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침최되어 있는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금리를 내리고 돈을 풀어서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요.
경제만 놓고 본다면 침체이기에 전세계 주요국증시는
폭락을 했어야 하지만, 돈의 힘으로 전세계 주요국증시는
사상 최고가를 갱신할 태세인데요.
과연, "돈의 힘으로만" 주가지수를 상승시킬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하지요.
물론, 주가지수가 상승하면 언론이나 전문가들의
"악재도 호재로 바꾸는 호들갑으로" 경제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여 소비를 늘리면서 다시 경제가
회복할 수도 있으며, 이것이 발로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Wag the Dog"현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The end justifies the means)"고
"경제는 회복되어야 할 것이며, 주가지수도 상승하여야
한다"는 명제에는 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2016년 8월 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8월 3일 수요일
화성시 민.관.군 해양 안전 구조대 운영... 물놀이 안전 지킨다.
화성시 민 ․ 관 ․ 군 해양 안전 구조대 운영...
물놀이 안전 지킨다.
화성시 등록일 2016-08-02
화성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제부도와 궁평해수욕장에
해양 안전 구조대를 배치, 해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제부119수상구조대, 화성시 소방서, 서부 경찰서,
해병대 및 민간기동 순찰대 등 9개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총 86명의 해양 안전 구조대를
운영 중이다.
지난 7월 30일에는 수난인명구조대 회장인 예
비역 해병 최재근(병장/63세)씨 등이
제부도 매바위 부근에서 밀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관광객 3명을 구조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도 했다.
이날 구조된 관광객들은 만조시간을 미처 확인하지 않고
육지로 이동하던 중 차오르는 바닷물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대에 자원봉사로 참여 중인 최재근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해마다 피서철이면 35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는
제부도를 비롯해 전곡항과 궁평항, 국화도 등 관내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민 ․ 관 ․ 군 긴밀한 협조체제로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물놀이 안전 지킨다.
화성시 등록일 2016-08-02
화성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제부도와 궁평해수욕장에
해양 안전 구조대를 배치, 해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제부119수상구조대, 화성시 소방서, 서부 경찰서,
해병대 및 민간기동 순찰대 등 9개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총 86명의 해양 안전 구조대를
운영 중이다.
지난 7월 30일에는 수난인명구조대 회장인 예
비역 해병 최재근(병장/63세)씨 등이
제부도 매바위 부근에서 밀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관광객 3명을 구조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도 했다.
이날 구조된 관광객들은 만조시간을 미처 확인하지 않고
육지로 이동하던 중 차오르는 바닷물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대에 자원봉사로 참여 중인 최재근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해마다 피서철이면 35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는
제부도를 비롯해 전곡항과 궁평항, 국화도 등 관내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민 ․ 관 ․ 군 긴밀한 협조체제로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제2회 화성도시농업박람회 콘테스트 및 체험신청 사전접수
콘테스트 및 체험 신청서, 행사에 관한 자
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연락처 : 도시농업팀 ☏ 369-4893,
팩스 369-4914, 메일 chocobi21@korea.kr
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연락처 : 도시농업팀 ☏ 369-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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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8월 2일 화요일
143개 지방공사·공단 중 137개(96%) 기관 도입 완료
지방공기업 성과연봉제 96% 도입 완료
▪ 143개 지방공사·공단 중 137개(96%) 기관 도입 완료
▪ 미도입 기관은 총인건비 지속 동결 등 추가 페널티 부여
해정자치부 등록일 2016-08-01
▪ 143개 지방공사·공단 중 137개(96%) 기관 도입 완료
▪ 미도입 기관은 총인건비 지속 동결 등 추가 페널티 부여
해정자치부 등록일 2016-08-01
대한민국증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甲(갑)
대한민국 증시를 지켜보고 있노라면
많지 않는 외국계 증권사를 대한민국의 많은
증권사들이 이기지 못함을 느끼는데요.
개미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
대한민국의 많은 증권사와 투자금융사 및 은행이나
보험회사 나아가 연기금까지 동원해도
외국인투자자들과의 싸움에서 패배를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외국인투자자들은 한국을 새롭게 공부해야 하지만
대한민국 기관투자자들은 대한민국에 상장된 기입들과
같은 언어, 같은 관습, 같은 학교에서 공부를 했는데도
어떻게 외국인투자자들과의 싸움에 패배를 하냐고요.
대한민국 기관투자들은 어떻게 대한민국
개미투자자들의 희생만을 요구하면서
개미투자자들 마져 등을 돌리게 만드냐고요.
대한민국 증시에서 언제까지 외국인투자자들이
갑(甲)이여야 하냐고요.
2016년 8월 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많지 않는 외국계 증권사를 대한민국의 많은
증권사들이 이기지 못함을 느끼는데요.
개미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
대한민국의 많은 증권사와 투자금융사 및 은행이나
보험회사 나아가 연기금까지 동원해도
외국인투자자들과의 싸움에서 패배를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외국인투자자들은 한국을 새롭게 공부해야 하지만
대한민국 기관투자자들은 대한민국에 상장된 기입들과
같은 언어, 같은 관습, 같은 학교에서 공부를 했는데도
어떻게 외국인투자자들과의 싸움에 패배를 하냐고요.
대한민국 기관투자들은 어떻게 대한민국
개미투자자들의 희생만을 요구하면서
개미투자자들 마져 등을 돌리게 만드냐고요.
대한민국 증시에서 언제까지 외국인투자자들이
갑(甲)이여야 하냐고요.
2016년 8월 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고양시 등 8월 1일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조성 업무협약 체결
판교TV 신화 북부TV에서 재현한다…
도-고양시 협약 체결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7 | 2016.07.29 17:05
경기도와 고양시가 경기북부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최성 고양시장,
이부영 경기도시공사 부사장,
임태모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1일 오전 10시
고양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각 기관 간 긴밀한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사업계획을 총괄하고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필요한 행정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고양시는 도시개발구역 지정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저렴한 용지 공급과
국내.외 기업 유치에도 힘쓰기로 했다.
경기도시공사와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사업비를 분담해
사업을 공동 시행하며 적기에 용지를 공급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판교 테크노밸리의 성공신화를 경기북부 테크노밸리에서
재현하겠다”며 “경기북부 테크노밸리가 첨단기업이
많이 모이고 일자리가 넘치는 대한민국 신성장 거점
마련이 되도록 경기도가 책임지고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성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조성과 함께 K-컬처밸리, 방송영상 콘텐츠밸리,
사물인터넷(IoT) 융복합 실증단지 등 기존 추진사업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미래형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남북접경지역으로서 통일 한국이라는
큰 그림 아래 새로운 경제.문화.관광산업의 요충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부영 경기도시공사 부사장은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연천 BIX, 포천 K-디자인빌리지, 한류월드 등
북부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전략적 사업을 통해
경기북부 지역경제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태모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경기북부 테크노밸리가 판교에
버금가는 미래 신성장산업 집적지로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는 총 1조6천억 원이 투자돼
고양시 일산구 일원에 약 50만㎡ 부지에 공유도시,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도시,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통합관리도시로 조성된다.
경기도시공사와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 개발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진행되며,
오는 2017년 9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2018년 3월 실시계획인가 완료,
2018년 상반기 부지조성공사 착공 등 과정을 거쳐
2020년부터 기업 입주를 시작할 계획이다.
도와 고양시는 경기북부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1조 6천억 원의 신규투자, 1,900여개의 기업 유치,
1만8천명 이상의 고용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담당자 : 김영선(031-8008-4877)
도-고양시 협약 체결
○ 경기도-고양시 등 8월 1일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조성
업무협약 체결
- 사업 성공 위해 협력과 노력 다짐
○ 남 지사“판교 테크노밸리 신화,
- 사업 성공 위해 협력과 노력 다짐
○ 남 지사“판교 테크노밸리 신화,
북부테크노밸리에서 재현할 것”
○ 최성 시장“미래형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
○ 북부TV, 2020년 기업입주 목표로 조성. 1조6천억 원 투자
○ 최성 시장“미래형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
○ 북부TV, 2020년 기업입주 목표로 조성. 1조6천억 원 투자
연락처 : 031-8008-4877 | 2016.07.29 17:05
경기도와 고양시가 경기북부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최성 고양시장,
이부영 경기도시공사 부사장,
임태모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1일 오전 10시
고양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각 기관 간 긴밀한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사업계획을 총괄하고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필요한 행정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고양시는 도시개발구역 지정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저렴한 용지 공급과
국내.외 기업 유치에도 힘쓰기로 했다.
경기도시공사와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사업비를 분담해
사업을 공동 시행하며 적기에 용지를 공급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판교 테크노밸리의 성공신화를 경기북부 테크노밸리에서
재현하겠다”며 “경기북부 테크노밸리가 첨단기업이
많이 모이고 일자리가 넘치는 대한민국 신성장 거점
마련이 되도록 경기도가 책임지고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성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조성과 함께 K-컬처밸리, 방송영상 콘텐츠밸리,
사물인터넷(IoT) 융복합 실증단지 등 기존 추진사업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미래형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남북접경지역으로서 통일 한국이라는
큰 그림 아래 새로운 경제.문화.관광산업의 요충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부영 경기도시공사 부사장은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연천 BIX, 포천 K-디자인빌리지, 한류월드 등
북부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전략적 사업을 통해
경기북부 지역경제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태모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경기북부 테크노밸리가 판교에
버금가는 미래 신성장산업 집적지로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는 총 1조6천억 원이 투자돼
고양시 일산구 일원에 약 50만㎡ 부지에 공유도시,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도시,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통합관리도시로 조성된다.
경기도시공사와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 개발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진행되며,
오는 2017년 9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2018년 3월 실시계획인가 완료,
2018년 상반기 부지조성공사 착공 등 과정을 거쳐
2020년부터 기업 입주를 시작할 계획이다.
도와 고양시는 경기북부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1조 6천억 원의 신규투자, 1,900여개의 기업 유치,
1만8천명 이상의 고용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담당자 : 김영선(031-8008-4877)
첨부파일
경기도, 1일 새누리당 정책위와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남 지사, “경기도 예산 핫라인 만들겠다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07 | 2016.08.01 18:03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민선6기 하반기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새누리당 중앙당과 핫라인을 만들어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1일 오후 도청에서 ‘새누리당 정책위원회’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경기도가 지난 1년 간
전국 42.3%인 30만개 일자리를 만들었다.
박근혜정부의 고용 7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경기도 목표인 일자리 70만개가 달성돼야 한다”며
“경제 성장과 복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이번 국회 예결위원장을 비롯해
예결위 양당 간사가 모두 경기도 출신 의원인 만큼
중앙당과 핫라인을 만들어 민선6기 하반기 일자리
창출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겠다는 것이
남 지사의 의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2층버스,
반려동물 테마파크, 수원발 KTX직결사업,
말산업 특구 조성 등 역점사업에 대한 국회의원의
이해를 돕고 예산 확보를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 의장을 비롯해,
주광덕 국회 예결위 간사, 이현재 정책위 부의장,
예결위 소속 박순자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홍철호 경기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광림 정책위 의장은 남 지사의 협조 요청에 대해
“경기도에 국민 넷 중의 하나가 살고 있지만
청년실업, 일자리, 주거 등 여전히 부족한 게 많다”며 “
경기도 출신 의원이 예결위원장(김현미 의원. 고양 정),
예결위 여야 간사(주광덕 의원. 새누리. 남양주 병 /
김태년 의원. 더민주. 성남 수정),
기재위 간사(이현재 의원. 새누리. 하남)를 맡고 있어
경기도 숙원 사업이 잘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민선6기 후반기에도 여야 협치를 통해
경기도민 행복과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다”며
“주광덕 예결위 간사를 비롯해 참석하신 의원들께서
경기도 예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긴밀한 협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참석한 의원들은 경기도 예산 건의사항을 보고 받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주광덕 의원은 “오늘 협의회 내용은 앞으로 정부와
내년도 예산 당정협의를 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 발전이 대한민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 갖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1일 새누리당 정책위와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 김광림 새누리 정책위 의장,
- 김광림 새누리 정책위 의장,
주광덕 국회 예결위 간사 등 초청
○ 남 지사 “경기도가 일자리 만들어야
○ 남 지사 “경기도가 일자리 만들어야
박근혜정부 고용 70% 가능”
○ 김광림 의장 “이번 국회에서 경기도 숙원사업
○ 김광림 의장 “이번 국회에서 경기도 숙원사업
잘 해결될 것”
연락처 : 031-8008-2807 | 2016.08.01 18:03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민선6기 하반기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새누리당 중앙당과 핫라인을 만들어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1일 오후 도청에서 ‘새누리당 정책위원회’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경기도가 지난 1년 간
전국 42.3%인 30만개 일자리를 만들었다.
박근혜정부의 고용 7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경기도 목표인 일자리 70만개가 달성돼야 한다”며
“경제 성장과 복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이번 국회 예결위원장을 비롯해
예결위 양당 간사가 모두 경기도 출신 의원인 만큼
중앙당과 핫라인을 만들어 민선6기 하반기 일자리
창출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겠다는 것이
남 지사의 의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2층버스,
반려동물 테마파크, 수원발 KTX직결사업,
말산업 특구 조성 등 역점사업에 대한 국회의원의
이해를 돕고 예산 확보를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 의장을 비롯해,
주광덕 국회 예결위 간사, 이현재 정책위 부의장,
예결위 소속 박순자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홍철호 경기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광림 정책위 의장은 남 지사의 협조 요청에 대해
“경기도에 국민 넷 중의 하나가 살고 있지만
청년실업, 일자리, 주거 등 여전히 부족한 게 많다”며 “
경기도 출신 의원이 예결위원장(김현미 의원. 고양 정),
예결위 여야 간사(주광덕 의원. 새누리. 남양주 병 /
김태년 의원. 더민주. 성남 수정),
기재위 간사(이현재 의원. 새누리. 하남)를 맡고 있어
경기도 숙원 사업이 잘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민선6기 후반기에도 여야 협치를 통해
경기도민 행복과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다”며
“주광덕 예결위 간사를 비롯해 참석하신 의원들께서
경기도 예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긴밀한 협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참석한 의원들은 경기도 예산 건의사항을 보고 받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주광덕 의원은 “오늘 협의회 내용은 앞으로 정부와
내년도 예산 당정협의를 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 발전이 대한민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 갖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2016년 8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
DOW와 S&P 500 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을 했지만
NASDAQ 지수는 상승으로 마감을 하면서,
NASDAQ 지수도 사상 최고가에 가까워졌지요.
유럽과 중국증시도 약보합으로 마감을 했지만
한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들의 주가지수는 상승을 하면서
상승랠리가 꺾이지 않고 있고요.
유가는 하락하면서 bbl.(배럴) 당 40$를 넘나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별하지 않으면 지금의 추세가 유지될 듯 하고요.
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국제원자재 시장이 침체되면서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저금리와 양적완화로 대응하면서
증시로 돈이 몰리면서 주가지수가 연일 상승하면서
또 다시 랠리를 꿈꾸게 하고 있는데요.
일생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의 기회는 자주 오지 않기에
일생에서 노력이 없이 투자수익을 얻는 기회가 많지 않기에
잘 대응하셔서 수익을 올려야 하지 않을까요.
2016년 8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NASDAQ 지수는 상승으로 마감을 하면서,
NASDAQ 지수도 사상 최고가에 가까워졌지요.
유럽과 중국증시도 약보합으로 마감을 했지만
한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들의 주가지수는 상승을 하면서
상승랠리가 꺾이지 않고 있고요.
유가는 하락하면서 bbl.(배럴) 당 40$를 넘나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별하지 않으면 지금의 추세가 유지될 듯 하고요.
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국제원자재 시장이 침체되면서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저금리와 양적완화로 대응하면서
증시로 돈이 몰리면서 주가지수가 연일 상승하면서
또 다시 랠리를 꿈꾸게 하고 있는데요.
일생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의 기회는 자주 오지 않기에
일생에서 노력이 없이 투자수익을 얻는 기회가 많지 않기에
잘 대응하셔서 수익을 올려야 하지 않을까요.
2016년 8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 신설... 촘촘한 사회안전망 짠다.
화성시,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 신설...
촘촘한 사회안전망 짠다.
화성시 등록일 2016-08-01
화성시가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위해 지난 7월 초 신설한
봉담, 우정, 향남, 남양 4개 읍 맞춤형복지팀 담당자들과의
간담회를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방안 논의와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앞으로 맞춤형복지팀은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민관 협력 활성화,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 등으로 주민 개개인에 맞춘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현옥 복지정책과장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재능기부와 후원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올해 4개 읍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했고
2017년 6개소, 2018년 24개 모든 읍면동에 신설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된 100만 메가시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맞춤형복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봉담읍(031-369-2040~2042),
향남읍(031-369-1706, 1708),
우정읍(031-369-1933, 1935),
남양읍(031-369-2846, 2848)으로 문의하면 된다.
촘촘한 사회안전망 짠다.
화성시 등록일 2016-08-01
화성시가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위해 지난 7월 초 신설한
봉담, 우정, 향남, 남양 4개 읍 맞춤형복지팀 담당자들과의
간담회를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방안 논의와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앞으로 맞춤형복지팀은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민관 협력 활성화,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 등으로 주민 개개인에 맞춘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현옥 복지정책과장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재능기부와 후원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올해 4개 읍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했고
2017년 6개소, 2018년 24개 모든 읍면동에 신설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된 100만 메가시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맞춤형복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봉담읍(031-369-2040~2042),
향남읍(031-369-1706, 1708),
우정읍(031-369-1933, 1935),
남양읍(031-369-2846, 2848)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찾아가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 개최
화성시,
‘찾아가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8-01
화성시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줄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아파트 문화 정착을 위해 29일 봉담도서관에서
중부권(봉담읍과 화산동) 41개 단지 입주자대표 55명을
대상으로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호사와 주택관리사가 강사로 초빙돼
각종 분쟁 사례 실무를 다루고, 우리家 함께 행복지원센터
지원으로 입주민 간 분쟁 등 민원 처리를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올해부터 총 4회에 걸친 권역별 운영과 변호사를
강사로 하여 참석율을 높이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코자 계획하고 있다.
고광석 주택과장은 “교육을 계기로 투명한 관리비 부과와
공정한 사업자 선정 등 합리적인 아파트 운영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화성시는 지난 15일 시청 본관에서 서부권(우정읍,
향남읍, 남양읍, 매송면, 비봉면, 송산면, 장안면) 41개 단지
입주자대표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동부권과 동탄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8-01
화성시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줄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아파트 문화 정착을 위해 29일 봉담도서관에서
중부권(봉담읍과 화산동) 41개 단지 입주자대표 55명을
대상으로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호사와 주택관리사가 강사로 초빙돼
각종 분쟁 사례 실무를 다루고, 우리家 함께 행복지원센터
지원으로 입주민 간 분쟁 등 민원 처리를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올해부터 총 4회에 걸친 권역별 운영과 변호사를
강사로 하여 참석율을 높이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코자 계획하고 있다.
고광석 주택과장은 “교육을 계기로 투명한 관리비 부과와
공정한 사업자 선정 등 합리적인 아파트 운영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화성시는 지난 15일 시청 본관에서 서부권(우정읍,
향남읍, 남양읍, 매송면, 비봉면, 송산면, 장안면) 41개 단지
입주자대표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동부권과 동탄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2016년 8월 1일 월요일
2016년 8월 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8월 1일부터 대한민국증시 거래시간이 30분
연장되었으며 오늘이 그 첫날인데요.
일부의 언론이나 전문가들이 거래시간의 연장이
주가상승으로 연결되었다고 말들을 하지만
오늘의 주가상승이 거래시간의 연장보다는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우리증시도 상승한 것이며,
특별한 점은 없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증시의 마지막 불꽃을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대한민국증시도 마지막 불꽃을 피워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서,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미래가치가 있으면서
업종 대표주라고 한다면 옮겨다는 것 보다
보유하는 전략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몫이지만
대한민국증시가 마지막 불꽃을 피워서 투자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꽃이 피었으면 합니다.
2016년 8월 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연장되었으며 오늘이 그 첫날인데요.
일부의 언론이나 전문가들이 거래시간의 연장이
주가상승으로 연결되었다고 말들을 하지만
오늘의 주가상승이 거래시간의 연장보다는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우리증시도 상승한 것이며,
특별한 점은 없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증시의 마지막 불꽃을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대한민국증시도 마지막 불꽃을 피워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서,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미래가치가 있으면서
업종 대표주라고 한다면 옮겨다는 것 보다
보유하는 전략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몫이지만
대한민국증시가 마지막 불꽃을 피워서 투자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꽃이 피었으면 합니다.
2016년 8월 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지방공기업 성과연봉제 96% 도입 완료
지방공기업 성과연봉제 96% 도입 완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01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7월 31일 기준으로 성과연봉제 도입 대상인
143개 지방공사·공단 중 137개(96%)가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5월 3일 지방공기업 성과연봉제
확대방안을 발표한 후, 설명회 및 권역별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조기도입 기관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 6월 27일에는 행정자치부장관이
직접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추진실적
점검회의를 주재하여 우수기관의 사례를 공유하고,
조기도입을 당부하였으며 7월 21일에는
행정자치부차관 주재로 성과연봉제 미도입
기관 대상 CEO 간담회를 개최하여 도입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빠른 속도로 성과연봉제 도입률이 상승하였고,
서울 5개 기관과 대전 1개 기관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의 모든 공기업이 도입을 완료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성과연봉제 조기도입을 통해
각 기관 별로 급여체계 및 성과평가시스템 개편을
위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입완료 기관에 대해서는
지방공기업평가원과 합동으로 성과평가시스템
개선을 위한 정책연구를 진행한 후,
그 결과물을 전 지방공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며 미도입 기관에 대해서는
경영평가 감점(3점) 외에도 도입시기에 따라
총인건비 인상률을 단계적으로 삭감하고,
연내 미도입시 총인건비를 지속적으로 동결할
계획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성과중심의 조직운영을
위해 반드시 성과연봉제를 도입해야 하고,
동시에 평가체계를 혁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라면서,
“성과연봉제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공기업과 이종원 (02-2100-3571)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01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7월 31일 기준으로 성과연봉제 도입 대상인
143개 지방공사·공단 중 137개(96%)가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5월 3일 지방공기업 성과연봉제
확대방안을 발표한 후, 설명회 및 권역별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조기도입 기관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 6월 27일에는 행정자치부장관이
직접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추진실적
점검회의를 주재하여 우수기관의 사례를 공유하고,
조기도입을 당부하였으며 7월 21일에는
행정자치부차관 주재로 성과연봉제 미도입
기관 대상 CEO 간담회를 개최하여 도입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빠른 속도로 성과연봉제 도입률이 상승하였고,
서울 5개 기관과 대전 1개 기관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의 모든 공기업이 도입을 완료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성과연봉제 조기도입을 통해
각 기관 별로 급여체계 및 성과평가시스템 개편을
위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입완료 기관에 대해서는
지방공기업평가원과 합동으로 성과평가시스템
개선을 위한 정책연구를 진행한 후,
그 결과물을 전 지방공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며 미도입 기관에 대해서는
경영평가 감점(3점) 외에도 도입시기에 따라
총인건비 인상률을 단계적으로 삭감하고,
연내 미도입시 총인건비를 지속적으로 동결할
계획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성과중심의 조직운영을
위해 반드시 성과연봉제를 도입해야 하고,
동시에 평가체계를 혁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라면서,
“성과연봉제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공기업과 이종원 (02-2100-3571)
2016년 UN 전자정부 평가 "세계 3위"
한국 전자정부, 세계 최고 수준 재확인
2016년 UN 전자정부 평가 세계 3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7-31
유엔이 2016년 7월 29일(한국날짜 30일) 발표한
2016년 전자정부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조사대상
193개 회원국 중 세계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영국이 차지했으며, 호주가 2위에 선정됐다.
우리나라는 그간 ‘10년, ’12년, ‘14년 3회 연속으로
1위를 한 바 있다.
UN 전자정부 평가는 ‘온라인서비스지수’,
‘정보통신인프라지수’, ‘인적자본지수’ 등
3개의 하위 지수에 각각 1/3씩 가중치를 적용하여
합산한 수치로 순위를 결정하며,
이번 평가에서 우리나라의 순위 하락은
‘인적자본지수’가 6위에서 18위로 하락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된다.
인적자본지수가 하락한 것은, 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춰 진로를 결정하는 등 대학진학과 취업에
대한 국민의 정서가 전환되어, 대학진학률이
감소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UN 평가 보고서에서는 정부 3.0 기반의
국민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정부대표포털을 통한
통합서비스, 범정부 클라우드 전환계획,
국가재난정보시스템 등의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하였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우리나라의 전자정부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이번 평가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감으로써, 행정혁신과 국민편익증진이라는
전자정부의 본질적 목표를 실현하는데 더욱 더
힘쓸 것”이라며, “내년이면 50주년이 되는 전자정부가
미래의 50년도 ‘국민을 즐겁게 하는 전자정부’로
국민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한국 전자정부의
제2의 도약(Quantum Leap)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결과에 대해 안문석 고려대 명예교수
(전자정부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는 “정부가 최근 발표한
‘전자정부 2020 기본계획’을 토대로 지능정보기술
기반의 지능형 행정을 구현함으로써 전자정부
선도국의 위상에 걸맞게 미래를 향해 다시 한 번
약진하기 바란다.”라고 밝혔으며,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우리나라의 전자정부
서비스는 UN평가 3회 연속 1위 등 꾸준한 최상위권
수성으로 이미 세계 최고 수준임을 증명하였다고 보며,
선도국가의 글로벌 위상을 계속 드높일 수 있도록
행자부를 도와 전자정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 조성하 (02-2100-3910)
2016년 UN 전자정부 평가 세계 3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7-31
유엔이 2016년 7월 29일(한국날짜 30일) 발표한
2016년 전자정부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조사대상
193개 회원국 중 세계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영국이 차지했으며, 호주가 2위에 선정됐다.
우리나라는 그간 ‘10년, ’12년, ‘14년 3회 연속으로
1위를 한 바 있다.
UN 전자정부 평가는 ‘온라인서비스지수’,
‘정보통신인프라지수’, ‘인적자본지수’ 등
3개의 하위 지수에 각각 1/3씩 가중치를 적용하여
합산한 수치로 순위를 결정하며,
이번 평가에서 우리나라의 순위 하락은
‘인적자본지수’가 6위에서 18위로 하락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된다.
인적자본지수가 하락한 것은, 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춰 진로를 결정하는 등 대학진학과 취업에
대한 국민의 정서가 전환되어, 대학진학률이
감소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UN 평가 보고서에서는 정부 3.0 기반의
국민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정부대표포털을 통한
통합서비스, 범정부 클라우드 전환계획,
국가재난정보시스템 등의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하였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우리나라의 전자정부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이번 평가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감으로써, 행정혁신과 국민편익증진이라는
전자정부의 본질적 목표를 실현하는데 더욱 더
힘쓸 것”이라며, “내년이면 50주년이 되는 전자정부가
미래의 50년도 ‘국민을 즐겁게 하는 전자정부’로
국민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한국 전자정부의
제2의 도약(Quantum Leap)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결과에 대해 안문석 고려대 명예교수
(전자정부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는 “정부가 최근 발표한
‘전자정부 2020 기본계획’을 토대로 지능정보기술
기반의 지능형 행정을 구현함으로써 전자정부
선도국의 위상에 걸맞게 미래를 향해 다시 한 번
약진하기 바란다.”라고 밝혔으며,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우리나라의 전자정부
서비스는 UN평가 3회 연속 1위 등 꾸준한 최상위권
수성으로 이미 세계 최고 수준임을 증명하였다고 보며,
선도국가의 글로벌 위상을 계속 드높일 수 있도록
행자부를 도와 전자정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 조성하 (02-2100-3910)
행정자치부, 「2016 행정자치통계연보」발간
행정자치부, 「2016 행정자치통계연보」발간
정부3.0·지방자치·정부조직 변화를 한눈에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7-31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015.12.31. 기준으로
△행정자치부 일반현황 △정부조직/공무원정원
△전자정부
△지방행정/지역발전
△행정관리(정부 3.0 등) 등 6개 분야,
총 197개 통계표로 구성된 「2016 행정자치통계연보
(통권 18호)」를 발간하였다.
심보균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통계연보를 통해
국민들이 행정자치부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정책 이해 관계자의 정책 수립·집행 및 학계 연구 등에
유용한 자료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6 행정자치통계연보」는 국민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각 공공기관,
도서관 등에 책자로 배부되며 행정자치부
홈페이지(http://www.moi.go.kr)에도 전자파일 형태로
게시
- 홈페이지 → 정책자료 → 통계 → 통계연보·주제별통계
담당 : 정보통계담당관실 강영석 (02-2100-3355)
정부3.0·지방자치·정부조직 변화를 한눈에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7-31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015.12.31. 기준으로
△행정자치부 일반현황 △정부조직/공무원정원
△전자정부
△지방행정/지역발전
△행정관리(정부 3.0 등) 등 6개 분야,
총 197개 통계표로 구성된 「2016 행정자치통계연보
(통권 18호)」를 발간하였다.
심보균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통계연보를 통해
국민들이 행정자치부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정책 이해 관계자의 정책 수립·집행 및 학계 연구 등에
유용한 자료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6 행정자치통계연보」는 국민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각 공공기관,
도서관 등에 책자로 배부되며 행정자치부
홈페이지(http://www.moi.go.kr)에도 전자파일 형태로
게시
- 홈페이지 → 정책자료 → 통계 → 통계연보·주제별통계
담당 : 정보통계담당관실 강영석 (02-2100-3355)
신분당선 이용자 10명 중 8명‘요금 비싸다’, 현재보다 21% 인하해야
신분당선 이용자 10명 중 8명‘요금 비싸다’,
현재보다 21% 인하해야
○ 신분당선 이용자 조사 결과,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125 | 2016.07.29 15:47
신분당선의 요금체계 개선을 위해 수익률, 사용료 등을
조정하는 사업재구조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신분당선 이용요금을 이용자들이
기대하는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신분당선의
사업재구조화를 제안하는 <신분당선 요금, 논란과 대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연구원이 지난 7월 14일~15일 광교복합환승센터에서
신분당선 연장 이용자를 2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신분당선 요금이 비싸다(81.9%)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속도나 입석문제 등 타 교통수단의 서비스 와
비교하더라도 광역버스(68.5%)와 분당선(79.3%)에 비해
요금이 비싸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이용자들이 생각하는 신분당선의 적정요금은
광교~서울 기준 2,255원으로, 이는 현재 요금(2,850원)의
79%에 해당하며 광역버스(2,400원)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이다.
비싼 요금에도 불구하고 신분당선을 이용하는 이유는
신속성(66.3%)에 있으며, 비싼 요금의 주된 원인으로
민자사업 건설(68.1%)을 꼽았다.
또한 민자철도인 신분당선의 요금인하를 위한
재정지원에 찬성(78.1%)하지만, 세금 추가납부는
부정적(47.7%)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신분당선 요금제도
개선을 위해 ‘사업재구조화’를 제시했다.
사업재구조화란 주무관청과 민간사업가간 합의를
통하여 해당 사업의 수익률, 사용료 등 협약내용을
전면 변경하는 것이다.
신분당선 사업재구조화는 이용자를 고려한 합리적 요금에
초점이 맞춰야 한다. 이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
Minimum Revenue Guarantee) 등 정부 재정지원금을
낮추려는 기존 민자사업의 사업재구조화와 차이가 있다.
신분당선의 사업재구조화를 통해 투명한 원가관리와
주무관청의 공공 요금결정권 확보도 가능하다.
보다 적극적인 대책으로는 신분당선 시설물 중
하부선로 시설물만 재정인수하고 운영에 필요한
철도역, 차량 등은 민자사업으로 존치하는 방안을
강구할 수 있다. 하부시설물만 정부가 인수하고
건설한다면 운영관련 민자사업에 다수의
철도운영회사가 만들어져 경쟁체제 도입에 따른
운임 인하도 가능하며, 총 6개의 신분당선 민자사업
준공 후 발생할 수 있는 선로 운영권과 이용료에 대한
사업자간 갈등을 예방할 수 있다.
박 연구위원은 “신분당선 1·2단계 사업처럼
민자사업자가 별도 요금을 징수한다면,
이후 추가 연장사업 시 이용자들의 구간별 추가요금
부담은 더욱 가중될 것이다”며 “신분당선 추가 연장사업
이전에 1·2단계 요금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외에도 민자 철도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으로
▲철도 건설과 운영 주체의 이원화
▲수도권 통합요금제도로의 요금정책 일원화를 제시했다.
건설과 운영을 모두 민간사업자가 담당하는
현행 사업 구조내에서는 수도권 통합요금제도와
동일한 요금체계 적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신분당선은 2011년 10월 개통된 1단계(강남~정자) 구간에
이어 2단계(정자∼광교) 구간도 2016년 1월 개통했다.
신분당선 요금체계는 수도권 통합요금제도 형태이지만,
구간별 별도의 민자운임 900원을 추가 지불하고 있어
이용객들의 요금인하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
담당자 : 유영성(031-250-3125)
현재보다 21% 인하해야
○ 신분당선 이용자 조사 결과,
요금 비싸다(81.9%) 광교~서울 적정요금은 2,255원
○ 요금 인하 위한 재정지원 필요하지만,
○ 요금 인하 위한 재정지원 필요하지만,
세금 추가납부는 반대한다는 의견이 다수
○ 경기硏, 이용자 고려한 요금부담 완화 위해
○ 경기硏, 이용자 고려한 요금부담 완화 위해
신분당선의 사업재구조화 제안
연락처 : 031-250-3125 | 2016.07.29 15:47
신분당선의 요금체계 개선을 위해 수익률, 사용료 등을
조정하는 사업재구조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신분당선 이용요금을 이용자들이
기대하는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신분당선의
사업재구조화를 제안하는 <신분당선 요금, 논란과 대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연구원이 지난 7월 14일~15일 광교복합환승센터에서
신분당선 연장 이용자를 2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신분당선 요금이 비싸다(81.9%)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속도나 입석문제 등 타 교통수단의 서비스 와
비교하더라도 광역버스(68.5%)와 분당선(79.3%)에 비해
요금이 비싸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이용자들이 생각하는 신분당선의 적정요금은
광교~서울 기준 2,255원으로, 이는 현재 요금(2,850원)의
79%에 해당하며 광역버스(2,400원)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이다.
비싼 요금에도 불구하고 신분당선을 이용하는 이유는
신속성(66.3%)에 있으며, 비싼 요금의 주된 원인으로
민자사업 건설(68.1%)을 꼽았다.
또한 민자철도인 신분당선의 요금인하를 위한
재정지원에 찬성(78.1%)하지만, 세금 추가납부는
부정적(47.7%)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신분당선 요금제도
개선을 위해 ‘사업재구조화’를 제시했다.
사업재구조화란 주무관청과 민간사업가간 합의를
통하여 해당 사업의 수익률, 사용료 등 협약내용을
전면 변경하는 것이다.
신분당선 사업재구조화는 이용자를 고려한 합리적 요금에
초점이 맞춰야 한다. 이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
Minimum Revenue Guarantee) 등 정부 재정지원금을
낮추려는 기존 민자사업의 사업재구조화와 차이가 있다.
신분당선의 사업재구조화를 통해 투명한 원가관리와
주무관청의 공공 요금결정권 확보도 가능하다.
보다 적극적인 대책으로는 신분당선 시설물 중
하부선로 시설물만 재정인수하고 운영에 필요한
철도역, 차량 등은 민자사업으로 존치하는 방안을
강구할 수 있다. 하부시설물만 정부가 인수하고
건설한다면 운영관련 민자사업에 다수의
철도운영회사가 만들어져 경쟁체제 도입에 따른
운임 인하도 가능하며, 총 6개의 신분당선 민자사업
준공 후 발생할 수 있는 선로 운영권과 이용료에 대한
사업자간 갈등을 예방할 수 있다.
박 연구위원은 “신분당선 1·2단계 사업처럼
민자사업자가 별도 요금을 징수한다면,
이후 추가 연장사업 시 이용자들의 구간별 추가요금
부담은 더욱 가중될 것이다”며 “신분당선 추가 연장사업
이전에 1·2단계 요금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외에도 민자 철도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으로
▲철도 건설과 운영 주체의 이원화
▲수도권 통합요금제도로의 요금정책 일원화를 제시했다.
건설과 운영을 모두 민간사업자가 담당하는
현행 사업 구조내에서는 수도권 통합요금제도와
동일한 요금체계 적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신분당선은 2011년 10월 개통된 1단계(강남~정자) 구간에
이어 2단계(정자∼광교) 구간도 2016년 1월 개통했다.
신분당선 요금체계는 수도권 통합요금제도 형태이지만,
구간별 별도의 민자운임 900원을 추가 지불하고 있어
이용객들의 요금인하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
담당자 : 유영성(031-250-3125)
첨부파일
道-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읍면동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협력 추진
복지허브화 읍면동, 민관협력 활성화 본격 추진
○ 道-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문의(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4309 | 2016.07.29 18:13
이달부터 경기도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하 공동모금회)는 올해 복지허브화 실시로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되는 읍면동을 대상으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동 단위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주민운동의 구심체이자 지역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조직을 의미한다.
1일 도에 따르면 공동모금회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배분사업을 공모하고
심사를 거쳐 113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총 6억7,700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사업비는 읍면동이 발굴한 복지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한 긴급지원사업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이와 관련, 도는 지난 29일 도 인재개발원에서
지원이 결정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분금 전달식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공동모금회는 사업수행
세부지침을 안내하고 지역별 특화사업 내용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자원개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말까지 31개 시·군 121개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여 복지허브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총 1,900여 명의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위촉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내 자원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담당자 : 박현주(031-8008-4309)
○ 道-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읍면동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협력 추진
○ 공모를 통해 ’16년도 복지허브화
○ 공모를 통해 ’16년도 복지허브화
읍면동협의체 113개소에 6.8억원 지원
○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및
○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및
사각지대 발굴 기대
연락처 : 031-8008-4309 | 2016.07.29 18:13
이달부터 경기도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하 공동모금회)는 올해 복지허브화 실시로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되는 읍면동을 대상으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동 단위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주민운동의 구심체이자 지역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조직을 의미한다.
1일 도에 따르면 공동모금회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배분사업을 공모하고
심사를 거쳐 113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총 6억7,700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사업비는 읍면동이 발굴한 복지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한 긴급지원사업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이와 관련, 도는 지난 29일 도 인재개발원에서
지원이 결정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분금 전달식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공동모금회는 사업수행
세부지침을 안내하고 지역별 특화사업 내용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자원개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말까지 31개 시·군 121개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여 복지허브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총 1,900여 명의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위촉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내 자원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담당자 : 박현주(031-8008-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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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평택시 생활체육 자전거교실 수강생모집
평택시에서는 자전거의 이용 활성화를 통해
시민 체력 증진에 기여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 조성을 위하여
『2016 평택시 생활체육 자전거 교실』을 운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대 상 : 자전거를 배우고 싶은 평택 시민 누구나
○ 모집기간 : ‘16. 8. 1(월) ~ 8. 31(수) 선착순 모집
○ 모집인원 : 60명(남부 30명, 북부 30명)
○ 강습기간 : 2016. 9. 1(목) ~ 9. 30(금) / 월~금 10:00 ~ 12:00
○ 장 소 : 남부-시청앞 분수광장,
북부-이충레포츠공원 주차장
○ 주 최 : 평택시, 평택시체육회
○ 강 습 비 : 20,000원/농협 301-0191-1668-81
(예금주 :평택시체육회)
※ 전화 신청 후 강습비를 입금하셔야만 접수가 완료됩니다.
○ 접수방법 : 전화신청(참가신청서는 입학식 때 작성)
○ 접 수 처 : 평택시체육회 (☎ 656-0188, FAX 651-0188)
시민 체력 증진에 기여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 조성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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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소 : 남부-시청앞 분수광장,
북부-이충레포츠공원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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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습 비 : 20,000원/농협 301-0191-16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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