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제3차 공공기관 정책 국제 컨퍼런스 개최

제3차 공공기관 정책 국제 컨퍼런스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0-19




기획재정부와 미주개발은행(IDB),
한국조세재정연구원(KIPF)과
한국수출입은행(KEXIM)이 공동으로
'제3차 공공기관 정책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 중남미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선'이라는
주제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5일간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한국과 중남미 주요국의 공공기관 정책과
개혁사례 등을 공유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방문규 기재부 2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 경제 불안요인이 증대되고 있고,
한국 경제의 추진동력이 저하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개혁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방 차관은 이와 관련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며
"기능조정, 임금피크제 등 공공기관 개혁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 가운데 국내소비 등
내수도 최근 회복되는 추세"라고 강조했다.

컨퍼런스는 한국과 중남미 공공기관이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정책세미나에서는 한국과 중남미의 공공기관
관리체계와 경험을 소개하고 공공기관 개혁의
제도적 기반을 점검한다.
산업별 세션에서는 석유나 물 관리 사업 등
상호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교육훈련 프로그램에서는 경영평가와
정보공시제도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논의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중남미 공공기관 분야 협력 관계를 내실화해
향후 정부기관은 물론 연구기관, 금융기관,
공공기관 간 협력이 활발해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정부, 4분기 불용예산 최소화위해 ‘재정집행 총력’

정부, 4분기 불용예산 최소화위해 
‘재정집행 총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0-20




정부는 올해 4분기 불용예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말까지 재정을 적극적으로 집행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0일 노형욱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주재로 제12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4분기 재정집행 운용 방향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 2분기에 재정을 집중 투입해
메르스 등으로 침체된 민간 부문의 위축을
보완한데 이어 4분기에도 재정 조기 집행 등을
통해 경제 활력을 회복하는데 주력키로 했다.

지난 2분기 경제성장률은 
1분기 대비 0.3%였으며 
재정 기여도는 0.7%p, 
민간 부문 기여도는 -0.4%p였다.

정부는 4분기 예산이 계획된 대로 필요한 곳에
집행되도록 해 보상협의나 공정률 지연,
축소·중단·폐지 등 사업 계획 변경,
법·제도 변화, 담보 부족 등으로 발생하는
불용예산(편성된 예산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를 위해 불용예산 최소화를 위해
가격변동(유가·환율), 낙찰차액, 예산절감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정을 적극적으로
집행할 계획이며, 연내 집행이 어려울 경우
이월 방안을 강구한다.
또 사업의 시급성,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가
높은 대체사업이 있으면 사업변경(내역변경,
자체전용) 등을 통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도로,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은
동절기(12월) 이전인 11월까지 앞당겨 마무리하고
추가경정(추경)예산 사업도 연내에 집행할 수
있도록 사업별로 집중 점검한다.

한편 이날 회의 점검 결과 중앙과 지방 정부의
재정 집행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은 9월 말까지 본예산을 
계획(250조2천억 원)보다 3조원 더 집행했으며, 
추경예산은 관리대상 8조3천억 원 중 5조5천억 원을 
사용했다.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집행은 이달 15일까지 
연간 집행대상 301조6천억 원 중 200조7천억 원을 
썼다.
집행 진도율은 66.55%로
지난해보다 2.05%포인트 높은 수치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집행관리팀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공공기관 191곳 임금피크제 도입…60% 넘어

공공기관 191곳 임금피크제 도입…60% 넘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0-20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독려하고 있는
임금피크제(임피제)를 도입한 공공기관이
전체의 60%를 넘어섰다.

기획재정부는 20일 노형욱 재정관리관 주재로
개최한 제3차 관계부처 협의회에서
기관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316개 공공기관 가운데 191곳(60.4%)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관별 도입률은
공기업이 86.7%(26곳)로 가장 높고,
준정부기관 82.6%(71곳),
기타공공기관 47.0%(94곳) 등이다.
경제인문사회계 24개 출연연구원 중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과 조세재정연구원 등
12곳이 도입을 완료했다.

임금피크제 도입 기관의 
평균 임금 조정기간은 2.6년이며, 
임금피크제 적용 시점부터의 
평균 임금 지급률은 1년차 81.9%, 
2년차 75.2%, 3년차 68.8%로 분석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소관 기관 10곳의
임금피크제 도입이 완료된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난 8월 임금피크제를 조기 도입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사례가
공유됐다.

노형철 재정관리관은 “대형 공공기관,
과학기술계 출연연구원, 국립대병원 등
일부 기관의 도입 실적이 다소 부진하다”며
"최근 일부 노조가 추가 정년연장을 요구하고 
집단행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정부가 수용하기도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경영평가와 임금인상률 등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무부처와 공공기관장은
반드시 10월 중 도입을 완료해 달라"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제도기획과, 제도개선팀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제19차 한(韓)-중(中) 조세정책회의 개최

제19차 한-중 조세정책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0-19




기획재정부는 20일 중국 하이커우(海口)에서
중국 재정부와 함께 '제19차 한중 조세정책회의'를
개최한다고.

이번 회의에는
문창용 기재부 세제실장이 수석대표로
소득법인세정책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하고,
중국 정부에서는 수석대표인
시야오빈(史耀斌) 재정부 차관을 비롯해
외교부, 하이난 지방 재정청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올해 세제개편방안을 

설명하고, 근로소득자를 위한 소득세·개별소비세 제도 
운영방안 등 양국의 주요 조세정책과 제도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통해 양국 간 조세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중 조세정책회의는 1996년부터
상호방문 형식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회의다.


문의. 기획재정부 세제실 국제조세협력과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원자재 가격 안정"에 감사하자.

우리는 항상 누리는 것들에 대한
감사를 잊고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힘들다고 날이면 날마다
숨쉬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당연하게 여기면서 고마움을 느끼지
않지만 우리는 고마움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수십 혹은 수백년 전의 사람들은
오늘의 우리를 부러운 눈으로 쳐다
볼 것이기에 지금 힘들어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불과 2년전까지만 해도
원자재 가격의 급등으로 자동차 기름값이
걱정되었고요. 난방비가 걱정되었고요.
기름값 상승에 따른 물가가 걱정되었지만
지금의 원자재 가격 하향 안정에 감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자재 가격의 하향 안정에
길들여져서, 원자재 가격의 하향 안정을
경기침체로 받아들이면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똥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속담을
떠올리면서 많은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년 10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 평택시민 나눔문화축제’ 열린다.

‘2015 평택시민 나눔문화축제’ 열린다.

                       평택시      등록일    2015-10-21



평택시(시장 공재광)에서는 오는 24일
제1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 ‘2015 평택시민
나눔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 및
관계자,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제1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평택시민나눔걷기대회, 사회복지홍보부스,
청소년복지체험교실, 유아놀이체험, 어울마당,
먹거리 및 나눔 바자회 등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회복지 홍보부스는 노인, 아동, 장애인,
청소년 등 복지 분야별 존(Zone)을 형성해 40여개
운영할 예정이며, 사회복지 정보 제공 및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시민들에게 평택시의 전반적인 복지현황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2015 평택시민 나눔문화축제'를 통해
마련된 행사 기금은 평택시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안중도서관] 웹툰 '신과 함께' 주호민 저자강연회!!

네이버 인기웹툰 '신과 함께'의 작가
주호민이 안중도서관에 옵니다!!

'신과함께'의 탄생이야기,
웹툰 작가가 되는 이야기 등
주호민 작가가 들려주는 다양한 웹툰 이야기!!

* 일시 : 2015. 11. 21(토) 14시
* 장소 : 안중도서관 1층 시청각실
* 대상 : 초등학생 이상 100명
* 접수 : 2015. 11. 10(화) 09시 ~ 마감시
  전화, 방문(50%/2층 대출대), 홈페이지(50%)
- 선착순 접수

* 2층 종합자료실에서 주호민 작가의
작품 전시가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안중도서관 홈페이지(www.ptlib.net)
또는 전화(8024-8346~7)로 문의 바랍니다^^



안녕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고시



2015년 화성시 방범용CCTV설치사업 행정예고






화성시, 국내 최초 학교복합화시설 명칭(네이밍) 공모

화성시, 국내 최초 학교복합화시설
명칭(네이밍) 공모

                화성시             등록일     2015-10-21


 
화성시가 더 나은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동탄2신도시에 건립중인
동탄중앙초등학교 학교복합화 시설 명칭을
공모한다.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복합화 시설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건립중인
동탄중앙초등학교 복합화시설은
지난 2월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착공에 들어갔으며, 총사업비 260억원에
연면적 10,500㎡, 지하2층 지상5층 규모로
2016년 9월 개관될 예정이다.


어린이 집과 도서관, 청소년 문화의 집,
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된 복합시설은 학생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를 제공하고,
학교 바로 옆에는 넓은 공원을 조성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으로
이용하게 된다.
 
시 평생교육과는 학생과 주민 모두가 함께
교류하고 공감하는 지역공동체의 중심이 되는
학교복합화 시설의 역할을 함축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름을 선정하기 위해 공모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향후 동탄중앙초 외에 추가로 건립되는
9개소와의 연계성을 고려한 명칭의 확장성,
국내 처음으로 건립되는 사례인 만큼 독창성과
화성시의 긍정적 이미지 구축에 도움이 되는지
따져보고, 특히 시설의 정체성을 반영하고
학교이름과 어울리는지도 고려키로 했다.
 
응모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1월 3일(18시)까지 시 홈페이지(www.hscity.go.kr)에
게시된 서식에 맞춰(1인 3건까지) 작성한
신청서를 우편(화성시청 평생교육과) 또는
이메일(aa089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12월 중 개별통지 또는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대상 1명(시상금 50만원), 최우수상 2명(각 20만원),
우수상 3명, 장려상 4명 등 10명을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평생교육과(031-369-3146)로
문의하거나, 시 홈페이지 학교복합화시설
명칭 공모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학교복합화시설 사업은 채인석 화성시장의
공약사업중 하나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참다운 지방자치 기반을 다지고자 개최한
‘201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약이행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동탄중앙초등학교 외 동탄(5개소),
향남2신도시(1개소), 송산그린시티(3개소) 등
9개소의 복합화 시설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균형영양 및 비만예방 교육뮤지컬 신청 안내

첨부파일


평생교육진흥원, ‘우리동네 학습공간’ 70개소 지정

평생교육진흥원,
‘우리동네 학습공간’ 70개소 지정

○ 우리동네 학습공간 24개 시·군, 70개소 지정
○ 카페, 미술관, 음식점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한 시설을 학습장소로 공유
○ 우리동네 학습공간 현판식
    24개 시‧군별 자율 실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성,
이하 진흥원)은 ‘우리동네 학습공간’
70개소(24개 시·군)를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공공기관, 카페,
종교시설, 학교 등 주민들이 부담 없이
학습모임을 할 수 있는 활동장소를 말한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70개 시설의
운영방법은 시설별로 각양각색이다.
양평군 ‘커피언덕’은 도자기 페인팅 수업을 하고, 
의정부시 ‘마음쉼터’는 일주일에 한번
학습동아리에게 공간을 내준다.
오산시 ‘위드임’은 평생학습관 주최로
바리스타 강좌를 운영한다.
진흥원은 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운영을 위해서
시설에 대한 지정 역할만 담당하고,
운영은 시군별로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취지에 맞게 현판식도 9월부터 10월까지
시군별로 자유롭게 진행하고 있다.
이성 원장은 “지역별로 주민들의 요구와
시설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군 자율에 맡기고 있다”며
"그동안 평생교육 인프라를 평생교육 시설로만
생각했다면,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학습이
가능한 곳이라면 그곳이 곧 평생학습 공간’이라는
의미로 또 다른 평생교육 인프라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2016년까지 180개 신규 공간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http://gil.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 당 자 : 홍현표(전화: 031-547-6522)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22
입력일 : 2015-10-20 오후 6:56:18


첨부파일


도, 일자리우수기업 7곳 고용환경개선 지원한다.

도, 일자리우수기업 7곳
고용환경개선 지원한다.

○ 도, 2015 일자리우수기업
    고용환경개선지원사업에 7개 업체 선정
○ 기숙사 리모델링, 근로자 휴게실 등에
    최대 1,600만원까지 지원
○ 향후 더 많은 기업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 확대 추진



경기도가 일자리우수기업에 대한
고용환경개선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21일 오후 2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2015 일자리우수기업 고용환경개선 지원사업
선정기업 설명회’를 열고, 최종 선정된 기업
7곳을 발표했다.


‘일자리우수기업 고용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일자리우수기업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근로자 복지시설
투자 사업을 지원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자 경기도가 2013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도는 지난 9월부터 신청기업 모집을 시작해
총 10개사가 심사 대상으로 올랐다.
이후 심의위원회를 열어 서류심사와, 비계량심사,
최근 1년간 고용전환(비정규직→정규직)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7개 업체를 선정했다.
서류심사에서는 고용증가율,
신규채용인원의 정규직 비중,
자부담 비율을 평가했으며,
비계량심사에서는 사업수행 역량,
자원의 필요성, 추진일정의 적절성,
사업내용의 타당성, 지속적 고용창출
가능성을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다원체어스(체력단련실 등 휴게공간),
▲㈜남일엔프라(기숙사 리모델링),
▲선일금고제작(교육장 및 휴게실 개선),
▲㈜쏠라사이언스(근로자 휴게실 구축),
▲㈜삼우전자정밀(기숙사 환경개선),
▲㈜두성시스템(직원 교육장 구축),
▲㈜아이펙이엔지(식당 및 교육장 개선) 등
7곳 이다.
경기도는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에게
최대 1,600만원에서부터 1,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일자리우수기업 인증 심의위원인
안승남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면서, “고용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덕 경기도 경제실장은 “일하고 싶은
기업환경을 만드는 것이 기업을 살리고,
동시에 일자리를 더욱 많이 만드는 지름길.”이라면서,
“향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4
입력일 : 2015-10-20 오후 7:01:15


첨부파일


남 지사, “故 이근호 센터장 뜻 계승해야 한다는 사명감 있다”

남 지사, “故 이근호 센터장 뜻
계승해야 한다는 사명감 있다”

○ 21일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직원 찾아 격려
○ 남 지사, “동요하지 말고 고인의 희생
    헛되지 않게 따복공동체 계승발전시키자“ 강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최근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 이근호 따복공동체지원센터장의
부재로 힘들어 하는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직원들을 찾아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남 지사는 21일 오후 5시 30분
경기도인재개발원 도서관 3층에 위치한
따복공동체지원센터 남부사무소를 찾아 “
고인께서 따복공동체 실현을 위해 밤낮없이
뛰어다니시다 희생을 당하셨다.”며
정신적인 충격은 있겠지만 센터전체가
흔들려서는 안된다. 빨리 안정을 찾기 바란다.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다.”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오늘 갑자기 방문하게
된 것은 고인의 뜻을 계속해서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사명감에 따른 것”이라며
“장례식장에서도 개인적 지원보다는
따복사업이 발전해야 돌아가신 분의 뜻이
길이 남는다는 말씀을 듣고 감동을 많이 받았다.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이날 10분 정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시설을 돌아 본 후 직원들과 함께
따복공동체지원센터의 발전방안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직원들은 이날 따복공동체지원센터의
우수 인재채용과 처우 개선을 위한
직원들의 인건비 상향과 노후화된
화장실의 리모델링을 건의했다.
남 지사는 이에 대해 화장실 리모델링 문제는
내년에 예산을 반영해 즉각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처우개선 문제 역시 지원센터 직원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다며 경기도의회와 협의해
다른 지역과 비슷한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고인을 기리는 추모사업이 필요하다는 한
직원의 의견에 대해서는 추모위원회를
먼저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따복공동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조직들의 역량강화활동을
지원하는 기구로
▲따복공동체 사업 추진에 필요한 활동가 육성과,
▲따복공동체 기본계획 수립,
▲따복공동체 간 네트워크 구축,
▲현장조사와 상담,
▲따복공동체 공감 확산을 위한 홍보와
홈페이지 개발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6월 경기도 남부(인재개발원 도서관)와
북부(의정부시 씨티메디타운 2층)에
각각 1곳씩 문을 열었다.
  
담당 : 박승빈 (031-8008-3572)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2
입력일 : 2015-10-21 오후 7:22:03


첨부파일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경기도 홈런(homelearn), 중학교 1학년 대상 온라인‘진로찾기’과정 개설

경기도 중학생 자유학기제,
온라인으로 진로특강 들어요.

○ 경기도 홈런, 중학교 1학년 대상 온라인
    ‘진로찾기’과정 개설  
○ 중학교 자유학기제 대비교육으로
    국내에선 경기도가 처음 운영
○ 변화하는 직업세계에서 자신의 비전과
    사명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중학생 자유학기제를
대비한 진로교육 사이버 콘텐츠를 개발하고
경기도교육청과 연계 서비스한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차정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민 온라인교육사이트
‘홈런(www.homelearn.go.kr)’은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진로교육 과정
‘나의 길을 찾아서, 진로 찾기’를 10월 21일(수)
개설한다.
이 교육은 중학생들에게 자기에게
가장 소중한 것과 강점이 무엇인지,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등 스스로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고 비전과 사명,
진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교육은 도내 중학교 1학년의 ‘자유학기제’를
대비한 과정으로 경기도교육청과 연계 운영되므로
필요 시 수료증을 각 학교에 제출하면
생활기록부에 ‘진로활동 15시간’으로 기록된다.
교육은 홈런에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자유학기제란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진로탐색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다.
금년도에는 희망학교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2016년에는 도내 모든 중학교에서 시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에 대해 도 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은
“자유학기제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삶을 통찰해
볼 수 있는 과정을 개설해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경기도 e-배움터 홈런(www.homelearn.go.kr)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로
외국어, 자격증, 정보화, 생활취미, 경영,
가족친화, 다문화 등 무려 800여 종의
다양한 콘텐츠를 365일 24시간 제공하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공e-러닝사이트이다.
홈런은 이번 중학생 진로과정 외에도
학부모들을 위한
‘우리아이 진로스토리 만들기’ 및
‘청소년 스트레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청소년 우울증의 원인과 대처방법’,
‘ 청소년 자살충동 잠재우기’
청소년 왕따 문제 해결하기’ 등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담당 : 김송희 (031-8008-813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6
입력일 : 2015-10-20 오후 6:58:09


첨부파일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 21일 평택 포승산단 환경정화 실시

공단환경관리사업소,
21일 평택 포승산단 환경정화 실시

○ 21일 평택 포승산단
    ‘아름다운 산단가꾸기’ 500여명 참여
○ 지역주민, 단체 참여시 자원봉사

    활동시간 2시간 인정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소장 송수경)는
‘아름다운 산업단지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21일 평택 포승단지 일원에서 산업단지
기업체 종사자, 산업단지공단, 해군 제2함대사령부,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가하여 공단 환경정화를
실시한다.

아름다운 산단가꾸기 사업은
지난 2007년 안산.시화 스마트허브에서
처음 시작했으며 올해 3월부터 매달 둘째 주
금요일마다 공단 내 도로변과 완충녹지 등에서
정화활동과 환경오염방지시설에 대한
자율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10월까지
모두 4번의 산단가꾸기 행사가 열렸으며
총 3,062명이 참여해 43톤의 공단 내
환경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참여하는 입주업체 종사자와
환경기술인들은 자발적으로 공장 외벽, 전신주,
신호등 등의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며,
환경정화 캠페인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아름다운산단가꾸기”
행사에는 지역주민, 단체 등 누구든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 활동시간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
(031-8008-8215)로 신청하면 된다.


담 당 자 : 한 진 선 (전화 : 031-8008-8215)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
연락처 : 031-8008-8215
입력일 : 2015-10-20 오후 6:59:20



첨부파일


남 지사, “빅데이터 거버넌스 확대할 것”… 신한카드와 맞손

남 지사, “빅데이터 거버넌스 확대할 것”…
신한카드와 맞손

○ 21일 신한카드사와‘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MOU’체결
○ 도내 기업·소상공인에 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빅데이터 전문인력 교육에 카드사
    교육용 데이터 제공, 도정 현안 빅데이터
    분석 지원 등 합의
○ 도, 개인정보침해 방지 위한 빅데이터

    거버넌스 구축도 계속 추진키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빅데이터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남 지사는 21일 오전 도지사 집무실에서
신한카드사와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빅데이터 거버넌스는 빅데이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더불어 개인정보 침해 등 부당한 사용을
관리하기 위한 민관 합의기구를 의미한다.
남 지사는 민선6기 핵심 정책의 하나로
빅데이터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빅파이포럼 등을 통해 빅데이터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왔다.

남 지사는 이 자리에서 “빅데이터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신한카드가 경기도와 힘을
합하면 도민의 삶의 질을 더 높여드릴 수 있다.”며
“경기도가 빅데이터 거버넌스를 앞장서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거버넌스 데이터
기준이 법제화되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남 지사의 뜻에 동의하고 “민간과 공공의
데이터가 따로따로 연구되는 경향이 있어서
실질적인 데이터 시너지가 없는 상황이다.
공공이 데이터 분야에 관심을 많이 갖는다면
국민에게 유익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경기도와 신한카드사가 체결한 협약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내 우수 창업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과학적 도정 현안 해결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경기도는 2016년부터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민간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우수 창업기업에 대한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도와 신한카드는 이중 1~2개 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변 상권,
소비자 행동 패턴 등의 분석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가 실시하는 전문 인력 양성
교육 과정에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정보를
 활용하게 된다.

신한카드사는 카드사 교육용 정보를 별도로
제공할 예정으로 도는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직접 분석해보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양질의 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도는 주요 현안사항 발생 시
과학적 해결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을 신한카드와
함께 하기로 했다.
실제로 도는 지난 6월 신한카드와 함께
메르스로 인한 소비영향 분석을 위해
전국 신용카드 거래 데이터 11억 6천만 건을
분석한 바 있다.
도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다중집합장소
열화상 카메라 설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추진했었다.

아울러 도와 신한카드는 프라이버시 문제로
카드사 데이터 제공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만큼
경기도 오픈 플랫폼을 통해 카드사 빅데이터를
공유.활용하는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남 지사는 지난 13일 판교에서 개최된 빅포럼에서
도가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통신정보,
신용거래정보 등 민간의 빅데이터를 현재의
법 제도 규정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만들어 내년 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도는 판교에 설치되는 오픈 플랫폼을 통해
지속적으로 통신사, 카드사 등 다양한
민간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민간 기업
데이터 공유.활용의 가장 큰 장애물인
개인정보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빅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담당 : 김주연 (031-8008-3952)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952
입력일 : 2015-10-21 오후 1:13:16

첨부파일


장당도서관 신미식사진작가 전시회

평택 송탄출신의 신미식 여행사진작가의
사진전시회가 장당도서관 1층 로비에서
10월 한달간 열리고 있습니다.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나무의 감동과
파리사진전이 멋지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오셔서 많이 관람부탁드리고,
즐거운 사진여행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특히, 이번주 (토)요일 10.24, 12:30 ~ 17:00는
신미식사진작가의 꿈의 사진강연과,
송탄관광특구로 사진여행을 떠나는 날입니다.

함께하실 분은 장당도서관으로
연락, 접수바랍니다.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변화 추이

우리나라 신용등급 변동추이
(2008년 4월 28일 기준)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변동 내역
(2014년 9월 19일 기준)

주요국의 국가신용등급
(2014년 9월 19일 기준)

'DMZ 통일열차여행' 전 부처 릴레이식으로 계속 확산

'DMZ 통일열차여행' 
전 부처 릴레이식으로 계속 확산

정종섭 행자부장관, 홍용표 통일부장관에 이어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DMZ 열차타고 
젊은이들과 통일 토크콘서트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0-21




행정자치부와 국가보훈처는
미래 통일한국의 주역인 청년들과
통일비전과 안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분단의 현장을 돌아보는 ‘DMZ(비무장지대)
통일열차 여행’을 21일 실시했다.

‘DMZ 통일열차여행’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행정자치부가 코레일·KB금융공익재단과 협력해
미래의 젊은세대들과 통일에 대한 비전 및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7월 22일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을 시작으로
 9월 14일 통일부 장관이 참여했고,
이번 3회 행사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후손, UN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에티오피아·터키·태국·콜롬비아), 고교생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열차는 1회·2회때와
달리 서울역에서 도라산역(민통선 이북)까지
운행되는 경의선 ‘DMZ 열차’를 타고 진행됐다.

이번 ‘DMZ 통일열차’에서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참가자들이 통일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더불어 ▲홍보대사 허영주 양의 참여소감
▲참가자들이 쓴 통일염원을 담은 메시지
엽서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후, 경의선 ‘DMZ 트레인’의 종착역인
도라산역에서 하차한 참가자들은 통일부
남북출입사무소를 견학하고, 1사단 수색대대를
방문해 지난 8월 4일 목함지뢰 도발사건에
투입된 장병들을 격려하고 군 장비전시회
관람 등 병영체험을 했다.

또한, 도라전망대, 제3땅굴 방문하고
비무장지대 및 북한의 개성공단, 기정동 마을,
비무장지대 내 대성동마을 등 분단의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역사의 고비마다 어려움과
고난을 이겨낸 순국선열 및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의 결과임을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라며, ”통일을 위해
준비하고 실천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하고 통일을 향해 가는 길에
한마음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제4회 ‘DMZ 통일열차여행’은
11월 중 릴레이식으로 개최된다.


담당 : 지역발전과 송기선 (02-2100-4225)



[첨부파일]

자치단체, 2015년도 총 31조원 추경 규모 확정

자치단체, 
2015년도 총 31조원 추경 규모 확정

대부분 서민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투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0-20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자치단체가 경기침체 대응 및 서민생활안정 등을
위하여 편성하는 2015년도 추경규모가 
총 31조 원이라고 밝혔다.

‘15년도 추경규모는
’14년도 추경규모 23.3조 원에 비해 7.7조 원이
증가된 것으로, 지난 6월에 예상한
’15년도 추경규모 24조 원보다는 7조 원이
늘어났다.
이는 그간 행정자치부가 시도 부단체장 및
기획관리실장 회의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메르스 및 가뭄피해 서민 지원, 영세 소상공인 및
개인 자영업자 지원 등의 국가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자치단체가 적극 협조한 결과이다.

31조 원의 추경예산 중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안전(6.3조 원), 사회 기반시설 조성(5.8조 원),
사회복지 지원(8.6조 원) 등 대부분의
예산(20.7조 원)이 서민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투입되며, 추경예산 편성 재원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8조 원), 국고 보조금 등
이전재원(10.6조 원), 전년도 불용액·초과
수입금 등 순 세계잉여금(12.4조 원)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은
“2015년도 자치단체 추경예산 편성으로
서민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자치단체가 국가 정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 지속적인
협조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재정정책과 손연석 (02-2100-3517)



[첨부파일]



대한민국증시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조정국면이
대한민국증시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인가요.
우리나라 증시도 변동성이 없네요.

거래소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예상을
뛰어넘는 하락폭을 기록한 것이 이채롭네요.

또한, 주가지수가 조정국면이면 나타나는
소형주식 혹은 일부 특정주식들이 상승하는
모습은 여전하고요.

오늘 청북지구 0000아파트를 매수하셨던 분과
이야기 할 기회를 가졌는데요.
아파트를 매수하셨던 분도 일본의 예를
언급하면서 "아파트 시장이 내년이면 지금과
환경이 많이 변화할 것"이라는 말고 함께
삼성산업단지를 비롯해서 주변에 공단이 많아서
시간이 흘러 월세 임대를 바라봤는데
마음고생이 없기를 희망하더군요.

일본에 치이고, 중국과 경쟁하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한가닥 희망을 줬던 부동산 시장마져 침체기에
빠져든다면 무슨 낙(樂)으로 살아가야 하나요.

대한민국 증시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해야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경제는 대한민국 증시는 마지막 불꽃을
정녕 피워보지 못하는 것인가요.



2015년 10월 2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전세계 경제 뭐가 잘못일까요.

전세계 경제가 변동성이 없이 조용한 댓가로
전세계 증시도 변동성이 없이 조용하게
흘러가고 있는데요.

전세계 경제가 혹은 전세계 증시가
변동성이 없다는 것은 경제나 증시가
상승보다는 하락으로 방향을 틀었다는 뜻이며,
이는 국민들이나 증시 투자자들에게
고통을 줄 것임을 암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증시야 경제의 거울이기에
경제가 좋다면 증시도 좋아질 것이고요.
증시가 좋다는 것은 경제가 좋다는 뜻과
통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전세계 경제 뭐가 문제일까요.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
중국경제의 침체, 원자재 가격 하락,
전세계 경제주체들의 부채(빚) 과다에 따른
소비감소는 수없이 들어왔기에 대책이
마련되어 있다고 생각하고요.

진정 전세계 경제가 회복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뭘까요.


2015년 10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알림

평택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알림


평택시 준고령 액티브 시니어 취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평택시 일자리센터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입니다.

1. 프로그램명 : 준고령 액티브 시니어 취업 프로그램
2. 대상자 : 평택시민으로 55세 이상 남.녀 구직자
3. 모집일 : 10월21일 부터 선착순 15명 마감시 까지
4. 교육일 : 11월10~12(화,수,목) / 3일간
5. 교육시간 : 오전 10시~오후3시(4시간, 점심제공)
6. 교육참여 문의 : 031-8024-3557 (평택시 일자리센터)


   시니어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성시 노노(老NO)카페 27호점, 28호점 개점

화성시 노노(老NO)카페 27호점, 28호점 개점

                화성시           등록일    2015-10-20



 
화성시 대표 노인일자리 사업인
‘노노(老NO)카페’ 27호점과 28호점이
태안농협 하나로마트 안녕점(안녕동 효행로 801)과
구봉산근린공원(병점동 865)에 각각 문을 열었다.



19일 열린 개점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
박종선 화성시의회 의장,
농협경기지역․영업본부 본부장,
농협화성시지부장, 화성 관내 농협조합장,
실버바리스타 등 50여 명이 참석해 노노카페의
성공을 기원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노노카페를 통해
노인 일자리 1,000명 창출과 장애청소년의
참여 기회도 계획하고 있다”며, “이웃을 보듬는
따뜻한 일자리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노카페는 만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에게
바리스타 교육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28개 지점이 오픈해 모두 177명의
어르신이 실버 바리스타로 활동 중이다.
 
시는 어르신들의 참여가 높고, 지속적인 노노카페
사업 추진을 위해 바리스타 교육장 확충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시는 23일에는 봉담로컬푸드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향후 향남 도원체육공원점을 포함해
연말까지 40호점까지 개소할 예정이다.
 
노노카페 바리스타 교육 참여에 관한 신청 및
문의는 화성시니어클럽(031-8059-4348)에서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