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30일 토요일

지카바이러스(Zika virus) 감염증 안내

중남미에서 지카바이러스감염 급증상황과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신부의 소두증 신생아
출산 가능성이 제기되어 질병관리본부에서
지난 1월 21일 환자 발생 국가 여행자에게
모기 노출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함과 동시에
임신부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국가로의
여행을 연기할 것을 권고 한 바 있습니다.

중남미로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붙임 참고자료를 확인하시어 감염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보건소 예방의약팀(369-3569)


첨부파일








아이돌봄 지원사업 안내


아이돌봄 지원사업 안내

2016년 1월 29일 금요일

북부여성비전센터, 무료 집단상담 취업프로그램 참여하세요!

북부여성비전센터,
무료 집단상담 취업프로그램 참여하세요!

○ 도 북부여성비전센터,
    비타민 집단상담프로그램 월 2~3회 운영
○ 북부지역 여성 구직자들의 취업준비 도와
○ 무료 진행. 이력서 사진촬영,
    우선 취업연계 등 혜택도 마련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는
올해 북부지역 취업희망 여성들을 대상으로
‘비타민 집단상담프로그램’을 매월 2~3회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비타민 집단상담프로그램’은 실업여성이나
경력단절여성 등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여성 구직자들에게 체계적인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성격유형검사와 직업선호도검사를 통한
  자아탐색 및 강점탐색,
▲참여자들의 상호작용 경험 및 네트워크 구축,
▲이력서 작성 및 모의면접을 통한
  자신감 찾기 등이며,
참가자는 월~금요일까지
총 20시간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김대경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장은
“직장적응지원 프로그램, 재복귀지원 프로그램 등
취업하고자 하는 여성의 특성과 필요에 따른
차별화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되도록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접수 방법은 방문접수 또는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80%이상 교육 참여시에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이력서 사진촬영, 우선 취업연계, 인턴십 우선연계,
실업급여대상자 구직활동 인정 등의
혜택도 마련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031-8008-8083~8084)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65
입력일 : 2016-01-28 오후 2:35:26


첨부파일


설 명절 대비 경기도 불법어업 강력 단속실시

설 명절 대비 경기도 불법어업 강력 단속실시

○ 경기도, 해양수산부, 시‧군 및
    유관기관과 특별 합동단속 실시
- 무허가어업과 불법어구 사용,
   불법어획물 유통 강력 단속
○ 불법 조업 우심해역 및 불법어획물
    유통 의심지역 중심으로 거점 단속 추진
○ 불법 어업 적발 시 최고 3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경기도가 설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증가로
불법조업 및 불법어획물 유통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9일간
‘불법어업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불법어업 단속을 실시한다.
도와 해양수산부, 안산시, 화성시 등 연안 5개시,
해경, 수협 등과 협력하여 정부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숭어, 농어 등 주요 어종의 조업 해역과
유통시장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도는 육상과 해상 단속반을 구성하고 육상에서는
주요 항구와 포구, 수산물 위판장, 직판장을 대상으로
어린고기 유통 단속을 실시하고,
해상에서는 어업지도선 3척을 동원하여 안산 풍도,
화성 국화도, 대부도 해역, 시화호 등 불법어업
의심 지역을 중심으로 무허가어업 등에 대해
다각적인 단속을 벌인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어업행위 및 허가 받은 내용과
   다른 어구나 어법을 사용하는 행위,
▲농어, 조피볼락, 넙치 등 포획금지 체장을
  위반하여 어린고기를 잡는 행위,
▲연안개량안강망 어구 등의 그물코 규격 및
  어구 사용량을 위반하는 행위,
▲이중 이상 자망 등 불법어구를 제작, 적재 하거나
  불법어획물을 소지,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아울러 불법어업 사전 예방을 위하여
지역별 주요 위판장, 항・포구 및 어촌계 등에
홍보물을 게시하고 관할 어업인을 대상으로
홍보, 계도 활동을 병행한다.

불법어업 단속에 적발되면 수산관계법령 등에 따라
최고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어업허가 취소, 어업 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는다.

홍석우 도 수산과장은 “수산물 소비가 많아지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도내에는 불법어획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단속을 시작으로 금년에도 불법어업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도‧단속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담 당 자 : 한태준 (전화 : 031-8008-2672)
 
문의(담당부서) : 수산과
연락처 : 031-8008-2672
입력일 : 2016-01-28 오후 5:43:57


첨부파일

지정학적 리스크와 외국인들의 매매동향

어제 미국증시가 1%이상 상승으로 마감을 했으면서
중국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데도
외국인투자자들이 오늘(29일) 현물시장에서
약 2,000억 원을 매도했는데요.

오늘의 매도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따른
리스크를 예방" 차원이 아니였나 생각되는데요.

외국인투자자들이 염려하는것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가 혹은 시가총액 상위기업들의 신용등급" 및
"미래예측 보고서" 등등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전례에서 볼 수가 있지요.

전세계에서 분단국가로는 유일무이 할 정도로
한바도는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는데요.
잊을만 하면 튀어나오는 북한의 돌발 행동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곤 하지요.

안타까운것은, 남한의 국민들은 북한의 돌발행동에
많이 무뎌져서 크게 반응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아마도, 수없이 겪었던 경험들로 인해서
만성이 되었기 때문이지 싶지만
외국인투자자들은 우리와 다르게 민감하게
반응하기에, 외국인투자자들에게도 납득할 수
있을만큼의 이해를 시켜서 북한의 돌발 행동에
무뎌질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또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지 않도록
북한보다 월등한 국력을 키워야 할 것이고요.

더해서,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및 러시아와 일본의
야욕과도 맞설 수 있도록 국력을 키워야 할 것이고요.


2016년 1월 2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범정부 행정한류 추진 협의회 개최

행정한류 확산을 위해 부처 간 손 맞잡는다.
범정부 행정한류 추진 협의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26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들이 힘을 합쳐
행정한류 확산을 가속화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7일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의 국제협력 관계자와 함께
범정부 행정한류 추진 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에서는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과정을
뒷받침한 공공행정 분야 발전 경험을 국제 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한다.

행정자치부는 범부처 공공행정협력단* 운영계획
등을 발표하면서 부처 간 협업증진을 위한
공동협력사업을 제안하며,
인사혁신처는 행정한류 촉진 지원을 위한
글로벌컨설팅 과정에 대해서,
법제처는 법제분야 행정한류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부처 간
협업 증진방안을 주제로 토론마당을 진행하고
행정한류 추진의 애로사항 청취 및 공동협력사업
추진의 아이디어를 얻을 예정이다.

정인균 행정자치부 국제행정협력관은
“이번 협의회가 행정한류를 추진함에 있어
기관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라며, “행정자치부는 관련 협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담당 : 행정한류담당관실 이영승 (02-2100-3382)



[첨부파일]

국민생활 밀접분야 개인정보 관리 중점적으로 살핀다.

국민생활 밀접분야 
개인정보 관리 중점적으로 살핀다.
자동차서비스, 도시가스, 항공사, 
백화점, 대형마트 집중 점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28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업물류분야 개인정보 관리실태 전반을
점검(‘16. 2. 15 ∼ 2. 26.)  한다.

주요 점검분야는
국민의 개인정보를 다량으로 취급하고 있으나
그동안 현장점검이 소흘하였던 자동차관련 회사와
도시가스회사, 항공사,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자동차서비스 영업점의 개인정보도
자율점검을 통해 업체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동안 행자부는 국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모든 개인정보처리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실태를 점검해 왔다.

이번 점검분야는 개인정보 관리부실로 인해
유·노출 사고가 발생하였거나,
국민들의 개인정보 침해신고·상담 혹은
언론보도 등으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된
업종들을 선정하였고, 개인정보 보유규모,
개인정보 처리항목, 온라인점검결과 위반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현장점검
대상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 개인정보 수집·제공 시 동의여부,
▶ 개인정보시스템의 안전조치 여부,
▶ 개인정보 취급자에 대한 교육 및 관리 여부
▶ 개인정보의 수집·보관·파기의 적정성 등이며
점검결과 법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2월 한달 간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주관으로
행자부가 배포한 자율점검표와 점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국의 자동차서비스 영업점
총 5,798개(판매점 2,232개, 정비소 3,566개)에서
각 업체가 자율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중소 사업자가 간과하기 쉬운
▶ 개인정보 수집 시 동의여부
▶ 개인정보 보관·파기의 적정성 여부
▶ 내부관리계획 수립여부
▶ 개인정보 취급자의 권한관리 등
안전조치 적정성 여부 등이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업체 스스로 개선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이번 개인정보 관리실태 점검은 국정시책에
따라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더욱 높이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
국민의 개인정보 관리를 정상화시키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개인정보안전과 이왕진 (02-2100-3481), 형경욱 (3495)



[첨부파일]

개발자가 직접 소프트웨어 보안 진단한다.

개발자가 직접 소프트웨어 보안 진단한다.
행자부‘공개SW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진단가이드’배포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27



정부가 각종 소프트웨어의 보안상 취약점을
개발자 스스로 진단하는 내용을 담은 지침서를
무료로 배포한다.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의 보안 문제가
대거 해소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공개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진단 가이드’를 발간·배포한다.

최근 사이버해킹은 주로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이용해 이뤄진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에서의
보안취약점 진단이 중요하다.

이번에 배포하는 가이드는 무료인
공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개발자 스스로
보안약점을 손쉽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47개 보안약점을 직접 진단할 수 있고,
통합관리도구를 연계해 진단 결과분석과
보고서 작성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별도로 진단비용을 확보하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이나, 제도 도입 전에
구축된 정보시스템도 유지보수 등을 통해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는 안전한 전자정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제도를
2012년부터 도입·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방화벽 등 보안장비로 대응이
어려운 보안취약점을 초기에 확인해
개선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지만,
제도를 적용하려면 상용 도구와
진단 전문가가 필요해 금액 기준 5억 원 이상
 사업에만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등의 한계가
있음에 따라 이번 가이드를 배포하게 됐다.

앞으로, 행정자치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가이드에 소개된 여러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진단 방법을 소개하는 실습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매년 열리는 ‘대학생 대상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경진대회’에서 활용하도록
심사 기준에 반영하는 등 개발자 스스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을 적용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강성조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소프트웨어 보안은 개발이 끝난 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해
안전하게 설계하고 구축해야 한다.”라며,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개발자 대상 시큐어코딩 (소프트웨어
소스코드 개발 과정에서 보안 적용)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 기반기술 연구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정보기반보호정책과 김해숙 (02-2100-3986)


[첨부파일]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을 수 있다.

경기침체에 따른 국제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생산국들의 Default(부도)설이
언론을 통해서 흘러나오고 있지요.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Default(부도)도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지 못하고 있는것은 진정한
Default가 다가왔다는 뜻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이
날이 갈수록 강도를 더해가고 있는것도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미국과 중국의 정치, 경제, 국방, 외교적
갈등의 파편으로 주변국은 치명상을
입을수도 있기 때문에요.

또한, 전세계가 지구촌시대로 변하고 있는
오늘날에는 어느 국가 혹은, 어느 기업의 
파산(Default)이 나비효과를 일으켜서
개구리가 죽을 수 있다는 사실도 명심해서
전세계가 힘을 모아서 위기를 극복해야
할 텐데....,

늘상 이야기했지만
갈등의 파편으로 개구리가 죽거나
다쳐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
가기에 우리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2016년 1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3월 경기스타트업캠퍼스 개소 앞두고 창업지원기업 모집

도, 스타트업캠퍼스 입주
창업지원기업 2월 5일까지 모집

○ 3월 경기스타트업캠퍼스 개소 앞두고
    창업지원기업 모집
○ 창투사, 엑셀러레이터, 컨설팅, 디자인,
    외국어 지원 전담 기업 모집
○ 스타트업캠퍼스 5층에 전용공간과
    스타트업 지원 사업 등에 도비 지원
○ 서울 테헤란로, 역삼동 대비
    절반수준의 임대료 책정


경기도가 3월 문을 열 예정인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할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와 법률‧회계‧특허 등 창업지원
기업을 오는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경기스타트업캠퍼스는 아이디어 단계부터,
제품개발, 창업, 기업공개, 해외진출까지
스타트업 성장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창업 육성기관이다.
도는 기술개발과 멘토링, 시제품제작,
글로벌 컨설팅, 교육, 특허·법률·회계·경영 등
일반 창업지원 기능과 벤처캐피탈, 엑설러레이터,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스타트업 창업 지원
기관들을 한 곳에 모아 입주하는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 도의 게임 분야 스타트업 육성 기관인
G-Next센터를 비롯해, 정부 산하 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기술진흥센터,
청년기업가정신재단 등이 경기스타트업캠퍼스
입주를 확정했으며 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클라우드, 3D 시제품제작소 등은 내부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밖에 이스라엘의 벤처캐피탈로 유명한
요즈마그룹이 운영하는 벤처육성기관
요즈마캠퍼스와, 독일 소프트웨어기업 SAP의
한국지사인 SAP코리아 등 외국계 투자 및
엑설러레이터 기업도 판교 입주를 앞두고 있어,
경기스타트업캠퍼스의 성공확률을 높이고 있다.
창업지원기관 모집대상은
국내외 스타트업 육성 경험과 컨설팅 실적이
있는 창업투자사, 엑설러레이터, 컨설팅,
디자인, 외국어 지원 기능을 전담할 민간기업
등이다.
심사는 사업계획서 평가로 이뤄지며
최종 선발 기업에는 스타트업캠퍼스 5층에
전용 공간과 스타트업 지원 사업에 대한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임대료를 서울 테헤란로, 역삼동 등
벤처기업지원 사무실 임대료의 절반수준으로
책정해 입주기관을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 테헤란로 지역의 경우
사무실간 임대료가 18,000~19,000원/㎡인 반면
경기스타트업캠퍼스는 7,380원/㎡으로
절반도 안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과학기술과(031-8008-3506)
또는 경기과학기술진흥원(031-776-4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 임준범 (031-8008-3506)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3506
입력일 : 2016-01-28 오후 5:48:22


첨부파일

2016년 1월 28일 목요일

2015년 담배소비세 전년 대비 5.2%↑, 지방교육세 6.7%↓

담배값 인상, 지방세수에 영향 미미…
지방교육세는 감소

○ 2015년 담배소비세 전년 대비 5.2%↑,
    지방교육세 6.7%↓
○ 담뱃값에 붙는 국세인 개별소비세
    지방세로 전환 필요



담배값 인상으로 국세가 크게 증가한 반면,
지방세수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도내
담배소비량은 7.1억 갑으로
전년 10.2억 갑보다 약 30% 감소했으며,
시군세인 담배소비세 징수액은 7,13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 6,780억 원 보다
352억 원(5.2%) 증가한 액수이나,
직전년도 증가율인 6%에 미치지 못했으며,
그나마 지방교육세는 오히려 6.7%인 227억 원이
감소했다.
이는 지방교육세율이 종전 담배소비세액의
50%에서 43.99%로 낮아진 때문으로,
2014년 3,390억 원에서 2015년 3,163억 원으로
줄어들었다.
이에 대해 도는 담배에 부과하는
국세인 개별소비세가 신설되고,
건강증진부담금이 종전보다 2배 이상 올라
세금 증가분이 상당수 국고에 귀속된 반면,
지방세는 담배 판매량 감소의 직접적 영향을
받아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나마 담배에 부과하는 개별소비세
총액의 20%를 소방안전교부세로
지방에 교부하고 있으나,
올해 경기도에 배분된 금액은 265억 원으로
담배 값 인상에 따른 효과는 미미한 수준이다.
도 관계자는 “담배소비세는 시군세인
농지세 폐지에 따른 시군의 재원확보를
위하여 도입됐고, 전통적인 지방재정의
한 축을 담당했던 세목.”이라며 “사치품 등에
부과되는 국세인 개별소비세를 담뱃값에
부과하기 보다는 지방자치단체에 귀속해
주민 안전재원 등으로 전환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담배값을 2,500원에서
4,500원으로 2,000원 인상하면서 담배에 부과되는
각종 세금을 인상하거나 신설했었다.

담 당 자 : 백승윤 (031-8008-4137)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37
입력일 : 2016-01-27 오후 6:29:36



첨부파일

여성능력개발센터 2월 23일 이천서 무료 창업교육실시

여성능력개발센터 2월 23일
이천서 무료 창업교육실시

○ 2월 23~25일. 이천서 찾아가는 창업교육 개최
○ 점포창업시장 최근 동향.
    마케팅 사례분석 등 교육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가
오는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도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이천시 여성회관에서 ‘찾아가는 창업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창업교육은 점포창업시장의
최근 동향과 창업시 사전점검사항,
창업 비즈니스모델 분석과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마케팅 사례분석을 통한
실무적용방법도 교육한다.
총 12시간으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수료한 경우,
경기도소상공인창업자금지원 신청시에 도움이
된다.
교육대상자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
꿈수레(www.womenpro.go.kr) 공지사항
(2016년 찾아가는 창업교육(이천) 무료 교육생
모집)에 안내되어 있다.
  
담 당 자 : 강혜정 (전화 : 031-8008-8149)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9
입력일 : 2016-01-27 오후 6:32:05


첨부파일


경기도, 도 공공청사 내 푸드트럭 운영자 추첨으로 6명 선정

경기도, 도 공공청사 내
푸드트럭 운영자 추첨으로 6명 선정

○ 도 청사 등 공용재산내 푸드트럭 영업자
    추첨을 통해 6명의 운영자 결정
- 경기도 남부청사(2), 북부청사(1), 박물관(1),
   중기지원센터(2)
○ 2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3월부터 운영



경기도가 음식판매자동차(일명 푸드트럭)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 공용재산 내 푸드트럭
영업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28일 오후 2시
도청에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추첨을 진행했다.
경기도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남부청사 2대, 북부청사 1대,
경기도박물관 1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2대 등
4개소 푸드트럭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 결과 2명을 뽑는 남부청사와
중소기업지원센터에는 각각 7명이 신청해
3.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경기도공유재산관리조례에
따라 추첨을 진행 각 2명씩 총 4명의 사업자를
선정했다.
나머지 북부청사와 경기도박물관은
신청자가 1명이어서 자동으로 사업자에
선정됐다.
푸드트럭 영업자로 선정된 사람들은 차량개조,
위생교육, 영업신고 등 2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3월중 영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은 지난 10월 영업장소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식품위생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무조정실, 행정자치부를 직접 방문해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해 공용재산 및
기타 시장군수가 지정하는 장소에서도
푸드트럭 영업을 허용해야 한다고 건의했었다.
시행령 개정이후 곧바로 공용 재산 내
푸드트럭 도입 준비에 들어간 도는 남부청,
북부청, 박물관, 중소기업지원센터 등
4개 기관을 선정하고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장소, 사용료 등 푸드트럭 도입·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선정된 푸드트럭 사업자 들이
3월중 개업을 하게 되면 청사내 푸드트럭 영업은
전국 최초가 된다.
한편, 경기도에는 1월 현재 총 43대의 푸드트럭이
영업 중이며 이중 21개소 42명이 청년층 운영자다.
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푸드트럭이
청년층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로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는 만큼, 시군과 협력해 시군 청사를 비롯한
시군 공용재산 내 푸드트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올해 목표는 경기도에
푸드트럭 100대가 운영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임호윤 (031-8008-4128)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6-01-28 오전 9:02:16



첨부파일


(성명서)2016년 예산안 의결에 대한 경기도 입장

(성명서)2016년 예산안 의결에 대한
경기도 입장


오늘 경기도의회의 예산안 의결로 사상초유의
경기도 준예산 사태가 종식됐습니다.

그러나 준예산 사태의 근본 원인이었던
누리과정 예산 관련 유치원 예산만
4개월을 편성한 채 어린이집 예산을 여전히
편성하지 않은 것은 안타깝습니다.

또한 이번 예산안에는
경기도 낙후지역 균형발전 예산,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도민 평생교육 등 도정의 핵심이자
민생관련 예산이 다수 반영돼 있지 않은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북부 5대 도로건설,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전출금 삭감은
경기 북부 주민들의 숙원과 균형발전에 정면
배치되는 것입니다.
일자리재단 출연금과 청년창업의 꿈을 지원하는
수퍼맨펀드 예산 전액 삭감은 현 우리 사회의
최우선과제인 일자리창출과 청년 실업 해소에
차질을 초래할 것입니다.
G- MOOC도 170만명의 이용자들이
당장 불편을 겪게 됩니다.

경제활성화를 위한 민생 예산을 뚜렷한 명분 없이
묻지마식 삭감하는 것은 도민을 위한 일이
아닙니다.

빠른 시간안에 이번에 삭감된 민생 예산들이
편성되어야 합니다.

한편 오늘 도는 경기도의회가 증액한
376개 사업 1,028억 원에 대해 부동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 재정운용 방향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향후 충분한 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경기도는 부동의 사업을 제외하고
이번에 도의회에서 의결한 2016년 예산안에 대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2016년 1월 28일
경기도지사 남경필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1-28 오후 3:22:15


첨부파일


국가의 기능

대한민국의 가장 상위법이라 할 수 있는 헌법을 보면
"국가는 국민들이 국가에 등(背)을 지지 않도록
노력할 의무"가 있지만 실상은 어떤가요.

1년에 자살하는 사람이 약 15,000 명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지만 엄연한 현실이지요.
어떻게 1년이면 소규모 도시의 인구와 맞먹는 수가
어떻게 10년이면 왠만한 시(市)급 규모의 도시가
통째로 날라가 버리냐고요.

헌법에는 국가의 기능에 대해서 온갖 종류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지만,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스스로 국가를 등지는 사람이 쏟아져 나올텐데
국가는 그리고 우리는 그분들을 보듬어서
함께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인가요.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국가는 국가를
등지는 사람들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12/devilheart.html)
국가를 등지는 사람의 해악은 치유하기 힘든
고통을 남기기에요.

그리고, 국가는 부강해져서
다른 나라의 간섭과 무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력이 약하면 또 다시 역사적 아픔의
참변을 당해야 할 것이기에요.

경기가 침체될수록 사회 악(惡)은 독버섯처럼
피어날 것이고요.
경기가 침체될수록 국가를 등지는 사람들은
늘어날 것이고요.
경기가 침체될수록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은
늘어날 것이고요.
경기가 침체될수록 주변 국가들은 더 빨리 망하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기에
국가는 그리고 우리 모두는 국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텐데요.



2016년 1월 2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설 명절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 홍보

<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판매 홍보 >

◇ 판매기간 : ‘16. 1. 18(월) ∼ 2. 5(금)
◇ 판매규모 : 700억원 규모
◇ 판매조건 : 개인 현금 구매자 10% 할인
◇ 구 입 처 : 새마을금고, 우체국, 기업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수협
◇ 사 용 처 : 전국 전통시장 혹은
     상점가 구역 내의 가맹점에서 사용가능
◇ 구매방법 : 개인구매 시 신분증 지참,
     현금, 월 1인 30만원 한도
※ 단, 온누리상품권 가맹 상인은 취급자인 점을 감안,
    할인판매 대상에서 제외


많은 이용~ 바랍니다~ ^^

고래 싸움에 터지는 새우 등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를 더해 갈 것이고요.

미국과 중국은 정치, 경제, 국방,
금융, 외교 등등에서 시간이 갈수록
더 큰 파열음이 발생 할 것이고요.

미국과 중국은 시간이 갈수록
더 크게 싸우면서 국민들의 감정까지
더해지면서 애궂은 새우 등만 터지게
될텐데 큰일이네요.

중국과 미국의 싸움에
러시아와 일본은 또 다른 이득을
챙겨보겠다고 기름을 끼얹을 것이고요.

미국과 중국의 싸움에
죽어나는 것은 남한과 북한이
될 것이고요.

강대국의 분열정책이든, 
자신만 살아보겠다고 설쳐대는 앞잡이든,
자기 잘났다고 떠들어대는 모사꾼이든,
교묘하게 편을 가르는 언론이든
여론을 유리하게 조장하는 세력들로 인해서
북북, 혹은 남남 갈등이 참변을
만들었음을 역사에서 배웠는데 
우리는 또 다시 고래싸움에 새우 등이
터질 위기에 놓여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미국과 중국은 시간이 지날수록
경재이 격화될 것이고요.
국민들의 감정까지 더해지면서
파편은 새우한테 튈텐데 감당해 낼수 있을까요.



2016년 1월 2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소외된 우리 이웃 - 비전1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실시 -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소외된 우리 이웃



- 비전1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실시



전통장 만들기 교육 신청자 모집

전통장 만들기 교육 신청자 모집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 전통식품 제조 기술 보급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전통장만들기 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1. 일 시 : 2016. 2. 24(수) 10:00~15:00
   (2회 분반 및 조별 실습)
2. 장 소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화성시 봉담읍 소재)
3. 대상 및 인원 :화성시민 56명

신청방법 :전화 및 방문신청
○ 전화신청(031-369-6480, 6481, 6484) 및
    방문신청
○ 신청연령은 성인에 한하며, 1가구 1인 신청
※ 신청은 평일 9시 ~ 18시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됨.




화성시 동탄보건지소, ‘세로토닌 팡팡! 청소년 힐링캠프’

화성시 동탄보건지소,
‘세로토닌 팡팡! 청소년 힐링캠프’

       화성시         등록일     2016-01-27


 
화성시동탄보건지소는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관내 중학생 31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세로토닌 팡팡! 청소년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 힐링캠프는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와 함께
청소년들의 생활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기억력 및 식욕, 수면 등에 영향을 주는
세로토닌을 자극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심폐소생술 체험 및 실습을 비롯해 역사 속
왕의 식습관과 비교해보는 바른 식습관 교육,
마음건강 및 집중력 향상 교육과 줌바휘트니스,
필라테스, SNPE척추교정 운동 등 맞춤형
신체활동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캠프 참가자들은 ‘또래 건강 지킴이’로서
청소년 건강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연희 동탄보건지소장은 “올해는 청소년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동탄보건지소는 2월 봄방학 기간 동안
2기 청소년 힐링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탄보건지소
건강관리팀(031-369-435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