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5일 일요일

수자원본부, 4월부터 팔당 물환경 교육 실시

수자원본부,
4월부터 팔당 물환경 교육 실시

○ 총 3,400여 명 대상 교육 실시
- 물 환경 체험교육, 물 사랑 지킴이
   양성교육, 명예홍보요원 교육 등


경기도수자원본부(본부장 한배수)
4월부터 ‘2015년 팔당 물() 환경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수도권 2,500만 주민의
생명수인 팔당호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수질보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수자원본부가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본부는 올해 총 3,400여 명을 대상으로
물 환경 체험교육, 물 사랑 지킴이 양성교육,
명예홍보요원 교육 등 3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우선 물 환경 체험교육은 팔당호와
지역 하천에 대한 설명을 듣는 이론교육부터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견학,
팔당호와 생태습지, 다산유적지 등을
탐사하고 체험하는 현장 교육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이 교육은 수도권 주민과 학생 등
2,100명을 대상으로 6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매회 5시간가량 진행된다.
물 사랑 지킴이 양성교육은
전문 환경강사가 직접 초중고교를 순회하여
수질오염과 환경기초시설, 팔당호와
지역하천 관련 수질 정책, 지역하천
탐사방법 등을 가르치는 교육이다.
이 교육은 도내 초중고교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연 10회 진행될
예정이다.
팔당 명예홍보요원 교육은 팔당댐
하류지역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팔당 상수원 관리실태 등
팔당 물 환경 바로알기, 정수장,
하수처리장, 수변구역 환경 탐사
등으로 구성됐다.
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팔당 물 환경
교육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더욱 중요한 교육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재호 (전화 : 031-8008-6933)
문의(담당부서) : 수질정책과
연락처 : 031-8008-6933
입력일 : 2015-03-13 오후 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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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신청하세요!

인터넷 ․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신청하세요!

○ 3월 16일부터 예방교육 및 상담,
    치료 본격 운영
○ 연 12만 명 대상 중독 예방 교육
    추진 예정
○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가정 방문 상담 서비스 실시
○ 미술·음악·요리 치료 등
    전문 치료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차정숙)
인터넷(스마트폰)중독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예방교육, 찾아가는 방문상담,
미술·요리·음악·모래놀이 치료 사업을
31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인터넷(스마트폰)중독 예방교육은
유치원, 학교, 군부대, 기업, 기관 등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기관의
일정에 맞춰 각 기관에 강사가 직접 파견된다.
교육신청은 316일부터 온라인(www.iapc.or.kr )
으로 할 수 있다.
인터넷 중독으로부터 취약한
대상자(한부모가정 자녀, 장애인,
생활보호대상자 등)에게 직접 전문상담사를
파견하여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가정 방문 상담서비스도 제공한다.
대상자 1명당 방문상담 6,
전화상담 2회를 지원하며
필요 시 사후관리 상담을 진행한다.
연중 접수하며, 고위험군의 경우
미술·모래놀이·음악·요리치료 등 다양한
전문예술치료로 제공한다.
모든 상담치료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상담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여성
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 중인 <경기 인터넷
꿈미래 : 031-899-9151)로 신청하면 된다.
센터 담당자는 유치원,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인터넷중독 관련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올해는 많은 기관들이 교육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좋은 일정을
잡기위해서는 조금 서둘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 중인 <경기 인터넷 꿈미래>
미술·음악·요리·신체 치료 등 센터 내
다양한 전문치료실을 갖추고 상담 및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담 당 자 : 손승희 (전화 : 031-8008-8145)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5
입력일 : 2015-03-13 오후 1: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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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개 시에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추진

의왕․파주․양주․광주․여주,
거리 간판 아름답게

○ 경기도, 5개 시에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추진
- 도비 4억 원 지원해 사업 추진
○ 무질서하게 난립한 간판 정비해
    쾌적한 도시 경관 창출


경기도는 의왕시, 파주시, 양주시, 광주시,
여주시 등 5개 시를 대상으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무질서하게 난립한 간판을
철거하고 새롭게 디자인 한 간판을 설치해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가 지난 2004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도가 지난 1~2월 공모를 거쳐
선정한 사업 대상지는 의왕시 부곡시장길,
파주시 명동길, 광주시 남한산성로,
여주시 하동시장길, 양주시 화합로 등
5곳이다.
도는 이달부터 점포주, 전문가 등이 참여한
사업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했으며,
간판디자인업체 선정과 디자인 설계 과정을
거쳐 올해 말까지 간판 교체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에는 도비 총 4억 원이 지원된다.
아울러 올해부터 사업 완료 구간을
자율정비구역으로 지정해 광고물 수량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간판 정비 후에 일부 점포주들이
현수막, 배너광고물을 추가 설치해
정비 효과가 떨어진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도 관계자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LED 간판 교체에 따른
에너지 절감, 쾌적한 도시 경관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73개소에 도비 233억 원을 지원하여
소규모 영세상인 점포를 대상으로 간판정비
사업비를 지원했다.
   
담 당 자 : 육성진 (전화 : 031-8008-2772)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2772
입력일 : 2015-03-13 오후 1: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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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경기도 알리미, ‘제3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 활동 시작


청소년 경기도 알리미,
‘제3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 활동 시작

○ 14일 제3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 이달부터‘경기도이야기’ 통해
    청소년의 시각 담긴 경기도정 소개
○ 꿈나무기자단, 대학생기자단과
    함께 세대별 소통에 기여


청소년 세대와 경기도의 활발한 소통에
기여할 제3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14일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청소년기자,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하는 3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의
활동상과 3기 기자단으로 선발된 기자들의
각오를 담은 동영상 상영, 오리엔테이션,
기사작성법 교육, 사진촬영법 교육에 이어
경기도지사와 함께하는 펀펀(fun fun)퀴즈,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3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은 이달부터
매월 1회씩 경기도정 현장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함으로써 경기도의 소식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꿈나무기자단,
대학생으로 구성된 경기도대학생기자단,
경기도의 SNS 활동가인 소셜락커와 함께
세대별 소통에 기여하게 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기자단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수여한 후 여러분이야말로
지금 경기도가 만들어가는 미래, NEXT경기의
주인공이라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 활동을
통해 경기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생각의 그릇도 키워 가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경기도는 지난 214일부터 24일까지
31개 시·군 고등학교 1, 2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자단을 모집했으며, 500여 명의
지원자 가운데 경기도에 대한 애정과
기자단 할동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한
청소년 100명을 제3기 경기도 청소년기자단으로
선발했다.
한편 작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활동한
경기도 청소년기자단 제2기 기자들은
도지사 좀 만납시다’, 전국 다문화가정
말하기대회, 사회적경제 박람회 등
경기도정 현장을 취재해 총 545건의
기사를 작성했으며 학생기자단 소통캠프,
경기도 잣향기푸른숲, 경기문화창조허브 등
단체 활동을 통해 경기도를 홍보했다.

담 당 자 : 유혜선(전화 : 031-8008-3052)
   
문의(담당부서) : 홍보담당관
연락처 : 031-8008-3052
입력일 : 2015-03-13 오후 1: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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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맞춤형 복지급여 T/F 구성 완료

도, 맞춤형 복지급여 성공
정착 위해 테스크포스 가동

○ 경기도 맞춤형 복지급여 T/F 구성 완료
○ 제도 개편을 통해
    도내 수급자 11만명 증가 예상


경기도가 올 71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맞춤형 복지급여제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도는 이한경 도 보건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맞춤형복지급여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하고 맞춤형 복지급여제도 시행준비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도 맞춤형 복지급여T/F팀은 총괄반,
제도시행반, 홍보대응반으로 3개 반으로
꾸려졌으며 시군 맞춤형 복지급여
제도준비 상황을 총괄한다.
아울러 제도교육, 전산시스템 개편상황 관리,
각종 민원 대응 등 차질 없이 제도가
개편될 수 있도록 중앙과 시군간의 조정,
관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테스크포스 구성에 앞서
시군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수렴했으며 13일에는 맞춤형복지급여
테스크포스팀 첫 운영회의를 개최해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맞춤형 복지급여제도는
복지급여 수급자에게 가구별 소득 수준에
따라 필요한 급여를 개별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 제도이다.
현재는 생계, 주거, 의료, 교육급여 등을
통합해 일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 최저생계비 기준선에서
급여별 특성에 따라 중위소득(144
기준 404만원) 상대기준선 방식으로
다층화 됨에 따라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부양의무자 기준이
4인 가구 기준 212만 원에서 404만 원으로
완화 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도는 제도가 개편되면 전국 수급자 수가
76만 명이 증가해 약 2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가운데 도내 수급자는 11만 명 증가한
30만 명이며 현금으로 지원되는
급여액도 평균 49,000원이 증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공부조인
기초생활보장제도를 통해 복지급여를 받은
도내 수급자는 약 19만 명이었으며 생계비,
주거급여 등 모두 6,400억 원이 지원됐다.

담 당 자 : 한수경 (전화 : 031-8008-2416)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2416
입력일 : 2015-03-13 오후 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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