000,000,000이 가까워 졌고요.
나아가서, 삼성전자 우선주가 시가총액 2위 자리로
올라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들고 있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1/dow-20000-vs-2000000.html)

이로써, 대한민국주식시장은 삼성그룹이
시가총액의 30%를 넘어서고, 삼성전자는
우선주를 포함해서 대한민국 거래소 시장의
25%를 점유할 날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요.

있을 수 없는 가정이였지만,
먼 훗날에는 Dow(다우) 지수 30,000 Point
그리고 삼성전자 주당 ₩3,000,000도 가능할 수
있겠다는 예감이 들고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1/2000000-vs-dow-20000-point-dow-win4.html)

다우지수 30,000 Point와 삼성전자 주당 300만원 중에서
누가 빨리 도달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기도 하고요.

삼성전자는 외국인 지분이 50%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기에
배당금액의 절반이 외국인들에게 돌아간다는 뜻이며,
삼성전자의 호황은 대한민국 부(富)의 유출과
기관투자자들의 자성론, 나아가 개미투자자들의
소외감을 불러올 수가 있어서 삼성그룹 나아가
삼성전자를 위한 대한민국증시가 꼭 좋은것만은
아니겠지요.



2017년 3월 1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7년 제안.참여 운영 기본계획 공동 설명회 개최

행자부·국민권익위 손잡고 국민 정책참여 확대한다.
「2017년 제안·참여 운영 기본계획」 공동 설명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3-16







금융감독원, 미국 금리인상 관련 시장상황 점검회의 개최

금융감독원, 
미국 금리인상 관련 시장상황 점검회의 개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7-03-16


□진웅섭 금융감독원 원장은
美연준의 금리인상 결정에 따라
원내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음

□진웅섭 원장은
이미 시장에서 금리인상을 예견하고 있어
시장영향은 크지 않았지만

◦대내외 불안요인이 산재되어 있는 상황에서 
향후 미국의 금리인상이 가속화될 경우 
우리경제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가계부채, 외국인 자금유출, 금융회사 외화유동성 등 
주요 위험부문에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경각심을 높여 대응해 줄 것을 주문하였음

□금융감독원은 탄핵결정 직후부터 가동 중인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통해 시장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한국은행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시장의 불안요인에
신속히 대처해 나갈 예정임

금리인상은 물가와 고용(실업률)에서 주가지수>물가와 고용順

15일 미국이 금리인상을 했지만
세계금융시장은 별다른 반응이 없이 안정을 보이면서
앞으로도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미국 금리인상에 대해서 언론이나 전문가들은
물가와 고용(실업률)이 목표치에 근접했기 때문이라고
야단들이지만, 저는 금융시장, 특히, 주식시장의
상승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며, 다음으로, 
물가와 고용을 참고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미국 금리인상의 잣대는 물가와 고용보다 
주가지수가 우선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美 Fed(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물가가 목표치인
2%에 근접한 1.7%, 고용이 완전고용이라고 할 수 있는
5%보다 낮은 4.8%를 보이면서, 앞으로도 고용과 물가가
목표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서 2017년에만 2차례의
금리를 인상하겠다 발표했는데요.

만약, 2017년 주가지수가 지속적으로 대세 상승을
기록한다면 Fed는 3차례 금리인상도 가능할 것이고요.
美 증시가 공포수준의 하락을 기록한다면 1차례 정도의
금리 인상으로 마무리될 것이기에 美 금리인상의
가장 큰 잣대는 금융시장 그중에서도 주가지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7/02/blog-post_87.html)


2017년 3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7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평택대학교 벚꽃축제

평택대학교 벚꽃축제
2017년 4월 6일(목) ~ 4월9일(일)

평택대학교에서 알려드립니다.
따사로운 봄햇살이 점점 진하게 느껴지는
3월입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평택시민들을 위한 벚꽃축제가
평택대학교 캠퍼스에서 펼쳐집니다.
함께 벚꽃의 향연에 참석해주시고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평택시, 건설현장-지역업체 매칭 박람회 열린다!

평택시,
건설현장-지역업체 매칭 박람회 열린다!

                  평택시           등록일    2017-03-1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관내 신규 대형 건설현장과
지역업체와의 상호간 정보교류를 위한 매칭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칭 박람회는 오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23개 신규 건설현장이 참여하며,
지역업체로는 건설․전기․통신․설비 등의
전문건설업체와 자재, 장비 등 200여명의
지역 업체가 참석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삼성전자 고덕단지 입주, 미군기지 이전사업 등
많은 대단위 지역발전 동력이 지역업체와의
상생성장으로 연결되도록 하기 위해 지역건설산업
지원을 위한 전담부서를 작년 7월에 신설하여
건설현장에서의 지역업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박람회는 최근 지역의
대형 건설현장들이 신규로 많이 발생하고 있어
각각의 건설현장에 대한 정보를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환 할 필요성이 있으며, 다양한 업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업체들의 경쟁력강화 및
지역건설산업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지역업체 참여 지원을 위하여
지역업체 현황자료를 책자로 제작하여
건설현장에  배포하고 있고, 신규 건설현장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인터넷에 공개하여
건설현장과 지역업체 상호간 정보교류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관리대상 대형 공사현장 70개소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지역업체 참여를
독려하고 분야별 지역업체 현황 등 다양한
지역정보를 제공하여 건설업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고 있다.
또한 사업초기부터 지역업체 참여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이끌기 위하여 3차례에 걸쳐
신규 건설현장들과의 업무협약(MOU)을 맺은바 있다.

평택시 건설현장&지역업체 매칭 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주택과(031-8024-4147)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모두누림센터, 4월 개관한다.

화성시 모두누림센터, 4월 개관한다.
- 여성비전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노인복지관,
  실내 수영장, 공연장 등 복합문화시설 갖춰

             화성시              등록일    2017-03-16


화성시가 서부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합문화시설 ‘모두누림센터’를 오는 4월에 개관한다.

화성시 남양읍에 조성된 모두누림센터는
연면적 2만332.72㎡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여성비전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노인복지관,
실내 수영장·체육관, 공연장 등을 갖췄다.



센터는 지난 1월 20일부터 일부 스포츠 시설을
임시운영하고 있으며, 4월 개관 후에는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의 직업능력개발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 체육프로그램,
청소년 진로직업체험관 운영 등으로 그동안 문화, 복지,
교육, 체육 등 기회가 적었던 서부권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개관을 기념해 개관식과 명사초청 특강을
준비 중이며, 주말을 이용한 기획공연과 부대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양혜란 여성가족과장은 “서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모두누림센터가 앞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평생교육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3월 16일 목요일

국제통화기금(IMF)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차관회의 결과

세계경제는 다소 호전되고 있지만 
여전히 하방위험(downside risk) 크다.
- 국제통화기금(IMF)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차관회의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3-16







유일호 부총리,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및 국제신용평가사 면담

대내외 불확실성 하에서 국제공조 및
대외신인도 강화 노력
- 유일호 부총리,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참석 및 
 국제신용평가사 면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3-15






주가지수 상승 좋냐 좋아~

어제 미국이 금리를 0.25%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증시를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가 상승으로
마감을 하면서 우리증시도 상승으로 마감을 했는데요.

미국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가 대세상승 국면에
들어서면서 美 금리인상이라는 악재에도
주가지수가 하락하지 않는 것은 좋은 일이겠지요.

다만, 주가지수는 상승하고 있지만
삼성전자를 비롯한 지수관련 우량주와
일부 세력주들만이 상승을 하면서 투자자들 모두가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아쉽지요.

혹여, 증권에 대해서 좆도 모르는 사람들이
혹여, 증권에 대해서 겉만 전문가란 작자들이
혹여, 증권에 대해서 글만 써쟀기는 언론들이
혹여, 증권에 대해서 부정적인 사람들이
"우량주에 투자해야 한다"고 나불거리면서
비아냥 거리지만 정작 그들도 투자를 오래하다 보면
잡주에 투자하여 우리의 고통을 알 것임을 알지요.

주식투자의 진리는,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팔면 되지요.
아니, 우량주에서 투자해서 수익이 날때까지
기다리면 되지요.
허나, 시간가치라는 것이 우리편이 아님을 알때
생활비로 투자하고 있음을 알때,
함부로 비아냥거지리를 않게 되지요.


2017년 3월 1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3월 17일 오전 10시 도의회 대회의실서 2017년 제2차‘경기도 연정실행위원회’열려

제2차 경기도 연정실행위원회 개최
○ 17일 오전 10시 도의회 대회의실서
    2017년 제2차 ‘경기도 연정실행위원회’열려
- 주요 연정 합의과제 추진상황 점검 및 실행계획 논의
-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협의회,
   미세먼지 특별대책 등 안건 논의

문의(담당부서) : 연정협력과 
연락처 : 031-8008-3272  |  2017.03.16 오전 11:22:07



경기도 연정실행위원회는 17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17년 제2차 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협의회 운영방향,
연정과제 추진방향과 구체적인 사업실행 계획 등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호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김종석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 임두순 자유한국당 수석부대표,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방성환 자유한국당 정책위원장,
윤재우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박재순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1~4연정위원장(박형덕, 권태진, 양근서, 김달수 의원),
오병권 기획조정실장, 이우철 연정협력국장 등
15명의 연정실행위원회 위원이 참석한다.

회의는 ▲제2기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협의회 운영방향
▲저소득 1인 생활인에 대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공공임대상가 정책 시범운영
▲미세먼지 특별대책(알프스 프로젝트)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연정실행위원회는 먼저, 제2기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협의회 운영방향을 검토하고, 공공기관 내부
경영합리화 추진, 공공기관 본사 북부이전 등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연정과제들이 주요 안건을 이뤘다.
‘저소득 1인 생활인에 대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존 지원사업에서 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치매독거노인, 시설퇴소아동 등에 대한 특별
지원대책을 강구한다.
아울러 영세 소상공인, 청년 창업자를 위해 공공에서
상가를 매입하여 저렴하게 임대하는 ‘공공임대상가
정책 시범운영‘사업에 대해서도 사업내용과 추진방법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도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공기 제공을 위한
특별대책이 다각도로 추진된다.
경기도형 미세먼지 특별대책인 ‘알프스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장, 자동차 등 직접 배출 먼지와
도로 재비산먼지의 저감대책을 마련하여
2020년까지 1/3 수준으로 감축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이 외에도 ‘환경정책 일원화를 위한 직제 개편’ 방안과
미래형 농축산 관광단지인 ‘에코팜랜드 조성사업’의
구체적인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연정실행위원회를 통해 올해 추진될
연정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사업추진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사업들이 잘 추진되어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은 물론, 연정의 입장에서도 정책
성과들이 많이 축적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검토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은행, 통화금융대책반 회의 개최

한국은행, 「통화금융대책반 회의」 개최

             한국은행          등록일   2017-03-16


□한국은행은
오늘 오전 8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하여
미 연준의 FOMC 회의 결과(한국시간 3월 16일
오전 3시 발표)와 국제금융시장 반응을 살펴보고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였음

* 부총재(반장), 국제 담당 부총재보,
금융시장 담당 부총재보, 공보관, 국제국장,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국장, 투자운용1부장 등으로 구성

□우선 연준의 금리인상(연0.50~0.75%→0.75~1.00%)이 
예상과 부합한 가운데 향후 정책금리 예상 경로도 
종전과 같아 일부 시장참가자의 금리인상 속도 가속화 
우려가 크게 완화되었음

o이에 따라 미국금융시장에서 금리 하락,
주가 상승 및 미달러화 약세 현상이 나타나고
우리나라 외평채 금리와 CDS 프리미엄도 하락하였음

□그러나 앞으로 국내 금융․외환시장은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외에도 미국 신정부의 경제정책,
중국의 對韓 정책, 유럽의 정치상황 등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대외여건의 변화와 그 영향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음

□한국은행은 앞으로도 국내외 금융시장의 움직임을
면밀히 살펴보는 가운데 국내 금융시장이 과도하게
변동할 경우 정부와 협력하여 시장안정화 대책을
적기에 시행해 나갈 계획임

한국은행-한국재정정보원 MOU 체결

국민계정과 재정통계간 연계성 강화를 위한   
한국은행-한국재정정보원 MOU 체결

             한국은행            등록일   2017-03-15


□ 한국은행과 한국재정정보원은
2017. 3. 15.(수) 한국은행에서 국민계정과 재정통계간
연계성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음

□ 양 기관은 1) GDP통계의 정부부문 계정,
정부의 재정통계(GFS) 등의 발전을 위한 관련 자료 교환
2) 양 기관 통계 발전에 필요한 공동연구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음

□ 한국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계정 기초자료 등을 확충함으로써
현행 통계의 정도를 제고함은 물론 새로운 통계를
개발하는 데 활용할 계획임



2017년 2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2017년 2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7-03-15


□ 2017.2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679.4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32.9억달러 증가

ㅇ 기업의 수출입 결제대금 예치 등으로
    달러화예금*이 증가한 데 주로 기인

* 달러화예금 잔액(579.8억달러)이 사상 최고액을 기록





 

2017년 3월 15일 美 금리를 0.25% 인상했네요.

2017년 3월 15일 미국 Fed(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기준금리를 0.25%인상했지만, 금융시장이나
국제원자재시장 그리고 국제외환시장에서는
별다른 특이점이 없었는데, 이는 금리인상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2/2016-12-15-025.html)

이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제로금리를 유지하다
2015년 12월 첫번째로 금리를 인상할 때는
잠도 안자고 Bloomberg를 통해서 금리인상에 대한
소식을 지켜봤지만, 지금은 감흥(感興)이 없어진 것에서도
알 수가 있지요.

 2017년 3월 15일 Bloomberg

미국은 앞으로도 2017년에는 2차례, 2018년에도 3차례 정도의
금리인상을 예고했는데요.

미 증시를 비롯한 세계 외환시장 등등은 조용하지만
물 밑의 상황은 결코 조용하지 않다는 것이 문제지요.

금리인상은 경제회복에 따른 인플레이션(Inflation) 억제와
같은 말이기에 나쁘지 않지만, 빚으로 연명하고 있는
전세계 국가와 전세계 기업들 그리고 전세계 국민들이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 나쁜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7년 3월 1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천연가스버스(CNG) 보급 확대를 위해 다양한 해법 모색

평택시, 천연가스버스(CNG) 보급 확대를 위해
다양한 해법 모색

                 평택시             등록일   2017-03-15


미세먼저 저감 특별대책인 텐텐프로젝트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천연가스(CNG)버스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먼저 보급률이 높은 지자체를 방문하여
평택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도입하기로 하고
지난 13일 경기도 내 CNG버스 비율이 높은 지자체를
벤치마킹 했으며, 15일은 관내 시내 및 마을버스회사
7개사 대표들과 천연가스버스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 및 벤치마킹 실시결과 보급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는 운수회사 차고지내 충전설비를 구축하거나
전면적으로 버스노선을 개편하여 필요시 공용차고지를
설치하고 충전소를 운영하여 공차거리를 줄이는 등
시와 운수회사의 협조를 통해 단계적으로 운영여건을
개선해 나가야 할 것으로 평택시 관계자는 의견을
전했다.

현재 평택시 관내에는 마을버스를 포함하여
309대의 시내버스가 운영 중이며,
그 중 천연가스버스 보급률은 44%대로
평택시는 대기질 저감대책인 텐텐프로젝트에 따라
2020년까지 60%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다양한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김성진 환경위생과장은“이번 타시 벤치마킹과
간담회는 천연가스버스 보급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우리시에서는 보급률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해법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예정이다”라며,
이어“운수업체도 경유버스에서 발생하는 매연은
지역대기질 악화 주요원인이며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천연가스 도입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화성시와 함께하는 IBK 알토스 배구단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전 일정 안내

IBK 알토스 배구단 플레이오프 경기일정을 알려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회일시 : 2017. 03. 18.(토) 14:00
○ 대회장소 :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
○ 경기내용 : IBK기업은행 vs KGC인삼공사
○ 주요행사 및 지원사항
· 축하공연 : 치어리더 등 다양한 공연
· 지원사항 : 셔틀(경기장↔사당, 수원, 동탄) 제공


화성시보건소,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건강일터 만들기

화성시보건소,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건강일터 만들기

              화성시           등록일    2017-03-15

화성시보건소가 15일 지역 기업체인
말레동현필터시스템(주)(남양읍 소재)과
‘2017년 화성 건강한 근로자 행복한 일터’ 협약을
체결하고 건강일터 만들기에 나섰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건강일터 만들기 사업은
보건소가 국민건강보험공단화성지사,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와 연계해 직접 사업장으로
찾아가 주민들의 의료비 절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종 질병예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건소는 말레동현필터시스템(주)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와
전 직원 기초건강검사, 건강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앞으로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주제가 있는
건강특강과 주 2회 웰빙 스트레칭, 타바타 운동,
웃음치료, 구강교육 등이 제공된다.
 
이날 건강검사를 받은 한 직원은 “직장을 다니면서
건강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보건소가 회사로 직접 찾아와
건강관리를 도와준다니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주), 서영정밀(주) 아토텍코리아(주),
동양매직(주)은 자체 건강프로그램과 보건소의
행정지원으로 건강일터 만들기 사업에 참여 중이다.  

화성시, 수원시.국방부에 ‘자치권 침해말라’항의 공문

화성시,
수원시·국방부에 ‘자치권 침해말라’항의 공문 
- 군공항 이전 특별법 무시하는
  독단적 행보에 강력 경고

              화성시             등록일    2017-03-15

화성시가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을 놓고
국방부와 수원시의 비도덕적 행보를 강력 비판하며
14일 항의공문을 발송했다.

화성시는 “시민공동체의 분열을 방지하고 지자체 간
갈등을 최소화하고자 수원시의 부당한 행정에도
적극적인 대응을 자제해 왔으나 수원시가 이를
악용해 월권행위를 지속하기에 강력히 경고 한다”고
공문의 배경을 밝혔다.

화성시는 수원시의 자치권 침해 및 월권행위의
근거로 국방부가 예비이전후보지를 선정하기도 전인
지난해부터 화옹지구 인근 특정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원시가 간담회를 진행해 왔으며,
화성시와는 어떠한 협의도 거치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더욱이 수원시는 조례에 따라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
발표일부터 ‘군공항지원과’ 신설이 가능한데도
발표일보다 앞선 1월 25일 조직개편을 단행했으며,
1월 31일에는 대상지의 90%가 화성시인 ‘수원 군공항
주변지역 발전 통합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기도 했다.

또한 화성시는 국방부가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8조에 따라 이전부지 선정 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예비이전후보지 발표 전부터 이를 수원시와 공유하고
편향된 밀실행정을 펼친 것에도 항의했다.

화성시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방부가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시
관계 지방자치단체장과‘협의’하도록 한 규정이
있음에도 일방적으로 화옹지구를 선정한 것도
지적했다.

한편 화성시는 수원시와 국방부의 불합리한 행위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달 10일부터
읍면동을 순회하며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저지
설명회’를 열고 있다.

같은 날 동탄 센트럴파크에서는 수원 군공항
화성이전을 반대하는 화성시 동부권 시민들의
기자회견이 열렸으며, 앞서 지난달에는 화성시의회가
군공항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화성시 전역에 걸쳐 수원 군공항 화성이전
반대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