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2013년 9월중 금융시장 동향


최소한 한국은행에서 발표하는 자료만이라도
빠짐없이 읽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은행은 대한민국의 돈을 관리하는 곳이기
때문에요.










2013년 8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자료:한국은행]


M1(본원통화)과 M2(총통화)가
줄어든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는데요.

한마디로, 돈이 움직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기에요.

<참고>
통계편은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자본주의 맹점(盲點.loophole)은 돈(Money)이다.


個人, 家族, 國家 나아가 全世界가
돈을 위해서 움직이는 非情(insensate)한 現實,
이것이 資本主義(Capitalism)의
最大의 盲點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問題는 現代 자본주의 근간이
빚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개인이나 가족 그리고 국가의
행복이 빨리 찾아 올 수 없다는 것이지요.



미국증시 하락폭이 近來 보기 드물게 크군요.

2013년 10월 8일 美 주가지수


2013년 10월 8일 해외 주요 마감지수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Stock investing is waiting [주식투자는 기다림이다]


20여년 주식투자를 하면서 느낀 것은
예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기다림의 연속이라
생각합니다.

즉, 좋은 회사의 주식을 매수해서
목표수익률까지 기다리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라는 것이지요.

제가 아는 주식투자는 타이밍이 중요해서
運이 따라주면 수익이 바로 실현되어서
바로 과실을 따먹으면 되지만
運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기다림이 答이라
할 것입니다.


2013년 10월 8일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마감


2013년 10월 최근의 경제동향 [자료: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최근(`13.10월)의
경제동향을 보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살아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헌데, 왜(?) 체감경기는 썰렁한 것일까요.

<참고>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3년 10월
최근의 경제동향으로 일부만 발췌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2013년 10월 최근의 경제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0-08


첨부파일

최근경제동향 10월호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근경제동향"은 정부간행물 
 판매센터(서울 중구 태평1 25 ☏ 02)394-0337)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장기간 정기구독도 가능하오니 
많이 애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경제동향 관련 문의

고용관련 문의(044-215-2734)
물가관련 문의(044-215-2771~5)
재정관련 문의(044-215-2832~3,2836)
부동산관련 문의(044-215-2851~3)
금융외환시장관련 문의(044-215-2751~6)
한국 GDP(044-215-2714)
소비,투자,세계경제 등(044-215-2731~6) 



최근의 경제동향으로 종합평가



해외경제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2013년 제2기 예정 부가가치세 신고.나부 2013년 10월 25일까지

















2013년 8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현황 [자료:한국은행]

2013년 8월은 어떤 이유로 가계대출이
증가했나요.
부동산을 견인할만한 정부 정책이 없었던 것
같은데 대출이 늘었네요.


□ 2013년 8월중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전월에 비해 
   증가폭이 확대 (+1.1조원 → +3.3조원)
 
□ 지역별로는 
    수도권(+0.0조원 → +1.2조원)
    비수도권(+1.1조원 → +2.1조원) 
    모두 증가폭 확대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 현황


예금취급기관의 지역별 가계대출 잔액 현황


 

삼성전자와 종합주가지수의 상승여력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삼성전자의 주가가 올라서
종합지가지수 하락을 방어했다고 생각합니다.

헌데, 삼성전자도 더 이상의 가격상승 여력은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삼성전자의 휴대폰 매출이 많은데
중국업체들을 비롯한 기존업체들의 휴대폰 물량
출회로 휴대폰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하락을 할 것으로
예측되기에 휴대폰 하락분을 나머지 분야에서
보충해 줘야 하지만 특별하게 떠오르는
분야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훗날에야, 의료.정밀등이 뒷받침 해 줄 것이지만요.

물론, 삼성전자의 3분기까지 매출액이
약 170兆원으로 2013년 예상 매출액은 230兆정도
예상돼는데, 현재 시가총액이 210 兆규모기에
상승여력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삼성전자가 하락하면 주가지수를
끌어내려서 일반투자자들은 지수하락에 따른
공포감으로 주식매도에 동참하는 현상이
지금까지의 관례임을 보면 주가지수도
크게 상승할 여력도 없어보이고요.

더하여서, 미국의 Shutdown, U.S. Debt Limit,
QE Taper 등이 도사리고 있기에 미국도 상승여력은
당분간 크지 않고요.


2013년 10월 7일 주가지수



유럽증시들의 주가상승은 왜 일까요.

독일을 비롯한 영국과 프랑스의 주가가
많이 상승했습니다.
아니 사상최고가 부근에서 주가지수의
등락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PIIGS국가들 문제로
살어름판을 걷던 유럽인데요.

주가지수 상승만 놓고 본다면
유럽 국가들의 위기가 해결된 것처럼
보이는데요.

미국도 Shutdown, U.S. Debt-Limit, QE-taper
등의 문제가 상존해 있는데도 잘 나가고요.

헌데, 앞으로도 쭈~욱~~ 잘 나갈 수 있을까요.




[자료:naver]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2013년 9월말 기준 대한민국 외환보유액은 전세계 7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외한보유액만 놓고 본다면
97년과 같은 제2의 IMF는 있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왜 미국이나 유럽,
혹은 신흥국가들에 위기가 닥치면
우리나라도 포함되어야 하나요.

물론, 외환보유도 많지만, 외채도
많기에 一見 위기설이 나돌 수도
있겠지만 지레 겁먹고 스스로 위기국가에
포함시키는 것은 아닌지요.

국력과 국방력을 키워서 다시는
외환위기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할 텐데요.



2013년 9월末 외환보유액 [자료:한국은행]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오늘은 장마감 동시호가에서 삼성전자를 하락시키는군요.


동시호가란 제도는 유용해 보이지 않는데요.

일부의 돈많은 세력들이 시세를 조종하는
악용수단으로 전락한 느낌이여서요.

오늘의 경우는, 종가 동시호가에서
삼성전자를 하락시키는군요.

한편, 잡주인 덕성은 지하실 밑에
땅굴을 파고 있네요.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종가


미국을 비롯한 세계경제가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다 생각합니다.

미국이Government shutdown 영향으로
하락했다고 언론들이 야단들인데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빚으로 성장을 이루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며, 이는 빚(Debt)이 해결되기
前까지는 불확실성이 계속된다는 뜻이지요.

이렇듯, 빚으로 이룩한 경제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빚을 낳게 되어서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기에 빚을 해결하는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2013년 10월 2일 세계주요국 주가지수