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krw.html)
대한민국 통화(돈.KRW)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USD/KRW 1,200원을 넘었네요.
달러($)당 1200원을 넘어선것은
3년여만 이라고 하지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대한민국통화가치가
하락하면 수출기업에게는 득(得)이 될 수도
있게지만 수입물가와 기러기 아빠 그리고
외화표시 부채가 많은 기업과 국가재정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텐데요.
우려되는것은, 외국인투자자들이
쉼없이 대한민국 증시와 채권을 매도하면서
자금을 빼고 있다는 것인데요.
외국인들의 자금이탈은 대한민국통화가치를
또 하락시키는 악순환을 연출하고 있고요.
더 우려되는것은, 미국의 금리인상과
대한민국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한계를
넘었 섰다는 인식으로 외국인투자자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매도를 할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텐데
대한민국 통화도 똥값,
대한민국 증시도 똥값,
대한민국 채권도 똥값.
대한민국의 미래 걱정되지 않나요.
2015년 9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대한민국 통화가치
2015년 9월 7일 월요일
2015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
일시 : 2015. 9. 20(일) 오전10시-오후4시
장소 : 이충분수공원
주요행사
- 개회식
- 건강검진과 체험이 있는 부스 50개관
- 문화공연행사
- 어린이 인형극(북부복지타운 내)
경품
- 종합병원 건강검진권
- 자전거 등 운동기구 다수
주최/주관 : 평택시의사회
후원 : 평택시, 평택시약사회, 평택시치과의사회,
평택시한의사회, 미공군 제51의무전대,
BBS송탄지부, SM클럽 등
장소 : 이충분수공원
주요행사
- 개회식
- 건강검진과 체험이 있는 부스 50개관
- 문화공연행사
- 어린이 인형극(북부복지타운 내)
경품
- 종합병원 건강검진권
- 자전거 등 운동기구 다수
주최/주관 : 평택시의사회
후원 : 평택시, 평택시약사회, 평택시치과의사회,
평택시한의사회, 미공군 제51의무전대,
BBS송탄지부, SM클럽 등
건물이 예술!… 아름다운 건축물 답사 진행
건물이 예술!…
아름다운 건축물 답사
진행
○ 도 및 경기도시공사, 10월 7, 8일
건축문화답사 추진, 9월 7일부터 참가자
접수
○ 김중업 박물관, 아모레퍼시픽
○ 김중업 박물관, 아모레퍼시픽
연구&디자인센터, 지앤아트 스페이스,
백남준 아트센터 순회
○ 전문가 해설 병행, 참가비 무료
○ 건축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 위해
○ 전문가 해설 병행, 참가비 무료
○ 건축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 위해
개최하는 ‘경기건축문화제’
일환
경기도내 예술이 담긴 아름다운 건축물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건축문화답사’가 진행된다.
도와 경기도시공사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김중업 박물관’, ‘아모레퍼시픽 연구&디자인센터’,
‘지앤아트 스페이스’, ‘백남준 아트센터’를
순회하는 ‘건축문화답사’를 진행한다.
이번 답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등
개 단체가 건축문화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2015 경기건축문화제’ 일환으로
진행된다.
답사는 7일, 8일 1회씩 진행되며
1회 참여 인원은 40명이다.
답사는 오전 9시 수원시청 앞 올림픽공원에서
출발하여 김중업 박물관 → 아모레퍼시픽
연구&
디자인센터 → 지앤아트 스페이스 → 백남준
아트센터 순으로 진행돼 오후 5시 경 마친다.
각 답사 코스별로 전문해설사 등이
동행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선착순이며 건축문화제
김중업박물관은 우리나라 근대 건축계의
거장인 김중업 건축가가 설계한 공장건물에
조각작품을 접목시켜 재탄생된 공간이다.
아모레 퍼시픽 연구&디자인센터는 건축의 시인,
20세기 모더니즘의 거장으로 불리는 포르투갈
출신의 건축가 알바로 시자의 작품으로
연구시설이지만 내부에 미술관도 갖추고 있다.
지앤아트 스페이스는 한강 선유도공원,
올림픽공원의 소마미술관,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서울어린이대공원의 꿈마루 등을 설계한
조성룡 건축가의 작품으로 각각의 건축물보다
풍경으로의 건축을 강조하여 주변과
공간적으로 잘 연결되어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건축물이다.
백남준 아트센터는 국제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독일 건축가 크리스텐 쉐멜(Kirsten
Schemel)과 마리나 스탄코빅(Marina
Stankovic)이
공동으로 디자인했다.
묵직하고 웅대한 느낌의 단일건물 안에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이자 `비디오 아트의
미켈란젤로`로 일컬어지는 백남준(白南準)의
작품 세계가 담겨져 있다.
도 관계자는 “건축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특히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담당 : 조영선 (031-8008-4924)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924
입력일 : 2015-09-04 오후 7:31:25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924
입력일 : 2015-09-04 오후 7: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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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 25일까지 도내 15개 시.군에서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
가을걷이 앞두고 농기계 무료 수리
받으세요.
○ 경기도, 9월 25일까지 도내 15개
시·군에서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
○ 7개 농기계 제조업체 기술자가
○ 7개 농기계 제조업체 기술자가
시군 순회하며 무상
수리
○ 무상수리 원칙, 부품 소요될 경우에만
○ 무상수리 원칙, 부품 소요될 경우에만
실비
청구
경기도가 본격적인 가을 영농철을 앞두고
트랙터, 콤바인, 건조기 등 가을철에
주로 사용하는 농기계를 점검·수리해 준다.
도는 9월 25일까지 용인, 안산, 평택, 화성,
광주, 김포, 이천, 안성, 여주, 양평, 남양주,
파주, 포천, 가평, 연천 등 도내 15개 시·군에서
‘가을철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를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수리봉사에는 대동공업,
국제종합기계,
동양물산기업, LS엠트론, 아세아텍, 신흥기업,
한성T&I 등 7개 농기계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봉사는 이들 업체 소속 12명의 수리기사가
7개 반을 편성해 진행한다.
순회 봉사지역은 농업인들은 간단한 점검과
수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단 부품이 소요될 경우 부품 값은 실비로 청구한다.
현장수리가 불가능하면 해당지역 농기계
사후관리업소 또는 제조업체에 인계해 수리해
준다.
도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걷이 전에
농기계를 정비해 영농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교육과 응급처치 방법 등을 지도하여
농업인들의 자체수리 능력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도 병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번 기간에 수리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시군을 통해
순회 수리 일정을 사전에 농업인들에게
홍보했다.
담당 : 최미현 (031-8008-5453)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53
입력일 : 2015-09-04 오후 7: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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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력단절여성 ‘청소년진로컨설턴트’로 양성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청소년진로컨설턴트’로
양성
○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과천시 여성비전센터와
함께 청소년진로컨설턴트 양성과정
운영
- 5월 11일~9월 7일까지 총300시간
- 5월 11일~9월 7일까지 총300시간
과정으로 진행
- 교육내용은 청소년 특성 이해, 청소년 상담지도,
- 교육내용은 청소년 특성 이해, 청소년 상담지도,
진로설계, 강의스킬 및 역량강화,
홍보마케팅 분야로
구성
- 경력단절여성 30명 훈련참여 29명 수료
- 청소년 진로지도분야 진출, 자유학기제
- 경력단절여성 30명 훈련참여 29명 수료
- 청소년 진로지도분야 진출, 자유학기제
시행으로 활발한 진출
기대
경기도여성비전센터(경기광역새일센터)가
과천시 여성비전센터와 함께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진로컨설턴트 양성과정’
수료식이 7일 오후 3시 과천시 여성비전센터
4층 누리마루에서 개최됐다.
이 교육과정은 고학력경력단절여성의
직업능력개발을 통해 재취업을 돕는 과정으로
청소년의 진로와 직업 상담을 돕는
전문 컨설턴트 양성이 목표다.
지난 5월 11일부터 4개월간 총300 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3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수료 이전에 5명이 조기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나머지 수료생들도 도내 중학교의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른 진로코칭 강사 등의 취업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동조합 결성을 준비하는 등 취업준비를 하고
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와 과천시 여성비전센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수료생들의
취업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올해 청소년진로컨설턴트양성과정을 비롯해
메디컬투어코디네이터양성과정,
새싹채소키움 6차산업마케터창업과정,
전직지원전문가양성과정을 운영해
경력단절여성 및 취약계층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27
입력일 : 2015-09-04 오후 7: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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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 55곳 편익.기능 강화해 전면 개선 추진
도내 주민대피시설 전면개선.
편익·기능
강화된다.
○ 도내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 55곳
편익·기능 강화해 전면 개선
추진
- 민통선 지역 주요 중점 관리시설
- 민통선 지역 주요 중점 관리시설
18개소 지정, 도 직접
관리
- 시군관리 시설 37곳, 내부환경 개선을
- 시군관리 시설 37곳, 내부환경 개선을
위한 관리․운영비 지원
추진
○ 공공용지정시설 운영책임자 교육실시
○ 공공용지정시설 운영책임자 교육실시
등을 통해 관리체계 개선
등
경기도가 최근 발생한 연천군 포격사건 등
국지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에 대한 전면적
개선에 나선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9월 기준으로
도내에는 단기대피용 정부지원시설 55곳이
있다.
단기대피용 시설의 경우 1일 미만
긴급대피용으로는 활용이 가능하나
중장기간 거주해야하는 경우에는
이용에 상당한 불편함이 있었다.
특히, 이번 포격 사건 이후 시설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이 요구되어왔다.
이에 도는 올해 안으로 정부지원시설
55곳 중 민간인출입통제선 이북지역 및
주민대피가 빈번이 이뤄지는 주요 포격예상
지역의 대피시설 18곳을 중점관리시설로 지
정해 집중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며,
나머지 비교적 후방에 위치한 37곳의 경우
해당시군에서 집중 관리하게 된다.
중점관리시설로 지정된 18곳은 김포 10곳,
파주 3곳, 연천 5곳이며,
각 시군에서 관리를 실시하게 되는 37곳은
고양시 1곳 김포 8곳, 파주 11곳,
양주 3곳, 포천 7곳, 연천 7곳
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18곳의 중점관리시설은
단기대피용도에서 2일 이상 중장기
대피용도로 전환될 예정이다.
도는 이를 위해 필수시설인 자가 발전기,
비상급수시설, 화장실, 샤워실 등을 설치하고
TV, 전화기, 제습기, 인터넷 등 생활시설도
주민편익을 위해 보강한다.
각 시군에서 관리를 실시하는 37곳의 경우,
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기요금등의 관리비를
해당 시군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습기 및 곰팡이 제거 등 시설환경을
개선시켜 실제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체류에
지장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평시에는 작은도서관, 안보체험
교육장 등 개방형 주민복지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정부지원시설은 아니나
지하주차장·지하상가와 같이 유사시
대피용으로 사용되는 ‘공공용 지정시설’의
경우 관리책임자, 운영책임자에 대한
시설관리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 정례화
한다.
주민들에게 대피시설 위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대피시설 위치도’를 읍면동 사무소 및
마을회관 내 의무 게시하는 조치도 실시한다.
이와 관련해 남경필 도지사는
지난 8월 포격사건 직후 대피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통합방위대책회의를 열어
“사태가 정리되고 나면 주방, 식량, 화장실,
세면시설 등 실제상황이 벌어졌을 때
필요한 것들을 갖추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었다.
이후 지난 2일 북부청사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는 “대피시설 개선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면서, “평시에도
대피소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한 번 더 시설 개선에
대한 의지를 강조한 바 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00일 고양, 포천, 김포,
파주, 연천 등 접경지역 5개 시군의 정부지원
대피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35
입력일 : 2015-09-04 오후 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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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컨테이너화물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외 설명회 개최
평택시, 컨테이너화물과 관
광객 유치를 위해 국외 설명회 개최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평택시의회와 선사, 보세창고, 관세사,
포워딩업체 등 총 15명으로 평택항 홍보단을
구성하여 9월 1일 부터 9월 5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산동성 위해시와
절강성 의오시에서 현지의 제조업체,
물류업체,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평택항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번 설명회 목적은 지난 5월에 발생한
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종식됨에 따라
그간 급감하였던 방한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는 물론 성수기로 접어든 수입
컨테이너화물 유치를 위해서다.
중국 위해시에서는 선사, 제조업체, 물류업체,
여행업체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항 홍보 설명회를 개최 하였으며,
의오시에서는 포워딩업체와 실하주를
대상으로 LCL화물 유치 좌담회를 개최하여
실질적인 화물유치를 동시에 추진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금년 5월에 발생한
메르스(중동 호홉기 증후군) 사태 여파로
중국 단체관광객 이용실적이 8월말 현재
전년대비 대폭 감소하였고,
컨테이너화물은 상반기 기준 전년대비
다소 증가하였으나 성수기 도래에 대비하여
중국 현지에서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실질적인 단체 여행객과 컨테이너화물
유치효과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15. 9. 3. (목)
○ 제공부서 : 항만지원과
○ 담 당 자 : 김상철 (☎ 8024-8970)
광객 유치를 위해 국외 설명회 개최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평택시의회와 선사, 보세창고, 관세사,
포워딩업체 등 총 15명으로 평택항 홍보단을
구성하여 9월 1일 부터 9월 5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산동성 위해시와
절강성 의오시에서 현지의 제조업체,
물류업체,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평택항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번 설명회 목적은 지난 5월에 발생한
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종식됨에 따라
그간 급감하였던 방한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는 물론 성수기로 접어든 수입
컨테이너화물 유치를 위해서다.
중국 위해시에서는 선사, 제조업체, 물류업체,
여행업체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항 홍보 설명회를 개최 하였으며,
의오시에서는 포워딩업체와 실하주를
대상으로 LCL화물 유치 좌담회를 개최하여
실질적인 화물유치를 동시에 추진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금년 5월에 발생한
메르스(중동 호홉기 증후군) 사태 여파로
중국 단체관광객 이용실적이 8월말 현재
전년대비 대폭 감소하였고,
컨테이너화물은 상반기 기준 전년대비
다소 증가하였으나 성수기 도래에 대비하여
중국 현지에서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실질적인 단체 여행객과 컨테이너화물
유치효과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15. 9. 3. (목)
○ 제공부서 : 항만지원과
○ 담 당 자 : 김상철 (☎ 8024-8970)
한미협력사업단 「미군기지 이전」관련 언론브리핑
한미협력사업단 「미군기지 이전」관련
언론브리핑
평택시 한미협력사업단(단장 백재명)은
9월 3일, 2016년부터 본격화 될 주한미군
이전과 관련하여 “미군기지 이전대책 T/F운영”,
“평택지원특별법 만료에 따른 대책 추진”,
“외교부 평택상담센터 설치” 등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가졌다.
시는 먼저, 미군기지 이전에 대비하여
미군기지 이전관련 사업을 계획적이고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각종 현안사항의
유기적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미군기지 이전대책 T/F 팀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군기지 이전대책 T/F팀은 2014년 11월,
한미협력과를 중심으로, 평택시청 9개 부서가
중심이 되어 구성되었고, 기지주변 상가활성화 ․
전략상권 조성사업 ․ 지역문화교류기반
구축 사업 등 미군기지 이전에 필요한
6개 분야 18개 중점 추진사업을 발굴하여,
매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수시로 국․소장 및
각 부서장이 참석하는 T/F 회의를 개최하여
문제점 검토와 해결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등
정례화 된 회의 및 체계적인 보고회를 통해
사업추진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2018년 만료를 앞두고 있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평택지원특별법”)」의
제․개정도 추진 중이다.
평택지원특별법은 주한미군의 평택 이전에 따라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시설사업과 평택지역
지원을 위하여 2004년 제정된 한시법으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국가적인 지원이
사실상 종료된다.
그러나 미군부대 공여구역이 평택시
전체면적의 5.9%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미군의 영속적 주둔으로 인하여 발생될 수
있는 평택시와 주민들의 피해에 대하여
정책적인 보상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현행 평택지원특별법에
대한 전면개정 또는 대체입법 추진 등 입법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하여 전문 법제연구기관과
지난 4월부터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용역은 10월말 완료될 예정이며, 용역이
완료되면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법안 상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으로, 미군이전과 증가할 미군 사건사고의
피해에 대하여 효율적인 피해구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 외교부 상담센터 평택 설치도
추진되고 있다.
시는, 상담기구 설치를 위하여 2012년부터
시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외교부에 요구를
해왔고, 2014년 국회 외교통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원유철 국회의원의 설치 요구와,
2015년 유의동 국회의원의 외교부에 대한
설치 촉구에 따라 외교부에서도 내부적으로
평택 상담센터설치를 구체화한 상태이며,
관련 중앙부처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에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시에서도 「외교부 평택상담기구
지원조례」 제정을 검토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외교부 상담센터가 평택에 설치되면,
미군피해 구제절차에 대한 ‘One-Stop’ 서비스
실현이 가능하게 되어, 주민들의 피해발생 시
신속하고 편리하게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안업무에 대한 브리핑을 마친
한미협력사업단장은 “미군기지 이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이전대책 현안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며,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15. 9. 3. (목)
○ 제공부서 : 한미협력과
○ 담 당 자 : 최장민 (☎ 8024-5330)
언론브리핑
평택시 한미협력사업단(단장 백재명)은
9월 3일, 2016년부터 본격화 될 주한미군
이전과 관련하여 “미군기지 이전대책 T/F운영”,
“평택지원특별법 만료에 따른 대책 추진”,
“외교부 평택상담센터 설치” 등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가졌다.
시는 먼저, 미군기지 이전에 대비하여
미군기지 이전관련 사업을 계획적이고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각종 현안사항의
유기적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미군기지 이전대책 T/F 팀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군기지 이전대책 T/F팀은 2014년 11월,
한미협력과를 중심으로, 평택시청 9개 부서가
중심이 되어 구성되었고, 기지주변 상가활성화 ․
전략상권 조성사업 ․ 지역문화교류기반
구축 사업 등 미군기지 이전에 필요한
6개 분야 18개 중점 추진사업을 발굴하여,
매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수시로 국․소장 및
각 부서장이 참석하는 T/F 회의를 개최하여
문제점 검토와 해결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등
정례화 된 회의 및 체계적인 보고회를 통해
사업추진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2018년 만료를 앞두고 있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평택지원특별법”)」의
제․개정도 추진 중이다.
평택지원특별법은 주한미군의 평택 이전에 따라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시설사업과 평택지역
지원을 위하여 2004년 제정된 한시법으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국가적인 지원이
사실상 종료된다.
그러나 미군부대 공여구역이 평택시
전체면적의 5.9%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미군의 영속적 주둔으로 인하여 발생될 수
있는 평택시와 주민들의 피해에 대하여
정책적인 보상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현행 평택지원특별법에
대한 전면개정 또는 대체입법 추진 등 입법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하여 전문 법제연구기관과
지난 4월부터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용역은 10월말 완료될 예정이며, 용역이
완료되면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법안 상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으로, 미군이전과 증가할 미군 사건사고의
피해에 대하여 효율적인 피해구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 외교부 상담센터 평택 설치도
추진되고 있다.
시는, 상담기구 설치를 위하여 2012년부터
시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외교부에 요구를
해왔고, 2014년 국회 외교통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원유철 국회의원의 설치 요구와,
2015년 유의동 국회의원의 외교부에 대한
설치 촉구에 따라 외교부에서도 내부적으로
평택 상담센터설치를 구체화한 상태이며,
관련 중앙부처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에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시에서도 「외교부 평택상담기구
지원조례」 제정을 검토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외교부 상담센터가 평택에 설치되면,
미군피해 구제절차에 대한 ‘One-Stop’ 서비스
실현이 가능하게 되어, 주민들의 피해발생 시
신속하고 편리하게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안업무에 대한 브리핑을 마친
한미협력사업단장은 “미군기지 이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이전대책 현안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며,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 제공일자 : 2015. 9. 3. (목)
○ 제공부서 : 한미협력과
○ 담 당 자 : 최장민 (☎ 8024-5330)
화성시 양감면 "제2회 양감 초록숲 축제" 성료
화성시 양감면
‘제2회 양감 초록숲 축제’ 성료
화성시 등록일 2015-09-06
화성시 양감면에서는 지난 5일
초록산 피톤치드 체험을 시작으로 열린
‘제2회 양감 초록숲 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람객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2회 양감 초록숲 축제’는
양감면 주민자치원회가 주관한 지역 축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예체험,
편백나무 팔찌 만들기, 떡메치기,
농산물직거래 및 나눔 장터, 먹거리장터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문화공연으로는 양감면 주민자치위원회
동아리 풍물, 한국무용, 색소폰, 합창 공연을
비롯해 양감초등학교 모듬북 공연, 사창초등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이 열렸으며, 관람객 가족사진
찍어주기(삼성전자 홍종원 선임연구원 외
2명 자원봉사), 양감면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대형 비빔밥 나눔 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퓨전국악, 마술쇼, 버블쇼,
하모니카 공연과 진안동 주민자치 동아리
기타연주는 초록산을 찾은 관람객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양감면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양감 초록숲 축제’가 양감면에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2회 양감 초록숲 축제’ 성료
화성시 등록일 2015-09-06
화성시 양감면에서는 지난 5일
초록산 피톤치드 체험을 시작으로 열린
‘제2회 양감 초록숲 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람객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2회 양감 초록숲 축제’는
양감면 주민자치원회가 주관한 지역 축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예체험,
편백나무 팔찌 만들기, 떡메치기,
농산물직거래 및 나눔 장터, 먹거리장터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문화공연으로는 양감면 주민자치위원회
동아리 풍물, 한국무용, 색소폰, 합창 공연을
비롯해 양감초등학교 모듬북 공연, 사창초등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이 열렸으며, 관람객 가족사진
찍어주기(삼성전자 홍종원 선임연구원 외
2명 자원봉사), 양감면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대형 비빔밥 나눔 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퓨전국악, 마술쇼, 버블쇼,
하모니카 공연과 진안동 주민자치 동아리
기타연주는 초록산을 찾은 관람객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양감면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양감 초록숲 축제’가 양감면에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과기원, 12개 시.군 40개소에서 총 792회의 생활과학교실 운영
놀이로 배우는 신통방통 과학교실
‘인기’
○ 과기원, 연천 등 도내 12개 시·군서
생활과학교실
운영
○ 연말까지 도내 청소년 과학문화 확산을
○ 연말까지 도내 청소년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2015년 생활과학교실
시행
○ 경기과기원, 12개 시·군 40개소에서
○ 경기과기원, 12개 시·군 40개소에서
총 792회의 생활과학교실 운영
○ 경기북부(연천, 포천)지역 지원을 통한
○ 경기북부(연천, 포천)지역 지원을 통한
과학문화 소외지역의 불균형 해소
#장면=지난 5일 경기 북부 연천중앙도서관,
경기과기원이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에 참가한
연천 지역 초등학생들이 풍향·풍속계에 대해
설명하는 선생님의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학생들은 기상 관측 기구인 풍향·풍속계를
직접 만들어보고 배양액만으로 식물을 재배하는
수경재배, 강약조절 선풍기, 소리와 함께
작은 불꽃이 일어나는 압전효과 등 일상생활 속
과학의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연천 전곡초등학교 1학년 정시윤 학생은
“일상 속 과학의 원리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체험과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물로 식물을 키우는 수경재배가
가장 신기하고 재미있어 기억에 남는다.”며
활짝 웃었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이
도내 주민센터,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등을
활용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생활과학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말까지 경기과기원에서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연천, 동두천, 양주, 의정부,
안양, 용인, 광명, 광주, 시흥, 수원, 포천,
성남 등 총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40개소에서 총 792회 운영한다.
경기과기원은 이번 생활과학교실 운영을
통해 경기도 북부지역(연천, 동두천, 양주,
의정부)의 지역 과학문화 불균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연 산학연지원본부장은
“지난 2년간 83개소에서 1,433회의
과학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도내 학생의 창의적인 과학 꿈나무
양성에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실험 및 체험 중심의 다양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과학교실은 청소년 과학지식
전달 및 풀뿌리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설명1=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연천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풍향풍속계
만들기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2=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연천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담 당 자 : 김 현 명 (전화 :
031-888-9853)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9853
입력일 : 2015-09-04 오후 7:26:59
첨부파일
2015년 9월 6일 일요일
G20, 금융 불안과 세계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공조에 합의
G20, 금융 불안과 세계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공조에 합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6
주요 20개국(G20)은 최근 금융 불안과
이를 야기한 경제상황에 대한 대응,
세계 경제 회복을 위한 구조개혁과
투자확대에 공조키로 합의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터키 앙카라에서 개최된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주요국
대표들과 함께 5일(현지시간)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회의에는 G20 회원국 등의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와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금융안정위원회(FSB) 등
국제기구 수장들도 참석했다.
회원국들은 몇몇 국가의 경제활동이
강화되고 있으나 세계경제 성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참석자들은 경제회복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단호한 조치(decisive action)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공동선언문은 첫째, 금융안정 강화를 위해
주요 위험 요인들은 지속 모니터링하고
세계경제에 미치는 파급영향을 평가하며,
발생하는 위험 요소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미국 고용시장 회복, 경제전망 개선으로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
결정시에는 신중히 조정하고 명확히
소통키로 했다.
또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를 위해
내년 초까지 IMF가 글로벌 금융안전망을
종합적으로 점검, 평가할 예정이다.
최경환 부총리는 "최근 중국 경제 불안이
세계경제에 충격을 주는 상황에서
미 금리인상으로 금융 불안이 심화될 수
있다"며 "불확실성을 완화하기 위해
미국 연준은 금리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동선언문에는 둘째로 성장전략(구조개혁
정책) 이행을 위한 IMF, OECD 등 국제기구의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하고 각국별로 구체적인
성장전략 이행 일정 마련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올해 정상 회의 개최 시 이에 대한
첫 번째 이행평가보고서가 발표된다.
최 부총리는 "구조개혁을 통해 근본적으로
체질을 개선해 성장과 고용의 선순환을
만들어야 한다"며 "필요시 단기적으로는
과감한 재정정책 등 대증요법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G20은 ‘투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각국별로 투자환경 개선,
인프라 투자 확대 등을 위해 마련한
투자전략을 오는 11월 정상 회의 개최 시까지
내부 논의해 최종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최경환 부총리는 “향후 금융 안정성 문제에
대해 미시적 차원을 넘어 보다 거시적 차원에서
논의를 강화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
위한 정책공조에 합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6
주요 20개국(G20)은 최근 금융 불안과
이를 야기한 경제상황에 대한 대응,
세계 경제 회복을 위한 구조개혁과
투자확대에 공조키로 합의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터키 앙카라에서 개최된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주요국
대표들과 함께 5일(현지시간)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회의에는 G20 회원국 등의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와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금융안정위원회(FSB) 등
국제기구 수장들도 참석했다.
회원국들은 몇몇 국가의 경제활동이
강화되고 있으나 세계경제 성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참석자들은 경제회복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단호한 조치(decisive action)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공동선언문은 첫째, 금융안정 강화를 위해
주요 위험 요인들은 지속 모니터링하고
세계경제에 미치는 파급영향을 평가하며,
발생하는 위험 요소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미국 고용시장 회복, 경제전망 개선으로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
결정시에는 신중히 조정하고 명확히
소통키로 했다.
또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를 위해
내년 초까지 IMF가 글로벌 금융안전망을
종합적으로 점검, 평가할 예정이다.
최경환 부총리는 "최근 중국 경제 불안이
세계경제에 충격을 주는 상황에서
미 금리인상으로 금융 불안이 심화될 수
있다"며 "불확실성을 완화하기 위해
미국 연준은 금리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동선언문에는 둘째로 성장전략(구조개혁
정책) 이행을 위한 IMF, OECD 등 국제기구의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하고 각국별로 구체적인
성장전략 이행 일정 마련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올해 정상 회의 개최 시 이에 대한
첫 번째 이행평가보고서가 발표된다.
최 부총리는 "구조개혁을 통해 근본적으로
체질을 개선해 성장과 고용의 선순환을
만들어야 한다"며 "필요시 단기적으로는
과감한 재정정책 등 대증요법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G20은 ‘투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각국별로 투자환경 개선,
인프라 투자 확대 등을 위해 마련한
투자전략을 오는 11월 정상 회의 개최 시까지
내부 논의해 최종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최경환 부총리는 “향후 금융 안정성 문제에
대해 미시적 차원을 넘어 보다 거시적 차원에서
논의를 강화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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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정부의 심장 정부통합전산센터, 세계의 심장이 된다.
전자정부의 심장 정부통합전산센터,
세계의 심장이 된다.
아프리카, 남미 등 11개국에 전자정부
구축 경험 공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06
세계의 심장이 된다.
아프리카, 남미 등 11개국에 전자정부
구축 경험 공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06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 이하
‘통합센터’)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
글로벌 초청연수 사업을 통해 해외 공무원에게
한국의 전자정부 구축 경험을 전수한다.
통합센터는 세계 11개 국* 22명의
통합센터는 세계 11개 국* 22명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전자정부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운영 인력 양성 과정」을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코이카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통합센터가 주관하여 전자정부 및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기술을 세계와 공유하게 된다.
이번 연수과정은
① 한국 전자정부 서비스의 이해
② 전자정부 인프라로서의 데이터센터 소개
③ ICT 신기술 활용 및 정보보호체계 등에
이르기까지 각 국 전자정부 정책 수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각적 차원에서 준비됐다.
또한 ① 한국 전자정부의 심장으로 일컬어지는
통합센터의 업무 소개와 발전방향
② 통합센터가 제공하고 있는 정부기관의
클라우드인 ‘지-클라우드’ 소개
③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수립 및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④ 전자정부 정보보호체계 등과 같은 강의를 통해,
한국 전자정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과정에는 데이터센터
특히 이번 연수과정에는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에 관련된 강의·현장실습이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통합센터의
보안·네트워크 등 각 분야 전문가와
만남의 자리도 마련된다.
김우한 통합센터장은 “세계 최초의
김우한 통합센터장은 “세계 최초의
정부 데이터센터인 정부통합전산센터의
진화 모델이 전 세계에 전파되도록
할 것”이라며, “참가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한국 정보기술(IT) 기업의 수출을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합센터는 연수사업 이외에도
한편 통합센터는 연수사업 이외에도
케이-테크 글로벌(K-Tech Global*) 등
국·내외 전시회 및 포럼에 참가해
한국의 전자정부를 세계에 알리고,
국내 정보기술(IT) 기업의 수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담당 : 정부통합전산센터 최명길 (042-250-5240)
담당 : 정부통합전산센터 최명길 (042-250-5240)
[첨부파일]
“내가 낸 세금 바로 쓰였나” 주민이 직접 감시
“내가 낸 세금 바로 쓰였나”
주민이 직접 감시
예산낭비 제로, 『내 세금 국민 감시단』 공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06
먼저, 행정자치부는 주민신고의 접근성
특히, 정부3.0 차원에서 주민과 함께 정책설계 및
주민이 직접 감시
예산낭비 제로, 『내 세금 국민 감시단』 공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06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자치단체 재정운영의 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내 세금 국민 감시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하였다.
중앙감시단은 자치단체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영에 관심이 많은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국민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시도감시단은 기 위촉되어 활동 중인
‘생활공감모니터단’(4,036명) 구성인력을
활용할 계획이다.
국민감시단은 지방예산의 낭비신고,
관련 민원처리 적정여부 판단,
주요신고사항 현장조사 등 자치단체
재정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정자치부에
`지방예산 낭비신고센터`를 설치하여
전 자치단체 민원접수, 처리사항 모니터링,
재정컨설팅, 사후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먼저, 행정자치부는 주민신고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 앱, 인터넷 연계강화 및
검색포털(네이버 등) 대표 검색어 등록 등
온라인 기능 개선을 추진하고, 전화신고
접수 및 안내를 위한 대표전화 설치 등
온·오프라인 신고체계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예산낭비 신고센터가 보다 더 효율적이고
또한, 예산낭비 신고센터가 보다 더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기능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총괄 모니터링 및 환류기능을 강화하여
지자체 처리상황을 실시간 관리하고
신고사례 분석을 통한 개선과제를 발굴하여
처리현황 및 감시단 활동에 대한 정기적인
정보공개를 할 예정이다.
신고주민, 감시단, 제도운영 자치단체의
우수 성과에 대해서는 성과금, 포상, 표창 등
다양한 보상(인센티브)을 제공하고, 조사결과 위법,
부당한 사례에 대해서는 감사 및 조사 실시와
지방교부세 감액 등 불이익(패널티)을 주며,
낭비사례가 빈번한 지자체에 대해서는
재정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3.0 차원에서 주민과 함께 정책설계 및
국민적 관심제고를 위해 지난 6월부터 3개월 동안
정책디자이너, 재정전문가, 시민단체,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여 예산낭비
신고제도 전반에 대해 국민의 입장에서
정책설계를 실시한 바 있다.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은 “지방재정 개혁의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은 “지방재정 개혁의
첫 걸음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건전화 노력과
더불어 주민들의 관심과 감시를 통해 내 세금이
낭비 없이 제대로 쓰이도록 하는 것”이라며,
“내 세금 국민감시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자치단체의 예산낭비, 방만운영 사례 감소 등
재정건전성이 강화돼 주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재정정책과 이정민 (02-2100-3518)
담당 : 재정정책과 이정민 (02-2100-3518)
[첨부파일]
인감 제도’, 주민이 편리한 방향으로 대폭 개정
인감 제도’,
주민이 편리한 방향으로 대폭
개정
행정자치부, 인감증명법 시행령
행정자치부, 인감증명법 시행령
개정
입법예고
본인 사칭해서 인감발급 못하게
발급사실 즉시 통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06
앞으로 신분증 위조를 통한 본인 사칭 등의
사고를 막기위해 본인이 인감증명서를
발급하는 경우에도 발급사실이 통보된다.
더불어 인감 관련 자료열람이
전국 읍면동주민센터 어디에서나 가
능해지는 등 인감 제도의 주민 편의성이 대
폭 개선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인감제도 운영상 주민들이 불편해 했던
사항을 대폭 개정한 인감증명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하였다.
전체 인구의 약 70%가 이용하는
전체 인구의 약 70%가 이용하는
인감제도는 공증제도를 대신하여
간편하게 본인의 의사를 입증하는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안정성을 위주로 한
제도운영으로 불편한 점이 있었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자치 20년’에 부응하여
제도운영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전환하고
1962년 시행령 제정된 이래 가장 큰 폭으로
제도를 개선한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일반국민 불편사항 개선 】
① 지금까지 대리인이 인감증명서를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일반국민 불편사항 개선 】
① 지금까지 대리인이 인감증명서를
발급한 경우에만 인감사고 예방 차원에서
인감신고인 본인에게 인감증명서
발급사실을 알려왔다.
하지만 신분증 위조 등으로 본인을 사칭한
인감증명서 발급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는
본인이 발급한 경우까지 확대하여
발급사실을 통보하게 된다.
② 지금까지 인감증명서 발급내역 등
② 지금까지 인감증명서 발급내역 등
인감과 관련된 자료의 열람은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만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전국 읍면동주민센터 어디서나
열람 가능해진다.
③ 열람을 한 경우에도 기존에는 제공하지 않던
③ 열람을 한 경우에도 기존에는 제공하지 않던
열람확인서와 함께 인감증명서 발급사항
등에 대한 사본도 제공된다.
④ 재산권과 관련한 소송에서 과거 인감증명서
④ 재산권과 관련한 소송에서 과거 인감증명서
발급내역 확인이 중요한 경우가 많은데
보존연한 경과로 발급대장이 폐기돼
증빙서류 확보에 어려움이 많아 발급대장의
보존기간을 10년에서 30년으로 조정한다.
⑤ 신고한 인감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 위해
⑤ 신고한 인감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 위해
말소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신고 당시의
인감도장을 날인한 신청서로 해야 했으나
인감도장을 분실하는 등 인감도장을 날인하지
못하는 사람은 말소도 어려웠다.
앞으로는 본인이 방문한 경우에는
구술로 하게 된다.
【 중증질환자, 노인분들을 위한 불편사항 개선 】
① 신고인이 인감보호를 신청한 경우,
【 중증질환자, 노인분들을 위한 불편사항 개선 】
① 신고인이 인감보호를 신청한 경우,
그 신청사항의 해제는 반드시 본인이 방문해야 해,
거동이 어려운 중증질환자의 경우 큰 어려움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담당공무원이 중증질환자를
방문하여 본인의사를 확인하고 보호해제 후
대리인에 의한 발급을 할 수 있게 된다.
② 인감증명서 발급시 민원인이 직접 매수자
② 인감증명서 발급시 민원인이 직접 매수자
인적사항을 기재하도록 해오기로 인한 등기소
등에서의 반려, 발급지연의 불편이 있던 것을
공무원이 입력하고 민원인은 확인만 하게 된다.
【 외국국적동포 및 외국인의 불편사항 개선 】
① 외국국적동포 및 외국인은 인감을
【 외국국적동포 및 외국인의 불편사항 개선 】
① 외국국적동포 및 외국인은 인감을
신고하거나 변경을 할 때 동주민센터를
가까이 두고도 반드시 구청까지 방문해야만
인감신고나 도장 변경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동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② 외국국적동포 및 외국인의 신분확인은
② 외국국적동포 및 외국인의 신분확인은
한 가지 신분증(국내거소신고증·외국인등록증)으로만
할 수 있던 것을 신분증 제작기간 동안
인감업무를 할 수 없다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국내거소신고 사실증명서 혹은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서로도 가능하게 된다.
③ 외국국적동포 및 외국인의 체류지 변경은
③ 외국국적동포 및 외국인의 체류지 변경은
주민등록시스템이 아닌 외국인등록시스템으로
관리되는데, 체류지 변경 시 인감대장 이송은
14일 이내 하도록 돼 있다.
하지만 인감대장이 이송되기까지 민원인은
인감변경을 못하여 재산권 행사를 못하는
어려움이 있음에 따라 시스템을 개선해 앞으로는
3일 이내 이송하도록 했다.
【 인감업무 처리상의 비효율성 개선 사항 】
① 인감증명서발급대장은 전산과 수기(手記)로
【 인감업무 처리상의 비효율성 개선 사항 】
① 인감증명서발급대장은 전산과 수기(手記)로
이중 관리해 왔으나 전산자료로 일원화하고
수기발급대장은 대리발급의 경우에만
유지하게 된다.
② 인감신고 및 인감증명절차상의 서식은
② 인감신고 및 인감증명절차상의 서식은
전체 서식의 80% 수준으로 대폭 간소화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인감증명법 시행령 개정으로 인감증명 절차가
대폭 정비되어 국민편의가 크게 증진되고,
인감 관리의 안전성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담당 : 주민과 권혁배 (02-2100-3841)
담당 : 주민과 권혁배 (02-2100-3841)
[첨부파일]
인삼밭의 가을 불청객, 귀뚜라미를 잡아라.
인삼밭의 가을 불청객,
귀뚜라미를
잡아라.
○ 도 농기원 소득자원연구소,
경기지역 귀뚜라미 피해 증가
확인
○ 귀뚜라미, 인삼 줄기 하단부 갉아먹어
피해 발생 증가
○ 고삼추출물 등 친환경 자재로
○ 고삼추출물 등 친환경 자재로
방제하면
효과적
경기지역 인삼재배 농가에서 귀뚜라미
피해가 다량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귀뚜라미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면서 4년근 이상
고년근을 중심으로 인삼밭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혀다.
인삼에 피해를 주는 귀뚜라미는
알락귀뚜라미, 왕귀뚜라미, 극동귀뚜라미 등
약 5종이며 강우량이 많아 토양 습도가
높은 8월부터 10월까지 주로 발생한다.
이들 귀뚜라미는 토양에 인접한 인삼 줄기
하단부를 갉아먹어 영양분 이동을 방해하거나
포기 전체가 부러지게 하여 수량을 크게
감소시킨다.
도 농기원에 따르면 지금까지 귀뚜라미 방제
약제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 인삼 재배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 농기원 김진영 박사는 “귀뚜라미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귀뚜라미가 서식하기에
부적합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우선 배수로 관리를 통해 지표면이 지나치게
습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인삼밭 주변 잡초를
제거하여 포장을 청결히 하는 게 좋다.
또한 친환경 유기자재인 고삼 추출물을
살포하거나 포장 주변에 고삼 추출물이
혼합된 막걸리를 살포해 유인 방제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고 추천했다.
담 당 자 : 김진영 (전화 :
031-229-6184)
문의(담당부서) : 소득자원연구소
연락처 : 031-229-6184
입력일 : 2015-09-03 오후 4:53:46
첨부파일
경기도-도교육청 교육협력 협의회의 논의결과
도-도교육청 교육협력 협의회의
논의결과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8월 27일 남경필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 등
3+3 회의에서의 합의에 따라
박수영 행정1부지사와 김원찬 제1부교육감이
4일 오전 7시 30분 수원에서 만나
향후의 교육협력에 대하여 논의했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도에서 추진하는 창의.인성 등
4대 테마파크 사업의 실무 TF팀에
도교육청은 해당 업무 전문성이 있는
장학관(사)을 참여시키는 등 적극 협력한다.
2. 2015년도 교육협력사업 ‘꿈의 교실’ 예산
일부는 중2 대상 축구교실로 운영하되,
우선 금년도에는 학교단위로 시작하고
내년도에는 지구별로 확대한 뒤에
도지사.교육감배 축구대회로 확산해 나간다.
3. 도교육청 소관 양평학생야영장을 활용한
경기도학생안전체험관 건립에 도비를 지원하고
양평 인성테마파크와 경기도학생안전체험관을
연계하여 상호 협력적으로 운영한다.
4. 도와 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하여 함께 협력해 나간다.
5. 2016년도 교육협력 사업은 관계부서 간
실무협의 후 쟁점사항은 도 행정1부지사와
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회의에서 정리하며,
2015년도 교육협력사업 중 미합의 사항은
도 교육협력국장과 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이
협의하여 추진한다.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61
입력일 : 2015-09-04 오후 4:06:59
논의결과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8월 27일 남경필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 등
3+3 회의에서의 합의에 따라
박수영 행정1부지사와 김원찬 제1부교육감이
4일 오전 7시 30분 수원에서 만나
향후의 교육협력에 대하여 논의했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도에서 추진하는 창의.인성 등
4대 테마파크 사업의 실무 TF팀에
도교육청은 해당 업무 전문성이 있는
장학관(사)을 참여시키는 등 적극 협력한다.
2. 2015년도 교육협력사업 ‘꿈의 교실’ 예산
일부는 중2 대상 축구교실로 운영하되,
우선 금년도에는 학교단위로 시작하고
내년도에는 지구별로 확대한 뒤에
도지사.교육감배 축구대회로 확산해 나간다.
3. 도교육청 소관 양평학생야영장을 활용한
경기도학생안전체험관 건립에 도비를 지원하고
양평 인성테마파크와 경기도학생안전체험관을
연계하여 상호 협력적으로 운영한다.
4. 도와 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하여 함께 협력해 나간다.
5. 2016년도 교육협력 사업은 관계부서 간
실무협의 후 쟁점사항은 도 행정1부지사와
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회의에서 정리하며,
2015년도 교육협력사업 중 미합의 사항은
도 교육협력국장과 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이
협의하여 추진한다.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61
입력일 : 2015-09-04 오후 4: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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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청, 전기차ㆍ배터리기업 유치위한 컨퍼런스 열어
황해청, 전기차ㆍ배터리기업
유치위한 컨퍼런스
열어
○ 에너지저장장치 및 전기차 전문가
컨퍼런스, 9월 8일 코엑스에서
○ 전기차·배터리 등 신성장산업 분야
○ 전기차·배터리 등 신성장산업 분야
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예정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Secondary Battery)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 ‘Battery Business
Conference 2015’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기자동차와 배터리
산업의 기술개발 동향과 최근 이슈를 분석하고,
국내외 관련 기업의 황해경제자유구역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황해청은 컨퍼런스 첫날 전기차, 배터리 및
에너지저장장치 관련 신성장산업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홍보와
투자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IT용 소형 리튬전지 시장에서 세계 1위, 2위를
차지하던 국내 기업들이 최근 IT 산업의
성장세가 꺾이면서 타격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세계 각국이 친환경
자동차시대를 열기위해 연비 규제를
강화하면서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장치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컨퍼런스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황해청은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분야를 포함한
국내 신성장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에 노력할 방침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자동차, 반도체 등
첨단산업 및 평택항의 물류•유통을 위한
포승지구(63만평)와 유통, 의료, 관광, 주거,
교육 등 정주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개발되고
있는 현덕지구(70만평)로 구성되어
있다.
담당 : 김지희 (031-8008-8634)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4
입력일 : 2015-09-04 오후 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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