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5일 수요일

설 성수품ㆍ생필품 물가 중점관리…중소기업에 16.7조원 공급

설 성수품ㆍ생필품 물가 중점관리…
중소기업에 16.7조원 공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14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농축수산물 등 28개 성수품 및
생필품 물가에 대한 중점관리에
나선다.

설 전후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정책금융기관 등을 통해
16조7000억원을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14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설 민생안정대책'을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해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설 성수품 및 생필품 수급안정
△중소기업ㆍ서민 지원 확대
△나눔문화 확산
△특별 교통ㆍ수송대책 실시
△안전한 명절생활 지원 등을
   기본방향으로 삼았다.

정부는 우선 설 성수품 및
생필품 28개를 특별점검품목으로
선정해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일 물가상황을 조사하는 등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특별점검품목은
사과ㆍ배ㆍ밤ㆍ대추ㆍ무ㆍ배추ㆍ
쇠고기ㆍ돼지고기ㆍ닭고기ㆍ달걀ㆍ
조기ㆍ갈치ㆍ명태ㆍ고등어ㆍ
오징어 등 농축수산물 15개,

쌀ㆍ양파ㆍ마늘ㆍ고춧가루ㆍ
밀가루ㆍ두부ㆍ식용유ㆍ휘발유ㆍ
경유ㆍ등유 등 생필품 10개, 

돼지갈비(외식)ㆍ삼겹살(외식)ㆍ
찜질방 이용료 등 개인서비스 3개
등이다.

특별공급기간인 16일부터 29일까지는
배추ㆍ사과 등 15개 농축수산물의
공급물량을 하루 1만2700톤으로
평소보다 1.6배 이상 확대한다.
전국 2611곳에 설맞이 직거래장터와
특판행사장을 열어 성수품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하고,
인터넷ㆍ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ㆍ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시장별
구매비용과 알뜰구매정보도 제공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설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안전행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체계도 구축한다.

정부는 또 설 전후 중소기업이
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도록
정책금융기관 등을 통해 16조7000억원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기관별로 보면
산업은행 3500억원,
기업은행 3조원,
수출입은행 3300억원,
정책금융공사 3500억원 등이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및
관세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환급금을
명절 전까지 조기에 지급하는 등의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전국 5개 권역별로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하되, 대한상공회의소 등
8개 사업자 단체 및 동반성장협약
 체결기업은 하도급 대금을 명절 전에
지급하도록 요청하기로 했다.

1월 중 '체불임금청산 집중지도기간'을
설정해 상습적인 체불 사업주를 제재하고,
체불 근로자에게는 생계비를 저금리로
빌려줄 방침이다.

설 기간에도
결식아동과 노숙인에 대한
급식 지원 체계를 유지하고
독거노인에게는 동절기 난방용품 및
생필품을 제공하기로 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늘리고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기로 했다.

정부는 아울러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국토교통부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설치해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향ㆍ귀성길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중교통은 최대한 증편하고,
지정체 예상구간에는 갓길 차로를
임시로 운영하기로 했다.
설 연휴에도 선박 입ㆍ출항 및 하역 등을
평소와 같이 유지하고, 설 성수품을
신속하게 공급하고자 도심권 화물차
통행제한도 완화하기로 했다.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식품 위생점검 및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 등 먹거리 안전은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연휴 중
응급진료를 위한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24시간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도 지정하기로 했다.

기재부는 "우리 경제의 회복조짐이
강화되고 있지만 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서민들이 설 명절을 편안하고
넉넉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설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044-215-2775)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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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민생안정대책 한글문서 설 민생안정대책 한글문서 바로보기 설 민생안정대책 

정(情)과 실용(實用)문화의 차이

중국을 위시(爲始)한 동양문화를
한마디로 말하라고 한다면,
禮라고 예전에 말했는데요.

여기에 정(情.Affection)을 추가하면
동양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양문화는 실용(實用)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고요.

이렇듯, 주식투자에서도
동.서양 문화를 느낄 수 있는데,
외인들의 투자를 지켜보고 있노라면
죽을 때 까지 몰아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지요.

즉, 동양에서는 다툼이 있을 때
상대편이 지치면 회복할 시간을 주지만
서양에서는 죽어야만 결말이 나며,
정(情)보다는 개인을 중요시 하는 문화를
주식시장에서 느낄 수 있지 않나요.

외국인들의 매매동향에서
돈을 위해서라면 타인이 죽든 말든
끝장을 보고야 마는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이 느껴지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2014년 1월 15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보행자 안전, 가뭄, 지진해일...과학기술로 사전 재난관리!

보행자 안전, 가뭄, 지진해일...
과학기술로 사전 재난관리!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2014 재난안전기술개발 R&D 사업설명회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14


‘스마트 CCTV기반 
 국민체감형 재난안전 기술개발’, 
‘보행자 안전 확보 기술개발 기획연구’, 
‘폐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우수저류 시스템 개발’ 등 
실생활에서 재난을 감소시키는 
연구·기술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여운광)은 
1월 14일(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4 재난안전기술 R&D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련 학계·산업계 전문가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해 재난안전 
R&D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총 10개 분야에 걸쳐 약 423억 원의 
비용으로 안전행정부, 소방방재청 및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공동으로 
착수하는 재난안전 R&D에 대한 
방향 및 사업내용 발표가 이어졌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안전을 위한 
최적의 재난안전 연구과제로  
<재난 현장의 상호 무선통신 표준
  연동기술 고도화>, <실시간 재난 
 상황의사결정 시스템 개발> 등 
13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히고 
각 기관·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정책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박근혜정부의 R&D 정책방향 및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소방방재청이 진행한 우수 연구성과 
7개 과제에 대한 발표회를 마련하고 
재난안전 R&D 분야별 성과에 대한 
평가의 시간도 가졌다.

우선,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스마트 CCTV기반 국민체감형 
   재난안전 기술개발 연구」, 
「보행자 안전확보 기술개발 기획연구」를 
  발표했으며, 

서울대학교 윤인섭 교수가 
「재난전조 감시용 센서 및 
  조기경보시스템 개발」을, 

서경대학교 안재현 교수가 
「국가 가뭄재해 상황관리 
   정보시스템 구축」에 대해 
   발표했다.

그 외에  「고층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한 복합 굴절차 개발」(㈜에버다임), 
「가뭄방지 및 도시형 홍수예방을 위한
 폐자원 활용한 친환경우수저류시스템
 개발」(㈜원이세라믹), 
「지진해일 재해대응 중장기 
연구개발사업 기획연구(㈜트리마란)」
등을 발표했다.

이중 평가를 통해 최우수상인 
안전행정부장관 표창을 포함하여 
총 4개 과제에 대한 시상식도 이뤄졌다.

여운광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국내·외의 
다양하고 유능한 연구자들이 
재난안전기술 R&D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연구생태계를 조성해 
‘국민 모두가 재난에 대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실현하는데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앞장설 것”이라며,

 “향후에도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설명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재난안전기술 
R&D 저변 확대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담당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이병철(02-2078-7790)  


안전문화운동, 기업과 함께!

안전문화운동, 기업과 함께!

- 안전행정부, 8개 기업과 
   ‘안전문화 사회공헌 활동(CSR)’ 
   협약 체결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14




정부-민간기업-협회-병원 등이 
손잡고 무료 방문진료, 쪽방촌 지원,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산업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문화’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1월 14일(화) 네이버(주), 삼성서울병원, 
한국주류산업협회, 한국화재보험협회, 
한화그룹, 현대자동차(주), (주)KT, 
LG전자(주) 등 8개 기업·기관과 
‘안전문화 사회공헌 활동(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앞으로 안전문화운동에 함께 
참여해 안전 나눔운동을 실천해 
나가는데 뜻을 같이 했다.

이번 협약은 ‘안전문화’를 주제로 
「모든 국민의 안전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지향하는 사회적 책임활동이라는 
점에서 기존 취약계층 중심의 
사회복지시설 기부나 봉사활동과는 
다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전행정부와 8개 기업·기관은 
앞으로 안전서비스·안전교육·안전캠페인 
나눔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삼성서울병원은 충북 진천, 강원 고성, 
경남 거창, 경기 김포 등 안전행정부가 
지난해 선정한 읍면 단위 안심마을에서 
무료방문진료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주)KT는 상대적으로 안전이 취약한 
쪽방촌 지역에 CCTV·핸드레일 등 
안전시설 설치, 화상회의 솔루션 제공, 
IT복합문화공간 구축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LG전자(주)는 전국 사업장 내 
산업안전 홍보활동(안전그린칼라 사용 등)과 
함께 서울 은평구 안심마을 및 
경남 창원 지역의 골목길에 
벽화 그리기 활동을 통해 
마을길 안전 개선에 앞장서기로 했다.

네이버(주)는 네이버 포털 사이트를 통해 
안전 응급처치 요령, 학교 앞 서행 운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안전실천 콘텐츠를 제공해 
국민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주)는 어린이 안전 조기교육을 
위해 안전체험박람회와 안전퀴즈대회 개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콘텐츠 제작 및 
보급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주류산업협회는 행락철과 
연말연시 등에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과 
기획 홍보 등을 공동 실시하기로 했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화재예방용품 보급, 
비상구 확인·확보하기 운동, 
119구급차 등 긴급차량을 위한 
양보운전 등 화재예방 캠페인을 
공동 전개할 예정이다.

한화그룹은 사업장 외벽·안전모를 
이용한 산업안전 홍보활동, 산업재해 
줄이기 및 안전보호구 착용운동을 펼치며 
서울·세종·대전·여수의 안전취약 지역에서 
집수리 사회공헌 사업도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이번 협약은 안전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방식으로 민간과 정부가 협력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첫 번째 종합모델이라는 
측면에서 안전문화운동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국민행복의 시작점은 국민 안전에 있고 
민간기업 및 단체, 일반국민, 지자체와 함께 
지속적이고 중단 없는 안전문화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와 지자체, 설 대비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정부와 지자체, 
설 대비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 안행부, 
   시·도 물가관계국장회의 및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지자체 시상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14




설 명절을 맞아 
1월 15일부터 1월 29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 대책기간’이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사과·배·쇠고기·조기 등 설 성수품과 
쌀·밀가루·휘발유 등 생필품 28개 품목을 
집중 관리해 나간다.

또한 직거래 장터 개설을 독려하고 
주정차 허용 대상을 확대해 전통시장 
이용도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이러한 내용으로 1월 14일(화) 
대전시 대덕구청에서 ‘17개 시·도 
물가담당 국장회의’를 개최했다.

안행부는 이 자리에서 
‘설 명절 물가안정관리 대책’을 전달하고, 
서민들이 차례상 차림에 대한 부담 없이 
훈훈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자체의 특별한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안행부와 지자체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을 강화해 
상황 점검 및 보고·전파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소비자단체·지자체 등을 
중심으로 현장물가 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17개 시·도별로 물가책임관을 
지정해 주요 간부가 시군구를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물가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 소비자단체, 주부물가모니터 
등도 참여한 이 날 회의에서는 또한, 
설 물가 안정관리와 관련한 지자체의 
다양한 시책이 발표되어 우수한 
설 물가관리 대책이 공유되는 
장이 마련되었다.

대전시는 설 차례상을 패키지로 한 
가격을 조사해 공표하고 서민 생활과 
밀접한 관리 품목을 선정해 목표관리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전통시장 공공 무선랜(Wifi) 
구축을 완료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2013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실적평가 
우수 지자체’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루어졌다.

2013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최우수 지자체로는 대전시, 충청북도, 
제주특별자치도가 선정되었고, 
전북 완주군, 대전 서구, 전북 고창, 
경기도 안성시가 선정되었다.

우수 지자체로는 광주광역시,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경기도, 
대구 달서구, 서울 서초구, 
충남 보령시, 경기도 파주시, 
강원도 양양군, 충북 진천군, 
인천 부평구, 충남 공주시, 
충북 충주시, 강원도 횡성군이 
선정되었다. 

정재근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실장은 
“우리 고유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국민들이 차례상 차림에 따른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자체와 물가관리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경제과 이유나(02-2100-2983)  



U.S. Federal Reserve Board(FRB) Janet Yellen의 성과는 어떨가요.


Alan Greenspan이
FRB의장을 했을 때 부터 FRB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나
생각하고, FRB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주목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Alan Greenspan이 2005년 퇴임하고
Ben Bernanke가 후임으로 임명되어
2014년 시작부터 Janet Yellen에게
의장자리를 물려주게 되는데요.

밴 버넹키 때인 2007년 말부터 시작된
Subprime Mortgage로 인한 미국發
금융위기로 부동산의 잘못된 환상을
전세계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경제적 위기가 있었지만
헬리콥터(Helicopter)로 돈을 뿌리고,
금리를 인하해서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고요.

앞으로는 Janet Yellen이 어떤 정책을
펼칠지 주목할 때가 되었군요.




2014년 1월 14일 세계주요증시 현황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2013년 대한민국 상장기업 상호변경(Change of Name of Firm) 현황


2013년 상호변경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등록일   2014-01-14






2013년 주식매수청구권 현황

2013년 주식매수청구권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등록일  2014-01-13







2013년 한국예탁결제원(Korea Securities Depository)을 통한 증시관련대금은 1경 4717조원


2013년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증시관련 대금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등록일  2014-01-10






2013년도 ELS(Equity Linked Securties) 발행과 상환 현황

2013년도
ELS(Equity Linked Securities)발행,
상환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등록일  2014-01-09










2013년도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실적



2013년, 
주식연계채권 권리행사 대폭 감소

- 전년 대비 행사종목 38.05% 감소, 
   행사건수 66.23% 감소 -

        한국예탁결제원    등록일  2014-01-08









주변의 썰렁함과 주식시장과의 관계

2008년 서브프라임 금융위기로 인해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금리를 인하하고
돈을 찍어서 경기를 부양했는데요.

5년이 지난 지금의 모습은
각국 정부가 발표하는 경제지표들은
좋아진다고 하는데, 주변을 둘러보면
썰렁함으로 가득한데 이유가 뭔가요.

이의 영향탓인지 주식시장도
썰렁함이 묻어나는 것 같고요.

아타까운 것은, 썰럼함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경제지표가 좋다는 이유로,
돈이 많이 풀려서 물가를 자극한다는 이유로
통화정책을 언급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는 돈을 구경하기가 더 힘들어질 것이며
소비는 더 줄어들 것이며
생산도 더 줄어들 것이며
썰렁함이 더 묻어날텐데요.

경제가 저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움직여줬으면 하는데요.
5년후 오늘을 되돌아봤을 때
온기의 시작이였으면 좋을 텐데요.




2014년 1월 13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외국인들의 본색(本色)이 드러나나요.

장 시작할 때는 외인들이
현물과 선물을 매수했는데
어느새 매도를 해버렸네요.

또한, 어제 감소했던 선물 거래량을
오늘은 평상시 수준으로 거래를 하면서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에서 선물 우위를
기록하고 있고요.

더하여서, KOSPI 200 Call과 Put의
거래량도 50% 이상을 점유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요.

이처럼 외국인들의 매매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외국인들은 매도로 방향을 잡은 것 같고요.

선물을 움직여서 현물을 움직이는 것도
계속될 것 같고요.

이렇듯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을 보면서
늘상 느끼는 것은, "기관들의 힘이 강해져서
기관들이 현물과 선물.옵션 모두 50% 이상을
점유하면서 증시를 이끌어야만 할 텐데"라고
자주 생각하는데 과연 달성이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2014년 1월 14일 투자주체별 매매동향과
선물 시황



미 증시의 하락은 우리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텐데요.

대한민국 증시는 하향으로
방향성을 잡고 움직이고 있는데
미국증시까지 하락을 한다면
대한민국 투자자들의 심리를 더
얼어붙게 만들어 악영향을 줄 텐데요.

미국도 기업들의 실적부담 때문에
하락을 했다고 bloomberg나
marketwatch, reuters 등등이
보도를 하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과 같이
경제가 지표상으로는 호전되지만
실물(체감)경기는 느껴지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렇듯, 전세계의 대부분의 나라가
크게 다르지 않는 내용으로 언론을
장식하는 것을 보면 정부가 발표하는 지표와
개인들이 체감하는 지표는 다르다는 것으로
기업들의 실적 또한 크게 회복되지 못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2014년 1월 14일 세계주요증시 현황





2013년 12월말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

2013년 12월말 거주자 외화예금

                  한국은행    등록일  2014-01-13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중앙은행총재 및 감독기구수장(GHoS) 회의 참석 결과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중앙은행총재 및 
감독기구수장(GHoS) 회의 참석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4-01-13



● 금번 회의에서 김중수 총재를 비롯한
GHoS 회원들은 레버리지비율 규제 및
유동성 규제와 관련하여 다음 사항들을
승인하였음

1. 레버리지비율 규제 기준서 개정안

2. 중장기 유동성비율 규제인
    NSFR(Net Stable Funding Ratio)
    수정안에 대한 공개협의안
    (consultative document)

3. 단기 유동성비율 규제인
    LCR(Liquidity Coverage Ratio)
    기준서 수정 및 일부 보완*

  * ① 공시(disclosure) 기준
    ② 시장지표(market-based indicator)
        기반 고유동성자산 정의 지침(guidance)
    ③ 중앙은행의 유동성 지원약정
       (RCLF;Restricted-use Committed
        Liquidity Facility)을 고유동성자산으로
       도입하는 방안

● 김총재는 동 회의에서
국내은행들의 규제이행 부담이
상당 폭 완화되는 방향으로
결정이 이루어지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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