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3일 수요일

늪(quagmire)

지금부터 30년 전만 해도 국민들의
대부분이 못먹고 못살았지만
희망이 있었으며, 거리나 가게 혹은
공장, 기업 등등에 활력이 있었지요.

30년이 지난 지금은 거리와 가게 혹은
공장, 기업 등등에서는 활력이 없어졌고요.
국민들의 삶도 점점 늪(quagmire)으로
빠져들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전 "늪(quagmire)"이란 글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우리나라 경제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이
늪으로 빠져 들면서 헤어나오기가 더 
힘들어 지고 있지요.

예로, 지금까지의 대출금만 상환하면 다시는 대출을
받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또 다시 대출을 받아
생활해야 하는 우리네 가정,
가게나 공장 혹은 기업에서 경영이 어려워져 
다시 또 더 많은 금액을 대출받아야 하는 상황,
헤쳐 나오기 위해서 발버둥을 칠수록 더 깊은
수렁속으로 빠져드는 현실을 어찌해야 할까요.

잃어버린 30년이 이제야 시작되었는데,
폭풍이 오기 전 날씨만 흐려졌는데,
살아온 세월 보다 살아 갈 날이 더 많은데
어떻게 해야 늪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요.



2016년 2월 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유니버설디자인으로 해결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유니버설디자인으로 해결

○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조성해
    학교주변지역 교통사고의 근원적 예방
○ 공공시설 이용 불편 없도록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
- 학원밀집지역, 이면도로, 아파트 주출입구 주변 등


경기도는 어린이 관련 교통사고를
근원적으로 예방하고 연령, 성별, 장애여부
등의 차이를 넘어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안심 통학로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신체 및 정보취득 능력 부족으로
안전 대처가 미흡한 어린이,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까지 고려해 어린이보호구역과
연계될 수 있는 학원밀집지역, 이면도로,
아파트 주출입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지난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기법을 도입하여
교통사고, 무질서와 혼잡, 불법주차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전신주 등에 인지향상
디자인을 적용하여 통학로를 강조하거나
고원식 횡단보도, 노면 요철포장, 입체효과를
이용해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는 방법,
도로의 일정구간 폭을 좁게 처리하고 도로가
‘S’자 형태가 되도록 하여 차량의 속도를
낮추는 방법 등이 담겨 있다.
도는 시‧군을 대상으로 이번 달 5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대상지 선정 작업에 들어간다.
대상지 선정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위해
별도의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상지의 사고통계자료를 분석한 후
선정 기준에 따라 서면,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대상지를 확정할 예정이다.
올해는 1개소를 대상으로
도와 시‧군비 5억 원을 들여 연말까지
시범사업을 완료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의 의미로 키즈존(Kids-Zone)이라는
이름의 구역을 지정하여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어린이 안심 통학로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 조성과 관련해 박창화 건축디자인과장은
“키즈존(Kids-Zone)이 어린이, 노인, 임산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며 “시범사업 이후
장·단점 등을 면밀히 검토해 추후 연차별 확대
여부를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담당 : 김우찬 (031-8008-3913)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3913
입력일 : 2016-02-02 오후 6:04:14


첨부파일


경기도, 2015년 성실납세자 349명 선정

경기도, 2015년 성실납세자 349명 선정

○ 경기도, 경기도 성실납세자
    ㈜쎌바이오텍 등 349명 선정
- 기업 150개소, 개인 199명
-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 혜택
○ 납세자의 날(3.3)에 성실납세자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 개최 예정



경기도는 2015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3일 발표했다.
이번에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 및 단체는
㈜쎌바이오텍 등 기업 150개소와 개인 199명 등
모두 349명이다.

이들은 세금을 납부기한 내 성실하게 납세한
모범 납세자들로, 시장 군수 추천,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사 등 객관적인
기준을 거쳐 선정됐다.
선정된 개인 및 단체에는
성실납세자 인증서가 수여되며,
법인은 3년 간 세무조사 면제,
1회에 한해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면제,
도 금고 은행(농협, 신한)을 통한
2년 간 예금 및 대출금리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도 공용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경기도 주최 각종 행사 참여 기회 부여 등의
혜택도 받는다.
도는 납세자의 날인 오는 3월 3일 오후 김포 소재
㈜쎌바이오텍에서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도 세정과 관계자는 “성실납세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성실납세자와 성실납세 기업들이
우대 받은 풍토를 조성하고 성실납세자에 대한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임상빈 (031-8008-4153)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2310
입력일 : 2016-02-02 오후 6:35:00

첨부파일

경기도, 설 연휴 재난.안전 대비 특별경계근무

경기도,
설 연휴 재난·안전 대비 특별경계근무

○ 도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위한
    특별경계근무 실시
○ 소방관서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등



경기도재난안전본부(본부장 강태석)는
설을 맞아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재난안전본부는 특별경계근무
기간(2016.2.5.~2.11.) 중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를 통해,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902개소) 특별관리 및
순찰강화 등 사전예방활동을 전개하여
24시간 감시 및 순찰체제를 강화한다.
특히 귀성객이 몰리는 역, 터미널,
고속도로 등 22개소에 119구급차등
22대(구급차 21, 펌프차1)와 응급구조사
45명을 전진 배치해 현장 응급처치 및
신속한 병원이송 등 119서비스를 강화하여,
안전한 귀성과 귀경길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화재취약대상, 대형공사장, 휴무공장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185개소에는 취약시간대 통행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설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대처한다.
119상황실에 구급상황관리센터를 운영하여
병원·약국 정보 등 구급상담을 원활히 하기
위해 상담회선(7→10회선)을 증설해 빈집 가스차단,
차량사고, 수도 동파, 전기누전 같은 민원신고도
적극 대응한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중
도민들과 모처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응급상황 시 119로 연락하면 신속하게 대응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내 소방공무원 전원이 화재예방 및 경계활동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 당 자 : 고문수 (연락처 : 031-230-4550)
 
문의(담당부서) : 재난대응과
연락처 : 031-230-4550
입력일 : 2016-02-02 오후 6:36:01


첨부파일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OECD 2위… 대책 시급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OECD 2위…
대책 시급

○ 경기연, <어린이 교통사고,
    원인을 알고 대책 세우자> 연구보고서 발간
○ 한국의 어린이 교통사고 건수는 감소했으나
    여전히 OECD 평균보다 높아
○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자료 개발 필요




우리나라 어린이 교통사고는
2009년 14,980건에서 2014년 12,110건으로
4.2% 감소했으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OECD 회원국
평균인 1.1명/10만 명보다는 여전히 높은
1.3명/10만 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가운데 보행 중
사망자 수는 0.8명/10만 명으로 OECE 평균
0.3명/10만 명보다 훨씬 높았다.
이는 이스라엘 다음으로 높은 수치이다
(도로교통공단 2014년 자료인
OECD 회원국 교통사고 비교』에서 발췌,
자료에는 OECD 회원국 34개 나라 중
28개 나라 현황 수록).
경기연구원은 OECD 회원국보다 높은
한국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건수를 분석하고,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대책을 세우기 위한 방안을
담아 <어린이 교통사고, 원인을 알고 대책을
세우자>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2012년에서 2014년까지 어린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주중보다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많이 발생하고 이는 연도별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말 교통안전 대책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월별로는 5월에 교통사고 건수가 많으며,
시간대별로는 어린이 등교시간대인 오전 8시,
하교시간 이후인 오후 5시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는
어린이 통행량이 많은 등하교 시간대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의 주된 요인으로는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상황판단
   인지정도가 느린 교통약자
▲이를 고려하지 않은 운전자의 안전운전 불이행
▲유지관리 체계가 없어 안전기능을
  상실한 교통안전 시설
▲안전벨트 및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안전
불감증 등이 지적되고 있다.

빈미영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어린이 보행은
성인과 다르기 때문에 어린이 눈높이로 설명할 수
있는 교육 자료를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교육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며, “어린이 교통안전
공익광고를 제작하여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게임 형식으로 구성하여 참여도를 높이고 한
지역의 여러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보행안전지도 사업을 활성화하여
안전한 보행방법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행안전지도 사업이란 보행안전 지도자들이
등하교 방향이 같은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게 인솔하는 것을 의미한다.
운전자에게는 주행 중에도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로전광표지판
등을 활용해 정보를 제공하고, 승용차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및 자전거 안전모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도 필요하다.
보고서는 끝으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어린이 보호구역을 어린이공원, 어린이 박물관,
어린이 놀이시설 등으로 확대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은 통학로 주변시설과
조화될 수 있도록 설치하자는 것이다.
이면도로 불법주정차 단속도 안전사고 예방에
필수다.

빈미영 연구위원은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 관리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면 지역주민과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이 주변시설과 조화를 이루고
기능을 최대화할 수 있다.”며 관련 법 개정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내용문의 : 빈미영 연구위원 (전화: 031-250-3132)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132
입력일 : 2016-02-02 오후 6:37:15


첨부파일

행정자치부 공무원 외부강의 기준 강화된다.

행정자치부 공무원 외부강의 기준 강화된다.
「행정자치부 공무원 행동강령 일부개정령」발령·시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02



앞으로 행정자치부 공무원이
직무관련 외부강의 시 강의료 외
별도의 원고료 수령이 금지되고
강의료 대가기준을 초과하는 금액은
즉시 반환해야 하는 등 외부강의 관련
행동강령이 강화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이하 행자부)는
이 같은 내용의 「행정자치부 공무원
행동강령 일부개정령」이 2. 1. 자로
발령·시행되었다고 밝혔다.

해마다 공직자의 외부강의 신고건수와
대가금액이 증가하는 가운데 일부 공직자의
과도한 강의료 수수 등으로 공직사회에 대한
일반 국민의 부정적인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행자부가 마련한 

「행정자치부 공무원 행동강령 일부개정령」은 
다음과 같다. 

(원고료 별도 수령금지) 현행 원고료가
포함되지 않은 ‘직무관련 외부강의
대가기준(상한액)’을 원고료가 포함된 기준으로
개선하여 강의료 외에 별도의 원고료 수령을
금지하였다.

(외부강의 횟수·시간 제한) 대가를 받는
모든 외부강의, 회의, 강연, 발표, 토론, 자문
등에 대해 월 3회, 최대 6시간을 넘지 않도록 하되,
다만 새로운 정책 추진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이를 초과하는 경우 복무권자의 직급상급자에게
허가를 얻고 행동강령책임관에게 신고하도록
하였다.
특히 월 3회, 최대 6시간을 넘는 외부강의의 경우
국가·지방자치단체 대상 강의에 대해서도
신고를 하게 되었다.

(초과금액 즉시 반환) 이와 함께
‘외부강의 대가기준’을 초과하여 사례금을
받은 경우 종래 기부와 반환을 선택할 수 있었던
초과금액에 대해 지체없이 제공자에 반환하도록
단일화하였다.

(강화된 징계양정기준 반영) 행자부는
외부강의 문제점 개선 외에도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에 신설(’15.12.19.)된 ‘청렴의무 위반
징계양정기준’이 직무관련자로부터 100만원 이상의
금품·향응 등을 수수한 경우 위법·부당한 처분을
하였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파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엄격하게 개정된 점을 반영하여
불필요해진 종전 징계양정기준을 삭제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이번 행동강령 개정을 계기로
과도한 외부강의와 관련된 문제점을 해소하여
공직사회의 청렴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감사담당관실 최봉규 (02-2100-3126)



[첨부파일]

Zika Virus(지카바이러스), 정확히 알고 예방하세요.














금융 법칙과 증권 이론이 통화지 않는다.

다가 올 폭풍의 크기는
어느 기업, 혹은 어느 국가만 피해를 주는것이
아닌 전세계 대부분의 금융시장에 타격을 주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최악(最惡)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지지 않나요,

앞으로의 금융시장은 지금까지의
이론과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미지의
세계로 빠져들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즉, 엘리엇트 파동이론(Elliot wave principle)이니
챠트(Chart)이론이니 등등의 온갖 법칙이 통하지
않으며 심지어 오랜 기간의 금융시장에 
대한 경험도 통하지 않는 새로운 환경으로
빠져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처럼, 어려운 환경에서는
금융시장에서 발을 빼는 것이 최선이지만
주식투자로 혹은 금융시장에서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투자자들에게는
고난의 시간이 될 것이고요.

저처럼 폭풍이 올 것임을 알고 있지만
고난이 닥쳐 올 것을 알고 있지만
주식시장에 뛰어드는 분들도 있겠지요.



2016년 2월 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 나눔 펼쳐져

화성시,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 나눔 펼쳐져

            화성시        등록일    2016-02-02


 
설을 맞아 화성시 곳곳에서 따뜻한
이웃사랑이 펼쳐져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1일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K-water 수도권수도건설단 임직원 20여 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관내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다문화가정 18가구에는
수도건설단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쌀, 이불 등 생필품(300만 원 상당)과
K-water에서 생산한 물이 전달됐으며,
말벗 도우미로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신병호 수도건설단장은
“지난해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정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기쁨을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같은 날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는 화성시 관내 저소득 가정 100가구에
백미 200포를 후원했다.
장애인복지회는 매년 설과 추석 연 2회씩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16년 2월 2일 화요일

경기도, 북부지역 산업단지 조성 본격 추진

경기도, 북부지역 산업단지 조성 본격 추진

○ 경기도-연천군-경기도시공사
    연천지역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 따복기숙사 등 근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신개념 산단으로 조성
○ 산단 조성시 60개 기업 유치.
    1,500명 신규 일자리 창출 기대
○ 경기북부 연천, 동두천, 포천, 양주지역에
    단계별로 산단 조성 추진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 은대리 일원에
축구장 면적의 80배가 넘는 595,579㎡(18만평)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규선 연천군수,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박병찬 연천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2일 오전 10시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천산업단지 조성’업무협약을
맺었다.
경기도는 오는 2019년까지 4년 동안
약 1,15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천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사전 입주수요조사결과 46개 기업이
26만 3천㎡ 규모의 부지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는 2016년까지 산업단지지정을 받아
2017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2019년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약 60개 기업을 유치해 1,5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 일반 산업단지와는 달리, 부지 내에
따복기숙사, 근로자복지관, 영어특화 어린이집,
기업지원센터, 공동물류센터, 공영주차장 등의
공공지원시설이 들어서게 되며, 이를 통해 쾌적하고
차별화된 고용 및 근무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산업단지 조성공사는 경기도시공사와 연천군이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게 되며, 경기도는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산업단지계획
인.허가 등 제반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하고,
분양가 인하를 위해 국.도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연천산업단지는 민선 6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북부지역 산업단지 공급계획안에
따른 것이다.
경기북부지역에는 현재 1,650만 3천㎡ 부지에
52개 산단이 위치해 있다.
도 전체 산단 179개소의 29%를 차지하는 것이며,
면적대비로는 6.8%에 불과하다.
도는 경기북부지역 산업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연천을 비롯한 양주, 포천, 동두천지역에 산단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포천 양문지역 140만㎡,
양주 하패지역 1백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단계별로 추진할 예정이다.
동두천 지역은 33만㎡ 규모의 국가산업단지가
추진 중으로 1월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였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북부지역은 도로, 교통여건 등 인프라
부족으로 접근성이 떨어지고,
과도한 중첩규제에 따른 지역개발 제한 등으로
산단 개발이 저조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국.도비 지원을 통한
저렴한 가격으로 부지를 공급하고 산업단지 내
직원복지시설이나 지원시설 등을 설치해
근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신개념 산업단지를 공급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3055
입력일 : 2016-02-01 오후 6:03:16


첨부파일

경기도, 지방도 노선 개편 추진‥알기 쉽게 바뀐다.

경기도, 지방도 노선 개편 추진‥
알기 쉽게 바뀐다.

○ 도, 80여년 만에 처음으로
    지방도 노선체계 대대적 개편 추진
○ 9×9 격자형 도로망 구축,
    경로정보 전달기능 강화한 노선번호 부여
○ 개편 체계 공고화 위한 지방도 노선의
    합리적 지정 및 운영 조례 제정 추진
○ 도로이용자의 편의 증진 및
    도로 관리 용이화 기대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던
경기도내 지방도가 격자 형태로
알기 쉽게 개편된다.
경기도는 이용자 중심의 지방도를 만들기 위해
‘지방도 노선체계 개편(알기 쉬운 Smart G-Way)’
사업을 추진하고, 국토교통부 노선 지정 승인
절차를 올해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경기도에는 현재 일반지방도
총 44개 노선 1,766km가 있다.
대부분 시·군 건의나 이해관계에 따라
즉흥적으로 지정된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관리의 어려움은 물론, 방향성·연속성 등이
결여돼 도로이용의 불편을 겪는 등
개편 필요성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경기도는
▲보조간선도로로서 지방도 역할 회복,
▲지방도 노선번호의 경로정보 전달기능 강화,
▲도로관리체계의 합리화를 목표로,
‘알기 쉬운 Smart G-Way’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도는 우선 ‘9×9 격자형 도로망’을 구축한다.
‘9×9 격자형 도로망’이란 도로의 연속성과 방향성,
접근성을 고려해 지방도를 동서축 9개 노선,
남북축 9개 노선의 격자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으로,
현재 44개 노선 1,776Km를 25개 노선 1,515km로
조정하게 된다.
25개 노선은 동서축 노선과 남북축 노선을 합친
본선 18개와 이를 연결하는 지선 7개로 구성 된다.

이를 위해 기존 지방도 499.5Km를 시군도로 전환하고,
기존 시군도 205.1km는 지방도로 승격하게 된다.
또, 아직 미개통한 지방도 87km구간을
시군도로 전환할 계획이며,
120.2km의 구간을 신설한다.
도는 이에 앞서 관련 시·군과 지방도 노선 개편에
대해 협의를 실시했다.
또, 이에 따라 경로정보 전달기능을 더욱 강화시킨
‘노선번호’를 부여한다.
노선번호의 ‘백단위’는
경기도를 나타내는 ‘3’을 표기하고,
‘십단위’는 도로의 위치로, 남쪽과 서쪽부터
 각각 1~9의 번호를 순서대로 부여한다.
마지막 ‘일 단위’는 축선으로,
남북축은 ‘1’, 동서축은 ‘2’를 부여한다.
이를 적용하면 지방도 312호선은
경기도(3)의 첫 번째(1) 동서축(2) 지방도가 된다.
격자 형태로 살펴보면 격자 맨 아래 위치한
가로로 위치한 도로가 312선이 되는 셈이다.
도는 새로이 개편되는 도로체계를 공고화하기
위해 ‘지방도 노선의 합리적 지정 및 운영 조례’
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조례가 제정되면, 임의적인 지방도의 지정이나
해제를 방지할 수 있고 새로운 지방도 체계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도는 전망하고
있다.

향후 도는 국토부로부터 ‘지방도 노선 지정(변경)’
승인을 받기 위한 절차를 올해 상반기까지
 밟을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노선 지정(변경)고시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료표지판 정비계획 수립, 지도 갱신 등의
세부과업들도 추진하게 된다.

안재명 경기도 도로정책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지방도를 격자형 도로망으로 구축,
도로 연속성과 지역 간 접근성을 체계화함으로써
도로 이용자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도로 관리도 용이해질 것.”이라면서, “앞으로
도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정합리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이에 앞서 ‘제2차 경기도
도로정비기본계획(2011~2020)을 통해
향후 도로 정비방향을 설정했으며,
이후 ’지방도 도면화 및 법제화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지난해에는 경기연구원을 통해 ‘알기 쉬운
Smart G-Way’의 근거가 되는 지방도 노선체계
개편전략을 수립했었다.

문의(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63
입력일 : 2016-02-02 오전 10:42:06


첨부파일

양복완 부지사, “한류월드, 신 한류 메카로 만들어야”

양복완 부지사,
“한류월드, 신 한류 메카로 만들어야”

○ 양복완 부지사, 2일 한류월드 조성사업 현장 방문
○ 사업현황 청취 및 현장 점검 실시
○ 양 부지사“한류월드,

    신 한류 창출의 메카로 만들어야”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한류월드를
신 한류 창출의 메카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양복완 부지사는
이날 오후 1시부터 고양시 한류월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고광춘 한류월드사업단장으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이와 같은 뜻을 밝혔다.

‘한류월드 조성사업’은 문화콘텐츠의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약 99만㎡ 규모 부지에 지난 2004년부터 추진됐다.
지금은 2017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이 한창이며,
공사가 완료되면 테마파크, 숙박시설,
복합·상업시설, 방송미디어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한류월드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국내 중소 방송콘텐츠
제작 업체의 역량 강화와 경쟁력 있는 콘텐츠
제작지원을 위해 설립한 ‘빛마루’가
지난 2013년 10월부터 운영 중이다.

이와 관련해 2014년에는 EBS디지털통합사옥이
착공에 들어갔다.
이곳은 1만4천㎡ 부지에 지상 20층·지하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TV 스튜디오,
FM 스튜디오, e러닝 스튜디오, 다목적홀,
편집실, 조정실, 세트실 등을 갖추게 된다.
2017년 완공 후에는 빛마루와 함께 방송콘텐츠를
생산하고 송출하는 주요 거점역할을 할 것으로
도는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문화콘텐츠 테마파크인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씨제이이엔엠(CJ E&M)’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씨제이이엔엠 컨소시엄은 이곳에 테마파크,
호텔, 융복합공연장, 상업시설 등 한류문화콘텐츠
복합단지를 약 1조 원 가량을 투자해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상업, 업무 등 잔여부지에 대한
신규 투자유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한류월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날 양복완 부지사는 “앞으로의 한류는
전통적인 영화·드라마, K-POP을 넘어서,
한국의 전통문화, 역사유적, 쇼핑 등까지
광범위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고 봐야한다.”면서,
“향후 한류월드의 과제는 이러한 다양한
콘텐츠를 포괄적으로 묶어 보다 체계적인
‘신 한류의 메카’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부지사는 이어서 “최근 메가 FTA 시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많은데, 우리는 이를 기회로 삼아,
한류월드가 한류 콘텐츠의 세계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체계적인
사업추진으로, 지속 가능한 한류 성장과
신 한류 창출을 위해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22
입력일 : 2016-02-02 오후 1:12:40



첨부파일


외국인투자자들 심정

중국과 홍콩의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통화가치가 하락 할 것을 염두해 두고
투기세력들의 공격이 시작되었다고 하지요.

일본 중앙은행은 금융기관들이 돈을 맡길 때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마이너스 금리 조치를
단행하면서 일본 통화가치도 하락했고요.

경제와 금융시장 악화에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안고 있는 대한민국
금융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발을 빼고 싶은데,
기관과 개인들이 먼저 매도로 대응하고 있어서
함께 매도하면 공멸(共滅)을 불러올 수 있기에
진퇴양난(進退兩難)에 빠져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외국인투자자들도
대한민국 증시에서 현물과 선물을 매도하는 것이
수익을 안겨 줄것임을 알고 있지만
매도하지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타까운것은, 세계 경제가 회복하면서
대한민국 경제의 기초체력이 튼튼해지지
않는다면 외국인투자자들은 쉼없이 매도로
대응 할 것이라는 것이지요.




2016년 2월 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한국은행 "공개시장운영"의 투명성 및 효율성 강화 방안

한국은행 "공개시장운영"의 
투명성 및 효율성 강화 방안

        한국은행    등록일   2016-01-28


주요 개선 내용

- 공개시장운영의 다양화된 수단 및 
   기능 변화와 시장 친화적 제도 운영의 
   취지를 반영하여 「공개시장조작」 용어를
   「공개시장운영」으로 변경
- 공개시장운영 대상기관 선정기준을 
   규정화하여 제도 운영의 안정성 및 투명성을 제고
- 공개시장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금융기관의 공개시장 입찰 참여유인을 강화
- 시행일 : 2016년 1월 28일


첨부파일









2016년 1월말 화성시.평택시 인구 비교

동탄2신도시와 향남2지구의 영향으로
화성시 인구 증가가 평택시에 비해서
크네요.


2016년 1월말 화성시 인구

2016년 1월말 평택시 인구

2016년 1월말 평택시 인구

아직은 평택시 인구증가 속도가
화성시에 비해서 느리지요.


2016년 1월말 평택시 인구



누가 방아쇠(trigger)를 당길 것인가.

전세계 경제와 전세계 금융시장이
심상치가 않지요.

유럽과 일본은 마이너스 금리를
시행한다고 하고 있고요.
중국과 홍콩 화폐는 투기꾼들의
공격이 시작되었고요.
원자재 생산국가와 생산 회사들은
인원감축과 비상경영 상태에 돌입했고요.
세계 주요국가들의 경제지표가
추락하고 있고요.
전세계 국가나 기업 그리고 가계부채가
한계를 넘어섰고요.
원자재 가격과 주가지수를 비롯한
금융시장에 연동한 파생상품들의
역습이 시작되고 있고요.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에
러시아와 일본 그리고 유럽 국가들도
자기 몫을 챙겨보겠다고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요.

누가 Default(파산)의 방아쇠를 당길까요.
누가 천박한 자본주의의 막을 내리게 할까요.
누가 죽어나가게 될까요.




2015년 2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밥맛 좋은 신품종 벼 ‘참드림’ 재배 하세요.

밥맛 좋은 신품종 벼 ‘참드림’ 재배 하세요.

○ 도 농기원, 추청벼 대체할 신품종
    ‘참드림’ 홍보
- 지난해 도내 684ha 성공적 재배, 농가 호응
- 추청벼(아끼바레)보다 밥맛 좋고
  수확량도 10% 많아
○ 참드림 벼 품종특성에 따른
    재배 유의점도 안내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올해 벼 품종 선택 시기에 맞춰
지난 2014년 도 농기원이 개발, 보급한 신품종 벼
‘참드림’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참드림’은 밥맛 좋은 재래종 벼
‘조정도(재래종 벼 이름)’와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삼광의 혈통을 이은 품종으로
경기도 주재배 품종인 추청벼(秋晴 あきばれ
아끼바레) 보다 밥맛이 좋고
쌀 수확량은 10% 정도 많다.
또한 줄무늬잎마름병과 흰잎마름병에 강해
병해충에 약한 추청벼의 단점을 보완했으며
밥맛에 영향을 주는 쌀 단백질 함량도 5% 정도로
매우 낮은 게 특징이다.

지난해 11월 열린 제18회 전국쌀대축제
쌀전업농 선발대회에서 ‘참드림’ 품종인
용인 ‘108米’가 출품되어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참드림’은 지난해 처음 경기도 지역에서
684ha가 성공적으로 재배됐다.

‘참드림’ 벼를 올해 품종으로 선택하여
재배하는 농가에게 성공적인 재배를 위한
당부사항도 전달했다.
첫 번째로 참드림은 질소질 비료를 적량보다
많이 주면 쓰러짐 발생으로 인해 미질 저하,
등숙 저하, 숙색 불량, 수발아 및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므로 적정 균형시비를 해야 한다.
두 번째로 흰잎마름병과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고
도열병에는 중도저항성이나 오갈병,
검은줄오갈병 및 멸구류에 저항성이 없으므로
적기에 기본 방제를 해야 한다.
세 번째로 출수지연과 임실율 저하가
될 수 있는 냉수가 나오는 논과 수발아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안개상습지에는
재배를 피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경기지역 주재배품종인
추청벼와 같은 수수형 초형, 비슷한 숙기와
쓰러짐 정도를 갖기 때문에 추청벼가
재배되지 못하는 지역에서는 재배를 피하고,
추청벼를 재배할 때의 시비량과 같게 하여야
한다.
임재욱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일본에서 도입한 추청벼를 대체하겠다는
포부로 참드림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을 했는데
첫해부터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이 있었다.” 며
“올해도 참드림 벼의 성공적인 재배를 위해서는
당부사항을 잘 숙지하여 재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5772
입력일 : 2016-01-29 오후 6:56:38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